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이 나쁜 여자는 딸로 잇다나..ㅎㅎ

가정육아 · #24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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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걸고 · 2007-10-15 22:22:07 · 조회 537

  나처럼 순한게 사랑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참말 바보엿습니다..허허
  지금 저의 심장에 피가 억수로 거꾸로 흐르는 느낌..숨이 당장 막힐것만 같은 느낌..이런 심정 어데다 하소연해야겟습니까?

  그녀하구 멧신저를 알기는 고작 9달 넘어들고 그래서 내가 일본 데레왓습니다.물론 그동안에 중국도 가보고 그녀한테 사랑도 고백하고..그떄는 한창 멋잇는 시절이엿습니다.저 항상 그녀하구 멋진 사랑,아름다운 사랑을 할려구 또 그녀한테 전부같은 사랑을 하도록 맘이 동하고 갓습니다. 지금 일본에 온지 한달되지만 그동안 저의 모든것을 주다싶이 그녀를 대해습니다.
하지만 하지만..허허
하지만..
그녀가 저하구 멜로 좋아한다고 따라보겟다고 고백도 하고 저의 마음을 중국에서 만낫을 때 받아드리고 햇다지만 그녀는 이미 3달사귄 유부남과 사랑을 나눈 직후엿습니다..
오늘 그녀하구 유부남의 모든 진실을 알게 됏습니다. 그 유부남은 안해잇고 자식잇고 하니깐 그녀를 옆에 둘 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걍 사랑한다고 죽도록이라고 다짐합니다. 물론 몸관계도 잇엇다고 보아집니다. 그녀의 애교만땅이라 18살 이상인 유부남을 오빠야 뽀뽀하면서 하는 그 말투 역시 나한테도 하면서..젠장..
  일본와서 맬이다 싶이 유부남이 전화가 오고 사랑을 다지고 제가 인쓰를 잘 모른다고 그저 선배라구 말을 속삭이면서..기실 이전에 중국 오기전에 햇던 수작들을 내 앞에서 하는거지요..
  마음에는 그 유부남을 두고 나하고도 뽀뽀 성관계를 가지다싶이 햇는데 저는 글쎼 진짜 사랑인줄로 알앗습니다..또 내 대뇌에서 피가 꺼꾸로..
  유부남과 함께 잇지 못하고 그 감정은 또한 사랑햇다는 걸로 되니깐 잊어지지 못하면서 침통하고...나는 걍 일본 데레왓으니깐 버리지도 못하는 거지요..
  ㅆ발..이런 더러운 감정을 팔아먹는 ㄴ ㅕ이 나의 감정을 그렇게 가지고 놀앗다는게 하늘을 쥐여박을 정도로 분노를 느낍니다..
  그래서 보복을 할까 어찔까 지금 작전중입니다..
  같은 여자들이라해서 서로 느끼는 점이 다른겟지만 저한테 의견을 주십시오..
  사가지 없는 이 녀 을 쪽치여 더는 감정따위를 헐듯게 만들지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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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미인송 · 2007-10-15 22:26:48
휴----- 인터넷피해자가 또 한나
그런여자느 방법이 없잼다 .세살떄 버릇이 여든까지간다구 ㅠㅠ
카마엘 · 2007-10-15 22:30:36
 믿는도끼 발뜽깐담다. ...정말.......
잘해줌...잘해준줄 모르고..... 벌받아....... 지옥가라쇼.......
미인송 · 2007-10-15 22:32:18
저런 여자느 천벌으 받을검다 .
근데말이 불교각도로보면 님이 지금까지 넘 착하게 이세상을 넘 아름답게 보구 살았기에
이세상에 저런 악한 사람두 있기에 이제부터느 정신을 버떡 차리구 살아야한다는것을 가미사마가 가르쳐주는거라구 생각하구 이제부터라두 새출발으 하쇼 .
나비 · 2007-10-15 22:45:15
아까운 시간 팔고 돈 팔고 하필이면 중국에서 데려온담까?
여기 일본에도 독신여자들이 많은데
이미 온 여자들을 찾으면 알 먹고 꿩 먹기지......ㅋㅋㅋ
나도 남편덕에 일본구경이래도 했지...아님 빈보래서
우린 애도 있고 중국에서도 감정이 깊은 상태라
울 남편 역시 자상하다고 할까?
일년반후에 날 데려오겠다고 별란 고생 다했지무.....난 다행이구나 싶지무.
유리 · 2007-10-15 22:47:48
그 여자 철없구먼~~
유부남이 좋다면 일본은 왜 왓는지 참 궁금하네요.
나이많은 남자한테 "알고 처리하라~"딱 한마디 경고하세요.
말많이 하면 왜려 그놈이 피해자처럼 여친에게 고발할거니 한마디로 으름짱 놓으세요.
그 남자버릇 떼기~~사회공헌하는셈치구요.

