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여서 변하는것

가정육아 · #24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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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17 08:32:16 · 조회 348
1.아이가 없을때는 저녁 늦게 까지 텔레비 보구 놀러다니구 할수 있지만

아이가 있으면 아이 때문이라두 일찍 자구 일찍 일어나구 밤에 놀러 다니지 못합니다.

2.아이가 없을때는  아침밥을 대충 챙겨먹거나 먹지 않을때도 많치만

아이가 있으면 아이 때문이라도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함다.

3.아이가 없을때는 가끔씩 부부에 큰소리로 싸울수두 있지만

아이가 있으면 아이 한테 나쁜 영향을 끼칠까봐 조심조심 하면서 싸워야 함다.

4.아이가 없을때는 음식이랑 자신과 남편이 좋아 하는걸 중심으로 하지만

아이가 있으면 아이가 좋아 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해 먹게 됩니다.

5. 아이가 없을때는 가끔씩은 억지부리면서 아다모끼 할수 있지만

아이가 있으면 좋은 모범을 보여야기에 자신의 와가마마두 어느정도 참아야 함다.

6.아이가 없을땐느 모든 스케줄을 편한대로 잡아도 되지만

아이가 있으면 모든 스케줄은 아이스케줄에 맞추어야 합니다.

7. 아이가 없을땐 밖에 나가서두 모든걸 즐길수 있는데

아이가 있으면 항상 마음 한구석이 걱정이 되여서 모든걸 마음놓구 즐길수가 없습니다.


이런 저런 불편함이 많구 생활자체가 많이 변하지만 그래두 아이의 자는 얼굴을 보면

행복을 느끼게 되고 봐두 봐두 밉지 않구 고운게 자식입니다.


또 더 많은게 있을텐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열분 또 있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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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백조 · 2007-10-17 08:36:48
헤이그
한숨밖에
큰아에 작은아까지 키울거 생각하니
한숨이 왈 --
내 고생문이 소로소로 활짝 열릴것 같습니다
sandy · 2007-10-17 08:37:41
백조... 일없소... 바쁘믄 가까운데 이사오우.
내 도울수 잇음 도와줄께.
빨간딸기 · 2007-10-17 08:43:43
산디언냐 나두 애엄마하므 언니옆으 이사가야지 ㅎㅎㅎ
아니당 맛있는거 먹길랫라도 가까운데 가야지 캬캬
해ㅂrㄹrㄱi · 2007-10-17 08:44:05
음...
난 시부모님이 봐줘서인지...
아이가 없을 때보다 더 자유스럽고 더 놀러 잘 다니고 더 와가마마 되버렸는데염...ㅠ.ㅠ

하지만 그것 하나만은 맞습니다!
아이로 인해 매일매일 더 행복해지는 삶~
아이가 나를 엄마로 택해줘서 고맙다고 가끔씩 인사하군 합니다~^^
sandy · 2007-10-17 08:51:15
딸기. ㅎㅎㅎ 결혼하믄 이사 오우...내 글쎄 가끔씩은 돌봐줄수 있지무. ㅎㅎ
sandy · 2007-10-17 08:52:12
해바라기님. 시부모님 옆에 사십니까? 부럽슴다.
이거는 맨날 감옥살이하니.........ㅠㅠㅠㅠㅠㅠㅠ

빨간딸기 · 2007-10-17 08:55:47
ㅎㅎ 난  애기는 대강 구불려 키워도 언니만드는 맛있는거 먹길래
기를 쓰고 이사가겟습덩 ㅎㅎㅎ
sandy · 2007-10-17 09:01:06
딸기. ㅎㅎㅎ 내 맛잇는거 잘 못하우.내 반찬하기 영 싫어 하는뎅...ㅠㅠㅠ
거 애기 봐달라믄 봐줄수 있어두..ㅠㅠㅠㅠ
미래에 · 2007-10-17 09:11:35
아이의 스케쥴에 맞추어서 살아가는 엄마의 인생 ㅎㅎㅎ
아이때문에 성장하는 인생...ㅎㅎ
아이덕분에 다시 공부할수 있는 기회...ㅎㅎ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아이의 기쁨과 고민을 함께 향수하는 ㅎㅎㅎ
자는 애얼굴을 보면은 기쁘구 자책감에 들구 ㅎㅎㅎ
나 오늘부터 출장인데 지금 시름이 놓이지를 않아서
남편에게 오만가지 부탁을 다 해놓고 ㅎㅎㅎ
머리매는건 아침 파또아줌마보고 반시간 더 일찍 와서 매달라고 부탁까지 하고서
갑니다 ㅎㅎㅎ
sandy · 2007-10-17 09:14:23
미래에님.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마이나스보다 플라스가 더 많습니다.
마음의 기쁨과 행복은 다른 그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지요.
남편한테 시름놓구 맡기시요.. 잘해낼껍니다.
출장 잘 갔따 오세요......
찰떡 · 2007-10-17 09:18:17
한마디로 훌륭한 어머니군.ㅋㅎ
근데 그래느라면 스트레스 잠기겠음다. 하소연할곳은 찰떡인데.ㅋㅎ
찡이 · 2007-10-17 09:27:10
나누 지금 생활을 소중히 여겨야겟음다 ㅋㅋㅋ
微笑み天子 · 2007-10-17 09:31:13
언냐... 결혼하기전에는  쌀개디엿지?음.. ㅋㅋ
sandy · 2007-10-17 09:38:55
찰떡. ㅎㅎㅎ 스트레스 싸이오. 찰떡하구 하소연 할까? ㅎㅎㅎ

찡이님. 소중히 여기쇼. ㅎㅎㅎ

천자.. 이룬. 내 언제 쌀갤새 있소? 어려서 결혼했는뎅. 쩝.
빙설 · 2007-10-17 10:12:51
또 잘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

헌데 산디님 ,

"결혼하여서 변하는것"도 좀 써주쇼 ㅎㅎㅎ

내같은 사람은 먼저 눈앞에 공부부터 하게스리 ㅎㅎㅎ
ヒヨコ · 2007-10-17 12:27:38
나두 싼디 따라배워야지!ㅎㅎㅎ
쟈스민 · 2007-10-17 13:01:07
부부뿐일땐 남편이 기둥이구
애기가 잇으면 애기가 미래의 기둥으로 된다 ?
그말인가요?ㅎㅎㅎ
sandy · 2007-10-17 13:07:04
빙설님. ㅎㅎㅎ 그건 잘 몰루갰슴다. 만나는 사람에 따라서 변하지 않슴까?ㅎㅎ

히요꼬. ㅎㅎ 누기 따라 아이 배와두 제줄루 그렇게 되오.

쟈스민님. 글쎄 그렇는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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