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해..

가정육아 · #24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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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17 17:44:00 · 조회 459
8일후에 엄마와의 만남..

아침에 엄마와 같이 보육원에 가지 못해서.. 엉엉.. 운 덕분에..

이렇게 엄마가.. 일찍 가셔 데려왔죠..

엄마가 좀 요즘 오망이 나는지
항상.. 런닝그 바람에 사진찍기 좋아해서.. 원.... *__*;;


엄마의 요구에 의해서.. 요렇게 뽀뽀두 해주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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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랑정 · 2007-10-17 17:46:33
영환이랑 나란히 찍은사진보니까 ..
영환이 정말 엄마 많이 닮았네요 ~~~
귀여운아들 많이 이뻐해주세요...
김영자 · 2007-10-17 17:52:05
영환맘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아들님의初キス까지 받앗으니깐 기분이얼마나 좋앗을까!ㅋㅋㅋ 쭈욱  행복하세요
귀부인 · 2007-10-17 17:52:40
우-----ㅎㅎㅎㅎ
좋겠수다 ㅋㅋ
근데 언니두    영환이 무지   보구싶었지 ?
눈에  빛이 살짝 ㅎㅎ
해피 · 2007-10-17 17:57:02
넘 보기 좋네요..환한 미소짓는 영황맘 이 넘 예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蝶 · 2007-10-17 18:02:36
행복해라....
그런데 넌 여름이고 영환인 지금 가을이구나..ㅋㅋㅋ
파란장미 · 2007-10-17 18:06:21
ㅎㅎㅎ 행복한 모자간의 사진이구나 . 니 웃는 모습이 좋다 ... 영환이 참 귀엽다 ㅋㅋ
영환맘 · 2007-10-17 18:19:45
량정님..  울영환이. 엄마 닮은 아들...
영환맘 · 2007-10-17 18:20:17
김영자님.. 울 영환이의 첫키스는 아기때부터 이 엄마한테 뺏꼇어요...ㅠ.ㅠ
영환맘 · 2007-10-17 18:20:53
부인아..

당연히 보구 싶었지.. 그래서 외지가서도 영환이 말은 못꺼냈지..

다른 헤드레는 해두..
영환맘 · 2007-10-17 18:21:18
해피님. 고마워요..

아들과 같이 있는건 정말 행복한 순간입니다.
영환맘 · 2007-10-17 18:21:45
나비언니.

글쎄.. 나는 아무리 추워도 이렇게 벗구 있어야 좋으니...

영환맘 · 2007-10-17 18:22:11
장미야.. 오래동안이라구.. 영환이 어찌두 붙어있기 좋아하는지...ㅋ
아코가레 · 2007-10-17 18:41:41
ㅎㅎㅎ
영환이 어찜 저렇게 엄마가 보구싶었을까..ㅎㅎㅎ

머리가 길었꾸나.ㅎ 곱다.ㅎ 참.. 좋겠땅. ㅎ
앵두 · 2007-10-17 21:17:05
엄마의 남자친구는 아들이라더니 ,ㅋㅋㅋ 정말 그렇군요.

런닝그 색갈 이쁘네요 ㅎㅎㅎ

아들이 장개가면 엄마가 많이 울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환맘 · 2007-10-17 21:19:58
아코가레야..

토끼꼬리만한걸 그냥 매구 있는다..

풀로 쪽쪽 붙여서..
영환맘 · 2007-10-17 21:22:53
앵두님..

이 런닝그 유니크로에서 190엔주고 산겜다..

색상 나두 영 마음에 듬다..

글쎄.. 장가 가는 날...
어찔가???ㅋㅋ
사계절 · 2007-10-17 22:38:07
내 인제서야 영환맘님 얼굴으 보게 됬슴다..^&^...아빠는 보질 못해서 몰겠는데 영환이 이제 보이 엄마 진짜 많이 닮은거같슴다...영 잘 살겠다야...엄마닮은  아들은 잘산다던데....ㅎㅎㅎ....건데 나 실은 영환맘님 영 나이 있는분인가 했는데 생긴거보니까 넘 어려보임다....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10:02:03
사계절님..

엄마 닮은 아들 잘산다.. 이말 내 정말 좋아함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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