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이 들어서 출산하는 여성분들이 많다고는 들었지만..
그래도 나이 많으면 그만큼 애한테 안 좋은 점이 많다고 들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실제 책에 쓰여진 것처럼 위험한 것도 있는가 하면
주위 나이 드신 분들이 순리롭게 애 낳고 애도 건강한 분들도 봤습니다만..
정작 본인이 임신하자니 좀 당황하네요.
전 지금 둘째를 가질려고 생각중인데
나이가 이제 거의 40에 치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둘째를 가질때도 나이에 관계가 많이 되겠죠?
경험있는 분들 좀 조언 주세요.
그럼 여러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래도 나이 많으면 그만큼 애한테 안 좋은 점이 많다고 들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실제 책에 쓰여진 것처럼 위험한 것도 있는가 하면
주위 나이 드신 분들이 순리롭게 애 낳고 애도 건강한 분들도 봤습니다만..
정작 본인이 임신하자니 좀 당황하네요.
전 지금 둘째를 가질려고 생각중인데
나이가 이제 거의 40에 치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둘째를 가질때도 나이에 관계가 많이 되겠죠?
경험있는 분들 좀 조언 주세요.
그럼 여러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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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됨다 팍팍나쇼.음. 내 아는 사람두 40에 올해에 출산 햇슴니다.음...
쟈가-요꼬다도 44살에 낳은거 아닙니까 ?
물론 여자의 실제 년령보다 란소 ,란자의 년령과도
관계됩니다만 ...
신체 상황에 근거 하여
결정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산부인과에서 전번날에 46살짜리 임신부도 보았는데
의사는 제왕절개를 예약시키더군요
영문은 모르겠습니다만 ...
물론 여자의 실제 년령보다 란소 ,란자의 년령과도
관계됩니다만 ...
신체 상황에 근거 하여
결정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산부인과에서 전번날에 46살짜리 임신부도 보았는데
의사는 제왕절개를 예약시키더군요
영문은 모르겠습니다만 ...
몸이 좋구 경제조건이 허락되무 한나 더 낳으쇼 ㅎㅎ
근데 무슨 문제있는가하무 혹시 남자애가 태여났을경우에
남자애가 딱 반항기에 들어섰을때 님이 갱년기들어서무
자칫하무 아들이 나쁜길으 걸을수 있짐 이게 좀 리스크임다 .
완훈에서 지금 이게 문제가 되는게많짐 .
더군다나 지금 갱년기 티챈하니까말임다 .
근데 무슨 문제있는가하무 혹시 남자애가 태여났을경우에
남자애가 딱 반항기에 들어섰을때 님이 갱년기들어서무
자칫하무 아들이 나쁜길으 걸을수 있짐 이게 좀 리스크임다 .
완훈에서 지금 이게 문제가 되는게많짐 .
더군다나 지금 갱년기 티챈하니까말임다 .
미인쇠 짐 갱년기지무..음..
호호에미 ㅎㅎㅎ 지금 갱연기왔음 좋겠는데 ㅎ빨리 지나가무 시름놓지모 ㅎㅎ어저사 다시 시집갈일두 없는게무승 ㅎㅎㅎㅎ
미소천자 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팍팍 날까요?
근데 나이 들어서 임신하면 무슨 양수 검사랑 하는것 같아서...
그런것도 좀 겁나고...
아무튼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팍팍 날까요?
근데 나이 들어서 임신하면 무슨 양수 검사랑 하는것 같아서...
그런것도 좀 겁나고...
아무튼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이 뻣뻣해나메 왕짜증 부리무 갱년깁지비.음...
백조님
정말 그렇네요.
실제 나이보다 란자.란소 나이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 볼까요?ㅎㅎㅎㅎ
정말 그렇네요.
실제 나이보다 란자.란소 나이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 볼까요?ㅎㅎㅎㅎ
호호에미 경험이 있는말으 하네 ㅎㅎ
미인송 님
남자애 반항기 하고 엄마 갱년기가 그렇게 모순된답니까?
요 문제에 대해선 정말 전 깜깜부지입니다.
남자애 반항기가 그렇게 무서운가요?
남자애 반항기 하고 엄마 갱년기가 그렇게 모순된답니까?
요 문제에 대해선 정말 전 깜깜부지입니다.
남자애 반항기가 그렇게 무서운가요?
경제가 허락되믄 일있슴까.
늦둥이 보면 부부 사이 감정두 더 좋아 진다던데.
이쁜 애기 낳으소서.....
늦둥이 보면 부부 사이 감정두 더 좋아 진다던데.
이쁜 애기 낳으소서.....
미소 천자님
근데 저도 늘 목이 뻣뻣해 나고 자꾸 짜증나고 그래요.
진짜 갱년기 아닐까요?ㅠㅠㅠㅠ
근데 저도 늘 목이 뻣뻣해 나고 자꾸 짜증나고 그래요.
진짜 갱년기 아닐까요?ㅠㅠㅠㅠ
싼디님
사실 경제가 허락되여 낳을려고 하는게 아니고
큰애한테 형제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그럽니다.
