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ㅎ

가정육아 · #247444

← 가정육아

하나 쨩 · 2007-10-18 08:06:24 · 조회 347
울 딸이 오늘까지하면은  딱  116일임다.
근데 애가  90일만에  혼자 업디질안나
90일만에  글쎄  이빨이나왔음다. ㅎㅎ
인제  아래 이빨이 두개나오고  인제는또
위에  이빨이날려고  위 잇몸이가려워서
혀로 잇몸을핥느라고 난리임다. 침도  질질........ㅋ
모두 보지않으면 안믿어주고  보고는
얘는 한국에  세상에이런일이에 날 애라고함다.
애가  성숙이 어찌나빠른지  모름다.  인제는
말할려구  혼자서  뭐라구  꼐속 종알종알 하는데
못알아듣슴다. ㅎ

그리구  이쁜딸 두고  전  그저께일본으로 돌아왔음다.
보고싶어서 매일매일  눈물임다.
보고싶은걸  참을수 잇는 비결 없을까요??
컴으로는  매일 봄다.
오늘 아침에도  할머니가 웃기니  깔깔 소리내서 웃는것이
막   미치겠음다.ㅠㅠㅠㅠ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유정 · 2007-10-18 08:12:14
힘내세요.그리고 한가하면 더 생각나니 바쁘게 돌아치면
생각할 여유가 없슴다.ㅎㅎㅎ.나도 처음엔 딸을 중국에
보내구 생각만 하면 눈물을 흘렸는데 휴-
그리고 정황이 되면 하루빨리 애를 데려다 키우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기를 바람다
에미리 · 2007-10-18 08:53:43
부모님마음은다 같곘죠.중국에 애를데려다 놓은 엄마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겠어요.그래도 애를 일본에 데려놓으면 비용도 많이 쓰고
벌어논 애가 몽땅 써버리니깐 할수없는일이죠.일본에 계속있을 예산이면 하루빨리
보고싶은 딸을 데려오길바래구요.중국돌아갈생각이면 하루빨리 일정한 돈 벌어서 딸과 함꼐 생활하고 행복한 나날이 오길 바랩니다.

쨔유~
마모 · 2007-10-18 09:10:22
석달에 이빨나문 정말 빠름다.ㅎㅎㅎ
울 아들넘은 지금 7개월 넘었는데 이재 날까말까 하는데말임다.ㅎㅎㅎ
보고싶은걸 참는 방법이 없슴다.
그대로 보고싶음 됨다.ㅋㅋㅋ
저두 보구싶을땜 막 발광하구 그럼다.ㅎㅎㅎ
우리같이 화이팅합시다!!
동그라미 · 2007-10-18 09:14:48
하나쨩님,힘내세요.

귀여운 따님이 하나쨩님한테 엄마,쨔유쨔유 할떼 데려오샴...

마모님도 아드님 있넹....몰랐슴더..
☆와가마마 마녀☆ · 2007-10-18 09:31:14
우야, 고런귀연 딸을 두구오느라구 얼매 힘들었겠슴까.ㅉㅉ

힘들어두 참으쇼.

그래서 빨리 데려오쇼.

깜장공주 · 2007-10-18 09:40:29
성장 빠르네요 ~ 
근데 피덩어리 두고 오자니 발길도 안떨어졋겟슴다 ~ 
잠시동안이라고 생각하고 힘내요 !!!
하루빨리 한가족의 상봉을 바람니다 ~ 
딸랑 방울 · 2007-10-18 10:37:42
저두 3달 안되는 아들을 두고 일본에 왔어요..
너무 보고싶어서 매일 미칠것 갓습다..그래두 참구
서로 간바리 합시다.
하나 쨩 · 2007-10-18 11:55:59
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님들처럼 저도 힘내서
이고비넘기고  우리 세가족이 함께할날위해  화이팅할껌니다.


딸랑방울님  같이 힘내요.
조은날 · 2007-10-18 12:35:12
우째 이제 내이야기될것같음다.. 이제 애기잇음 아무래도 중국에 둬야할것같은데..벌써 맘이 아프네요.. 힘내시고.. 빨리 이쁜 딸애 곁에 데려다두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진지하게 물어봅시다.음...微笑み天子2007-10-18 11:593478
지금 형세로 남자는 여자집에 얼마 내놓아야 함니까?= = ;2007-10-18 11:5363833
펑유치 뿌커치 라는데...노을2007-10-18 11:494086
오푼티켓을 중국말로 알려주쇼!ヒヨコ2007-10-18 11:3934811
부양가족의 년수입이kin2007-10-18 11:183634
요꼬하마시 시영주택.. 10월19일까지영환맘2007-10-18 11:163470
돼지 간을복을때小丸子2007-10-18 11:123475
이걸 써본 분들 있나요?http://aquavi.net/trialset.html근시12007-10-18 11:113533
高津区か溝の口에 계시는 맘들 부탁드립니다88882007-10-18 10:333470
시급 1800엔이면?비오는날2007-10-18 09:5740614
유한회사 양도합니다.최고2007-10-18 09:564062
三色丼만사형통하리라2007-10-18 09:553493
콜라겐 듬뿍 鸡翅白汤만사형통하리라2007-10-18 09:493473
저기 저...에미리2007-10-18 09:473482
일본-연길 항공권에 대해서....미달이2007-10-18 09:173494
이빨 치료에 대해서근시12007-10-18 09:0834610
자식이란 다 키워놓면 진짜 쓸데 없잼까?꽃과나비2007-10-18 09:0537325
예쁜 마누라 첫걸음...동그라미2007-10-18 08:5537616
쉼터웹폰에 대하여만남2007-10-18 08:533730
우째 속이...에미리2007-10-18 08:4734715
▶ 세상에 이런 일이?ㅎ하나 쨩2007-10-18 08:063479
소고기 쪼림으까칠공주2007-10-18 03:393542
열매를 어떻게 선물해요??꼬마 인형2007-10-18 03:026141
나도 자랑한번 해볼려구하늘땅 별땅2007-10-18 01:4534816
너~~무나도 억울해서 이대로는 넘어못가겟습니다미나2007-10-17 23:1261124
내 취미는 네일삐아리2007-10-17 22:573497
고민 하나 올렷는데?미나2007-10-17 22:443474
우리언니가 만든 십자수찡이2007-10-17 22:3035912
좋은 날들님 ㅎㅎㅎ귀부인2007-10-17 22:2036837
大阪万博公園-コスモス丘찡이2007-10-17 22:0634911
← 이전172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