여자한테는 어떡할지 그건 댁생각나름입니다.
같은 여자로써 내 어지간하면 여자는 상처주기 싫어합니다.미안
다람이 · 2007-10-15 23:01:33
휴 그래서 모두들 인터넷사랑은 신중 또 신중해라구 일러주는가 봄니다
근데 버리지 못한다는건 또 무슨 얘김니까?
대남자답게 툭 차버리고 그런 녀자따윈 거들떠보지 말구 인생공부 한번 햇다고 생각해보쇼
또 이런 일에 보복하는건 남자답지 못하다구 생각함다 자신이 신중하지 못햇다구 생각해보쇼 나한테도 30퍼센트 잘못은 잇엇다구
다음번에는 진정한 파트너를 찾아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잇는 님을 기대하겟슴다
얼음 · 2007-10-15 23:02:28
그 여자를 얼리고 닥치구 해서 안되면 그 유부남하구 말을 나눠보세요 ..
남자대 남자로 .....
글구 유부남이 제 가정을 지키구 싶으면 애인이 있는 일은 안해한데는 적어도 비밀로 할거잖아요 ....
그래서 안되면 유부남의 안해한데 알리도록하세요 .....
선은 선으로 악은 악으로 되풀이 해야해요 .
그렇게 정을 주구 사랑을 준 사람한데 당하기만 하겠어요 ????

그리구 유부남하구 여자의 관계가 싹 끊어지게 되면 그 여자를 버리세요 ..
그렇게 더럽고 구질구질한 여자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

☆와가마마 마녀☆ · 2007-10-15 23:28:38
그런여자 집에서 확 똘가내쇼.

같은여자지만  넘  부끄럽슴다.

우쯤 그렇게 몰염치함까.

그냥 확 일전한푼없이  밖에  내 똘그쇼.ㅉㅉ

만약에 결혼하구 왔슴 내일 당장 중국대사관가서  이혼해쁘리쇼.
민들레 · 2007-10-16 00:31:33
가족비자로  일본에  데려왔어요? 그럼   여자집  부모도  만났어요?
전혀  그녀랑  살  맘이  없으시다면  그냥  헤어지는수밖에...애가  생기전에...대신  그  집  부모한테,  그  유부남한테  왜서  그녀랑  헤어지는지  상세히  설명해  드리고...
여자분이  아마  나이가  어린것  같군요... 그녀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을꺼예요. 아마  님도  일본으로  데려온다는걸  조건으로  그녀의  맘을  움직인것  같구요...그녀느  혹시  이혼녀로  되는것도  전혀  서슴치  않고  단지  일본에  오기  싶었을지도  모르잖어요...
아니라  싶으면  더  이상  시간랑비  하지말고  님은  새  삶을  찾아살고  그녀는 그녀대로  자기의 취향대로  사는게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이대로  구질구질하게  살다간  님의  인생마저  망쳐지는데...
전부  책임을  그녀에게만  밀지말고  그  누굴  보복하느라  하지말고  ...필경  그녀나  님이나  둘다  유부남의  피해자였고  님한테  전혀  차실이  없다고도  할수  없을꺼고...
님이  그녀의  인생을  바로  잡아놓을  자신이  없는  이상  그녀를  그냥  떠나보내세요...

