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가정육아 · #2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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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10-17 08:47:09 · 조회 662
한가정에 새식구가 생겻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순수한 맘으로 새로운 모든걸 접수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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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미인송 · 2007-10-17 08:50:25
내라무 어떤 식구인가에 달라서 좀 적응하느 시간이 다를겜다 ㅎㅎ
해ㅂrㄹrㄱi · 2007-10-17 08:52:18
새식구라면?
빨간딸기 · 2007-10-17 08:52:35
미인송님 그치예?
인젠 어릴때처럼 맛있는거주므 모든것을 쉽게 접수할때아니라서
머리통이 복잡함당 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08:53:11
해바라기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모를 새식구입덩 ㅠㅠ
sandy · 2007-10-17 08:54:22
딸기 무슨 말이요? 같이 살게 된 여자 있쏘?
빨리 나오우..ㅉㅉㅉㅉ
랑정 · 2007-10-17 08:58:56
딸기 아침부터 뭔소리야....

새사람접수하기 힘들더~~
시간이 흘러서 정두들구 그래야 맘속을루 접수할수있지...
미래에 · 2007-10-17 09:02:17

인생을 함께 살 사람이 생겼다면 기쁜 일이요...새 생명이 생긴다면 그 이상

기쁜 일이 없을거구...단지 부모가 재혼해서 양아버지나 양어머님을 새로 맞이

한다면 그 기분 말로 형용하기 어려우리라.....

빨간딸기 · 2007-10-17 09:04:44
언냐,내아직 일하겠다는이상 맘대로 사람못들이지므.ㅎㅎ
내 더러운 성질머리알아서 지배인두 감히 누기를 들이겠단소리는 못함당
누가 들게있다므 내를 나가란말하겟지므 ㅎㅎ그런말하기전까지는 엉뎅이 묵직히 부치고 있자구 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09:05:55
랑정아 그치?암만 이쁘게 접수할락해도 안된단말이.ㅠㅠ
백조 · 2007-10-17 09:06:33
아하
치푸해서 똘구시요 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09:07:43
미래에언니 왜 새사람은 어릴때처럼 정들기 이렇게 힘듬당??
머리로는 이러자하면서도 행동에 옮겨안진단말임덩 ㅠㅠ
sandy · 2007-10-17 09:09:21
여자는 출가외인이구..
식구라는거는 한집에 살아야 식구이요......

가족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이 되는거구...
랑정 · 2007-10-17 09:09:22
접수않되는거 억지루 그럴필요없구..
그냥 니가편한대루 글구 니주위사람들 곤난하지않을정도로 대해라~~
않되는거 억지루 할순없재..
억지루해두 얼굴에 다 나타나는데뭐~~
해ㅂrㄹrㄱi · 2007-10-17 09:12:58
갈데올데 없는 사람이라면 며칠동안 묵게 해주십시오~
따뜻한 가마목에 앉혀서.
아...가마목 없겟구나..
sandy · 2007-10-17 09:15:57
접수 란게 다른게 아니지무.
가만히 지켜보는것두 접수 이지무...
모든걸 플라스로 생각하구 매일 매일을 즐겁게 보내오..
빨간딸기 · 2007-10-17 09:23:23
백조 내 맘약해서 사람 치푸못하지므
맨날 치푸받으며사는사람이라서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09:30:23
산디언냐,언니말맞습덩 한집에서 살아야 가족이고 모든걸 생긴대로 접수하는게 서로 편하겠습덩


랑정아,ㅎㅎㅎㅎ 서로 편하게사는게 제일이지.

빨간딸기 · 2007-10-17 09:31:13
해바라기님 내 온돌방하나 만들어놓고 인심 베풀어야겠습덩.
착하게살아야 내 천당갑지 ㅎㅎㅎㅎ
미인송 · 2007-10-17 09:33:00
딸기 ㅎㅎ 착하게살무 하느님이 귀여바해서 빨리 데려가우 ㅎㅎㅎ 마음착한 사람이 빨리죽구 악한 사람이 오래사는게 다 이래서 그렇소 ㅎㅎㅎㅎ
랑정 · 2007-10-17 09:43:52
미인송님 ..
정말임더?
무섭다야~~~
내원래 착해서리 ㅋㅋㅋ
미인송 · 2007-10-17 09:51:46
랑정 ㅎㅎㅎㅎ 정말인지 모름다 ㅎㅎ 걍 이전에 신문에 그런게 있습데다
좋은 일으 마이하무 할수록 하느님하구 가까바진다구 ㅎㅎㅎ하느님하구 가까바진다는게 그런게 아임다 ? 뢰봉이라메 넘 아깝지무 ㅠㅠ
빙설 · 2007-10-17 09:54:44
새식구를 받아들이기에까진 시일이 걸리지... ...


