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같은 교훈을 얻고나서

가정육아 · #245744

← 가정육아

하늘을 걸고 · 2007-10-16 19:04:48 · 조회 366

  무지 사랑햇던 그녀하구 말을 나누엇어요..
  워낙 볼기를 후려갈려고 햇지만 역시 나 많이 약한가봐.._-_
  딱 사랑했던 사람이 그냥 안되군요..

  그녀한테 유부남과 관계를 깨끗하게 처리하구 시작해라구..
  너가 똑똑한 여자라면..

  헌데 지금에 와서보면 유부남과 한것도 그녀인데
  손벽도 맞장구쳐야 한다는데..
  역시 그녀나 유부남이 피사피사인것이죠..

  혹시 단지 유부남한데 당한것이라면 좀 애어리석다고 동감가겟는데..

  저의 수치같은 교훈을 느끼면서
  여러 여성분들한테..
  유부남하고 사랑은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
  결과도 없이 자신을 망치고 그랫을뿐..
  몰라 그건 당신이 끌려서 같이 맞장구를 쳣다면 쏸라이구..

  당분간 쉼터에서 맘정리를 하게 되엿고
  맘은 열성스러운 분들의 도움을 얻게 되엿어요..
  
  저 아직도 심신이 많이 힘들지만
  새로운 출발에 다그치고 열심히 뛰겟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근시1 · 2007-10-16 19:11:19
깨끗이 처리하지 못하겟다 합던두?그 여자?
그 여자두 좀 쉼터 와서 할 얘기 해보라 합소.
두쪽에 말 다 ~들어봐야 아꾸마.이런 일은...
하늘을 걸고 · 2007-10-16 19:17:13
아무런 말도 안햇으꾸마..
마모 · 2007-10-16 19:17:26
자기자신한테 젤 맘편한 길을 선택하세요.
그냥 악몽을 꿨다고 생각하세요.
다 털어버리고 새출발을 뛰시겠다는 씩씩한 모습을 보니 참 대견스럽습니다.
화이팅하세요~~
sandy · 2007-10-16 19:45:01
ㅎㅎㅎ 글쎄 님이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용서 해 줘야 잼다?
결국 지금 남편은 님이구 여자분두 똑똑한 여자라믄 그 도리를 알껍니다.
바쌰 · 2007-10-16 21:08:16
휴~~~이렇게 사랑해주는 남편두고 ..
사람이 좋으면 좋은줄 모른다니깐
파룬 · 2007-10-16 22:40:45
이번 일로 님도 사랑공부 함 한거니까 눈 가시고 좋은 사람 찾아보세요.

언젠가는 님 사랑해주는 사람 꼭 찾을수 있을거에요.

백조 · 2007-10-16 22:58:49
때린다고 해결되겠습니까 ?
그건 무식한 방법입니다

대신 그 남자와의 모든 연락을 차단시키세요
핸드폰도 컴도 메신저도 모두 제한하고
반년만 무작정 감시하세요
힘들더라도 ...
이게 제 일보입니다 ...
연락끊히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게 여자입니다
그리고 잘해주세요
물론 성생활에도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퍽 나이차이 있나 본데
여자애가 일케 잘해주는 남편두고 정말 철이 없네요
행복한 사람 · 2007-10-19 16:11:06
백조님 말씀이 맞네요 ㅎㅎㅎ
참 좋은 조언 했어요
사랑도 중요하지만 다른 생활도 중요하거든요 ㅎㅎㅎ
하늘을 걸고님! 힘내세요 !세상에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 다있어요.
화이팅! 힘들면 언제든지 쉼터 여러분들과 상담하세요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중국어 잘하는분 도와주십시오.라테2007-10-16 22:433524
닭도리탕 끝내는 완성!스카이2007-10-16 21:5341111
오빠와 옷빠이꽃과나비2007-10-16 21:483516
쉼터 광고의앵두2007-10-16 21:4036610
디즈니란도 갓다왓슴다 ~깜장공주2007-10-16 21:133996
지금 쉼터 ,,,깜장공주2007-10-16 20:533567
애기맘들 물어봅시다즈바사2007-10-16 20:524547
책도둑두 도둑임까?sandy2007-10-16 20:4034713
육아에게 전기요 대신 뭘 쓰나요?김선옥2007-10-16 20:405636
비행기표 예약할려구요.즈바사2007-10-16 20:383465
수족관펭긴ヒヨコ2007-10-16 20:3634711
번역때문에 고민friend2007-10-16 20:0734810
다께 후미 요가라는게sandy2007-10-16 20:0534720
한국 돌한복사기friend2007-10-16 20:023486
지금 집이지머 ㅋㅋ앵두2007-10-16 19:4934831
한국비자 며칠이면 허가나와요 ?friend2007-10-16 19:4139516
또 한장ヒヨコ2007-10-16 19:3660324
시드니에서 찍은거ヒヨコ2007-10-16 19:2937315
오늘은 화요일인데나비2007-10-16 19:253495
어찌나 창피하던지..キリン쨩2007-10-16 19:2534910
먹는게걸 들었음당 ㅎㅎ원2007-10-16 19:1734725
▶ 피같은 교훈을 얻고나서하늘을 걸고2007-10-16 19:043668
애기보행기김순2007-10-16 18:533462
ㅠㅠㅠㅠㅠㅠㅠ나비2007-10-16 18:383672
언니가 여동생의 신랑을 일본으로 초청할수 잇는지,,동양미인2007-10-16 18:233602
조선말로 인한 에피소드.ㅎㅎ福덩어리^^2007-10-16 18:1736810
중국에 애기호구 올릴때원2007-10-16 18:103497
마녀님 닭도리탕 만드는 방법임다. 참고로 하쇼.스카이2007-10-16 17:2134713
근데 앵두님은 왓슴두?음..微笑み天子2007-10-16 17:013756
영어를 ...캔디2007-10-16 16:4550712
← 이전172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