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가정육아 · #24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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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하니 · 2007-10-17 20:16:04 · 조회 349

마지막으로 요것만 올림다. 오늘 너무 게걸써서 미안함다. ㅎㅎㅎ


사실 영 엄숙한 화제인데 어째 자꾸 웃겹지무.

오늘 후루까와상이 말하는게

며칠전에 밤에 자구 있는데

엄마가 이층까지 와서 후루까와상 막 깨우더람다.

그래서 놀라서 깨나 보니깐 엄마가 쫄딱 벗은 채로 아주 상심한 표정 하구 있더람다.

어째그래는가 하니깐 아래 층 막 손으로 가르키더라는게지무.

그래서 아래층 내려가니 층계에서 냄새 어찌 나는지....

보니깐 층계 아래쪽에 실수해서 뒤를 본 옷이 한무지 있더라지무.

그채로 다 버렸담다. 인차..

갠게 어머님이 쇼크 너무 받으셨는지 이튿날에 온하루 누워서 꼼짝 않더라 함다.

그 말하면서 후루까와상 하구 내 소리내서 웃었찌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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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ヒヨコ · 2007-10-17 20:18:41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문 않되는걸 알지무.하하하 못참겠단말이.
하니하니 · 2007-10-17 20:20:47
히요꼬. ㅎㅎㅎㅎ 글쎄 내하구 후루까와상두 웃었단데. ㅎㅎ
유정 · 2007-10-17 20:21:29
년세가 어떻게 됐기에  그렇담까?사실 웃어도 어머님 걱정이 되겠군요.
혹시 닌치병이 온건 아니겠지요?일본에서 전번에 드라마에서 어떤 남자가
닌치병이 온 어머니를 간호하다가 어머니를 죽이는 드라마를 봤슴다.너무
힘들어서 휴--
하니하니 · 2007-10-17 20:22:59
유정엄마님. 내 아래글 가 보쇼. ㅎㅎ
86세 임다. ㅎㅎ
백조 · 2007-10-17 20:26:4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니하니 · 2007-10-17 20:30:03
백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들레 · 2007-10-17 20:48:22
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
앵두 · 2007-10-17 21:00: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늙어면 큰일이요 ㅠㅠㅠ 오망까지해서 .
하니하니 · 2007-10-17 21:00:54
민들레. ㅎㅎㅎㅎㅎㅎ 우째 한글 타자 아이 되는 모내구낭.

앵두님. ㅎㅎㅎㅎ 그래 말임더.
영환맘 · 2007-10-17 21:09:28
나는 어째 웃음이 안나오네...



나도 혹시 늙으므.. 이러므 어찌개..
sandy · 2007-10-17 21:28:52
영환맘. ㅎㅎ늙으믄 다 그럴래기지무. 어찌개 방법 없지.
jane · 2007-10-18 09:17:06
늙어도 저래지 말아야 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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