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꼬꼬들이 요기메 모이라~~~~~~^^

가정육아 · #246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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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5:41:05 · 조회 402
우째 요즘 우리 꼬꼬들이 더  늘어난거 같아서 함 통계해보자그 그린다.ㅎㅎ

여러부~~운  내 통계에  협조를 요로시쿠~~




**내 짐 알기루는.....
               춘춘이, 무지개, 백합이, 스카이, 눈사람이, 쌀쌀이? ,알락딸락, 겨울의 꽃, 상큼이, 복미,장민지..................또 누기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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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1)

춘 춘 · 2007-10-17 15:42:29
나는 아이길래 빠질가?
무지개 · 2007-10-17 15:43:00
맘마  줄라고??????/  ㅋㅋㅋ
백합 · 2007-10-17 15:44:10
또우!!!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5:44:55
ㅋㅋ  춘추이는  벌써 소문쫙 나서  못빠진데이.ㅋㅋ


차이훙아~~ㅋㅋ 이 이빠했구나.ㅋㅋ 언제든디 오나 내 책상서랍에 넘체난다.맘마.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5:45:12
백합이 삼빠~~ㅎㅎ
스카이 · 2007-10-17 15:49:14
어이구 너네 너무 빨리 달려서 내 따라못가겟다야.
좀 더 윳끄리해라.
춘 춘 · 2007-10-17 15:50:46
이저는 거의 모인것 같으루 하구나.ㅋㅋㅋ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5:52:28
스카이야..........ㅋㅋ 괜찮다.우리 기다릴꼐.천처이 오나.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5:52:54
춘춘아..................우리 요마이밖에 없었떤가??
스카이 · 2007-10-17 15:54:27
야 그런데 난 너희들이 고향이 어딘지 모른다.
이러다가 동창두 있잴까?
난 용정인데....
백합 · 2007-10-17 15:54:49
무지개님두 꼬꼬 구나...방가방가~~~
내가 알구잇는사람은 어전 다 모엿군...
더나오문 좋켓는데...
그래야 우리군단의 힘이 강해지지..ㅋㅋㅋ
알락딸락 · 2007-10-17 15:55:15
뜨문뜨문 놀러오는 사람도 되는지요?ㅎㅎㅎ

겨울의 꽃 · 2007-10-17 15:55:19
왜 모임 조직하자구 ?  나는 지금 중국이래서    ㅋㅋㅋㅋ

상큼이 · 2007-10-17 16:00:18
저뚜 81년 꼬꼬임다..ㅋㅋ..
요로시꾸..오넹아이시마쓰..ㅎㅎ
백합 · 2007-10-17 16:00:19
스카이..어 바꿧네,,,내 니꺼 빼사왓재야...히히히
스카이는 용정이구나,,,
난 도문이당~~~
반갑다
춘 춘 · 2007-10-17 16:00:39
겨울의 꽃두 왔구나.
오랜만이다야.
너는 애기 벌써 낳았니?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01:30
앗싸~~ 또 꼬꼬 식구 늘었네.ㅎㅎ

마이 모이므 우리두  모임조직하자야~~
겨울의 꽃 · 2007-10-17 16:02:09
춘춘 애기 아직이야    1월달이 돼야 된다     여기는 춤다    막 언다 
겨울의 꽃 · 2007-10-17 16:02:53
백함 나두 도문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05:05
알락딸락아  드문드문와두 된다.....근데 오므 뽀우또우 해야짐.ㅋㅋ

*내 동갑이라구 첨부터 막 말 놔두 돼지응??ㅎㅎ
춘 춘 · 2007-10-17 16:05:24
중국이 춥다 하더라.
아직 난치두 아이 줘서 고생한다구 들었다.ㅉㅉㅉ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05:37
내누 왕청이당.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06:10
상큼이두  환잉꽝린.ㅎㅎ
스카이 · 2007-10-17 16:06:13
이렇게 많구나 꼬꼬댁 식구들이....
어머 애기 엄마두 잇구나....축하축하
알락딸락 · 2007-10-17 16:07:32
마녀   그래 뽀또해야지 ㅎㅎㅎ  편안하게 말하자 ㅎㅎㅎ

꼬꼬닭   방가방가 !!!
겨울의 꽃 · 2007-10-17 16:08:38
와가마마 나 하구 와두 된단 말 않하네    나간다  ㅋㅋㅋ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10:57
뚱탠에 꽃이야.ㅋㅋ 당근 니두 와야지.
아이오므 내우째 중국까지 잡을라 간데이~~ㅋㅋ
무지개 · 2007-10-17 16:11:24
어머나  꼬꼬댁이  이렇게   많네요  ㅎㅎ

춘춘이하고 마녀하고 아는게  없었는데

열분  꼬꼬댁 이  잘  부탁합니다 

백합님 방가방가

근데  다들  연변인가요?  난 연변이  아닌데
춘 춘 · 2007-10-17 16:11:30
알락딸락이는 뜨문뜨문 오는게 어떻게 억만장자 됐니?
그 열매르 좀 이 동갭인데 아이 뿌레주개?ㅋㅋㅋ

