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가정육아 · #24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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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연 · 2007-10-15 18:12:57 · 조회 347
  애기 낳구선 매일 조금마한 일루 자꾸만 눈물을 흘리네요,

엄마한테 전화할때두 울구 ,남편이 힘들게 일하는거보면 마음이 넘 아파서 떠 울구

애기가 울면 어디가 아픈가 해서 따라서 또 울구 ...

자꾸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데 애기한테 영향이 있을랜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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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거울 · 2007-10-15 18:14:16
울 고모도 첫애낳고 그렇게 맘이 약해지더라구요... 괜찮을거에요..
백조 · 2007-10-15 18:15:09
왜 우는데 ?
좋은거 꿍꿍먹고
아들 맘 마  줄줄  나와야지
눈물이  나와선 안되지; ㅠㅠㅠ
명 연 · 2007-10-15 18:17:36
퇴워해서부터 매일 밤맞두 없어요

아 낳기전에 그렇게두 잘 먹었는데
거울 · 2007-10-15 18:20:19
혼자세요.. 옆에 간호해주는 사람 없어요?
명 연 · 2007-10-15 18:22:21
혼자인데요/ 친정 엄마가 올려구 하는거 오지말라구 막았어요.혼자 다 할수 있다구
거울 · 2007-10-15 18:22:47
그러시면 인제 다시 오시라고 하세요.. 외롭잖아요...
명 연 · 2007-10-15 18:25:34
 지금 다들 걱정해서 중국에 돌아갈 생각이요.

남편이 안가면 안 된대요

이제 가면 3달 정도 있다가 돌아올 타산인데 ...

남편을 두고 혼자서 애기 데리구 갈려고 하니 ...
キリン쨩 · 2007-10-15 18:25:42
이그야..애기낳구 그래믄 어찜둥...
내 가서 말동미래두 해달람둥???
명 연 · 2007-10-15 18:28:33
キリン쨩 님 고마워요 ㅎㅎㅎ
마모 · 2007-10-15 18:29:36
친정부모님 오시라구 하시는게 젤 좋을꺼 같은데요.
친정집가면 또 신랑 생각날꺼구
지금 당장 중국들어갈 형편도 안되구...
한번만 부모님한테 손 내밀어보세요.
이럴땐 렴치구 뭐이구 없슴다.
육아는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많구두 많기에
곁에서 누군가가 거들어지면 정말 많이 헐할껌다.
마모 · 2007-10-15 18:30:48
글구 밥맛이 없음 우찜까?
저는 애기낳고 젖내느라 하루에 다섯끼니씩 돼지처럼 먹어줫는데말임다.
엄마가 소처럼 튼튼해야 애기도 든든하죠.ㅎㅎㅎ
아무쪼록 화이팅 하라는 말밖에 못해드리겠네요. 
명 연 · 2007-10-15 18:33:42
  지금은 또 식당일이 바쁘기 시작해서 올때가 아니예요,

엄마가 오면 좋겠는데 엄마가 오면 식당장사 걱정하실까봐 ㅠㅠㅠ

그래서 안되요
귀부인 · 2007-10-15 18:37:21
그게  아줌마길으  들어선  첫거름이라  할수  있죠 ㅎ
이제  차츰  많이   낳아질겁니다
여기에  자주  들려서    하소연  많이 하구 가쇼
명 연 · 2007-10-15 18:46:41
ㅋㅋㅋ
저는 임신 할때부터 아줌마 소리 많이 들었슴다
 만약 열븐두 나와 같은 정황에 부딛쳤을때 어떻게 하는가요?
중국에 돌아가요?

귀부인 · 2007-10-15 18:49:24
이제  밖에  나갈수 있으면  그지역에서  친구두  사귀고
그러다보면  점점  나아질거ㅂ니다
구름처럼 · 2007-10-15 18:50:44
애기엄마들이 아이를 낳구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늘어난다구 그러던데 혹시 다른 증상은 없는지? 전번에 뉴스에서 나오던데. 혹시나해서

 
向日葵 · 2007-10-15 18:52:34
눈물이 헤퍼진다구 들었어요.
그러나 잠깐일꺼예요.이제 애기 막 걸어다니구 말도 하구 그떄되면 괜찮아 질꺼예요.
행복한 명연아줌마님 홧팅~!
명 연 · 2007-10-15 18:56:18
  열븐 넘 감사해요~
찰떡 · 2007-10-15 19:03:40
내 명연님 마음을 편히 해들여줄가유?
이전에 내 친구가 그러던데 그래서 한참 말동미해주니깐 데꺼덕 낫씁디다.
명 연 · 2007-10-15 19:05:20
찰떡님 고마워요/
근데 저 이제 곧 중국에 돌아가는데요~
찰떡 · 2007-10-15 19:08:34
그럼 가기전에라도 마음을 시원히 풀어드릴게요.ㅋㅎ
명 연 · 2007-10-15 19:14:42
넘 감사합니다.
어떻게요?
즈바사 · 2007-10-15 20:19:38
처음엔 좀 힘들거예요. 나도 혼자서 애키워봐서 아는데요...
하지만 좋은 일 많이 생각하면서 ... 애를 위해서라도 마음 굳게
먹어야돼요.. 안그러면 우울증이 올지도 모르니깐,,,
어디서 사세요? 가까우면 친구해줄텐데...
나도 혼자서 애키고 있어요,,, 혹시 자그마한 힘이래도 될지.
홍장미 · 2007-10-16 01:17:20
산후우울증이네요.. 애기봐서라도 힘을내세요..애기를 키우면서도 절차가 있는게 아님니까? 그냥 모르면 묻구 ..경험을 싸면 괜찮을텐데..말동무를 찾으세요..아니면 교회다니면 맘이 편하다고 들었는데..거기에 착한사람들도많고...어하튼 기분전환을 잘해주세요..
홍장미 · 2007-10-16 01:19:23
애기 밤에는 잘잠까? 명언님두 참 생각이 짧았네용. 애기놓구 몸조리두해야하는데 부모신청을 왜 어떻게 거절했어요? 머 도와드릴거있으면 도와드릴텐데..집이 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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