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정에 새식구가 생겻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순수한 맘으로 새로운 모든걸 접수할수있는지.....
순수한 맘으로 새로운 모든걸 접수할수있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1)
내라무 어떤 식구인가에 달라서 좀 적응하느 시간이 다를겜다 ㅎㅎ
새식구라면?
미인송님 그치예?
인젠 어릴때처럼 맛있는거주므 모든것을 쉽게 접수할때아니라서
머리통이 복잡함당 ㅎㅎ
인젠 어릴때처럼 맛있는거주므 모든것을 쉽게 접수할때아니라서
머리통이 복잡함당 ㅎㅎ
해바라기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모를 새식구입덩 ㅠㅠ
딸기 무슨 말이요? 같이 살게 된 여자 있쏘?
빨리 나오우..ㅉㅉㅉㅉ
빨리 나오우..ㅉㅉㅉㅉ
딸기 아침부터 뭔소리야....
새사람접수하기 힘들더~~
시간이 흘러서 정두들구 그래야 맘속을루 접수할수있지...
새사람접수하기 힘들더~~
시간이 흘러서 정두들구 그래야 맘속을루 접수할수있지...
인생을 함께 살 사람이 생겼다면 기쁜 일이요...새 생명이 생긴다면 그 이상
기쁜 일이 없을거구...단지 부모가 재혼해서 양아버지나 양어머님을 새로 맞이
한다면 그 기분 말로 형용하기 어려우리라.....
언냐,내아직 일하겠다는이상 맘대로 사람못들이지므.ㅎㅎ
내 더러운 성질머리알아서 지배인두 감히 누기를 들이겠단소리는 못함당
누가 들게있다므 내를 나가란말하겟지므 ㅎㅎ그런말하기전까지는 엉뎅이 묵직히 부치고 있자구 ㅎㅎ
내 더러운 성질머리알아서 지배인두 감히 누기를 들이겠단소리는 못함당
누가 들게있다므 내를 나가란말하겟지므 ㅎㅎ그런말하기전까지는 엉뎅이 묵직히 부치고 있자구 ㅎㅎ
랑정아 그치?암만 이쁘게 접수할락해도 안된단말이.ㅠㅠ
아하
치푸해서 똘구시요 ㅎㅎ
치푸해서 똘구시요 ㅎㅎ
미래에언니 왜 새사람은 어릴때처럼 정들기 이렇게 힘듬당??
머리로는 이러자하면서도 행동에 옮겨안진단말임덩 ㅠㅠ
머리로는 이러자하면서도 행동에 옮겨안진단말임덩 ㅠㅠ
여자는 출가외인이구..
식구라는거는 한집에 살아야 식구이요......
가족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이 되는거구...
식구라는거는 한집에 살아야 식구이요......
가족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이 되는거구...
접수않되는거 억지루 그럴필요없구..
그냥 니가편한대루 글구 니주위사람들 곤난하지않을정도로 대해라~~
않되는거 억지루 할순없재..
억지루해두 얼굴에 다 나타나는데뭐~~
그냥 니가편한대루 글구 니주위사람들 곤난하지않을정도로 대해라~~
않되는거 억지루 할순없재..
억지루해두 얼굴에 다 나타나는데뭐~~
갈데올데 없는 사람이라면 며칠동안 묵게 해주십시오~
따뜻한 가마목에 앉혀서.
아...가마목 없겟구나..
따뜻한 가마목에 앉혀서.
아...가마목 없겟구나..
접수 란게 다른게 아니지무.
가만히 지켜보는것두 접수 이지무...
모든걸 플라스로 생각하구 매일 매일을 즐겁게 보내오..
가만히 지켜보는것두 접수 이지무...
모든걸 플라스로 생각하구 매일 매일을 즐겁게 보내오..
백조 내 맘약해서 사람 치푸못하지므
맨날 치푸받으며사는사람이라서 ㅎㅎㅎ
맨날 치푸받으며사는사람이라서 ㅎㅎㅎ
산디언냐,언니말맞습덩 한집에서 살아야 가족이고 모든걸 생긴대로 접수하는게 서로 편하겠습덩
랑정아,ㅎㅎㅎㅎ 서로 편하게사는게 제일이지.
