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뻬대 걸린것처럼

가정육아 · #24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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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 2007-10-16 10:19:27 · 조회 361
내 물고기두 아이먹었슴다,,그랜데 딱 목에 뻬대걸린거 같단말임다,,,
님들,,,목에 물고기 뻬대랑 걸리무 어떻게 처리함두?
나두 좀 이 감각으 처리하자구 그램다,,,
정마 아침부터 요 목일리서 내 영 기분이 따운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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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미인송 · 2007-10-16 10:20:10
우째 목이 염증이 있잼다 ??
Why? · 2007-10-16 10:22:01
미인소이.,,,염증이? 염즈이 있으무 이런감각이 듬까?
내 요새 마늘이랑 생파랑 마이 먹어서 소독해나서 염증은 없겠는데,,,
손으 너무 집어넣어서 염즈이 왔는가?
거울 · 2007-10-16 10:25:44
와이님. 최근에 물고기를 안 드셨다하더라고 전에 드셨을때 뼈가 목에 걸렸을 경우가 있어요..
제가 알기론 목에 걸린 물고기 뼈는 거의 2년 넘어야 다 싹아서 없어질수 잇을겁니다..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괜찮을거니까요..
지구별 · 2007-10-16 10:25:58
헐, 낸데서 옮았재? ㅋㅋ

이그~근데 손은 어째 집어넣니?
니 고게 감기 올 징조아이야? 푹 휴식해라..... 무리하지 말구
Why? · 2007-10-16 10:27:48
거울님,,,2년이나 ?????
그랜데 어째 불쎌루 이렇단말임다,,,
정마 내 이전에 먹은 물고기뻬대 이재사 삐제나오는가?
그나저나 내 원래 물고기 뻬대많은거 싫어해서 샤께랑 요런거 주서 먹는데,,,
그나저나 정마 춤 넘구는것두 감각이 영 이상함다,,,
거울 · 2007-10-16 10:28:29
ㅎㅎㅎㅎㅎ 그러시면 병원에 가보세요...
Why? · 2007-10-16 10:30:42
지구별아,,,니 감기 독하기두 하다,,이먼데 나르 다 찾아오는거 보이,,
손은 내 쯔와리르해서 토하는라구 집어넣어서 그렇다,,,

거울님,,,병원으 가라구? 난 어째 병원이라무 막 푸르르 떨김다,,,이상하게서리,,,
❤포키❤ · 2007-10-16 10:33:34
시원히 병원가보는게 좋을것 같네요...ㅎㅎㅎ
뼈가 걸렷든지...아님 염증이 생겻든지..빨리 해결해야잖아요
Why? · 2007-10-16 10:36:17
포키님 그래무 내 또 시간 내서 병원가볼까?
그랜데 내 지금 혼자몸이 아이돼서 약으 못먹슴다,,,
그래서 지금 낑낑거리메서두 병원두 갈 궁리 아이하구 있슴다,,,
딱 목젖이 밑에 무스게 있는거 같단말임다,,,
Why? · 2007-10-16 10:38:05
거울님,,,하하하,,,아버지 얼매 놀랐구 열났겠슴까? ㅎㅎㅎ
그나저나 보이구나무 시원하지무 그램다,,,

그랜데 내 병원가두 약두 못먹어서리,,,어떤 밀방같은게 없을가 해서 그램다,,,
거울 · 2007-10-16 10:39:01
와이님 보셨으니 윗풀은 내 챙피해서 지우겠심다..
거울 · 2007-10-16 10:39:54
와이님 인심하셨죠.. 그러니까 약을 드시지 말고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세요..
Why? · 2007-10-16 10:41:23
거울님 우야 무슨 챙피사기는 그램다? 울 집 아버지는 더행배없는 에피소프 있슴다,,,

