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추억에 빠져본다

가정육아 · #24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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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10-17 08:12:04 · 조회 522


맑고 순정한 깨끗한 사랑을 꿈꾸었던 나이...



나의 반쪽은 어디에 있을가 늘 기다리고 기다리는데...



심지어 이렇게 자면서까지 내 님의 모습을 한번 그려본다...



어느날,한 남자가 내 마음속에 들어온다.



사랑은 시작되었다...



사랑에 빠져버리면, 살이 찌는게 나한테 있어서 첫번째 징조이다.



그냥 남편을 이렇게 딱 한번 꼬신것 뿐인데...



얼마후,뭇진 왕자님이 태어나주었다.



아이의 출생은 나에게 새로운 인생도리를 깨우쳐주었다-
혼인, 그건 결코 다만 두 사람의 결합만이 아닌... 
하나의 가족을 만들어가고 있다는것을.



결혼후에도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계속되었다...



그리고,이것을 쭈욱 이쁘게 만들어가기에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PS: 꼭두새벽부터 추억에 빠져서...이 아줌 겨울 타나봅니다.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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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sandy · 2007-10-17 08:15:24
쭉 행복하세요.
해ㅂrㄹrㄱi · 2007-10-17 08:15:36
      <너를 만나 행복해>
새하얀 별 · 2007-10-17 08:17:05
영원히 지금처럼 행복하시기를 **^^**
백조 · 2007-10-17 08:18:23
아라마 스테키 --
나도 이렇게 멋진 애기 엄마가 되여여 하는데 .
지금은 배뚱보여서 ..
영환맘 · 2007-10-17 08:30:45
항상 멋진 우리 재형아~~~

안녕.. 
해ㅂrㄹrㄱi · 2007-10-17 08:45:33
싼디님-땡큐바리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새하얀 별님-같이 행복해요~^^
백조님-나도 배뚱보입니다.다 가려져있습니다.ㅎㅎㅎ
영환맘님-안녕~ 3차만남이 기대되는걸.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7 08:50:44
해바라기님 쭉 행복하삼 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7 08:53:12
역쉬 해바라기님 답게 뭇진 인생사는같슴다.ㅎㅎ

나두 이담에  해바라기님같은 뭇진아즘마가 돼야겠는뎅.....ㅎㅎ

*아즘마랬따구  삐지지마쇼예~~^^
만남 · 2007-10-17 08:53:46
항상 이쁘고 쎄련된 해바리기님이네요.
영원히 행복하세요...
꽃과나비 · 2007-10-17 09:15:30
좋은 글솜씨에 사진까지 쫘~악 깔아준  행복한 러브스토리 잘 보았음다.
누구 인생이나 두껑을 열어보면 그런저런 드라마가 아닌가 싶슴니다.
해바라기님은 지혜로우시네요......행복한 주인공이라서....
이대로 쭈~욱 행복하세요~~~~~~
 