우-----빨리 튀자
또 마녀한테 욕묵겠다.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12:01
알락딸락아........ㅋㅋ 말노이  편하구 거리감드 없구 좋다야.ㅎㅎ 니이름이 알락딸락한게  곱다야.ㅋㅋ
겨울의 꽃 · 2007-10-17 16:12:31
ㅎㅎ
그래 알았다  나는 명년에 일본다시 가니깐  잡으라 까지는 오지 말라  니 이기오무 너무 추워서 감기걸린다 

대오를 방대하게 만들어라  모임이라두 조직 할수 있게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13:43
무지개야................그냥 편하게 말 놔라. 동갭끼리 자꾸 경어쓰므 어색하재야.ㅎㅎ 내하구 춘춘이하구 하던것처럼  편~~하게 말 놔라잉~~ㅋㅋ



춘춘아..............욕심좀 그마이 써라.ㅉㅉ 내마두 더 많은게 맨날  사람마 보무  열매타령이야.ㅎㅎ
백합 · 2007-10-17 16:14:43
겨울의꽃 ,,,도문이야???히히히
갬 우리 어디서 만낫을찌도 모르지무,,,ㅎㅎㅎ
겨울의 꽃이 삐진거바라...하하하
니 그몸으로 어찌 올려구???ㅎㅎㅎ
순산하기 바란다~~~

꼬꼬닭들 이름으  잘기억하구 가야지~~~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15:33
겨울꽃아...........ㅎㅎ 알따. 우리 요기메서  싹 정보 수집해서  이제 니 이쁜 애기 델꾸 오므   크게 함 모임 조직하자야.ㅎㅎ 근데 중국이 진짜 춥다니까  니누 귀한몸이 감기아이걸리게스리   몸조심해라응.^^
춘 춘 · 2007-10-17 16:15:38
무지개야; 니는 연변이 아니무 어디야?
아무데든지 뭐 일있니?
꼬꼬댁들이 이렇게 많으면서.......
이제는 좀 자주 얼굴들 내 밀어라.
여태까지 꼬꼬댁들이 적어서 내 좀 섭섭했다 아이가........ㅎㅎ
plum · 2007-10-17 16:15:45
내 그냥 꼬꼬띠들이 얼마나 많은가 구경할라 왔습다...ㅋㅋㅋ
겨울의 꽃 · 2007-10-17 16:16:52
백함 그러게 말이다   어디서 봤을지두 모르지무   근데 내 지금은 시집에 와서 있다 몇일 있으무 또 도문 간다   순산해야지  고맙다
무지개 · 2007-10-17 16:17:39
꼬꼬닭이  다들  연변인가?  흑--------대답해주는  사람이 없네 

마녀말대로  말을  놓는다   욕하지  말기  ㅋㅋ
춘 춘 · 2007-10-17 16:18:21
꼬꼬댁들이 많으니까 좋다야.
알락딸락 · 2007-10-17 16:18:53
춘춘 -ㅎㅎㅎㅎㅎ   내 특무활동을 해서 ㅎㅎㅎㅎㅎ
         그런데   춘춘이 글은  여기서 많이 봣지무 ㅎㅎㅎㅎ 방가방가

마녀 --땡큐  내   이름하고 아이콘  다 영 맘에 든다 ㅎㅎㅎㅎ 그래서 닭이 아이콘은 이제  썩 후에 고려해보자한다 ㅎㅎㅎㅎ

겨울꽃 .백합 .상큼 .무지개.스카이 
 
방가방가    .잘부탁한다.ㅎㅎㅎ
겨울의 꽃 · 2007-10-17 16:19:04
마녀야 내 어제 저녁에 감기 왔다  시집이 불떄는 집인데 내 자는 칸에 온기 안와서 어제 저녁에 자다가 잘 못됐다 오늘은 목이 아파서   ㅋㅋ  이럴때 일본에 갔으무 좋겟다
알락딸락 · 2007-10-17 16:20:26
무지개--   난 연길 ㅎㅎㅎㅎ
춘춘---내 그럼 방가바서 자주 와볼께  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20:56
우째  춘춘이 내보다 더 좋아하는구나.ㅋㅋ

근데  내두 우리 꼬꼬들이랑 알게된게 다 춘춘이 덕분이지므.ㅎㅎ

춘춘아 진심으루  감사하데이~~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22:40
겨울꽃아..........임신했을때는 약두 못먹어  힘들겠는데  주의하지.ㅉㅉ 야, 불때는 집이므 오늘저녁에 생강으 끓여서 생강물 마이구  뜨뜨한 가매목에서 땀푹내라.