랑정아,ㅎㅎㅎㅎ 서로 편하게사는게 제일이지.
해바라기님 내 온돌방하나 만들어놓고 인심 베풀어야겠습덩.
착하게살아야 내 천당갑지 ㅎㅎㅎㅎ
착하게살아야 내 천당갑지 ㅎㅎㅎㅎ
딸기 ㅎㅎ 착하게살무 하느님이 귀여바해서 빨리 데려가우 ㅎㅎㅎ 마음착한 사람이 빨리죽구 악한 사람이 오래사는게 다 이래서 그렇소 ㅎㅎㅎㅎ
미인송님 ..
정말임더?
무섭다야~~~
내원래 착해서리 ㅋㅋㅋ
정말임더?
무섭다야~~~
내원래 착해서리 ㅋㅋㅋ
랑정 ㅎㅎㅎㅎ 정말인지 모름다 ㅎㅎ 걍 이전에 신문에 그런게 있습데다
좋은 일으 마이하무 할수록 하느님하구 가까바진다구 ㅎㅎㅎ하느님하구 가까바진다는게 그런게 아임다 ? 뢰봉이라메 넘 아깝지무 ㅠㅠ
좋은 일으 마이하무 할수록 하느님하구 가까바진다구 ㅎㅎㅎ하느님하구 가까바진다는게 그런게 아임다 ? 뢰봉이라메 넘 아깝지무 ㅠㅠ
새식구를 받아들이기에까진 시일이 걸리지... ...
한집식구의 정이란것도 필경은 함께했던
길고도 긴 나날들이 겹쳐서쌓아온것이 아니겠니?
그니깐 거부하지도말고 ,억지로 받아드리려고 애쓰지도 말고
시간의 흐름에 ,맘의 흐름에 맞겨봐~~~
한집식구의 정이란것도 필경은 함께했던
길고도 긴 나날들이 겹쳐서쌓아온것이 아니겠니?
그니깐 거부하지도말고 ,억지로 받아드리려고 애쓰지도 말고
시간의 흐름에 ,맘의 흐름에 맞겨봐~~~
정말 그런같으루함다예~~~
뢰봉이랑 좋은일 그렇게 많이해두 명이 너무 짧아서ㅠㅠㅠ
뢰봉이랑 좋은일 그렇게 많이해두 명이 너무 짧아서ㅠㅠㅠ
정마 제 나그내,,자식 내놓구,,,불셀르 다른사람 들어오무 대다이 불편함다,,,
눈치보다 말지머,,,
눈치보다 말지머,,,
미인송님 정말???
글무 난 착하게사느라 노력말고 악하게 살기에 노력해야겟습덩
이좋은세월에 오래살아얍지 ㅎㅎㅎ
랑정아 니도 악하게살아라 그래야 오래산당 누구말처럼 손군볼때까지 캬캬
글무 난 착하게사느라 노력말고 악하게 살기에 노력해야겟습덩
이좋은세월에 오래살아얍지 ㅎㅎㅎ
랑정아 니도 악하게살아라 그래야 오래산당 누구말처럼 손군볼때까지 캬캬
빙설아,니말 맞당 시간의 흐름에 맡기는게 제일좋은방법이당.
와이?엥? 어쨰 나그네하고 자식 내놓자고 난 나그네하고 자식생기므
죽는한있더라도 안내놓개 같이죽지 ㅎㅎㅎㅎㅎ
와이?엥? 어쨰 나그네하고 자식 내놓자고 난 나그네하고 자식생기므
죽는한있더라도 안내놓개 같이죽지 ㅎㅎㅎㅎㅎ
ㅋㅋ 내 맨날 욜케 악선전으 하구 돌아댕기다 언제 파란장미아잰데 크비당하잰겠는지 ㅎㅎㅎ
미인송님 일없습덩 구비날아나므 내 풀가지고 따라다니며 붙여드리겟습덩.
