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김치를 만들어서 냠냠

가정육아 · #247131

← 가정육아

백조 · 2007-10-17 19:54:02 · 조회 639
가지김치 라고 하기보다
라죠유가 들갔으니 가지무침이라 하는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사진이 영 별로구나
맛은 굿입니다

가지 7개
다진마늘
다진파
통참깨
다마네기3분의1개 갈아서
배를 3분의 1개 갈아서
기름고추가루 즉 라죠유
고추장 조금
소금
다시다
간장
설탕
썅차이
풋고추도 2개 잘게 썰어놓구
막 버무려서
걸죽하게 됩니다

푹 찐 말랑한 가지
완전히 식은데다가
일화용장갑으로 윗 양념을 발라줌

짐통에 찔때
밑에 가지를 쿡 찔러 봅니다
밑에 가지가 늦게 익거든요

아직은 간이 배지 않았지만
양념에 묻혀 냠냠 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6)

하니하니 · 2007-10-17 19:57:11
햐. 백조는 정마 알뜰하오.
난 반찬해두 이리 알뜰하게 차곡차곡 못담소.
福덩어리^^ · 2007-10-17 19:58:21
백조는 진짜 재간도 많어여...ㅎㅎ
나도 해먹어 봐야지... 근데 찜가마가 없넹..ㅠㅠ.
내가 갖고는 잇는 찜곽으로는 어느천년에 다 찌겟노..ㅠㅠ..
백조 · 2007-10-17 20:00:59
싼디언니
차곡차곡 담아도
칼이 막뚜지메 먹슴다
어째 뚜지는지 몰라 ㅎㅎ

복덩어리
찜통가마 한나 사라
2000-3000엔한다
하기사 혼자믄 두기 불편하겠다
그래도 입쌀밴새랑 져먹지무
가지도 된장우에 얹어 쪄먹구 ㅎㅎ
자드로 · 2007-10-17 20:01:51
너무 맛있어 보여요.
나도 만들어 먹고 싶은데 아직은 마늘과 파 냄새가 질색이라
입덧이 완전히 끝난 다음에 만들어봐야 겠어요.
근데 썅차이는 어디서 팔아요?
집이 타카다노 바바라고 했죠?
나 거기서 학교 다니는데.ㅎㅎㅎ
현이 맘 · 2007-10-17 20:03:02
찜통이 없으면 렌지네친해두 ㄱ됨다
라프하구 말임다
백조 료리두  잘하네  ㅎㅎㅎ
ヒヨコ · 2007-10-17 20:04:50
맛있어보이오!ㅎㅎㅎ
근데 남푠을 우째서 칼이라구 부르지?
백조 · 2007-10-17 20:05:21
자드로님
썅차이는 이깨부그로 북쪽출구나가면 즈인땐이 있슴다
저 집이 이계부그로에서 한10분전차타야합니다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입덧지나면 엄청 당김다

현이맘
한나사시요
뽀즈랑 입쌀밴새랑 져드시게 ㅎㅎㅎ
유정 · 2007-10-17 20:05:25
아니,보기에도 맛이 있어보이네요.우리 남편도 나보고 가지김치가 먹고싶다고
하던데 한번 해봐야겠슴다.근데 찌는 가마없이 가지를 덴시렌지에 찌면 안됨까?
그걸 위해서 하나 산다는것도 좀 번가롭구 ㅎㅎㅎ.내가 좀 료리엔 흥미가 없어서
미나리 · 2007-10-17 20:05:57
재간둥이 새각시군요~ㅎㅎ척척 잘두 하네~
움직이기 한창 싫고,바쁠테인데~
 맛있는 반찬에 하얀 입밥 생각납니다~ㅎㅎㅎ
백조 · 2007-10-17 20:06:15
히요꼬님
저기 자유게시판에서
영어문자로 카리스마라고 ㅎㅎ
약칭을 모두들 칼 이라 부릅니다 ㅎㅎ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백조 · 2007-10-17 20:07:35
유정엄마님
됩니다
한번에 조금식
랖프 싀우고 밑에 물좀담고 하믄됨다


미나리님
ㅎㅎㅎ
집에서 노니간
맨날 먹는역세임다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17 20:08:29
썅채 맛있겠다야.
가지무침, 나도 해먹고싶구나.
이제 쫌만 있으면 애기랑 만나네.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福덩어리^^ · 2007-10-17 20:08:31
백조야....입쌀밴새가 머꼬?? 떡???
ヒヨコ · 2007-10-17 20:11:56
오---그분이 백조 남푠이 였구만!!
하늘. · 2007-10-17 20:12:36
봐도 군침이 꿀떡 ㅎㅎㅎ
난 언제부터 가지김치한다한다하면서 .
이걸보니 또 먹겹네요...
그래도 샹채들어가야 맛있지므예...ㅎㅎㅎ
썅채 낼 이케부끄로에서 싸와서 해 먹어야징
백조 · 2007-10-17 20:12:41
형통아
회사 쉬면서 나가라
애기 더중하다
몸조심이 첫째야
너무 무리하지말고

