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좋와요? 저의 올케가 출산 때문에 중국갔는데 예정일 10월 1일인데 아직 애기가 안태여났어요 휴 ~ 병원에서는 애기가 건강 하다고 하는데 어제까지 나올려고 안해요 저도 자꾸 전화하기 민망해 오늘은 꾹 참고 있는데 아직도 중국에서 연락 없네요 .
어제전화에서는 오늘 수술해서 나을려고 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연락없고 ....혹시 이런경험이 있으신분 있어요 .고모 될려니 쉬운일 아니네요 .... 저보다 집식구들은 더 걱정이겠는데 ...... 어쩜 좋와요 휴~ 휴~ 휴~
어제전화에서는 오늘 수술해서 나을려고 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연락없고 ....혹시 이런경험이 있으신분 있어요 .고모 될려니 쉬운일 아니네요 .... 저보다 집식구들은 더 걱정이겠는데 ...... 어쩜 좋와요 휴~ 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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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정말 착한 고모님이시네요.. 시름놓고 기다려보세요...괜찮을거에요..
거울님!빨리 풀 달아주셔 고마워요 .글쎄 별일 없겠지요
올해 저의 친구가 예정일보다 두주일 늦게 애기를 낳았어요.
교토대학병원이였는데 의사들은 괜찮다고 하면서 월요일로 수술날자를 잡았어요.
근데 금요일저녁부터 진통이 와서 결국 일요일 밤에 순산했었어요.
애기가 엄마배안에서 자기 변을 삼키고 호흡곤난을 일으켰어요.
몇시간만 더 늦었더라면 위험했다나요.
의사들말에만 의지하지말고
자기의견을 확실하게 주장할 필요성이 있다구 봐요.
교토대학병원이였는데 의사들은 괜찮다고 하면서 월요일로 수술날자를 잡았어요.
근데 금요일저녁부터 진통이 와서 결국 일요일 밤에 순산했었어요.
애기가 엄마배안에서 자기 변을 삼키고 호흡곤난을 일으켰어요.
몇시간만 더 늦었더라면 위험했다나요.
의사들말에만 의지하지말고
자기의견을 확실하게 주장할 필요성이 있다구 봐요.
본인이거나 가족이 제왕절개 하겠다면 해줍니다.
근데... 저 친구가 거의 두주일 늦게 출산했었는데...
태여난지 한달되는 울집 애기보다 더 크고 건강합데다.
발육도 빨라서 두달에 머리를 막 들고... 열달에 막 달아다녔음다.
배안에서 엄마를 애먹인 대가인지,
태여난후엔 키우기 아주 헐하다고 친구가 말하던데 ㅎㅎㅎ
근데... 저 친구가 거의 두주일 늦게 출산했었는데...
태여난지 한달되는 울집 애기보다 더 크고 건강합데다.
발육도 빨라서 두달에 머리를 막 들고... 열달에 막 달아다녔음다.
배안에서 엄마를 애먹인 대가인지,
태여난후엔 키우기 아주 헐하다고 친구가 말하던데 ㅎㅎㅎ
슬기님 !해홍님! 좋ㅇ은 조언해주셔 감사해요.순산할려고 여태껏 참았다가 어제저녁 제왕절개 수술해서 이쁜 공주 조카 태여났대요 ㅎㅎㅎ 감사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