한집식구의 정이란것도 필경은 함께했던

길고도 긴 나날들이 겹쳐서쌓아온것이 아니겠니?


그니깐 거부하지도말고 ,억지로 받아드리려고 애쓰지도 말고 
시간의 흐름에 ,맘의 흐름에 맞겨봐~~~
랑정 · 2007-10-17 09:55:19
정말 그런같으루함다예~~~
뢰봉이랑 좋은일 그렇게 많이해두 명이 너무 짧아서ㅠㅠㅠ
Why? · 2007-10-17 09:58:43
정마 제 나그내,,자식 내놓구,,,불셀르 다른사람 들어오무 대다이 불편함다,,,
눈치보다 말지머,,,
빨간딸기 · 2007-10-17 10:01:54
미인송님 정말???
글무 난 착하게사느라 노력말고 악하게 살기에 노력해야겟습덩
이좋은세월에 오래살아얍지 ㅎㅎㅎ


랑정아 니도 악하게살아라 그래야 오래산당 누구말처럼 손군볼때까지 캬캬
빨간딸기 · 2007-10-17 10:04:24
빙설아,니말 맞당 시간의 흐름에 맡기는게 제일좋은방법이당.

와이?엥? 어쨰 나그네하고 자식 내놓자고 난 나그네하고 자식생기므
죽는한있더라도 안내놓개 같이죽지 ㅎㅎㅎㅎㅎ
미인송 · 2007-10-17 10:04:25
ㅋㅋ 내 맨날 욜케 악선전으 하구 돌아댕기다 언제 파란장미아잰데 크비당하잰겠는지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10:05:13
미인송님 일없습덩 구비날아나므 내 풀가지고 따라다니며 붙여드리겟습덩.
안심하숑 ㅎㅎㅎㅎㅎ
랑정 · 2007-10-17 10:07:02
딸기 ㅎㅎㅎㅎ
아직 내자식두 없는게 언제 손군볼생각으 다하게 ㅋㅋㅋㅋ
빙설 · 2007-10-17 10:09:00
하하하 구비날아나므 풀가지고 따라다니며 붙여드린다구?

니 정말 천재옳긴 옳다 ㅎㅎㅎ미인송님 걱정안해도 되겠슴덩 ㅎㅎㅎ
Why? · 2007-10-17 10:09:21
딸기,,,엥,,,내 어디 나그내하구 자식으 밖에 내놓는단 말이 아이구
나그내 하구 자식 외의 다른사람은 무리란말이지머,,,
내 그 사람들 내놓구 어찌단말이,,,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10:12:00
랑정아 아니 고만큼 오래살라고 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10:13:16
삥썰아 니 또 쌍발시간에 요기서 헤매니 돈받으면서 이렇게 일하므 안되짐 어험
하하 니 구비나아나므 내 호찌키스 가지고 따라다닐께 캬캬
이러다 너 딸랑한테 내 맞겟당 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10:14:26
와이님 ㅎㅎㅎ 그말이구남 난 또 나그네하고 자식내놓고하니깐 쫓아낸다는가했습덩
내 이럴떄 공부안한게 황알리지므 리해력이차해서 캬캬
랑정 · 2007-10-17 10:15:18
알써 ㅎㅎㅎ
난 마침마침 살겠당 ㅋㅋㅋ
빙설 · 2007-10-17 10:17:31
야 ,내 널 위안할라 와자와자 들렸더니.흥

양심없게스리 삐졌다 ,일하러 간당 ~~~88
빨간딸기 · 2007-10-17 10:19:40
랑정아 맞춤맞춤 아깝다할때까지살장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10:21:25
삥썰아 삐지지말랑,
아니지 내 니착한 맘은 알지므 근데 내뗌에 일하는시간에
니 요렇게 놀다 구비 날아날까바 내 아직 호쯔키스 준비못해서말이당
울지말랑 내 영 잘못했지므 ㅎㅎㅎㅎ
내 시장가서 맛있는거 사다줄께 기달리라오 ㅗ
마모 · 2007-10-17 12:08:22
언니,남자 생겼소?ㅎㅎㅎ
ヒヨコ · 2007-10-17 12:15:09
딸기두 플단거보무 숨이칵칵막히게 논다ㅋㅋㅋ
내 또 치푸받겠다,튀자!
빨간딸기 · 2007-10-17 18:28:41
오 마모야 영 멋진 남자생겼지므 ㅎㅎㅎㅎㅎㅎ

요 꼬꼬언니 그렇게 숨막히오
울꼬꼬언니 숨막히므 안되는뎅 내 입벌려주러갈께
뛰지말고 그자리서 기달리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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