경제야 허락이 안되지만....아직도 벌수 있다는 신심은 좀 있습니다.ㅎㅎㅎ
전 지금 애가 어리니 별로 돈이 안들어서 그런지....애 키우는데 정말
경제가 그렇게 중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 많아도 이런덴 영 철이 없습니다.ㅎㅎㅎ
사실 경제가 허락되여 낳을려고 하는게 아니고
큰애한테 형제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그럽니다.
경제야 허락이 안되지만....아직도 벌수 있다는 신심은 좀 있습니다.ㅎㅎㅎ
전 지금 애가 어리니 별로 돈이 안들어서 그런지....애 키우는데 정말
경제가 그렇게 중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 많아도 이런덴 영 철이 없습니다.ㅎㅎㅎ
처음애하고 관계되지만 둘째부턴 일없을검다.ㅋㅎ
그나저나 늦게두 결혼 아이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말을 하면 ㅋㅎ
그나저나 늦게두 결혼 아이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말을 하면 ㅋㅎ
찰떡 님
실은 제 친구가 거의 40이 되는데 임신할려고 병원가니
의사가 하는 말이
만약 자기라면 니 나이 먹고 애기 안 가질꺼라고 그러더람다.
여자 나이 많으면 애 한테 이게 안좋고 저게 안 좋고...하면서 말임다.
그 말 듣고 영 은근히 걱정돼서 그럼다.
실은 제 친구가 거의 40이 되는데 임신할려고 병원가니
의사가 하는 말이
만약 자기라면 니 나이 먹고 애기 안 가질꺼라고 그러더람다.
여자 나이 많으면 애 한테 이게 안좋고 저게 안 좋고...하면서 말임다.
그 말 듣고 영 은근히 걱정돼서 그럼다.
돈이야 벌믄 또 생기잼까.
아직 얼마든지 벌수 있구 건강하시믄야 걱정말구 애기 가지쇼.
그 친구분 찾아갔던 의사 웃김다. 낳구 안낳구는 자기 맘댈이지 무슨...ㅉㅉㅉ
형제가 있으면야 좋치요.
형제 있는 애들하구 없는 애들 성격이 틀림다.
아직 얼마든지 벌수 있구 건강하시믄야 걱정말구 애기 가지쇼.
그 친구분 찾아갔던 의사 웃김다. 낳구 안낳구는 자기 맘댈이지 무슨...ㅉㅉㅉ
형제가 있으면야 좋치요.
형제 있는 애들하구 없는 애들 성격이 틀림다.
글쎄 나이 있으면 애기가 20살이면 부모가 60이 되니 좀 그런건 있지만은 너무나 좋씁디다. 우리 형님이 40 거의 돼서 둘째 애기를 낳았는데 좀 힘들긴 했었어도 애기가 정말 곱기도 하고 총명합디다.
지금 그 애기 집안의 화기를 다 돋군단말임다. 이재 내 보여줄게.ㅋㅎ
지금 그 애기 집안의 화기를 다 돋군단말임다. 이재 내 보여줄게.ㅋㅎ
산향길님 ㅎㅎ 그용기가 탄복됩니다.저두 애한테 형제느 맹글어주구싶지만
이재 애르 한나 더낳아서 키우무 내 돈이라메두 막 못쓰구 여행이라메두 마음대로 못다니구 지금의 안정됏던생활이 또 막 흐트러질가봐 용단을 못내리는데 ㅎㅎㅎ
반성하구 갑니다 ㅎㅎㅎ
이재 애르 한나 더낳아서 키우무 내 돈이라메두 막 못쓰구 여행이라메두 마음대로 못다니구 지금의 안정됏던생활이 또 막 흐트러질가봐 용단을 못내리는데 ㅎㅎㅎ
반성하구 갑니다 ㅎㅎㅎ
싼디 그 말엔 삥봉. 나두 형제 있는걸 찬성함다.
우린 형제많아서 얼매 좋은지 모르겠음다. 부모하고 외할머니한테 정말 감사함다.
형제 많은데 들온 사람들도 모두 좋아서 내 형제 더 늘어나서 와늘 웃음주머니 흔들흔들임다. ㅋㅎ그래니깐 어머니 근심없이 일본에두 있을수 있짐.ㅋㅎ
우린 형제많아서 얼매 좋은지 모르겠음다. 부모하고 외할머니한테 정말 감사함다.
형제 많은데 들온 사람들도 모두 좋아서 내 형제 더 늘어나서 와늘 웃음주머니 흔들흔들임다. ㅋㅎ그래니깐 어머니 근심없이 일본에두 있을수 있짐.ㅋㅎ
찰떡이느 시집으 갔음두 ㅎㅎㅎㅎ
미인송.ㅋㅎ 제댈루 대답해람두?ㅋㅎ
찰떡 ㅎㅎ 제댈루 대답하무 어떻구 아이하무 어떻글래 그램두 ㅎㅎ
미인송 님
저도 결혼은 일찍하고 애는 영 늦게 낳았어요.
애키우면서 보니
세상에서 애 키우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이 없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내가 멋 부리고
여행다니고..
재미나게 놀고..
