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부모님 한테서 전화온게 오늘 심양령사관에서 확인 전화가 왔대요.넣은지 거의20일만에요,물어본건 다 대답은 했는데 보통 확인전화가 걸려오면 거의 되는 확률이 적다는데 정말인가요?지금까지 요청했을땐 두번다 10일이 안돼서 잘 내려왔는데 이번에 딱 출산하게돼서 요청한건데 왜 이렇게 안내려오는지 모르겠네요??ㅠㅠ,엄마두 급해서 나보구 낼 어떻게 담보인보구 될수있음 령사관에 전화해바라구 하는데 이미 확인전화두 왔는데 다시 령사관에 전화해서 물어바야 하는게 올런지 고민되네요..??,이번주까지 아무런 소식없음 담보인한테 부탁헤서 령사관에 전화할려했는데 ,,,그냥 좀 더 기다리는게 좋나요 아님 나오기전에 전화한번 해보는게 좋나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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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님의 물음에 대답은 몰라서 죄송합니다만,담보인이 령사관에 전화한다는건 심양일본령사관에 전화한다는 얘김니까?
네.그렇습니다.듣기로는 제가 전화해서 묻기보단 일본사람이 직접 전화해서 일본령사관에 있는 일본사람하구 통화해서 물어보는쪽이 더 낳다해서 그러는데요..
예...잘 알았씀다.저두 지금 서류작성해서 울 부모님 수속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님의 질문에 어느분이 정답을 알려드렸으면 좋겠네요.
님의 질문에 어느분이 정답을 알려드렸으면 좋겠네요.
내려오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담보인하고 전화해서 재촉해 달라고 하세요.
저도 한번 급한 일이 있어서 수속 넣고 인츰 교수님이 대사관에 전화했었는데... 3흘후에 전화하라해서 다시 하니까 수속 가지러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한번 급한 일이 있어서 수속 넣고 인츰 교수님이 대사관에 전화했었는데... 3흘후에 전화하라해서 다시 하니까 수속 가지러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