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유치 뿌커치 라는데...

가정육아 · #24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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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2007-10-18 11:49:15 · 조회 408
아래 사실은 내 주변에서 일어난 사실입니다.

A 남자 와 B남자는 소학교때부터 친구입니다.

줄곧 사회나와서 결혼하고 가정이른후에도말입니다.

A가정하고 B가정 두가정은 사이좋게 가족끼리 모여 단란한 모임가지기도 했습니다.

A가정 B가정 각기 딸하나 있는데 이 딸들이 또 서로서로 한한교 한학년에 다닙니다.

A남자가 빚이 있고 또한 여러 모순에 의해  A와이프는 애가 대여섯살 되나마나 할때

이혼하고 한국에 시집갔습니다.

B남자도 어찌보면 제노릇 못하고 빚도 많이지고 했습니다. 그러나 B와이프는 남편이 놀면

같이 놀고 빚은 가뜩져도 먹을것 입을것 고생안하고 살았습니다.

결국 빚만 늘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B가정도 파괴되었구요.

전에 그렇게 빚이 많던 A는 한국에 가게되어 지금은 돈두 꽤 벌고 잇는가 봅니다.

B와이프는 지금 A남자랑 한국가서 살고 잇다고 합니다.

B 와이프가 남편을 잘못만나서 고생도 하고 이혼하고 다른 남자 만나는것까지도

이해는 갑니다만 결국 자기 남편 친구랑 같이 사는건 좀 이해안됩니다.

두집 딸 고3다녀 이제 시집갈때면 아주아주 볼만할것 같습니다.

내 어째 오늘 쫭타이 아이좋아서 글이 잘 안나감다. 이걸 보고 뜻으알아봣는지 몰갯슴다.

그래서 내 여기서 말하자느건 사람나름에 달렸겟지만 친구라고 너무 경각성을 늦출 필요는

없을것 같다는겁니다. 이런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가...

갑자기 주위에서 발생한 일에 좀 황당하여서 횡설수설하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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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동해물 · 2007-10-18 11:59:14
그거 뭐 어디 친구르 믿구 경각성 높이구 문제 아이잼두?

다 그렇구 그러것들이길래 그렇게 일 됏다 생각합소..ㅎㅎ
삐아리 · 2007-10-18 12:34:25
B남자도 문제가 있구먼, 음...
백조 · 2007-10-18 13:33:19
하이런즈신뿌커유
팡런즈신뿌커우 ㅎㅎㅎㅎ
거울 · 2007-10-18 14:10:15
같은부류끼리 모인다고..ㅋㅋㅋ
쉬리 · 2007-10-18 15:31:20
이혼했으므 펑유치두 아이구마 .제멋대루 사는게 생활이지.
원 · 2007-10-18 16:35:33
 난 이것보다 더 한심한 일 봤어요.우리 소학 동창네 집일인데
 동창엄마가 딸 넷이 놓고 사는데 친 여동생이 리혼하고
언니네 집에 와서 살다가 결국에는 형부하고 눈이 맞아서
 친 언니 쫓아내고 형부하고 살던데요.
  그땐 이게 완전히 뉴스였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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