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그동안 못봤다구..
금방도 같이 보육원 가고싶다고 빌빌 울었습니다..
엄마 없는동안 많이 서러웠나 봅니다.
시간상 문제로 끝끝내 아빠따라 보냈는데..
어찌나 가슴아픈지..
간단 인사하구 나가보겠슴니다..
금방도 같이 보육원 가고싶다고 빌빌 울었습니다..
엄마 없는동안 많이 서러웠나 봅니다.
시간상 문제로 끝끝내 아빠따라 보냈는데..
어찌나 가슴아픈지..
간단 인사하구 나가보겠슴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저낙에 많이 안아주구 이뻐해 줘라...
어이구~ 아줌마~ 속은 괜찮슈?
산디언니말처럼 저녁에 안고 빨고 물어주고해주숑 맛있는것도 많이 해주고 ㅎㅎ
무사히 돌아왔구먼 ㅎㅎㅎㅎ
짐은 다 가져왓는감??^^
왔니?? 간일은 잘 보구???ㅋㅋㅋ
해바라기랑 한잔 진하게 했겠당~~~ㅋㅋㅋ
담에 옛말이라두 들려주라....
해바라기랑 한잔 진하게 했겠당~~~ㅋㅋㅋ
담에 옛말이라두 들려주라....
대련갓다온다더니, 벌써 돌아왓나본네..
ㅎㅎ 영환이 엄마어찌보고싶엇으면 <빌빌> 울어요? ㅎㅎ
남자애들이 어릴땐 엄마를 더 따르나??
ㅎㅎ 영환이 엄마어찌보고싶엇으면 <빌빌> 울어요? ㅎㅎ
남자애들이 어릴땐 엄마를 더 따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