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구 싶었어..

가정육아 · #24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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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17 08:32:08 · 조회 350
아들 그동안 못봤다구..

금방도 같이 보육원 가고싶다고 빌빌 울었습니다..

엄마 없는동안 많이 서러웠나 봅니다.

시간상 문제로 끝끝내 아빠따라 보냈는데..

어찌나 가슴아픈지..


간단 인사하구 나가보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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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sandy · 2007-10-17 08:33:13
저낙에 많이 안아주구 이뻐해 줘라...
해ㅂrㄹrㄱi · 2007-10-17 08:38:23
어이구~ 아줌마~ 속은 괜찮슈? 
빨간딸기 · 2007-10-17 08:48:29
산디언니말처럼 저녁에 안고 빨고 물어주고해주숑 맛있는것도 많이 해주고 ㅎㅎ
미인송 · 2007-10-17 08:51:17
무사히 돌아왔구먼 ㅎㅎㅎㅎ
キリン쨩 · 2007-10-17 08:57:07
짐은  다 가져왓는감??^^
왕자맘 · 2007-10-17 11:46:05
왔니?? 간일은 잘 보구???ㅋㅋㅋ
해바라기랑 한잔 진하게 했겠당~~~ㅋㅋㅋ
담에 옛말이라두 들려주라....
자 연 · 2007-10-17 13:42:45
대련갓다온다더니, 벌써 돌아왓나본네..
ㅎㅎ 영환이 엄마어찌보고싶엇으면  <빌빌> 울어요? ㅎㅎ

남자애들이 어릴땐 엄마를 더 따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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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幸運用戶 로 당첨&#46095;는매 ㅎㅎㅎㅎㅎ꼬옥 잘살거야2007-10-17 11:56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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