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다 반점 (面多 斑點)
예부터 얼굴에 주근깨나 반점이 유난히 많은 여자는 며느리 감으로 들이기를 꺼렸다.
얼굴에 이러한 잡다한 것이 많으면 보기에 좋지도 않지만 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점은 혈(血)의 소산이며, 그 혈은 음(陰)을 주관한다.
그러므로 음기가 너무 세면 정욕이 강한 것으로 보아 전통사회의 관념으로 보면
부덕(婦德)에 흠이 된다는 것이다.
사실 남자들은 이런 여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 아내, 혹은 자기 며느리
만은 요조숙녀라야 한다는 이기심은 여전하다.
1. 사시 투시 (斜視 偸視)
남자만 보면 흘끔흘끔 훔쳐보는 여자는 “사시투시”라 하여 좋게 보지 않는다.
이런 여자는 끊임없이 남자를 훔쳐보기 때문에 누가 봐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물론 바람기도 있다.
“투시(偸視)”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어찌 보면 흘겨보는 것도 같고 절실 하는
뜻한 눈빛이어서 결코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그러다 보면 주위사람들과 화합하지 못하고 반목을 일삼을 수도 있으므로
이런 여자를 집에 들이면 집안이 시끄럽다.
3. 견인 엄면 (見人 掩面)
남자만 보면 흘끔흘끔 쳐다보는 여자보다 한술 더 떠 교태를 부리는 여자는
더욱 위험도가 높다.
이런 여자는 한 남자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분란을 잃어 킬 가능성이 많다.
또한 암팡진 고양이처럼 교태를 부려 남자를 꼬이게 하는 묘한 분위기도 있다.
입을 가리고 살살 교태를 부리는 이런 여자 앞을 겨냥 지나칠 남자가 과연 있을까?
4. 안폐 미축 (眼閉 媚蓄)
공연히 입술을 샐쭉거리는 여자는 괜한 오해를 받거나 교태를 부리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또 항상 불만이 많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고
신뢰감도 얻지 못한다.
만약 눈을 흘기는 버릇까지 겹쳐 있다면 도저히 안심할 수 없을 것이다.
5. 유두 향하 (流頭 向下)
젖꼭지가 아래로 처지고 배꼽도 튀어나온 여자는 남편과 자식에게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는 생명에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자칫 이런 여자를 맞으면 집안의 대가 끊어질 수 있으니 손이 귀한 집안일수록
주의해야 한다.
6. 면대 비소 (面對 鼻小)
넓은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코가 작은 여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형국이다.
7. 일보 삼요 (一步 三搖)
걸음을 한 번 내디딜 때마다 교태(嬌態)를 부리듯 몸을 세 번 흔드는 여자는
관능적이므로 부덕(婦德)이 없다.
8. 음호 무모 (陰戶 無毛)
무모증이 여성으로, 물가에 풀이 전혀 없는 것같이 삭막한 모습이다.
수(水)는 여자에게 음덕이니, 재물인 것이다.
9. 면대 양삭 (面大 羊削)
양 볼에 살이 없어 바짝 말라 보이는 여자는 항상 마음이 허전하다.
그러므로 그 허전함을 밖에서 자극적인 것으로 찾으려 한다.
10. 탄기 신요 (歎氣 伸腰)
허리가 늘어지도록 기지개를 켜고 따분하다는 듯 하품을 자주하며 까닭 없이
탄식을 하는 여자는 처량하고 한심한 삶을 면하기 어렵다.
예부터 얼굴에 주근깨나 반점이 유난히 많은 여자는 며느리 감으로 들이기를 꺼렸다.
얼굴에 이러한 잡다한 것이 많으면 보기에 좋지도 않지만 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점은 혈(血)의 소산이며, 그 혈은 음(陰)을 주관한다.
그러므로 음기가 너무 세면 정욕이 강한 것으로 보아 전통사회의 관념으로 보면
부덕(婦德)에 흠이 된다는 것이다.
사실 남자들은 이런 여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 아내, 혹은 자기 며느리
만은 요조숙녀라야 한다는 이기심은 여전하다.
1. 사시 투시 (斜視 偸視)
남자만 보면 흘끔흘끔 훔쳐보는 여자는 “사시투시”라 하여 좋게 보지 않는다.
이런 여자는 끊임없이 남자를 훔쳐보기 때문에 누가 봐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물론 바람기도 있다.
“투시(偸視)”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어찌 보면 흘겨보는 것도 같고 절실 하는
뜻한 눈빛이어서 결코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그러다 보면 주위사람들과 화합하지 못하고 반목을 일삼을 수도 있으므로
이런 여자를 집에 들이면 집안이 시끄럽다.
3. 견인 엄면 (見人 掩面)
남자만 보면 흘끔흘끔 쳐다보는 여자보다 한술 더 떠 교태를 부리는 여자는
더욱 위험도가 높다.
이런 여자는 한 남자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분란을 잃어 킬 가능성이 많다.
또한 암팡진 고양이처럼 교태를 부려 남자를 꼬이게 하는 묘한 분위기도 있다.
입을 가리고 살살 교태를 부리는 이런 여자 앞을 겨냥 지나칠 남자가 과연 있을까?
4. 안폐 미축 (眼閉 媚蓄)
공연히 입술을 샐쭉거리는 여자는 괜한 오해를 받거나 교태를 부리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또 항상 불만이 많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고
신뢰감도 얻지 못한다.
만약 눈을 흘기는 버릇까지 겹쳐 있다면 도저히 안심할 수 없을 것이다.
5. 유두 향하 (流頭 向下)
젖꼭지가 아래로 처지고 배꼽도 튀어나온 여자는 남편과 자식에게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는 생명에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자칫 이런 여자를 맞으면 집안의 대가 끊어질 수 있으니 손이 귀한 집안일수록
주의해야 한다.
6. 면대 비소 (面對 鼻小)
넓은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코가 작은 여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형국이다.
7. 일보 삼요 (一步 三搖)
걸음을 한 번 내디딜 때마다 교태(嬌態)를 부리듯 몸을 세 번 흔드는 여자는
관능적이므로 부덕(婦德)이 없다.
8. 음호 무모 (陰戶 無毛)
무모증이 여성으로, 물가에 풀이 전혀 없는 것같이 삭막한 모습이다.
수(水)는 여자에게 음덕이니, 재물인 것이다.
9. 면대 양삭 (面大 羊削)
양 볼에 살이 없어 바짝 말라 보이는 여자는 항상 마음이 허전하다.
그러므로 그 허전함을 밖에서 자극적인 것으로 찾으려 한다.
10. 탄기 신요 (歎氣 伸腰)
허리가 늘어지도록 기지개를 켜고 따분하다는 듯 하품을 자주하며 까닭 없이
탄식을 하는 여자는 처량하고 한심한 삶을 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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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나 귀여운 곳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