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엄마가 무식한 물음 가지고 왔어요^^

가정육아 · #24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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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엄마 · 2007-10-17 16:00:21 · 조회 347
엄마가 된지 2달 넘었어용..
행복 그 자체...
혼자서 애기 볼라니 피곤하기도 해요..
뭐나 서툴러서...

저번에도 애기 퍼런 똥 눠서 글 올렷다가,,
承翔마미님,미인송님,공주맘님.마모님...한테서..
답변 잘 받구도 미처 인사 못드렸네요..
컴퓨터에 앉을가 하면 애기가 깨어나서.ㅜㅜ~

오늘도 물어볼려고 왔어요.
1)애기 백일 있잖아요,날자를 태어난 날부터 하루하루 세여서 100날째 되는 날에 쇠나요?
아님 3달+10일 해서 백일 쇠나요?
우리 아들 8월 8일에 태어났거든요..

2)글구 듣자니 99일 되는 날 ,101 되는 날에 상받게 하고,사진찍고,
100날엔 아무것도 하지 말라던데.맞나요?흠..

3)백일옷은 어떤거 입히면 좋나요?
글구 백일상은 어떻게 차리면 좋아요?
인터넷 뚜져보니 한국식이 많더라구요.그대로 함 될까요?
뭐 실타래랑.돈이랑,떡이랑 놓던데...

너무 많이 물어봐서 죄송하구요..
맘들,좋은 오후 되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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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영환맘 · 2007-10-17 16:29:48
나는 그냥 날자로 헤서 백날로 했슴다..
그날 내절로 집에서 사진 찍히구..

며칠후 남편이 일본에서 오니.. 그냥..같이 나가서 사진관에서 찍구..

상은 안했어요.

외국에서 추억남는 좋은 백일 쇠세요.
해ㅂrㄹrㄱi · 2007-10-17 16:41:51
저두요, 그냥 날자로 계산해서 백일되는 날에 백일상 차려줬습니다.
그리고,굳이 그렇다 할 정해진 구격이나 법 같은 건 전 별로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냥 아이에게 추억이 될수 있게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성의껏 이쁘게
차려주면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아이의 백일이 다가오는 모양이군요.
미리 백일날을 축하합니다.
원 · 2007-10-17 16:50:15
나도 이전에 들은 말인데 딱 100날되는 날에는 아무것도 안한다는 것 같은데요.
1번하고 3번은 답안을 모르겟네요 ㅎㅎ지송
유정 · 2007-10-17 20:17:07
백일옷은 일본에서 하얀 드레스같은거 파는거 많아요.례물용으로 포장도 한것있지만
그런건 거의 만엔을 넘어하니깐 우린 멋있게 포장을 안하고 그저 하얀색드레스를
5천엔 주고 사입혔어요.평시에 입어도 영 곱구 편리하구요.근데 드레스가 치마가 아니구
아래우가 붙은 옷을 말해요.보통 아까쨘혼보에 가면 많아요.
그리고 우리도 딱 백일상은 안 차려줬어요.중국에선 다 첫돌생일상을 차려주니깐요.
그저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많이 찍혔슴다.사진첩도 만들엇구요.기념이 남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럼 백일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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