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입니다~

가정육아 · #24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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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노을 · 2007-10-17 12:38:45 · 조회 493
애기는 몇개월부터 밤낮을 가립니가?
낮에는 손에 안겨서 살려합니다.그리구 초저녁만 되면 잘 울구 우유도 잘 안먹어주구 보챕니다.
몇겨월되면 낫아질가요?~

우리딸입니다!이쁘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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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춘 춘 · 2007-10-17 12:44:26
공주님이군요.ㅎㅎㅎ
이쁨니다.
누구 닮았어요?

애기 어디 불편한건 아닐까요?
지금 애들 크게 보채지 않는다고 하던데....

나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습다.
그저 우리 조캐는 먹여놓으무 자구
울줄 모르는거 아닌가 할 정도로 울지 않는담다.ㅋㅋㅋ
마모 · 2007-10-17 12:47:01
애기들이 원래 초저녁에 잘 보챕니다.
일어로黄昏泣き라고 하는데 원인불명이지만 세계중의 애기가 모두 그렇길래 그건 근심안해도 됩니다.
제 아들넘두 대낮에는 그냥 안고 데리구 놀라 해서 혼을 뺏슴다.
그나마 밤에 잘 자주길래 다행이였슴다.
애기한달이 지나면 밀차에 눕혀서 바깥에 데리구 나가서 산보하세요.
外気浴을 하면 애기들이 밤에 잘 자준답니다.
그리고 까맣게 된다는게 애기들이 자는 신호로 되기에 애기재울때 방안에 불을끄고 조용히 해주세요.

애기 또릿또릿한게 귀엽네요.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ㅎㅎㅎ

김경송 · 2007-10-17 12:49:21
제 안해두 내년에 이렇게 이쁜 딸애를 낳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이쁩니다.
축하축하
새벽노을 · 2007-10-17 12:50:24
춘춘님 오랜만입니다!
코우는 아빠담구 코밑으로는 엄마 담은것 같아요!
조카 이쁘든데요~

1개월 검진 갔을때 다 정상이라고 해서 ㅠㅠ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17 12:50:51
노을아, 딸 너무 이쁘다.
눈도 정말 까맣고.머리카락도 그렇고.

몸조심 잘 하고.
새벽노을 · 2007-10-17 12:53:32
마모님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낮에 너무 안고 있어서 팔목이 시큰합니다 ㅠㅠㅠ
빨리 낫아졌으면 좋겟어요~

존 하루 되세요~
새벽노을 · 2007-10-17 12:55:07
김경송님이쁘게 봐줘서 고맙습니다~

님도 이쁜 딸 낳으세요 ㅋㅋㅋ
새벽노을 · 2007-10-17 12:55:58
형통아 오랜만이구나 !

애기는 잘 크고 있니?
미인송 · 2007-10-17 12:56:31
낮밤이 바뀌는게 오래는 안갈겁니다 ㅎㅎ화이팅
우리애기는 일주일으 애먹었는데 그래서 울부모하구 울부부넷이서 당번제르 했음다 .
부커치기해서 이긴사람을루부터 저낙에 두시간씩 ㅎㅎㅎ빼꼴이 새박에 볼래기 ㅎㅎㅎ
미인송 · 2007-10-17 12:56:49
우야 애기 귀엽다는말으 잊어묵구 ㅎㅎㅎ
새벽노을 · 2007-10-17 13:01:11
이제 40일인데 아직 안 가리는것 같습니다~

부커치기 잼있었겠습니다~

유군맘 · 2007-10-17 13:02:57
와....언니끝내사진올렷구나 ...내 얼마나기다렷다구 ㅎㅎ언니 애기 정말 또리또리하구 이뻐요 한번안아봣으람
백조 · 2007-10-17 13:04:15
애기 너무 귀엽습니당 ㅎㅎㅎ
물어보는건 몰라서유 ㅎㅎㅎ
백조 · 2007-10-17 13:04:47
내딸도 조렇게 이뻤으람 ?
미인송 · 2007-10-17 13:04:55
세벽노을 ㅎㅎㅎ 우리 다 도박으 놀기좋아해서 ㅎㅎ
부컬루 저런것두 키메르하구 또 저레 돈내기두 놀았지모 ㅎㅎ 와늘 애기르 안구 ㅎㅎㅎ
미인송 · 2007-10-17 13:05:25
백조 ㅎㅎ 백조 딸두 틀림없이 이쁠게얌 ㅎㅎㅎ
새벽노을 · 2007-10-17 13:11:45
유군아 잘 지냈어?
아들은 잘 크고?
요즘은 매일 애기 데리구 밖에 나오니?
혹시나 만날가 해서 항상 두리번 잘하는데 ㅎㅎ

