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원쑤지..ㅋㅋ

가정육아 · #24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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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リン쨩 · 2007-10-17 15:46:31 · 조회 361
저번 일요날에는 지므가서 평소에 안하던 운동기계랑  걸어다는거랑 좀 많이 햇더니

이튿날에는 아무일없던게 사흘째되는날에 영 아프더란 말임다..

그래서 나그네 보구 나느 어째 운동해서 근육이 그이틑날에 안아프고 다음다음날에 아픈가 햇더니

울나그네가 그건 나이를 먹어서 그렇담다....ㅠㅠ

기븐은 아직두 20대인데 몸이 따라안주니..나이는 먹긴먹엇는가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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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Why? · 2007-10-17 15:49:13
지금 그저 엉치랑 막 쑤셔나잼까?ㅎㅎㅎ
그래두 댕기무 좋지머 그램다,,,
20대루 돌아오게서리 ,,,
하니하니 · 2007-10-17 15:51:23
ㅎㅎㅎㅎ 나이 타령은 ㅉㅉㅉ
늙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슴드?
늙어두 곱게 늙음 일없으꾸마.
근데 나이들면서 체력이 못해가는건 정말 알기지무. ㅎㅎㅎ
MiNa · 2007-10-17 15:51:58
운동하고 아프지 않으면 몸이 늙은 표징이라고 들었슴다.
조금이래도 아픈것이 젊음을 상징함다.ㅎㅎㅎ
キリン쨩 · 2007-10-17 15:59:40
why님..
글재두 화장실가서 앉자믄 영 바쁘단데..ㅋㅋㅋ

썐디..
이제 내가 아를 낳아서 키운다해두
체력이 딸려서 키울만하겟는지..
은근이 근심돼서.....ㅎㅎ

미나님..
쪼꿈은 그래도 희망이 잇는가..ㅎㅎ
하니하니 · 2007-10-17 16:07:31
휴....아재.. 나믄 다 제절루 크꾸마. ㅎㅎ
그때되믄 아이 위해서두 더 오래 살갰다구 몸 가꾸지무.ㅎㅎ
빨리 엄마 됩소.. 노력해서리..
キリン쨩 · 2007-10-17 16:15:32
글게 말이요..해볼떼까지느 해봐야지.^^
해ㅂrㄹrㄱi · 2007-10-17 16:20:52
나이말씀 하지 마셈~ 영원히 낭랑 18세로 삽시다~ ㅋㅋㅋ 
snoop_mini8 · 2007-10-17 21:04:21
언니는 아직 젊었던데  무슨  나이  타령이예요??
참,,,,  너무나  이쁘더만....
난  이튿날이면  온몸이   시큰거리면서 아파나던데...??
혹시  언니 근육이  반응이 늦은건  아니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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