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에 박수를 보내야지.

가정육아 · #24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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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 · 2007-10-15 18:55:01 · 조회 347
여기에 어느 집분들이 110에 다니는 분이 있음두? 내 기장밥을 해주겠음다.ㅋㅎ

글쎄 어제밤 2시경에 연길에서 도적들이 문을 마스고 물건을 훔치자는것을 110아저씨들이 순라하다가 붙잡았담다. 근데 붙잡고 보니 가까운 곳에서도 도적맞혔담다. 아마 한 집단 같다면서 그러던데.

외지에서 연길에 들어와 막벌이 하는 한족사람들이였는데 저네사 한숨을 쉬더람다. 손해본 사람들은 얼마나 안타깝겠음까? 그걸 도덕질할 맥이 있으면 자기 두손을 놀려서 정당하게 돈이나 벌거지 ㅠㅠ

하여간 치안을 위해 악전고투하는 110 아저씨들한테 찬사를 보내는 바임다. 꾸벅.
내 이재 돈이 있으면 110에랑 짠주해야지.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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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귀부인 · 2007-10-15 18:56:54
박수-----------------------------
찰떡 · 2007-10-15 18:59:20
귀부인. ㅋㅎ마주치는 박수 짝짝.ㅋㅎ
언제나 가족들의 안전에 근심이 되던데 110이랑 있어서 그래도 그만큼 좋아지겠다 싶어서 조금은 안심도 됨다.ㅋㅎ
귀부인 · 2007-10-15 19:03:23
찰떡님 ㅋㅋ

큰박수 쳤는데.....
그러나  정마     고맙구  안심됩니다
모두들  안전을  위하여   더  열심히
뛰여줬으면  하는 바입니다
찰떡 · 2007-10-15 19:07:39
귀부인 큰박수쳐줘서 대단이 감사함다.ㅋㅎ
글쎄 말임다. 여태까지 헤여보면 내가 알기론 우리집하고 가족들한테 도적이 든 일이 아마 6-7번인것 같씀다. 첫 몇번은 우리집보다두 못 사는 집이 있나 보다. 그랬더니 후에 보니 그런거 아니더라구요.ㅋㅎ
거울 · 2007-10-15 19:26:01
박수.. 짝짝.........
찰떡 · 2007-10-15 19:29:02
거울님이 박수를 치는데 어째 강아진 웃음까?ㅋㅎ
박수소리 쩡쩡 울려퍼짐다.ㅋㅎ
마모 · 2007-10-15 19:29:49
박수...ㅎㅎㅎ
백조 · 2007-10-15 19:43:10
박수 박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울 · 2007-10-15 19:43:57
찰떡님 나를 좋아합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微笑み天子 · 2007-10-15 19:55:10
박수는 치겟는데.. 이전에 두패 쌈이 붙엇는데 110아들이 쌈이 끝날때가지 지켜보다가

찍구 박구 해서 상할대로 상하구 인명사고두 난담에 와서 말립데다...음...
거울 · 2007-10-15 20:01:24
그럼 경찰들이 거기 막끼여들어서 맞으면서 싸움 말려야 합니까..
찰떡 · 2007-10-15 20:17:14
이집은 박수소리 쩌렁쩌렁 울려퍼지네.ㅋㅎ 기쁨다.ㅎ
마모님 백조님 박수 감사함다.ㅋㅎ
거울님 네. 좋아함다.ㅋㅎ 나두 좋아하지? 호호 조선족들이 워낙 찰떡을 좋아하지 예.ㅋㅎ
천자님 글쎄 그런 일두 있었다면 아이됐음다. 근데 이번에 그 소릴 들으니 어찌 기쁘던지.
막 우리 어머니 그 사람들을 사업잘한다고 칭찬했담다.ㅋㅎ

거울님 경찰들이 불쌍하짐. 직업이 목숨을 내거는 일이라. 만일 안하면 욕먹구 하면 응당한겐가 하니깐 말임다.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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