이사하는데..

가정육아 · #247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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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이 · 2007-10-18 15:13:43 · 조회 348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먹슴까..
머 레이킨이구 시키킨이구 하면서..
그외에두 지지부레하게 머가 붇는게 그렇게 많은지.
오늘 심사 통과됐다구 연락 왔는데..
한번에 몇십만씩 들어가는거 생각하믄 ..
그리구 가정제품 다 사야지..
일본에 얼마 있을지두 모르겠는데..
그리구 어떻게 벌어서 모은 돈인데..
저축이 거의 다 달아남다..
넘 아까와서..이렇게 글 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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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와가마마 마녀☆ · 2007-10-18 15:20:01
쌀쌀이님............꼬꼬댁이 올치예?? 그럼 말놔두 되니??ㅎㅎ(고멘, 벌써 놨땅.ㅎㅎ)

 일본에서는 그리길래  어지간하므 그냥  그래두 사는게 젤이다.
돈~돈대구 들구 , 이사함 또 다 ~~빡스에 집어 넣었따가 또 다시 다~~ 꺼내야되구....

나는 막 이사할 생각하므  눈앞이 캄캄해난다.ㅎㅎ

그냥 뜯기우는 돈은  배아파서  속에서 막 피떨어지짐.ㅠ0ㅠ
☆와가마마 마녀☆ · 2007-10-18 15:20:59
참,  레이낀 시끼긴 아이내는 집두 잘 찾아보무 있따.
적어두  어느 한쪽이 없구  다 통털어 한달치마 내는것두 있구.....

좀 더 찾아봐라.
plum · 2007-10-18 15:22:22
쌀쌀이님
그래서 일본에는 이사를 많이 할수록 가난에 빠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처음부터 돈 좀 들더라도 마음에 들구 오래살집을 선택하는게 제일입다...ㅎㅎㅎ
쌀쌀이 · 2007-10-18 15:32:11
마녀:
응 내 꼬꼬댁이 맞다..ㅎㅎ
말 편하게 하니까 좋다야..
그래..한달 집세 면제해주는거 찾았다..
그랜것두 가정기물까지 다 사야하니까..한 40만이 먹겠드라..내 어떻게 번 돈인데..흑흑
그래두 이사는 해야한단 말이다..
지금 다른 사람과 같이 있어서 불편해서..
그리구 이사할려믄 얼마 없던 물건들이 꿍지려믄 올망졸망 얼매나 많은지..
내 막 눈앞이 아찔해난다..ㅎㅎ
쌀쌀이 · 2007-10-18 15:34:06
plum남:
우선 전화감사함다..
그러게 말임다..
일본 사람들한테두 그런 속담이 있다잼다..
근데 그 일은 어떻게 됐음까..
미안함다..이렇게 물어서..
이번에 이사하믄 알바 다시 다 찾아야돼서 그램다..
☆와가마마 마녀☆ · 2007-10-18 15:36:21
반갑다 꼬꼬댁아.ㅎㅎ

아~ 그래서 이사하는구나.......

ㅎㅎ 그럼 가장집물은 딱 필요한거마 사놔라.

비롯해서 냉장고하구, 전기밥가마같은거마.

아이므 쉼터에서 누기 그냥 주는 사람 없는가 물어보구.^^

여기메 좀 기다려보무 거저 주는데두 많드라.

눈잡아뜯으메스리  애써 모은돈인데  아낄수있음 아껴야지......
에미리 · 2007-10-18 15:38:45
네 원래 집한번이사할려면 그렇게 돈많이 내야되여~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사 몇번하면 츙꽝딴이 된다는 말이 있음니다..

나두 곧 이사해야는데 40만엔 거의듬다..돈없어서 꿔야될껏같슴다.ㅠㅠㅠ
쌀쌀이 · 2007-10-18 15:42:22
마녀:
그러게말이다..지금 우리 갖구있다는게 땐쓰..땐노 전기밥가마란 말이다..
그러니까 냉장고 세탁기 덴시렌지 다 사야된단말이다..
그래서 사고팔게에 필요하다구 내긴 냈는데..몰라 있을지..
있음 많이 절약이 되겠건만..
plum · 2007-10-18 15:42:26
쌀쌀이님
내 일은 안하구 여기서 노는가 하지 마쇼예...ㅎㅎㅎ(농담)
지금 저쪽회사로 제안중입다...10월말이면 언제 부터할수있는지 소식이 있을겁니다...
그리구 더 좋은 일도 있는가 영업부에서 여러가지로 알아보고 있는중입다...
조금 더 기다리쇼...
쌀쌀이 · 2007-10-18 15:43:48
에미리님:
우리두 그렇게 듬다..그것두 한달 집세는 면제한것두 그렇음다..
저축이 쫙쫙 줄어드는게 내 가슴이 아파죽겠음다...어떻게 모은 돈인데..
쌀쌀이 · 2007-10-18 15:46:57
plum님:
그 일 할수 있는거느 확실함까..
그럼 내 알바 잠시 찾지 말아야 되는가..
알바 찾았다가 들어가기는 쉽지만..나올때는 얼마 안하구 나오믄 너무 미안해서..
우리 이제 27일날에 이사하니까..그럼 그때까지 다른 일 아이 찾구 그다리믄 되겠음다예..
진짜 어떻게 감사 드려야 할지 모르겠음다..
plum · 2007-10-18 16:15:07
급하다면 제가 회사에 기한을 제출하겠습다...27일까지 되면 되구 안되면 안된다구 결정해라구....
돈 버는 건 생활에 관계되는 문제라 이 일이 결정되더라도 한 두달사이라면 자기절로 언제 부터 시작하겠다고 결정해도 되기떄문에  일단 알바는 알바대로 찾는게 좋을상 싶슴다...
마모 · 2007-10-18 16:20:43
휴...저두 지금 이사할 준비를 하구 잇는데
돈생각부터 함 앞이 캄캄해납니다.ㅠㅠ
쌀쌀이 · 2007-10-18 16:21:13
프람님:
그래주믄 감사하겠음다..
알바는 얼마  안하구 그만두자믄 미세에 미안하서 그램다..
딱 된다구 대답만 주면 기다릴수는 있는데..
암튼 잘 부탁드림다..
쌀쌀이 · 2007-10-18 16:22:41
마모님:
이사하자니까 진짜 그렇음다..
다음주에 해야되는데..
피가 막 거꾸로 솟는거 같음다..
그 돈이 먼지..ㅎㅎ
plum · 2007-10-18 16:51:45
쌀쌀이님
내 이재 우리 부장한테 말 했습다...
소식있으면 전화하겠습다...ㅎㅎㅎ
백조 · 2007-10-18 17:15:55
이사란게 그렇지무 ㅎㅎ
레오파레스에서 맡았는가보네 ㅎㅎ
올해 2월에 이사한게 딱 100만 깨지든데 ㅎㅎㅎ
내고집대로 한게 일케 됐소 ㅍㅍㅍ
유정 · 2007-10-18 19:25:16
ㅎㅎㅎ,우리 집에 덴시렌지가 하나 있긴 한데 너무 년식이 낡아서
거저 드리기도 미안함다.우리도 교수님한테서 가진건데 상태는
영 좋슴다.그저 년식이 낡으면 전기세가 많이 든다고 들었슴다.
ㅎㅎㅎ.생각이 있으면 쟈끄바라이로 부쳐줄수도 있는데.
우리도 전번에 이사할때 거의 40만이 들었슴다.정말 이사하면
저축이 거덜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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