고향친구 · 2007-10-16 00:40:08
내 드라마를 영 쓰기 싶어하짐....
댁의 경우를 대본으로 쓰면

당신은 보복을 꾸몄고...
일본검은 사회에 그 여자 이름으로 돈을 꾸고 당신은 몸을 빼고 그 여자는 그 돈으로 몸을 안 팔면 안되는 처지로 되고...
그후 당신은 당신을 얼린 여자의 대상 유부남을 찾아가서 그 남자의 가족을 모두 망쳐버리고 남자로 하여금 자살하게 한후............
일본에 돌아와서 호텔에서 그 여자를 불러서 와인한잔에 보복의 쾌감을 느끼려는 순간
당신은 자신이 감정이 보복이외에 다른 감정이 없게 된걸 느끼게 되고
마지막에 .................바다에 몸을 던짐.......ㅋㅋㅋㅋ

이상대본끝
나비 · 2007-10-16 00:40:44
내가 내 좋은 소리만 한것 같애서
다시 플을 심구 감다.
그런 여자한테 미련을 두지 마세요.
시간이 오래 지나게 되면 상처가 깊어지니
지금 이 지점에서 깨끗이 관계를 처리하고
님은 님대로 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혹시 취직비자라면 회사일에 신경을 써서
다시는 이렇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경각성을 높이는게 좋을상 싶네요.
홍장미 · 2007-10-16 01:49:47
그아픈마음 누가알겠어요? 그여자를 어떻게 데리고왔는지요? 그여자는 무슨비자를 가지고 있는지요? 정말 피가 꺼꾸로 쏟아지겠슴다. 보복하고싶은생각도많고 죽이고싶은마음도 많고 ..그러나 이미 깨달게되였으니 새로운 삶의시작이 어떻슴까? 나이가 어떻게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늦지않는 삶을찾아보는게 좋다고생각함다. 마음은 많이 아파도 이런여자를 용서한다고해도 어떻게 영원히 데리고 살겠슴까? 보복한다해도 사랑했던여자라해서 보복한다고 님의 마음이 편해진다고할수없지않슴까? 그러니 마음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어째든 힘내시우..앞길이 많으니깐
백조 · 2007-10-16 04:13:14
중국가서 그 유부남의 가정을 방문하세요
부부 앞에서 찾아온 사실을 설명하세요
그 유부남의 부모님도 찾아가세요
동네방네 부산하게 쫄딱 개망신 시키시요
그다음 이 여자를 어쩔가 다시금 생각하세요
sandy · 2007-10-16 07:51:40
그런 일이 였슴까?
그래길래 될수록 일본에 있음 일본에 있는 여자랑 사귀여야 하지무.
일본 델꾸 와두 님이 힘들면 집에서 나가라구 하세요.
나중에 날개가 돋히면 도망갈 여자구만.
비오는가을 · 2007-10-16 08:02:38
외서 여자를 중국에서 데리구오시는지요?

중국에 있는 여자들이 더 부패하구 일본에 올려구 온갖불순한 마음 다 가진다는데

사실 일본에 있는 우리 조선족이 힘든 생활을 잘 알고

더욱 좋은 여자 많습다
sandy · 2007-10-16 08:22:02
비자 못받게 이혼하시요.
제일 좋은 복수의 방법이짐.
글구 본전두 안들구.ㅎㅎ
좋은 여자 많으니깐 새로 여자 사귀믄 됨더.
퍼펙 · 2007-10-16 08:53:28
여자가 가족체재면
시약쇼에서 이혼하고 입관가서 고발합소
저레 잡혀 중국똘기우구마
承翔마미 · 2007-10-16 08:58:13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모르겠네여....
그여자도 나쁘지만 넘순수한 님도 한심합니다.
어쩜 인터넷에서 사귄여자를 잘알지도못하면서 일본까지데려옵니까?
보복을 어떻게하실라구요?혹시 죽일라고 작정하십니까?
보복이고뭐고 그냥한번 당했다구생각하세요.아마 님에 운명일지도 모르니깐..