복덩이리
입살가루에 찹살 조금넣어 껍질 만들고
속은 신 김치와 돼지고기 잘게 탕쳐 넣고
만든 떡이다
찜통아니고 찌기 바쁘다 ㅎㅎㅎ
너네는 입쌀떡이라 하지 ?
ㅎㅎㅎ히히히
백조 · 2007-10-17 20:14:31
히요꼬님
내 없을때믄 가금 여기와서 살판침다 ㅎㅎ
기실 좀 코플레기짐 ㅎㅎ
내보다 한살 커도 어지 어른인샤 하는지


하늘땅 님
썅채들가야 맛있어욤 ㅎㅎㅎ
福덩어리^^ · 2007-10-17 20:14:42
아....송편같은 종류를 말하는거구나...ㅎㅎㅎ 밴새가 떡이란 말이구나..ㅎㅎ
ヒヨコ · 2007-10-17 20:17:09
ㅋㅋㅋ 남자라구 체면을 세우느라구 그래오!또 코풀레기라구 해서 욕먹을라ㅎㅎㅎ
춘 춘 · 2007-10-17 20:31:45
우야---------
어찜 다들 이렇게 먹음직 하게 함두?
나두 찜통사다가 해먹어봐야겠습다.
백조 · 2007-10-17 20:34:49
복덩어리
고향이어디지 ?
송편은 입쌀겁질에 안에 팥속이지 ?
백조 · 2007-10-17 20:36:00
히요꼬님
집에서사 내왕이지 ㅎㅎㅎ


춘춘님
맛있게 만들어드시요 ㅎㅎㅎ
귀부인 · 2007-10-17 20:46:26
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거  좀 여기  택배해보내라 
쟈스민 · 2007-10-17 20:54:53
정말 이쁘게 하신다 ㅎㅎㅎ
나두 햇는데 비교두 못해서...ㅠㅠㅠ

썅차이는 항상 준비해두는 모양이죠 ㅎㅎㅎ
울집 화분통에 조그마한것이 잇는데
넘 어려서 차마 ㅎㅎㅎ

요리솜씨 탄복해요 ^^
앵두 · 2007-10-17 21:09:45
와,요것 정말 맛있어보이네요.ㅎㅎㅎ

가지김치를 맛있게 해본적이 없어서 ㅎㅎ

주말에 레시피대로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하늘땅 별땅 · 2007-10-18 00:01:01
백조 넌 진짜 팔방미녀다야 ㅎㅎ 여러가지  소식두 아는게 많을뿐아니라 료리두 이렇게 온천하게 잘하니? 남편 복터졌구나  너같은 마누라 얻어서  ㅎㅎ 나중에 입쌀밴새하는걸 알려다오 요즘 쉼터에서 입쌀밴새해서 올린 분들 너무 많아서 그걸 보니까 먹구 싶어 죽을지경이다 나두  해먹어야지 ㅠㅠ 먹구 싶다무 막 못 참지무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녁 메뉴: 사바(고등어)삐아리2007-10-17 22:033626
야심한 밤, 아줌마의 우추한 소리영환맘2007-10-17 21:2956119
큰 결심을 하고삐아리2007-10-17 21:263477
맘들 물어봅시다.....snoop_mini82007-10-17 21:193839
열분 존밤되세요!ヒヨコ2007-10-17 21:173484
이젠 낮에 ㅠㅠ앵두2007-10-17 21:0346410
경험있는분 좀 알려주쇼.축복2007-10-17 20:563474
교통은행으로 돈붙이는분들..아기천사2007-10-17 20:403651
점심에 먹은것ㅎㅎㅎヒヨコ2007-10-17 20:3734828
번역에 종사하는 열분라테2007-10-17 20:273474
ㅎㅎㅎㅎㅎ하니하니2007-10-17 20:1634910
여러분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급해요 !!!행복한 사람2007-10-17 20:084074
너무 화려한가??ㅋㅋ福덩어리^^2007-10-17 20:0550616
된장찌개와 양배추무침만사형통하리라2007-10-17 20:053901
신랑한테서 받은 선물만사형통하리라2007-10-17 19:5751413
▶ 가지김치를 만들어서 냠냠백조2007-10-17 19:5463926
넝촌어지리를 찾습니다.불사신2007-10-17 19:423473
후루까와상 집에서하니하니2007-10-17 19:3834921
한국재입국 비자로...열쒸미...2007-10-17 19:363473
다이어트 꼬 피해야할 음식습관망아지2007-10-17 19:263571
처음 만든 卵焼き돌이~놀자2007-10-17 19:143475
쟈스민언니 와서 보세요.(찜곽사진?)福덩어리^^2007-10-17 18:5834810
진통이 생기면꿀꿀이2007-10-17 18:553495
한국에 돈 부칠때..? 미나리2007-10-17 18:163485
부모들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안는게 좋슴까?いちご2007-10-17 17:5642912
엄마~~ 사랑해..영환맘2007-10-17 17:4445918
우리 딸 한달반 사진입니다베리스2007-10-17 17:263766
再入国する時アリサ2007-10-17 17:163464
中国に入国するとき복숭아2007-10-17 17:103471
第六回「在日沈陽市朝鮮族第一高校校友会」開催のご案内Indenter2007-10-17 17:053501
← 이전172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