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 영향받았는지 ㅎㅎ
이재 낮잠으 자다가 꿈으 꾼게 집으 문으 채왔는데
남자들어오느 소리나든게 막 낸데르 와서
내 눈으 뜨자구 애르 쓴게 눈이 아이떠지더란말임다
몸두 못 움직이겠구 ㅎㅎ
이재 낮잠으 자다가 꿈으 꾼게 집으 문으 채왔는데
남자들어오느 소리나든게 막 낸데르 와서
내 눈으 뜨자구 애르 쓴게 눈이 아이떠지더란말임다
몸두 못 움직이겠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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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꿈을 꿨잼다.... 이런게 꿈이 였구나..ㅋㅋㅋ
나는 이제 자다가 풀을 다는 꿈에 깼심다.
그게 가위에 눌리웠다는게 잼까?
무섭았갰습다.
우째 즘즉하다 했더이 낮잠 잤슴까?ㅎㅎㅎ
무섭았갰습다.
우째 즘즉하다 했더이 낮잠 잤슴까?ㅎㅎㅎ
거울 ㅎㅎㅎ 꿈이지모 ㅎㅎㅎ
춘춘 ㅎㅎㅎㅎ 무섭았지머 꿈속에서사 ㅎㅎ
춘춘 ㅎㅎㅎㅎ 무섭았지머 꿈속에서사 ㅎㅎ
나두 딱 한번 가위에 눌리운적이 잇는데.
하루는 낮잠자다가 문쪽으로부터 발걸음소리가 나길래
눈은 뜨고 싶은데 눈꺼풀이 억수로 갈라지지 않습디다.
그 발걸음소리가 베개근처까지 와서 그담에는 손가락으로 베개를 긁어대는
소리같은게 들리면서 몸을 한쪽으로 잡아당기는거 같았슴다.
자면서 이게 가위에 눌린건가?하구 생각하구
정신없이 소리질렀슴다.그런게 겨우 목구멍에서 소리 나가면서 깨나게 됩디다.
그때 자면서 "가라!비기시타!"하구 소리친게 일본귀신하구 통했는지 가버립디다.ㅎㅎㅎ
가위에 눌렸을때는 어떻게 하던간에 소리를 내야 한다구 들었슴다.
하루는 낮잠자다가 문쪽으로부터 발걸음소리가 나길래
눈은 뜨고 싶은데 눈꺼풀이 억수로 갈라지지 않습디다.
그 발걸음소리가 베개근처까지 와서 그담에는 손가락으로 베개를 긁어대는
소리같은게 들리면서 몸을 한쪽으로 잡아당기는거 같았슴다.
자면서 이게 가위에 눌린건가?하구 생각하구
정신없이 소리질렀슴다.그런게 겨우 목구멍에서 소리 나가면서 깨나게 됩디다.
그때 자면서 "가라!비기시타!"하구 소리친게 일본귀신하구 통했는지 가버립디다.ㅎㅎㅎ
가위에 눌렸을때는 어떻게 하던간에 소리를 내야 한다구 들었슴다.
가위에 눌린다는게 무슨 말입까..
마모 ㅎㅎㅎㅎ 그램 나뚜 정마 가위에 눌리웠는가
거울아,가위에 눌렷다는거 한족말루 鬼缠身이라구 하는데 체질이 떨어졌을때 잘 보는 현상이다. 이거는 경험안해본 사람은 있다는거 믿겹지 않을꺼다.나두 옛날에 남들이 말하는거 듣구 간대루사 그렇갯는가 햇는데 내가 한번 당하구 나니까 믿어지드라구.ㅎㅎㅎ
미인소이 가위에 눌렷구만 ... 잠자리 불편하재우 ? 그챔 뭐 고민이거나 ㅋㅋ 몸이 많이 피곤해도 가위에 눌린답데
미인송님...근데 남잔거는 어케 알앗슴까?
나눈 사람은 안보이구 그냥 인기척만 느끼게 되든데...ㅎㅎㅎ
그 남자 잘 생겼습디까?ㅎㅎㅎ
나눈 사람은 안보이구 그냥 인기척만 느끼게 되든데...ㅎㅎㅎ
그 남자 잘 생겼습디까?ㅎㅎㅎ
아.. 그런말이 엿구나..
나뚜 영 마니 그런꿈 꿨댔습다.. 어릴적에
꿈에 막 창문 옆에서 뱀들이 얼굴 을 내 밀면서 내 집안에서 뭐
하는가 감시하지무.. 그무 나는 창문밑으로 기어나가서 막 쌈한단 말임다.
그때 내 어렸는데도.. 꼭 그 뱀들을 이겨야 내 살아남을수 잇다고
생각하면서 꿈에서 결사적으로 싸웠심다..
그렇게 한 몇년을 싸우니까 다신 안 나타낫심다..
나뚜 영 마니 그런꿈 꿨댔습다.. 어릴적에
꿈에 막 창문 옆에서 뱀들이 얼굴 을 내 밀면서 내 집안에서 뭐
하는가 감시하지무.. 그무 나는 창문밑으로 기어나가서 막 쌈한단 말임다.
그때 내 어렸는데도.. 꼭 그 뱀들을 이겨야 내 살아남을수 잇다고
생각하면서 꿈에서 결사적으로 싸웠심다..
그렇게 한 몇년을 싸우니까 다신 안 나타낫심다..
내 더 무서분 말해랍까..
