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힘들당...일하지 않는 내가 더 피곤하다.
어제는 새벽 1시반에 자고 아침에 7시에 깨여났더니
오후에 치과병원에 가서 껌벅껌벅 자부니깐
애가 날 툭 치면서
엄마 자부지마........하는 소리에 깜작 놀라서 정신을 차렸다.
요즘은 어쩐지 힘들고 피곤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지금이래도 당장 누으면 잘것 같다.
어제는 새벽 1시반에 자고 아침에 7시에 깨여났더니
오후에 치과병원에 가서 껌벅껌벅 자부니깐
애가 날 툭 치면서
엄마 자부지마........하는 소리에 깜작 놀라서 정신을 차렸다.
요즘은 어쩐지 힘들고 피곤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지금이래도 당장 누으면 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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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램 오후로에 들가서 불구구 있다가 일찌기 쉬쇼.ㅋㅋㅋ
마모님
그러고 싶은데 아직도 할 일이 있어서
잠간 있다가 내려가자고...님두 좋은 밤이 되쇼.
그러고 싶은데 아직도 할 일이 있어서
잠간 있다가 내려가자고...님두 좋은 밤이 되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