랑정 · 2007-10-17 09:23:00
이쁜사진 잘보구갑니다...
저두 아침부터 해바라기님과함께 추억에 빠져볼려나 ㅎㅎㅎㅎ
항상 행복하세욤~~~
해ㅂrㄹrㄱi · 2007-10-17 09:57:45
빨간딸기님-님도 쭉 행복하3 ㅎㅎㅎ
와가마마님-아줌마를 아줌마라 하는데 삐치면 내가 주제파악 못하는거쥐.케케케. 
만남님-^^ 고마워요. 같이 행복합시다.
꽃과나비님-그렇죠. 누구에게나 사소한 일들이지만 펼쳐보면 다 하나의 드라마입니다. 님도 행복한 주인공일거예요. 행복하세요.
랑정님-같이 빠져주셔요~ ㅎㅎㅎ
나침판 · 2007-10-17 10:07:46
해ㅂrㄹrㄱi 는  맨 처음 이케브끄로에서 만낫을적 첫 인상이 좋앗지므...(힌트임)
그때   밤 새면서  노래하그  뛰면서리 애들처럼놀앗는데  
어전  벌써 애기 엄마가 되버렷그낭
애기 엄마가 되여서도 여전이 이쁘그낭    
해ㅂrㄹrㄱi · 2007-10-17 10:11:59
이께브끄로?
흠...밤 새면서 노래하고 뛰면서리...
또래모임 가리키는데...
누군지 어여 밝히셈!!!
안밝히면 쳐들어간당!!!
보배엄마 · 2007-10-17 10:22:12
언제보나 넘 예쁘고 멋있어.3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이뻐용.재형이 행복한 가정에 태여나서 정말 행복하겠다.엄마 아빠 잘 만난거당.
쭉 지금처럼 행복하게 라브라브해라.
홍장미 · 2007-10-17 10:56:30
참예쁨다. 보고 많은것을 뉘우치게 됨다..영원히 행복하게 사세요...
홍장미 · 2007-10-17 10:57:48
그럼 둘째 들어섰어요?  ㅋㅋ 그 엄마의 마음이 넘멋있어서 또한번들리고 감다. 애기 이쁘게 키우세요.
푸른 바다 · 2007-10-17 11:57:39
어쩜 소설도 잘 쓰시고 이쁘게도 생겼고 뭐하나 다 이쁘네요.ㅎ
마모 · 2007-10-17 12:11:52
ㅎㅎㅎㅎ3년전에 좋은 시절이였군요...ㅎㅎㅎ
나도 3년전에 한번 돌아가본담...
ヒヨコ · 2007-10-17 12:18:34
행복한모습 항상 보기좋씀다!
이대로 행복하세요!
슬기 · 2007-10-17 13:03:01
음악도 좋고 사진도 이쁘구 ㅎㅎ
쭉 행복하세요!

열심히 사는 모습,
그리고 행복을 느낄줄 아는 모습 넘 보기좋아요^^
해ㅂrㄹrㄱi · 2007-10-17 13:17:20
언니-3년전의 사진 보니까 세월이 야속하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폴싹 늙었지? ㅠ.ㅠ 이제 만나면 이런 넉두리 떨어봐야지. ㅎㅎ
홍장미님-두번씩이나 들려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둘째는 3,4년후에 가질 예정입니다.^^ 여자아이가 너무 욕심나서 벌써부터 꿈꾸고 있습니다.^^
푸른바다님-어머, 그러지 마세용, 저 오늘 저녁에 잠 다 잤습니다.^^
마모님-예~3년전에는 지금에 비하면 아주 애기었던것 같아요. ㅎㅎㅎ
히요꼬님-^^고맙습니다. 항상 뒤떨어지지 않기에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슬기님-^^ 행복한 매일매일에 감사를 드립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福덩어리^^ · 2007-10-17 15:47:34
잔잔한 음악에 따라서....이쁜 해바라기님의 모습 ..너무 예술이예요.;;
님 덕분에 소설판에 푹~ 빠졋어요..ㅎㅎㅎ
나의 반쪽은 언제 올련지...ㅎㅎㅎ 행복한 모습 보기좋앗어요.;;
왕자님도 귀엽구...항상 센스잇는 옷차림에...많은 이모들이 뿅갓어요..ㅎㅎ
책임져요..ㅎㅎ
하니맘 · 2007-10-17 21:36:27
해바라기님 쭈욱 라브라브 행복하세욤 ㅎㅎㅎ
나침판 · 2007-10-18 03:48:14
또래모임  ㅍㅍㅍ  글두 기억하그 있그낭 

그때 해바라기르 첨 봣엇그 마지막으르  보게 댓네  ㅋㅋㅋ

내   약하다만 넘이지므  ㅋㅋㅋ  

언제 중국 가기디믄  함 만나봐야징   ....
뽀우미 · 2008-01-11 01:49:22
가꿀쭐 아는 해ㅂrㄹrㄱ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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