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현실속 드라마 ㅠㅠㅠ

가정육아 · #245603

← 가정육아

꽃과나비 · 2007-10-16 15:45:54 · 조회 368
한창 청춘일 때 나 좋다고 고백했던 사람 살얼음처럼 차갑게 싫다고 돌아섰는데 지금와서 그것도 같은 동네에서 딱 부딪혀 본 적 있음까? 어떤 기분일 꺼 같음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요가 하는 거북 · 2007-10-16 15:47:55
아직 조아하는 감정이 남앗으무 가슴이 살쓰 콩닥 거릴껏이고...

걍 무감각이무 미련두 업다는게 아일까염?
☆와가마마 마녀☆ · 2007-10-16 15:52:04
현실속에 아마 쌧구 뺏을꼠다.

요즘세상에는  우찌나 많은지.........



감각으루 말하므 아므 감각드 없을껨다.

내또  냉혈이란 말들을 정도루  감정정리 빨라서.ㅎㅎ
꽃과나비 · 2007-10-16 15:53:01
거북님....... 시작도 못했는데. 다시 보문 어떨꺼 같음까?
                 그나 저나 아이콘 디따 웃김다...거북이 요가하는가 해서 찬찬히 보니
                 짱구 바지 벗구 있재.ㅋㅋㅋㅋ
춘 춘 · 2007-10-16 15:55:17
시작두 아이 한게 무슨 감정이 있겠음까.
그저 어느 동내집 아즈바이르 만난것 같으루 하겠지무.....
꽃과나비 · 2007-10-16 15:56:38
와가마마 마녀님... 마녀님두  만난적 있음까?
                          소설 잘 읽고 있음다.  풀은 못심었지만 ㅎㅎㅎㅎ
꽃과나비 · 2007-10-16 15:58:21
춘춘님..... 동네 아즈바이 맞슴다.ㅎㅎㅎㅎㅎ 첨에 못 알아봤으니까.ㅋㅋㅋ
거울 · 2007-10-16 16:02:46
다 지나간 일은 그때 그시각에 끄침표니까
다 시 만나도 가벼운 인사정도는 해야 되겠죠..
마모 · 2007-10-16 16:04:38
아...그때 나를 좋아하던 애구나
하구 좋아서 환한 얼굴로 "잘 있었냐?"하구 인사할껌다.
그러다가 둘이서 나중에 결혼까지 가면 더욱 완벽하구요.
제가 그렇게 시집간 사람이랍니다.허허허허... 
거울 · 2007-10-16 16:05:40
마모언니 안녕ㅇ..... ㅋㅋㅋㅋ
꽃과나비 · 2007-10-16 16:06:31
거울님..... 그 정도죠...웬만하문 다시 못보문  좋겠구. 웬지 거북하죠..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16 16:07:51
그냥  모르는사람 보는 눈길루  슬쩍 보구 지나치쇼.ㅎㅎ
꽃과나비 · 2007-10-16 16:08:10
마모님.... 만약 내가 미혼이라면 마모님처럼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르죠..ㅋㅋㅋㅋ
             
꽃과나비 · 2007-10-16 16:09:43
마녀님..... 슬쩍만 볼까요?.ㅎㅎㅎㅎ
백조 · 2007-10-16 16:49:37
만난적이 있지요 ㅎㅎ
나를 아주 부러워하는 눈치글래 ㅎㅎㅎ
시골이다보니 내가 소문이 쉽게 나서 ㅎㅎㅎ
인생 · 2007-10-16 16:55:22
남의 집에 와서 백조님 말에 웃고 갑니다.ㅎㅎ
꽃과나비 · 2007-10-16 17:24:02
카레 끓여놓구 하루동안 못본 아들 마중해 오느라 집 비웠댔음다.ㅎㅎㅎ

백조님....  나두 은근 슬쩍 기분 좋음다.ㅋㅋㅋㅋ

인생님....웃으며 삽시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16 18:07:00
마모 니 그렇게 시집갓니.
니 속으로 실랑 많이 좋와해서 먼저 인사하고 시집갓징 ㅎㅎ
마모 · 2007-10-16 18:24:20
허허허허...딸기언니,기회있음 내 우리 사랑얘기를 올릴께.ㅎㅎㅎ
기대하구 잇소.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아께 춘춘님글으미인송2007-10-16 16:2740024
항공권...미달이2007-10-16 16:083463
skype전화명 연2007-10-16 15:563477
오늘같은 치치부레한날에는......☆와가마마 마녀☆2007-10-16 15:5434822
▶ 헉~ 현실속 드라마 ㅠㅠㅠ꽃과나비2007-10-16 15:4536818
쉼터회원카드란 어떤것?행복을 찾아서2007-10-16 15:353470
애기는 애기를天使的微笑2007-10-16 15:293496
둥그런 밥상 있었으면..............동그라미2007-10-16 14:593477
텔레비!!sumire2007-10-16 14:493472
이거보구 무슨생각!!???????????????☆와가마마 마녀☆2007-10-16 14:3935214
쉼터 맘들 알려주세요.사과2007-10-16 14:293827
집 이사갔는데...동그라미2007-10-16 14:143494
남편의 생활비는 얼마로 하면 좋을까요?녹색장미2007-10-16 14:0956215
사회보험에 대하여해피^^2007-10-16 14:033477
0033 이란데서...forever2007-10-16 14:023465
촌빠이루 비자 카도 쓰는 방법 알려주쇼사과2007-10-16 14:003494
단 음식과 당뇨병....거울2007-10-16 13:5034810
쉼터카드명 연2007-10-16 13:493480
꿈해몽해주쇼...forever2007-10-16 13:443499
쉼터 전화가 안되네요.ㅎㅎㅎ2007-10-16 13:343517
급급급모닝커피2007-10-16 13:333594
얼마줘야 되는지...t&k2007-10-16 13:323466
우리집 세영이...ㅎㅎㅎ呼風起浪®2007-10-16 13:0548819
남자들이 돈 모으는 방법名古屋 八事2007-10-16 12:533992
애를 보육원에 보내고효정엄마2007-10-16 12:513478
비행기표명 연2007-10-16 12:363473
산후풍의 증세トマト2007-10-16 12:2534714
중국에서 취직일기2007-10-16 12:093587
여자분들과 농담에 관하여...거울2007-10-16 12:0536821
도와주세요희망2007-10-16 12:0134813
← 이전172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