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가정육아 · #246258

← 가정육아

sandy · 2007-10-17 09:53:40 · 조회 401

어제 스포츠 클럽에서 있었던 일임다.

목욕 다하구 나오는데 맞은켠에서 수영장 갔던 두 할머니 샤와실로 들어오구 있슴다.

샤와할러 들어 가려면 탈의실 지나야 하는데 탈의실은 아주 깨끗한 나무 장판이구

그 우에 너른 타올을 주루룩 펴놧지무.

수영 하구 탈의실 들어와서 샤와하러 가자믄 물이 뚝 뚝 떨어지재쿠 머임다.

한 할머니가 바닥에 물이 떨어질까바 자꾸 타올가지구 다리 중간을 훔치면서 오니깐 그런대로 봤는데

옆에 얼굴이 하얗구 머리두 하얀 할머니가 막 웃으면서 자기처럼 오무쯔 할께지 그래는가 하잼두.

그래서 그 할머니를 봤더니만 글쎄 타올을 거기 다리 사이에다가 똥컬레 차듯이 차구

타올 앞뒤가 삐죽이 나와있지무. ㅋㅋㅋㅋㅋ

그리구는 빼똘 빼똘 엉치 돌구면서 내 앞으 지나서 샤와장 들어가지무. 하하하

너무 웃겹아서 청소하는 할머이 하구 내 배를 끌어 안구 웃었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찰떡 · 2007-10-17 09:55:19
하하하.ㅋㅎ 아매들이 하여간 배우들이짐.ㅋㅎ
춘 춘 · 2007-10-17 09:55:45
오망임다 오망 ㅋㅋㅋ
sandy · 2007-10-17 09:56:40
찰떡. ㅎㅎㅎ 웃기짐.

춘춘. 영 기엽지무. ㅎㅎㅎ
랑정 · 2007-10-17 09:56:40
그 할머니 넘 웃기는구나 ㅎㅎㅎㅎㅎ
Why? · 2007-10-17 10:05:18
하하하,,,싼디 따라 할께지,,,ㅎㅎㅎ
빙설 · 2007-10-17 10:05:43
하하하 아침부터 웃겼어요 ~
산디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용~~~

빨간딸기 · 2007-10-17 10:08:02
ㅎㅎㅎㅎㅎ 언니는 어째 할매뒤를 따라다니며 그런것만 봅당
넘웃어 배아파죽겠습덩
찰떡 · 2007-10-17 10:11:38
워낙 촬영했더면 더 좋았겠는데 ㅋㅎ싼디만 보지 말구.ㅋㅎ
싼디 할머니들의 우점을 따라배우자구 그랬겠음다.ㅋㅎ
백조 · 2007-10-17 10:25:28
오우 마이갓
사랑스런 오무쯔
ヒヨコ · 2007-10-17 12:11: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jane · 2007-10-17 12:31:09
하하하 그 할머니 로망하는 같습다 ㅋㅋㅋ
sandy · 2007-10-17 13:02:05
랑정님. ㅎㅎ 글세 말임다.

빙설님. 님두 좋은 하루.^^

딸기. ㅎㅎ 햐 이세상이 둘어보면 웃겨븐 일이 많단 말이.

찰떡. ㅎㅎㅎ 사진 찍을껄 그랳는가? ㅎㅎ

히요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쟌님. ㅎㅎ 하여간 히들임다.
새벽노을 · 2007-10-17 13:08:38
ㅎㅎㅎ
너무 웃어서 우리 애기 깨나려 합니다~
sandy · 2007-10-17 13:23:14
새벽 노을님. ㅎㅎㅎㅎ 감사함다. 재밋따구 해줘서요. ㅎㅎ
거울 · 2007-10-17 13:37:22
우하하하하 그 할멈 진짜 죽이는 포즈였게ㅆ심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 딸입니다~새벽노을2007-10-17 12:3849336
11월달에 한달된 애기를명 연2007-10-17 12:293492
연길에서 호호에미 우유 필요하신분아야나2007-10-17 12:105968
슬기의 영어공부입니다 ㅋㅋ슬기2007-10-17 12:063518
내가 幸運用戶 로 당첨됏는매 ㅎㅎㅎㅎㅎ꼬옥 잘살거야2007-10-17 11:5634713
이사람들 부부랍니다.>ㅁ<;;;;;;;;;;;;;;;☆와가마마 마녀☆2007-10-17 11:3146912
요새는 매일미인송2007-10-17 10:4139121
애기 귀를명 연2007-10-17 10:393579
토막지식 펌글찰떡2007-10-17 10:3734810
떡복이미인송2007-10-17 10:3337218
오늘 내정받았는데 .......김경송2007-10-17 10:2143814
▶ ㅋㅋㅋㅋㅋㅋsandy2007-10-17 09:5340114
프랑스 음식.微笑み天子2007-10-17 09:365107
여자 40살에 둘째 임신 해도 될까요?산향길2007-10-17 09:2788332
프랑스음식. 거리.음...微笑み天子2007-10-17 09:2634913
이불찰떡2007-10-17 09:0734824
여자감옥에 갔을적미래에2007-10-17 08:5735813
만약에빨간딸기2007-10-17 08:4766241
치료비를 어떻게나와 아들2007-10-17 08:383486
엄마가 되여서 변하는것sandy2007-10-17 08:3234818
엄마 보구 싶었어..영환맘2007-10-17 08:323507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추억에 빠져본다해ㅂrㄹrㄱi2007-10-17 08:1252226
배살을 어떻게 내리웁니까?蝶2007-10-17 06:403732
보육원 알려주세요우리집 병아리2007-10-17 05:353491
큰일 낫네요현이 맘2007-10-17 00:523574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고개길2007-10-17 00:193483
흑흑흐 나 울래라테2007-10-16 23:303542
썩장물 먹구싶은데아몽2007-10-16 23:194116
금방 중국에 전화했더니 ㅎㅎㅎ애기 호구땜에원2007-10-16 23:1234710
인천공항의 환승호텔에O1O12007-10-16 22:453512
← 이전172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