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에..

가정육아 · #247780

← 가정육아

거울 · 2007-10-18 14:02:21 · 조회 352
엊저녁 글쎄 꿈에 와늘 내 소꿉시절 같이 놀던
남자애들이 다 울 집에 청혼하러 왔잼까..ㅋㅋㅋ
세상에 내 어쩌다 이런꿈을 다 꾸는지..
그것도 막 울 집 식구들한데 서로 잘 보이겠다고
선물함 이것저것 가뜩 안고 .ㅋㅋㅋ
그리고 내한테는 sk-ii 립스틱 같은거가지고 왔잼까.
그래 내 다른 선물을 다 보지도 않고 그 립스틱을 쳐다보고
야.. 이렇게 비싼거 왜 샀니.. 나는 아직 젊으니까 후에 내절로
벌러서 써도 되니까 가져다 니네 엄마나 써라줘라. 하면서
막 그 남자애를 설득하니까 방법없이 또 엄마 가져다 준다고
넣지무.ㅋㅋㅋ

어쩜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꿈을 다 꾸는지..
기억나는거는 이것밖에 없심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ヒヨコ · 2007-10-18 14:05:00
거울아ㅎㅎㅎ
꿈속에서 기분이 짱이였겠다!
오늘두 좋은하루 되거라!
거울 · 2007-10-18 14:07:20
ㅋㅋㅋ 히요코언니 아무래도 내 어제 여기다 가을에 입술이 마른다고
글을 올리구 한게 자꾸 머리에 남아 꿈에 까지 립스틱 꿈을 꿧는멥다...
나뚜 어찌 우끼는지..ㅋㅋ
plum · 2007-10-18 14:24:50
ㅋㅋㅋ
거울아...
꿈에서 난리했구만....소꿉시절놀던 남자애들이 다 청혼할러...ㅋㅋㅋ
너 이전에 인기많았겠다....ㅎㅎㅎㅎ 
거울 · 2007-10-18 14:28:39
프람언니.. 인기많은것보다 내 좀 공주병이 있잼다.. ㅋㅋㅋ
기실 저 꿈에 세리브는 내 실제 경험해본 말입다.

내 울 할머이 생일에 옛날에 한국화장품을 비싼거 두개 선물하니까
할머이가 내한테 말하는게..
할머이는 인전 늙어서 이런 화장품 써도 별로 효과 못보니까 니가 어리니까
지금부터 좋은거 발라야 나중에 사람들한테 피부좋단말 듣는다면서 성의는 알았다면서
하든말입다. ㅋㅋ
근데 꿈에서는 완전 상황이 바뀌었단 말입다. ㅋㅋㅋ
plum · 2007-10-18 14:34:34
ㅎㅎㅎ
할머니 진짜 야사시이하네...
난 할머니 사랑을 못받아봐나서 그런 사람보면 아주 부럽다...ㅎㅎㅎ
거울 · 2007-10-18 14:37:56
ㅋㅋㅋ. 울 할머이 정말 좋심다.. 사리밝고 강하짐...ㅋㅋㅋ
거울 · 2007-10-18 14:38:53
프람언니.. 나뚜 좀 안데르션처럼 동화나 써볼까.ㅋㅋ
살면서 있었던 일을 세리브로 해서 극을 만들지문ㅋㅋㅋ
plum · 2007-10-18 14:41:21
ㅋㅋㅋ
네가 쓰는 글 보면 좀 그런 쪽에 장기있을것 같다...ㅎㅎ
글이란 쓰면 쓸수록 느니깐 한번 해보렴...ㅎㅎㅎ
거울 · 2007-10-18 14:43:38
ㅎㅎㅎ 나는 령감받지 못하면 글을 못쓰는 타입입다.ㅋㅋ
학교때 작문 딱 질색이였는데 ㅋㅋㅋ
마모 · 2007-10-18 14:57:43
지금 펫또들을 다 깨끗이 길러나서 세균같은거 그다지 없다.
하무스타 키우구싶은 이제 명년에 날이 따뜻해지거등 키워봐.
겨울에는 추워서 얼어죽을 가능성이 있댄다.

글구 대다이 좋은 꿈으 꿨구나.ㅎㅎㅎ
나눈 우쨰 꿈에서라두 청혼하는 사람이 안나타나는데 말이다.ㅠㅠ
쟈스민 · 2007-10-18 15:01:54
日有所思,夜有所梦
거울 · 2007-10-18 15:34:27
마모언니.. ㅋㅋㅋ 나는 자꾸 저런 꿈 꾸는데...

     
쟈스민언니.. 내 어제 립스틱 생각이 나서 ㅋㅋㅋ
千の葉 · 2007-10-18 17:24:52
어째서 어제 내하구 말하더니만,,,

꿈에서 남자생각 한거 아닌지???음~~
거울 · 2007-10-18 17:29:08
천엽이 나는 개띠남자들 기실 안 좋아한다..
네어제 니 남자인거 모르구 그냥 말햇지...
내 인생에 개띠는 상극이란다..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룡정에 애기용품 파는곳초불이2007-10-18 17:4234710
아기옷.......새마을2007-10-18 17:223477
아이디에 관해 물어보기쇼...행복맘2007-10-18 17:0234710
마모의 사랑이야기마모2007-10-18 16:5058361
옛날일 생각나서(남편 흉도 쪼금 볼겸)만사형통하리라2007-10-18 16:4652413
지금무지개2007-10-18 16:333526
내 얼매 빨랐는가므..영환맘2007-10-18 16:2255356
비자연장할때........kinan2007-10-18 16:003712
사람이 죽은담에...마모2007-10-18 15:5547824
내 사실 가마이 보니깐sandy2007-10-18 15:5140318
생더덕더덕2007-10-18 15:4837110
추울때 쓰는❤포키❤2007-10-18 15:433474
가정생활1에미리2007-10-18 15:2939022
어우....답답해서리...sandy2007-10-18 15:2735918
일본에 계시는 여러분......내사랑광수2007-10-18 15:2436714
旧的不去..新的不来.. 미나리2007-10-18 15:2139216
이사하는데..쌀쌀이2007-10-18 15:1334818
요게 뭐이겜..^&^ㅎㅎㅎ사계절2007-10-18 15:024309
제일 싫어 하는 색갈sandy2007-10-18 14:5735427
알려주세요.하나 쨩2007-10-18 14:303471
아기용 턱걸이 십자수.자드로2007-10-18 14:113469
애기는명 연2007-10-18 14:074023
▶ 이상한 꿈에..거울2007-10-18 14:0235214
한국식품 주문할수 있는 사이트이슬방울2007-10-18 13:363505
중국사람은 알바로 잘 안받아주나요?김미나2007-10-18 13:3634719
시집부모님들 생일선물은 뭐로합니까ヒヨコ2007-10-18 12:5340732
내 취미?영환맘2007-10-18 12:4036917
십자수.꽃 피는 봄이 오면2007-10-18 12:363492
비디오카메라를 추천해주세요.承翔마미2007-10-18 12:203518
심심해요.명 연2007-10-18 12:1536211
← 이전172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