백조님도 이쁜 딸 낳으세요~~틀림없이 이쁠겝니다~~
새벽노을 · 2007-10-17 13:13:23
미인송님 그럼 애기도 도박 잘 하겠습니다~~

나는 지금 애기를 안고 쉼터 해매고 있습니다~~
귀부인 · 2007-10-17 13:17: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여운거    안아보구싶네요
유군맘 · 2007-10-17 13:18:38
언니두 애기데리구 밖에나와?나두 나가는데 언제 시간맞춰서 만나자 애기 너무 이쁘다
미인송 · 2007-10-17 13:22:22
새벽노을 ㅎㅎㅎ 애기르 땐노하구 넘 가차비 안구있지마쇼 ㅎㅎ
새벽노을 · 2007-10-17 13:23:31
구부인님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유군아 이제 40일인데 한번도 정식으로 안 데리고 나갔다~

그냥 병원갈때만 데리구 나가구~저번에 감기한것 같아서 ...
요즘 또 날씨가 싸늘하니~언제 시간 맞춰서 만나자~~너네 아들 많이 컸겠다~~
sandy · 2007-10-17 13:24:56
곱슴다..  머리좋을 같슴다. 고 눈이 까마 까만게.
유군맘 · 2007-10-17 13:26:16
언니 그리구 밤낮 가리는건 낮에는 집안을환하게하구 저녘에는 새까맣게 해줘야
밤낮 빨리 가린다구 저번에 검진갔을때 그러더라
새벽노을 · 2007-10-17 13:28:37
미인송님 이제 금방 애기 침대에 눕혀놓았습니다~~
앵 하면 나 또 죽었습니다~~

산디님 곱슴니가? 재미나는 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새벽노을 · 2007-10-17 13:29:41
유군아 나두 그렇게 했는데 ㅠㅠㅠ

낮에는 넘 안고 있어서 내 팔목이 떨어질것 같다 ㅠㅠㅠ
자 연 · 2007-10-17 13:32:53
넘나 예쁜 공주님이넹.. 부러워요!!
애기는 많이 안어주면좋다는데 
혼자서 안고잇을라면 많이 힘들거에요.. 옆에도아줄사람잇으면 얼마나좋을가..

유군맘 · 2007-10-17 13:33:08
언니 나는한달돼자마자 막데리구 돌아다녓어요 ㅎㅎ 감기걸렷으면 병원에가면 약 있어요
단치안에 小児科는 6달부터봐주니까 안돼구 좀 걸어서가면 けいあい병원 있어요 나두 한달때 가기걸려서 거기서 약가져다 먹었어요
CAT · 2007-10-17 13:35:52
우리 애기도 낮이면 손끝에서 잘려고 해요.
밤낮은 50일쯤 지나니 가리는것 같애요. ㅎㅎ
유군맘 · 2007-10-17 13:36:04
그럼 금방 밤낮가릴꺼에요 ...우리아들은 요즘 벌벌 기여다녀요 내가어디가면어디따라다니구 ㅎㅎ
새벽노을 · 2007-10-17 13:38:43
자연님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지금 우리 어머님이랑 둘이 보는데도 힘들어 죽겠어요~ㅠㅠ

유군아 저번에 출산병원에 가서 감기약 먹이구 지금 많이 낫았다~~
케이아이 병원은 걸어서 몇분정도냐?

난 저번에 東和病院에 갔었는데 걸어가려니 좀 먼것 같더라~~
유군맘 · 2007-10-17 13:45:23
東和病院병원보다 가까운거같애요 15분?내 설명잘 할줄몰라서 뻐스다니는 길을 오른쪽으루 쭉가면 있어요
수연이 · 2007-10-17 13:53:56
노을아,안녕.
공주 정말 예쁘다야.
벌써 40일 됬어?
낳을때 고생많았지?순산했어?ㅎㅎ
몸조리 잘 하고..언제 만나자..ㅎㅎ
새벽노을 · 2007-10-17 14:19:12
CAT님 반가워요!손끝에서 잘려는거 진짜 너무 피곤해요!

유군아 담에 만나면 알려주라~~
새벽노을 · 2007-10-17 14:20:54
수연아 안녕
낳을땐 무통으로 했는데 고생은 적게 했어~

그래도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ㅋㅋ

이쁜 애기 보구 있으면 다 잊어버리는것 같아~~
꿀꿀이 · 2007-10-17 18:50:45
딸정말 이쁨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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