내 그때 스무살인가 할때 기숙사에서 자는데
내 친구 아침부터 돈 빌려달라고 왔지무
그런게 내 그때 잤단 말입다.. 한 침실 아이가 가서 문을 열어줘서
내 침대가까지 내 친구 딱 왔는데 내 옆으로 누워자다가 가 오니까
눈을 딱 떳답말입다.. 그런게 가네 둘이 서꺼지게 놀랐짐. ㅋㅋㅋㅋ
그래 내 왜 왔는가하구 물으니까 돈 빌려달라해서 내 지갑안에서 니절구
가져가라. 하고 는 내 똑 자든메..ㅋㅋㅋㅋ
내 그때 스무살인가 할때 기숙사에서 자는데
내 친구 아침부터 돈 빌려달라고 왔지무
그런게 내 그때 잤단 말입다.. 한 침실 아이가 가서 문을 열어줘서
내 침대가까지 내 친구 딱 왔는데 내 옆으로 누워자다가 가 오니까
눈을 딱 떳답말입다.. 그런게 가네 둘이 서꺼지게 놀랐짐. ㅋㅋㅋㅋ
그래 내 왜 왔는가하구 물으니까 돈 빌려달라해서 내 지갑안에서 니절구
가져가라. 하고 는 내 똑 자든메..ㅋㅋㅋㅋ
거울아...그건 가위에 눌린거하구는 또 틀리는거 같은데 말이다.ㅎㅎㅎ
가위에 눌리우면 움직이기 바쁠껀데,꿈속에서...
가위에 눌리우면 움직이기 바쁠껀데,꿈속에서...
마모 ㅎㅎㅎ상세한 설명해줘서 ㅎㅎㅎ
거울 ㅎㅎ
장미아재 ㅎㅎ 내아무래두 이재 이불으 크다만거 덮구자메 그랜같으루하우 ㅎㅎ
거울 ㅎㅎ
장미아재 ㅎㅎ 내아무래두 이재 이불으 크다만거 덮구자메 그랜같으루하우 ㅎㅎ
언니 내 그런꿈도 꿨슴다..
일본 금방와서 맨날 아침늦잠을 집에서 혼자 자는데
남편 보내구 다 시 누워서 자는데 글쎄 형관에 딱 사람둘이 들어 와있단 말입다.
그래서 자꾸 내 자신보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내절루 막 그러다가 겨우 눈을 뚝 떠서 보면
아무도 없고. 그리고 그냥 같은 상황이 반복됫댔심다.. 지금은 괜찮은데.말입다..
일본 금방와서 맨날 아침늦잠을 집에서 혼자 자는데
남편 보내구 다 시 누워서 자는데 글쎄 형관에 딱 사람둘이 들어 와있단 말입다.
그래서 자꾸 내 자신보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내절루 막 그러다가 겨우 눈을 뚝 떠서 보면
아무도 없고. 그리고 그냥 같은 상황이 반복됫댔심다.. 지금은 괜찮은데.말입다..
오늘은 온 하루 귀신말만 해서 저녁에 집 가는게 무서바서 어찌겠는지 몰갰습다.
총적을루 내 문제구나......ㅉㅉㅉ
총적을루 내 문제구나......ㅉㅉㅉ
마모 ㅎㅎ 남자목소리 두런두런 나는같던데 생김새는 못봤짐
춘춘님 내 지금 무서바서 집안에 불을 다 환하게 키구 놉다..ㅋㅋ
미인송님 혹시 옆집에 수리공 아저씨 목소리를 들어잼두..
얕은잠 자면 소리 잘 듣기잼까..
얕은잠 자면 소리 잘 듣기잼까..
근데 그런게 왜 자꾸 꿈에서만 나타납까.. 티비에서는 시퍼런 대낮에도 막 정신일쿠
끌리워 가는거 하든데...
마모언니 병원에서 실습한적잇십까...
병원에는 막 이상하다메 좀 그런데서..
끌리워 가는거 하든데...
마모언니 병원에서 실습한적잇십까...
병원에는 막 이상하다메 좀 그런데서..
거울아...ㅎㅎㅎ나눈 본적이 없는데 사망된 환자를 본적이 있는 의사는 많다.
울 연구실에두 몇이 있는데
분명히 며칠전에 사망했는데 환자가 글쎼 회진할때 의사들 앞으로 원래있던 병실에 걸어들어가는걸 봤댄다.
그때 본 의사는 하나도 두렵지 않고 하도 신기하길래
따라가서 지금 감상이 어떤가구 물어볼려했다는데
병실에 들가보니 없드란다.ㅎㅎㅎ
울 연구실에두 몇이 있는데
분명히 며칠전에 사망했는데 환자가 글쎼 회진할때 의사들 앞으로 원래있던 병실에 걸어들어가는걸 봤댄다.
그때 본 의사는 하나도 두렵지 않고 하도 신기하길래
따라가서 지금 감상이 어떤가구 물어볼려했다는데
병실에 들가보니 없드란다.ㅎㅎㅎ
아...........확실히 그런게 정말 있습다에...
가위눌린거는 경험해봤는데...
귀신이 직접눈을루보이무 으쓸하지 ㅠㅠ
병원에는 죽는사람이 매일있어서 귀신두 많겟씀다 ...
귀신이 직접눈을루보이무 으쓸하지 ㅠㅠ
병원에는 죽는사람이 매일있어서 귀신두 많겟씀다 ...
저도 오늘 낮에 자고있다가 가위에 눌린것 같습니다.
이제 금방 일어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우리 엄마가 빨간 팥기 탈때까지 볶아서 집에 구석으로 뿌리면서 이 팥기 싹 날때까지 두번다시 오지말라 해래요 ㅎㅎ
이제 금방 일어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우리 엄마가 빨간 팥기 탈때까지 볶아서 집에 구석으로 뿌리면서 이 팥기 싹 날때까지 두번다시 오지말라 해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