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꼬셔볼라꼬~ ㅋㅋ

가정육아 · #24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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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17 16:00:46 · 조회 565
금방 집에 들어와서..ㅎㅎㅎㅎ

머리 맷던 김에 이렇게 속옷차림 사진 찍었슴다..ㅋㅋㅋㅋ


누구 꼬셔볼라꼬~ ㅋㅋ


근데 증명사진... 웃어두 되는검까?

오늘.. 큰길에서 찍었는데 양본여자가 웃었더란 말임다.

그래서 나두 웃어봤짐..

근데.. 이전에 항상.. 정색하구 찍던게 웃으니깐..

영 이상함다..ㅋㅋㅋㅋ

얼굴이 보리만티돼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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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福덩어리^^ · 2007-10-17 16:02:55
영환맘한데 꽂엿습니당...ㅎㅎㅎ
한복 잘 어울리겟어요.. 이뻐요.^^;;
하니하니 · 2007-10-17 16:04:42
ㅎㅎㅎ 곱다.. 니 대련 갔다 오더니만 피부 윤기 막 흐르넹.
백조 · 2007-10-17 16:06:10
가슴보자고
막 사진으 마우스로 끄서 당개짐
아이 내려오는게야
미나리 · 2007-10-17 16:06:40
누굴 꼬실려구?영환아빠겠지..ㅎㅎㅎ

중국행은 일이 순리롭게 되였나..?
춘 춘 · 2007-10-17 16:09:37
언니 중국은 잘 다녀왔음까?ㅋㅋㅋ

꼬셔볼려무 좀더 야---하게 하구
좀더 내 놓아야지.....ㅋㅋㅋㅋㅋㅋ
영환맘 · 2007-10-17 16:11:50
복덩어리님..

한복이.. 잘 안어울림다.. 어깨 넓어서.. 완전 뚱뽀임다.
영환맘 · 2007-10-17 16:14:02
싼디..

아니.. 내 한국부터 들리니.. 피부 건조 알리더라..
발이 다 트고.. 입술 마르고..

일본 돌아오니.. 피부 상태 좋아지더라...

한국과 대련 많이 춥고 건조하더라.. 머리도 정전기 마구 일어나구.
거울 · 2007-10-17 16:14:09
영환맘 대련은 잘 갔다 왔심까.. 올대 춥습디까..
영환맘 · 2007-10-17 16:14:34
백조...ㅎㅎㅎ

당겨두 볼게 없어.. 그래두 지금 니꺼 더 큰더무..ㅋㅋㅋ
영환맘 · 2007-10-17 16:15:22
미나리.. 언니.

중국은 그래저래 일을 마쳤어요.. 래일부터야 또.. 스트레스 시작해야죠..

언니랑두 건강하게 있었죠?
행복한엄마 · 2007-10-17 16:16:15
젊어보이심다..귀여운 아내,엄마일것 같슴다.
영환맘 · 2007-10-17 16:16:16
춘춘아.. ㅍㅍㅍㅍ

더 야하게 하기 싶은데..ㅋㅋㅋ 관리원 지워뿌릴가봐.. ㅋㅋㅋㅋㅋ

해ㅂrㄹrㄱi · 2007-10-17 16:16:51
머리 매니까 또 다른 모습이네.
근데 언냐~
꼬실려면 확실하게 핑크색 부분 좀 더 밑으로 찍었어야제~~

추가: 증명사진 찍으면서 웃는 사람 첨 봤더...낄낄낄~~ 
영환맘 · 2007-10-17 16:17:39
거울이..

덕분에.. 잘 갔다왔습니다.

대련 추워요.. 옷 더 입고 가세요.. 건조하니.. 보습제랑 잘 준비하시구요.

호텔도 춥더라구요.. 그래서 감기까지 살짝 걸리고 왔어요..

몸이 우들우들.. 머리 땡땡 입니다.
영환맘 · 2007-10-17 16:18:18
행복한 엄마님..

반대.. 암펌 와이프에.. 호랑이엄마입니다.. ㅋㅋ
거울 · 2007-10-17 16:18:30
와..................영환맘님 말들으니까 완전 가기 실슴다..ㅋㅋ
영환맘 · 2007-10-17 16:20:01
재형아~~

글쎄.. 그래자므.. 삭제 당한다니깐.. 다시는 여기와서 헤매지 못하지므..ㅋㅋㅋㅋ

아이피 차단.. ㅋㅋㅋ

근데.. 그 샘플 사진 여자가 다 미소짓고 찍었더라니깐..
그래서 나두 해뿌렸지므..

근데 웃음지.. ㅋㅋ
영환맘 · 2007-10-17 16:21:36
거울이..

표는 다 샀어요??
호텔은 잡았구요??

이번에 제가 든 호텔 괜찮더라구요..

여성분이면.. 뭐.. 밤늦게 쇼핑하기도 좋구..
호텔두 그럭저럭 위치에 비하면 괜찮은것 같구.
거울 · 2007-10-17 16:26:33
무슨 호텔이에요...
해ㅂrㄹrㄱi · 2007-10-17 16:27:51
언냐, 감기 걸렸어?
솔직히,추워서 걸린거 아니쥐?
넘 오바이트 해서 걸린건 아니구? ㅎㅎㅎ

蝶 · 2007-10-17 16:28:50
무사히 돌아왔니?
온라인하지 않으니 아직인가 했지..
plum · 2007-10-17 16:35:02
영환맘님 돌아오셨네요..
나도 자유롭게 어딘가 훨훨 날아 갔으면....ㅎㅎㅎ
영환맘 · 2007-10-17 16:37:18
거울이...

http://travel.elong.com/hotels/details.aspx?m=rate&hotelid=40801015

요기입니다.

창문없는게 198원입니다.. 본인이 노트북 갖고 가면 인터넷 무료이구요
식사는 자부담입니다.

이불은 혹시 더 달라고 말해보시죠.
혼자가면.. 독방.. 큰침대를 달라고 하면 이인용 큰침대로 줍니다.
이 홈피에서 등록해서 직접 인터넷 예약도 되구..
호텔에 전화를 직접해서 예약도 가능해요.
나는 호텔에 직접 전화를 햇어요..

영환맘 · 2007-10-17 16:38:54
재형아..

우우... 감기지.. 감기기에 오바이트에.. .. 완전히 겹쳐서..

사람 질질 볶았지므..

근데.. 오늘 많이 좋아졌어.. 다음에 더 좋은데 델구 가라..

넘 재밋었다.. 스트레스 쫙~~~ ㅋㅋ
영환맘 · 2007-10-17 16:39:31
나비언니..

어제 저녁에 왔어요.. 아침부터 일보러 나갔다 와서..
영환맘 · 2007-10-17 16:40:11
푸람님.. 어찌다가 자유롭게.. 날아갔다 왔습니다.

이제 몇달 또 꼭 묶이워서 살아야 할것 같슴다..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7-10-17 16:44:04
담번에는 완전 언니 멍~ 하게 하는데로 델구 가야징 ㅎㅎ
일단 나 오늘은 여기서 퇴근~
미나상 쟈네~
영환맘 · 2007-10-17 16:45:42
재형아.. 그래자.. 다음에.. 좀.. 섹시하게 하구 갈게..ㅋㅋ 빼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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