안심하숑 ㅎㅎㅎㅎㅎ
안심하숑 ㅎㅎㅎㅎㅎ
딸기 ㅎㅎㅎㅎ
아직 내자식두 없는게 언제 손군볼생각으 다하게 ㅋㅋㅋㅋ
아직 내자식두 없는게 언제 손군볼생각으 다하게 ㅋㅋㅋㅋ
하하하
구비날아나므 풀가지고 따라다니며 붙여드린다구?
니 정말 천재옳긴 옳다 ㅎㅎㅎ미인송님 걱정안해도 되겠슴덩 ㅎㅎㅎ
니 정말 천재옳긴 옳다 ㅎㅎㅎ미인송님 걱정안해도 되겠슴덩 ㅎㅎㅎ
딸기,,,엥,,,내 어디 나그내하구 자식으 밖에 내놓는단 말이 아이구
나그내 하구 자식 외의 다른사람은 무리란말이지머,,,
내 그 사람들 내놓구 어찌단말이,,,ㅎㅎㅎ
나그내 하구 자식 외의 다른사람은 무리란말이지머,,,
내 그 사람들 내놓구 어찌단말이,,,ㅎㅎㅎ
랑정아 아니 고만큼 오래살라고 ㅎㅎㅎㅎㅎㅎ
삥썰아 니 또 쌍발시간에 요기서 헤매니 돈받으면서 이렇게 일하므 안되짐 어험
하하 니 구비나아나므 내 호찌키스 가지고 따라다닐께 캬캬
이러다 너 딸랑한테 내 맞겟당 ㅎㅎ
하하 니 구비나아나므 내 호찌키스 가지고 따라다닐께 캬캬
이러다 너 딸랑한테 내 맞겟당 ㅎㅎ
와이님 ㅎㅎㅎ 그말이구남 난 또 나그네하고 자식내놓고하니깐 쫓아낸다는가했습덩
내 이럴떄 공부안한게 황알리지므 리해력이차해서 캬캬
내 이럴떄 공부안한게 황알리지므 리해력이차해서 캬캬
알써 ㅎㅎㅎ
난 마침마침 살겠당 ㅋㅋㅋ
난 마침마침 살겠당 ㅋㅋㅋ
야 ,내 널 위안할라 와자와자 들렸더니.흥
양심없게스리
삐졌다 ,일하러 간당 ~~~88
양심없게스리
랑정아 맞춤맞춤 아깝다할때까지살장ㅎㅎㅎㅎ
삥썰아 삐지지말랑,
아니지 내 니착한 맘은 알지므 근데 내뗌에 일하는시간에
니 요렇게 놀다 구비 날아날까바 내 아직 호쯔키스 준비못해서말이당
울지말랑 내 영 잘못했지므 ㅎㅎㅎㅎ
내 시장가서 맛있는거 사다줄께 기달리라오 ㅗ
아니지 내 니착한 맘은 알지므 근데 내뗌에 일하는시간에
니 요렇게 놀다 구비 날아날까바 내 아직 호쯔키스 준비못해서말이당
울지말랑 내 영 잘못했지므 ㅎㅎㅎㅎ
내 시장가서 맛있는거 사다줄께 기달리라오 ㅗ
언니,남자 생겼소?
ㅎㅎㅎ
딸기두 플단거보무 숨이칵칵막히게 논다ㅋㅋㅋ
내 또 치푸받겠다,튀자!
내 또 치푸받겠다,튀자!
오 마모야 영 멋진 남자생겼지므 ㅎㅎㅎㅎㅎㅎ
요 꼬꼬언니 그렇게 숨막히오
울꼬꼬언니 숨막히므 안되는뎅 내 입벌려주러갈께
뛰지말고 그자리서 기달리오 ㅎㅎㅎㅎㅎㅎ
요 꼬꼬언니 그렇게 숨막히오
울꼬꼬언니 숨막히므 안되는뎅 내 입벌려주러갈께
뛰지말고 그자리서 기달리오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