일본두 오늘부터  와늘 초겨울 들가는같다..영 춥다.
춘 춘 · 2007-10-17 16:22:48
겨울의 꽃; 니네 시집에서는 어찌무 임신한 며느리르 그런데서 재운다니?
내가서 쏸장해달래?ㅋㅋㅋ
겨울의 꽃 · 2007-10-17 16:25:03
다 같이 였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깐 내 칸 에 불드러가는 곳이 닫쳐있더란다
오늘저녁에는 뜨근뜨근 하겟지무  여기 어제부터 막 얼기 시작한다    여기 흑룡강이다

춘 춘 · 2007-10-17 16:27:44
야---- 니 그몸 해가지구 흑룡강까지 갔니?
시집이 무스겐지.....ㅉㅉㅉ
대단하다 대단해...ㅎㅎㅎ
나는 홀몸을루 같은 연변인것두 아이 간적이 있는데........히히히
스카이 · 2007-10-17 16:29:59
와 진짜 우리 꼬꼬댁 세상이네.
무지개는 어디야? 마녀는?
겨울은 엄마가 되는구나.좋겟다야 감기조심하구.빨리 건강해라.

춘춘아 빤찐빠량 한족말 죽이는구나무.
무지개 · 2007-10-17 16:30:46
알락딸락  방가방가  

겨울의 꽃  방가방가  순산하길  바랜다 
무지개 · 2007-10-17 16:32:24
마녀야 -------------------
방장이  와서  좀  정리를  해다오 

꼬꼬댁이  넘  와글와글  해서  누가누군지  분간이  아니된다  ㅋㅋ
겨울의 꽃 · 2007-10-17 16:32:55
ㅎㅎ
춘춘아 일이 그렇게 돼서   시집오기전에 한번두  아니 와 본게  감정배양 하러 왔다

시집하구 사이 좋와야지   그래야 어더먹을께 많치   ㅎㅎ

무지개 · 2007-10-17 16:34:12
내는  장춘  ㅋㅋ  내  혼자  연변아니라고  치부하지말라   ㅋㅋ
춘 춘 · 2007-10-17 16:35:33
동갭들이 왁작왁작 하니까 슬슬 술생각이 나는구나...ㅎㅎㅎ
겨울의 꽃 · 2007-10-17 16:36:20
장춘이무 아니 멀구나 연변에서 12시간이무 간다  
무지개 · 2007-10-17 16:36:50
춘춘이  술을  잘  하는모양이구나  ㅋㅋ
겨울의 꽃 · 2007-10-17 16:36:57
춘춘 술쥐정배구나   그러구 2세 작업은 언제 하니?
무지개 · 2007-10-17 16:37:59
겨울의  꽃   내  연변을  한번도  못가보고  일본을로  훌----------

연변에  맛있는거  많다든데  ...
춘 춘 · 2007-10-17 16:40:55
야네르 봐라.
여기메 내 보다 더 술 쥐정배 있다.ㅋㅋㅋ
누긴거는 딱 짚어서 말으 아이 하겠다.ㅎㅎ
겨울의 꽃 · 2007-10-17 16:41:12
많다 ㅎㅎ 이제 오무 연변두 와 봐라    근데 지금 중국형세 영 않좋다 물가 너무 올라가서
콩이 값이 너무 올라가서 콩으루 만든물건은 다 올라갔다  콩나물두 한근에 2원이다 
춘 춘 · 2007-10-17 16:44:39
마녀는 어디갔노?
이저는 지쳤니?
아니무 집갈 준비 하느라구 바쁘야?ㅎㅎ
겨울의 꽃 · 2007-10-17 16:45:01
천천이 놀아라 나는 내리겟다   땐노 너무 하무 애긴데 영향이 나쁘단다  ㅎㅎ
나두 더 말하메 놀았으무 좋겟는데  
무지개 · 2007-10-17 16:47:01
꽃아  잘--------알았다  그램  예비엄마는  애기랑  잘  놀고  감기도  얼른  나아라  응
  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55:06
ㅎㅎ 내 왔따.
우띠 아께 불쎼루 한글이 아이돼가지그....ㅎㅎ

겨울꽃아~~빠이빠이~~ 몸조심하구  이쁜애기 낳아라~~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55:41
무지개야 내왔따.ㅋㅋ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16:58:08
춘추이는 머하니??

이번에는 니 쌰발 준비하니??ㅎㅎ
스카이 · 2007-10-17 17:20:43
마녀야 고향이 어디야?
t&k · 2007-10-17 18:08:10
와 이렇게 꼬꼬가 많다니요 ㅎㅎ
저두 보도하러 왔는데 ..
잘 부탁해용
영아 · 2007-10-17 18:46:13
꼬꼬꼬꼬ㅎㅎㅎ
눈팅만 하다가 보도하러 왔어요.
넘 늦은건 아니죠?
고향은 길림시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첫눈 · 2007-10-17 19:17:14
 나도 꼬꼬댁인데요 ㅎㅎㅎㅎ
그럼 잘 부탁합니더!
은련 · 2007-10-17 20:19:21
꼬꼬댁 통계에 나두 한표.....
자알 부탁합니다....
haishu · 2007-10-18 09:43:15
나는 나고야 꼬꼬
요로시꾸오네앙이시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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