그래무 그저 검사마 하구 참구 있을까?  그랜데 아프지는 않슴다,,,
뻬대 걸기두 아프잼까?
거울 · 2007-10-16 10:46:13
그래말입다. 내 직접 아파보지 못해서 몰겠심다. 그일도 울 할머이 내하고 전화다 말해서 알고 내 얼매 웃었는지 모릅다..
Why? · 2007-10-16 10:47:49
거울님,,,ㅎㅎㅎ 사람이라는게 원래 정마 아프다하무 어찔바르 모름다,,,
나두 울 아버지그래서 웃었다가 헹페없이 욕으 먹었슴다,,,
그랜데 정마 제절루 막 나가는데,,ㅎㅎㅎ
푸른 바다 · 2007-10-16 10:52:20
생닭알을 먹어보쇼.어지간한거는 내려가는데....
Why? · 2007-10-16 10:57:02
푸른바다님,,,생닭알?
꿀꺽 넘기란말임까? 와~~~고맙긴 한데
내 그거한나는 무리짐,,,
넘기지 못하구 올라올꺼 같슴다,,,
우유두 못마시는데,,,메스거바서리,,,
귀부인 · 2007-10-16 12:25:08
찰 떡  먹으라
떡붙어서  떨어져나가게서리 ㅋㅋ
Why? · 2007-10-16 12:54:06
부인아~~내 널 바서 대다이 좋은데,,,
찰떡 메이유야,,,
거울 · 2007-10-16 12:55:22
와이님 찰떡 슈퍼에서 파는게 영 많습다.. 맞지 언냥...
Why? · 2007-10-16 13:00:49
거울님,,그랜데 일본찰떡 굽어먹잼까? 간장에랑 찍어서 ,,,
이재보이 정말 찰떡 생각남다,,,아직 설날이 먹었는데 ㅎㅎㅎ
거울 · 2007-10-16 13:03:18
가마에다 기름 쫌 넣고 그걸 구워서 설탕찍어 드셔도 좋잼까..
우린 어릴때 굳은 찰떡을 그렇게 잘 구버먹었심다...
귀부인 · 2007-10-16 13:05:26
그래  거울이  말이  맞다 슈퍼에  많잔아 ㅎ
그리구 요즘  추워나서  감기에  조심하구 ..
나두  작년엔가  감기  걸린게  목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글쎄    그  할아버지  뭘하는둥  아니?
매일 마다   우가이 하면  이런일이  없는매  ㅉ내원 ㅋ

노도아메  갖구 다니며   시간나면  입에 넣구  놀과라
나두 지금  자주  그러ㅓㄴ다 .ㅎ

너  노래자랑가니?
같이 갈까?ㅎㅎㅎ
거울 · 2007-10-16 13:07:45
언니 우가이 뭡까....
Why? · 2007-10-16 13:08:47
거울님,,,아~~맞슴다,,그램내 한번 떡으 사서 물커서 먹어야 겠슴다,,,
그랜게 내 단거 먹지 못해서 사탕가루 말구 다른게 없을까?
Why? · 2007-10-16 13:10:17
부인아~~그래재두 내 어째 목이 아프다,,,우가이는 뜨문뜨문 한다,,
그 우가이 그스리 휴~~말두 말라,,다 올라온다,,

노래자랑 너두 가자구?표는 뗏나?
나두 지금 어찔까 하는데,,,

거울님,,,우가이라는게 목으 씯는거 그램다,,,
물으 입에 물구 목에서 꼬록꼬록 소리내메 하는거,,,ㅎㅎㅎ
거울 · 2007-10-16 13:10:45
나는 설탕 안 붙히구 그냥 맨 떡으루두 잘 먹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부인 · 2007-10-16 13:10:59
쑤우커우 라는가?
목으 적시구  내 뱉는단   말이다

와이야      콩고물은  어떨까?
거울 · 2007-10-16 13:11:52
아.................나또 그거는 못쓰겠심다...
귀부인 · 2007-10-16 13:12:39
나두  같이 갈사람있으면  가구 싶은뎅  혹은   어쩔까   고려중이다 ㅋ
귀부인 · 2007-10-16 13:14:22
그러구보니    마모노래 하구 내 춤추기루 했다
근데  마모는   안보이네 ?
Why? · 2007-10-16 13:14:43
거울님,,맨 떡마 그래무 아무맛두 아이나잼까?
우가이하는게 좋슴다,,,거울님두 바빠두 가끔하쇼,,,
감기예방치구,,,
Why? · 2007-10-16 13:15:50
부인아~~글쎄 나두 지금 궁리중인데,,,같이 가는사람이 있으무 나두 좀 어떨까 해서 ㅎㅎㅎ
마모노래하구 니 춤으? 하하하,,그래무 가서 바야되지머,,,
그나저나 니 집이 쯔다누마지?
귀부인 · 2007-10-16 13:19:59
아니     치바역 ㅎㅎㅎ
한  반시간은  걸릴라나 ?

토요일이든가?
Why? · 2007-10-16 13:23:08
치바? 오~~~멀지 않구나,,,
25날이재야? 그래무 일요일이다,,,
그랜데 저거 언제까지 예약해야되나? 내 대충보나마나 해서,,
그랜데 마모느?
귀부인 · 2007-10-16 13:25:35
일요일?
그날은  울집  남자  휴식인데 ....

넌  신랑하구  같이  안가니?
마모 글쎄  안보인당....
Why? · 2007-10-16 13:29:47
부인아,,,울집남자 데리구 가서 알아두 못듣는데,,,

너네 나그내 휴식이무 아르 마끼자구?
니 좀 쑈우싸 해 보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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