물론 그 당시엔 아주 좋왔지만...그 순간 지나가면 다 과거로 되고 말더라구요.
어떤땐 허무하단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자식 키우는 일 처럼 현실적인 일은 없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형제 없이 넘 고독해 보일것 같고.
지금은 우린 다 형제 있지만...이제 우리 자식들은 정말 외톨이로 될 가능성이..ㅠㅠㅠ
저도 결혼은 일찍하고 애는 영 늦게 낳았어요.
애키우면서 보니
세상에서 애 키우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이 없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내가 멋 부리고
여행다니고..
재미나게 놀고..
물론 그 당시엔 아주 좋왔지만...그 순간 지나가면 다 과거로 되고 말더라구요.
어떤땐 허무하단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자식 키우는 일 처럼 현실적인 일은 없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형제 없이 넘 고독해 보일것 같고.
지금은 우린 다 형제 있지만...이제 우리 자식들은 정말 외톨이로 될 가능성이..ㅠㅠㅠ
제댈루 대답하면 내 여기 게시판에서 똘기워날가봐 그럼다.ㅋㅎ
다른 사람보니까 외동들은 넘 외로워하대요.
40에 넝큰 애날수 있다고 봅니다
아는 사람 역시 40좌우에 낳았는데 지금은 10살이 많이
넘었겠다,공부도 잘하고 철도 들고 딸애인데 마을에 소문이
자자했어요,착떡님이 말한것과 비슷했슴다
40에 넝큰 애날수 있다고 봅니다
아는 사람 역시 40좌우에 낳았는데 지금은 10살이 많이
넘었겠다,공부도 잘하고 철도 들고 딸애인데 마을에 소문이
자자했어요,착떡님이 말한것과 비슷했슴다
일본에선 첫애기두 40살에 가지는 사람 꽤있는데요
지금 마흔에 둘째르 가지는게 유행같던데 ㅎㅎ 신심만 있으무 낳는게 좋잼두 ㅎㅎ
제칭구가 그러는데 조금만이래두 둘째 생각이 잇으무 저레 퍼뜩 낳는게 좋담다 ㅎㅎ 그챔 후회한다는데 ㅎㅎㅎ
제칭구가 그러는데 조금만이래두 둘째 생각이 잇으무 저레 퍼뜩 낳는게 좋담다 ㅎㅎ 그챔 후회한다는데 ㅎㅎㅎ
그래두 아들은 형제있어야 좋잼까?
건강하구 경제 허락되무,,,마흔이라해서 안된다는것두 없다구 봄다,,
다만 순산이 좀 힘들다구 봄다,,,,
건강하구 경제 허락되무,,,마흔이라해서 안된다는것두 없다구 봄다,,
다만 순산이 좀 힘들다구 봄다,,,,
하나 낳으쇼.그래두 형제가 있어야 외롭지 않슴다.
글구 명절이랑 모다두 흥성하구 서로 의지 하면서 사는게 얼마나 좋슴까
나이가 무슨 상관임까. 젊게 살면 젊어지는게지.외로우면 더 빨리 늙슴다.
글구 명절이랑 모다두 흥성하구 서로 의지 하면서 사는게 얼마나 좋슴까
나이가 무슨 상관임까. 젊게 살면 젊어지는게지.외로우면 더 빨리 늙슴다.
유전학적으로 33살을 넘어서면 태아한테 선천적유전병이 올 가능성이랑 높은것은 사실임니다.
그리고 40세좌우면 출산할때 힘들고 산후 몸회복이 20대보다 늦은것도 사실임니다.
하지만 모두 100퍼센트 그렇다는건 아님니다.
미인송님 말처럼 모든걸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괜찮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40세좌우면 출산할때 힘들고 산후 몸회복이 20대보다 늦은것도 사실임니다.
하지만 모두 100퍼센트 그렇다는건 아님니다.
미인송님 말처럼 모든걸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괜찮다고 봅니다만...
온 오전 바빠서 못 들어와 본새로
이렇게 많은 조언들이 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조언 모두 참고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이렇게 많은 조언들이 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조언 모두 참고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일없다고 생각함다.나두 30대말에 둘째를 가질 생각인데요뭐 ㅋㅋㅋ
우리 형님도 올해 딱 40살인데 임신이예요.래년에 애 낳으면 딱 41살
되구요.둘째면 리스크도 첫째보다 적어질꺼구 경험도 많아서 애 키우기도
쉽다고 하던데요.물론 나이가 있으니 몸의 회복이 늦은건 사실임다.
확실히 부부가 애를 원하고 몸의 정황도 허락되면 둘째를 낳는것을 제창함다
ㅎㅎㅎ.내 개인 관점임다.
우리 형님도 올해 딱 40살인데 임신이예요.래년에 애 낳으면 딱 41살
되구요.둘째면 리스크도 첫째보다 적어질꺼구 경험도 많아서 애 키우기도
쉽다고 하던데요.물론 나이가 있으니 몸의 회복이 늦은건 사실임다.
확실히 부부가 애를 원하고 몸의 정황도 허락되면 둘째를 낳는것을 제창함다
ㅎㅎㅎ.내 개인 관점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