님 혹시 후꾸오까에 사시는분아니세요?아니라면 죄송합니다.
태생이 · 2007-10-16 09:26:42
그냥  웃으면서 보내줘요 ..화내고 복수해밧자 그런 가치도 없는 여자인것 같네요 ..

홧팅하시고  또다른 좋은 인연 만나면 되잖아요...
김치딱깨 · 2007-10-16 09:45:43
유뷰남 녀편네 게 고발하고 ,되게 족치지.
너네같은 것들은 사정없다.이거야.
김치딱깨 · 2007-10-16 09:48:06
그여자 불법으로 있게하문 되짐. 님이 결정 하는데 달렸짐.내 보문 기토 빵빵치겠다.사람 보길 뭐로보니.
카마엘 · 2007-10-16 10:42:34
지렁이도 밟으면.. 끔틀한다는데.....
좋은 마음으로........ 해주시고 뒤통수 맞았으면....
그분한테도... 그에 해당하는 천벌 받게 해주세요.. !!!!!!!!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 지게.................. ......
이혼하시고 그 분 불법으로 살아나가게 만드는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불법으로 일본땅에서 너절로 쌩고생 좀 해봐라 하쇼...
눈빛 · 2007-10-16 11:05:59
하필이면 인터냇에서 찾다니,99%는 거짓인것같으데
글치만 님의 감정 이해해요,
유부남은 둘째치고 이런 여자는 가만 놔두면 안돼지
혼쌀을 먹여주야지
퍼펙님의 말에 찬성
노을 · 2007-10-16 11:06:32
이미 이렇게 된 이상 그여자랑 다시 합칠수 없느건 번연한겁니다.
그여자한테 미련 싹싹 거둬치우고 님도 새로운 배우자 물색하세요.
그리고 그여자한테 썻던 돈하고 일본 데려온거 가격으로 쳐서 보상받아요.
안그럼.. 일본서 발 못부치게하구 중국 돌려보내던가....
그렇게 나마 보상 안받는다면 더 신경이 날겁니다.
그리고 더 이상 신경쓰지마세요.. 복수하겠다고 신경쓰는거면
맘 가라앉혀 다른데 신경 쓰면 더 잘 될거 같어요...
백합 · 2007-10-16 12:35:02
보복해밧자 마음은 편해안질일이군요!!!
그래두 심리평형이래두 찾을수 잇다구 생각하면 정마 확 보복해버리세요!!!
그리구 님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면 될꺼구요!!!
白熊 · 2007-10-16 12:39:01
시간이 없지만 지나가다가 너무 한심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도 이전에 신변에서 그런 여자를 본적 있었습니다.
제가 금방 일본에 유학왔을때 한 방에서 살던 룸메이트였거든요.
눈 한번 깜박 안하고 남자를 얼리고 수단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많고많은 남자들하고 거래가 있더군요.
저는 좀 순진한 편이여서 그런 여자를 보고 기혼해너머질번했거든요.

님같은 순진한 분은 이런 요사한 여자가 맞지않습니다. 순진한 사람은
그래도 순진한 사람이 더욱 어울리거든요.
그 여자에게서 더 큰 피해를 입기전에 어서 빨리 마음을 정리하세요.
님이 너무 위험한같아서요.



빨간딸기 · 2007-10-16 18:30:43
그런여자는 마음 돌려세울 생각을 버리고
댁이 품들인만큼 받고 보내세요.
더 큰 상처를 입기전에요.
그리고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 새출발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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