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청춘일 때 나 좋다고 고백했던 사람 살얼음처럼 차갑게 싫다고 돌아섰는데 지금와서 그것도 같은 동네에서 딱 부딪혀 본 적 있음까? 어떤 기분일 꺼 같음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현실속에 아마 쌧구 뺏을꼠다.
요즘세상에는 우찌나 많은지.........
감각으루 말하므 아므 감각드 없을껨다.
내또 냉혈이란 말들을 정도루 감정정리 빨라서.ㅎㅎ
요즘세상에는 우찌나 많은지.........
감각으루 말하므 아므 감각드 없을껨다.
내또 냉혈이란 말들을 정도루 감정정리 빨라서.ㅎㅎ
거북님....... 시작도 못했는데. 다시 보문 어떨꺼 같음까?
그나 저나 아이콘 디따 웃김다...거북이 요가하는가 해서 찬찬히 보니
짱구 바지 벗구 있재.ㅋㅋㅋㅋ
그나 저나 아이콘 디따 웃김다...거북이 요가하는가 해서 찬찬히 보니
짱구 바지 벗구 있재.ㅋㅋㅋㅋ
시작두 아이 한게 무슨 감정이 있겠음까.
그저 어느 동내집 아즈바이르 만난것 같으루 하겠지무.....
그저 어느 동내집 아즈바이르 만난것 같으루 하겠지무.....
와가마마 마녀님... 마녀님두 만난적 있음까?
소설 잘 읽고 있음다. 풀은 못심었지만 ㅎㅎㅎㅎ
소설 잘 읽고 있음다. 풀은 못심었지만 ㅎㅎㅎㅎ
춘춘님..... 동네 아즈바이 맞슴다.ㅎㅎㅎㅎㅎ 첨에 못 알아봤으니까.ㅋㅋㅋ
다 지나간 일은 그때 그시각에 끄침표니까
다 시 만나도 가벼운 인사정도는 해야 되겠죠..
다 시 만나도 가벼운 인사정도는 해야 되겠죠..
아...그때 나를 좋아하던 애구나
하구 좋아서 환한 얼굴로 "잘 있었냐?"하구 인사할껌다.
그러다가 둘이서 나중에 결혼까지 가면 더욱 완벽하구요.
제가 그렇게 시집간 사람이랍니다.허허허허...
하구 좋아서 환한 얼굴로 "잘 있었냐?"하구 인사할껌다.
그러다가 둘이서 나중에 결혼까지 가면 더욱 완벽하구요.
제가 그렇게 시집간 사람이랍니다.허허허허...
마모언니 안녕ㅇ..... ㅋㅋㅋㅋ
거울님..... 그 정도죠...웬만하문 다시 못보문 좋겠구. 웬지 거북하죠..ㅎㅎㅎ
그냥 모르는사람 보는 눈길루 슬쩍 보구 지나치쇼.ㅎㅎ
마모님.... 만약 내가 미혼이라면 마모님처럼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르죠..ㅋㅋㅋㅋ
마녀님..... 슬쩍만 볼까요?.ㅎㅎㅎㅎ
만난적이 있지요 ㅎㅎ
나를 아주 부러워하는 눈치글래 ㅎㅎㅎ
시골이다보니 내가 소문이 쉽게 나서 ㅎㅎㅎ
나를 아주 부러워하는 눈치글래 ㅎㅎㅎ
시골이다보니 내가 소문이 쉽게 나서 ㅎㅎㅎ
남의 집에 와서 백조님 말에 웃고 갑니다.ㅎㅎ
카레 끓여놓구 하루동안 못본 아들 마중해 오느라 집 비웠댔음다.ㅎㅎㅎ
백조님.... 나두 은근 슬쩍 기분 좋음다.ㅋㅋㅋㅋ
인생님....웃으며 삽시다.ㅎㅎㅎ
백조님.... 나두 은근 슬쩍 기분 좋음다.ㅋㅋㅋㅋ
인생님....웃으며 삽시다.ㅎㅎㅎ
마모 니 그렇게 시집갓니.
니 속으로 실랑 많이 좋와해서 먼저 인사하고 시집갓징 ㅎㅎ
니 속으로 실랑 많이 좋와해서 먼저 인사하고 시집갓징 ㅎㅎ
허허허허...딸기언니,기회있음 내 우리 사랑얘기를 올릴께.ㅎㅎㅎ
기대하구 잇소.ㅋㅋㅋ
기대하구 잇소.ㅋㅋㅋ

걍 무감각이무 미련두 업다는게 아일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