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낳구선 매일 조금마한 일루 자꾸만 눈물을 흘리네요,
엄마한테 전화할때두 울구 ,남편이 힘들게 일하는거보면 마음이 넘 아파서 떠 울구
애기가 울면 어디가 아픈가 해서 따라서 또 울구 ...
자꾸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데 애기한테 영향이 있을랜지 ㅠㅠㅠ
엄마한테 전화할때두 울구 ,남편이 힘들게 일하는거보면 마음이 넘 아파서 떠 울구
애기가 울면 어디가 아픈가 해서 따라서 또 울구 ...
자꾸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데 애기한테 영향이 있을랜지 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울 고모도 첫애낳고 그렇게 맘이 약해지더라구요... 괜찮을거에요..
왜 우는데 ?
좋은거 꿍꿍먹고
아들 맘 마 줄줄 나와야지
눈물이 나와선 안되지; ㅠㅠㅠ
좋은거 꿍꿍먹고
아들 맘 마 줄줄 나와야지
눈물이 나와선 안되지; ㅠㅠㅠ
퇴워해서부터 매일 밤맞두 없어요
아 낳기전에 그렇게두 잘 먹었는데
아 낳기전에 그렇게두 잘 먹었는데
혼자세요.. 옆에 간호해주는 사람 없어요?
혼자인데요/ 친정 엄마가 올려구 하는거 오지말라구 막았어요.혼자 다 할수 있다구
그러시면 인제 다시 오시라고 하세요.. 외롭잖아요...
지금 다들 걱정해서 중국에 돌아갈 생각이요.
남편이 안가면 안 된대요
이제 가면 3달 정도 있다가 돌아올 타산인데 ...
남편을 두고 혼자서 애기 데리구 갈려고 하니 ...
남편이 안가면 안 된대요
이제 가면 3달 정도 있다가 돌아올 타산인데 ...
남편을 두고 혼자서 애기 데리구 갈려고 하니 ...
이그야..애기낳구 그래믄 어찜둥...
내 가서 말동미래두 해달람둥???
내 가서 말동미래두 해달람둥???
친정부모님 오시라구 하시는게 젤 좋을꺼 같은데요.
친정집가면 또 신랑 생각날꺼구
지금 당장 중국들어갈 형편도 안되구...
한번만 부모님한테 손 내밀어보세요.
이럴땐 렴치구 뭐이구 없슴다.
육아는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많구두 많기에
곁에서 누군가가 거들어지면 정말 많이 헐할껌다.
친정집가면 또 신랑 생각날꺼구
지금 당장 중국들어갈 형편도 안되구...
한번만 부모님한테 손 내밀어보세요.
이럴땐 렴치구 뭐이구 없슴다.
육아는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많구두 많기에
곁에서 누군가가 거들어지면 정말 많이 헐할껌다.
글구 밥맛이 없음 우찜까?
저는 애기낳고 젖내느라 하루에 다섯끼니씩 돼지처럼 먹어줫는데말임다.
엄마가 소처럼 튼튼해야 애기도 든든하죠.ㅎㅎㅎ
아무쪼록 화이팅 하라는 말밖에 못해드리겠네요.
저는 애기낳고 젖내느라 하루에 다섯끼니씩 돼지처럼 먹어줫는데말임다.
엄마가 소처럼 튼튼해야 애기도 든든하죠.ㅎㅎㅎ
아무쪼록 화이팅 하라는 말밖에 못해드리겠네요.
지금은 또 식당일이 바쁘기 시작해서 올때가 아니예요,
엄마가 오면 좋겠는데 엄마가 오면 식당장사 걱정하실까봐 ㅠㅠㅠ
그래서 안되요
엄마가 오면 좋겠는데 엄마가 오면 식당장사 걱정하실까봐 ㅠㅠㅠ
그래서 안되요
그게 아줌마길으 들어선 첫거름이라 할수 있죠 ㅎ
이제 차츰 많이 낳아질겁니다
여기에 자주 들려서 하소연 많이 하구 가쇼
이제 차츰 많이 낳아질겁니다
여기에 자주 들려서 하소연 많이 하구 가쇼
ㅋㅋㅋ
저는 임신 할때부터 아줌마 소리 많이 들었슴다
만약 열븐두 나와 같은 정황에 부딛쳤을때 어떻게 하는가요?
중국에 돌아가요?
저는 임신 할때부터 아줌마 소리 많이 들었슴다
만약 열븐두 나와 같은 정황에 부딛쳤을때 어떻게 하는가요?
중국에 돌아가요?
이제 밖에 나갈수 있으면 그지역에서 친구두 사귀고
그러다보면 점점 나아질거ㅂ니다
그러다보면 점점 나아질거ㅂ니다
애기엄마들이 아이를 낳구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늘어난다구 그러던데 혹시 다른 증상은 없는지? 전번에 뉴스에서 나오던데. 혹시나해서
눈물이 헤퍼진다구 들었어요.
그러나 잠깐일꺼예요.이제 애기 막 걸어다니구 말도 하구 그떄되면 괜찮아 질꺼예요.
행복한 명연아줌마님 홧팅~!
그러나 잠깐일꺼예요.이제 애기 막 걸어다니구 말도 하구 그떄되면 괜찮아 질꺼예요.
행복한 명연아줌마님 홧팅~!
열븐 넘 감사해요~
내 명연님 마음을 편히 해들여줄가유?
이전에 내 친구가 그러던데 그래서 한참 말동미해주니깐 데꺼덕 낫씁디다.
이전에 내 친구가 그러던데 그래서 한참 말동미해주니깐 데꺼덕 낫씁디다.
찰떡님 고마워요/
근데 저 이제 곧 중국에 돌아가는데요~
근데 저 이제 곧 중국에 돌아가는데요~
그럼 가기전에라도 마음을 시원히 풀어드릴게요.ㅋㅎ
넘 감사합니다.
어떻게요?
어떻게요?
처음엔 좀 힘들거예요. 나도 혼자서 애키워봐서 아는데요...
하지만 좋은 일 많이 생각하면서 ... 애를 위해서라도 마음 굳게
먹어야돼요.. 안그러면 우울증이 올지도 모르니깐,,,
어디서 사세요? 가까우면 친구해줄텐데...
나도 혼자서 애키고 있어요,,, 혹시 자그마한 힘이래도 될지.
하지만 좋은 일 많이 생각하면서 ... 애를 위해서라도 마음 굳게
먹어야돼요.. 안그러면 우울증이 올지도 모르니깐,,,
어디서 사세요? 가까우면 친구해줄텐데...
나도 혼자서 애키고 있어요,,, 혹시 자그마한 힘이래도 될지.
산후우울증이네요.. 애기봐서라도 힘을내세요..애기를 키우면서도 절차가 있는게 아님니까? 그냥 모르면 묻구 ..경험을 싸면 괜찮을텐데..말동무를 찾으세요..아니면 교회다니면 맘이 편하다고 들었는데..거기에 착한사람들도많고...어하튼 기분전환을 잘해주세요..
애기 밤에는 잘잠까? 명언님두 참 생각이 짧았네용. 애기놓구 몸조리두해야하는데 부모신청을 왜 어떻게 거절했어요? 머 도와드릴거있으면 도와드릴텐데..집이 어디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