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요것만 올림다. 오늘 너무 게걸써서 미안함다. ㅎㅎㅎ
사실 영 엄숙한 화제인데 어째 자꾸 웃겹지무.
오늘 후루까와상이 말하는게
며칠전에 밤에 자구 있는데
엄마가 이층까지 와서 후루까와상 막 깨우더람다.
그래서 놀라서 깨나 보니깐 엄마가 쫄딱 벗은 채로 아주 상심한 표정 하구 있더람다.
어째그래는가 하니깐 아래 층 막 손으로 가르키더라는게지무.
그래서 아래층 내려가니 층계에서 냄새 어찌 나는지....
보니깐 층계 아래쪽에 실수해서 뒤를 본 옷이 한무지 있더라지무.
그채로 다 버렸담다. 인차..
갠게 어머님이 쇼크 너무 받으셨는지 이튿날에 온하루 누워서 꼼짝 않더라 함다.
그 말하면서 후루까와상 하구 내 소리내서 웃었찌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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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히요꼬. ㅎㅎㅎㅎ 글쎄 내하구 후루까와상두 웃었단데. ㅎㅎ
년세가 어떻게 됐기에 그렇담까?사실 웃어도 어머님 걱정이 되겠군요.
혹시 닌치병이 온건 아니겠지요?일본에서 전번에 드라마에서 어떤 남자가
닌치병이 온 어머니를 간호하다가 어머니를 죽이는 드라마를 봤슴다.너무
힘들어서 휴--
혹시 닌치병이 온건 아니겠지요?일본에서 전번에 드라마에서 어떤 남자가
닌치병이 온 어머니를 간호하다가 어머니를 죽이는 드라마를 봤슴다.너무
힘들어서 휴--
유정엄마님. 내 아래글 가 보쇼. ㅎㅎ
86세 임다. ㅎㅎ
86세 임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백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늙어면 큰일이요 ㅠㅠㅠ 오망까지해서 .
늙어면 큰일이요 ㅠㅠㅠ 오망까지해서 .
민들레. ㅎㅎㅎㅎㅎㅎ 우째 한글 타자 아이 되는 모내구낭.
앵두님. ㅎㅎㅎㅎ 그래 말임더.
앵두님. ㅎㅎㅎㅎ 그래 말임더.
나는 어째 웃음이 안나오네...

나도 혹시 늙으므.. 이러므 어찌개..
나도 혹시 늙으므.. 이러므 어찌개..
영환맘. ㅎㅎ늙으믄 다 그럴래기지무. 어찌개 방법 없지.
늙어도 저래지 말아야 하는데 ㅋㅋㅋ

이렇게 웃으문 않되는걸 알지무.하하하 못참겠단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