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시집에서 시누이들하고 사이가 어때요?매우 좋으세요?
저의 집에는 제보다 2살어린 제하 시누이가 있거든요.일본에 온지 5년이나 됐구요.
처음우리도 일본에 와서 신세를 많이 졌어요.그래서 더욱더 잘해주려고 하였어요.
시누이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가기전 우리집에와서 1달 남짓이 머물게 됐어요.
처음엔 그래도 그럭저럭 사이좋게 지냈는데,시간이 지나니깐 충돌들이 많게 되더군요.
하여튼 전번날 자그만한 일 갖고 좀 충돌이 생겼어요.그쪽에서 먼저 내하구 말두 안하구 사람들어와두 들어왔는가 말두 안하구 ,그렇다고 나도 자존심이 있는ㄷ 내라구 뭐 말하겠습까,
그냥 이러다가 이튿날에도 냉전이 벌어졌는데,나는 그래도 나이 더 먹었다고 아침먹어라고 준비하고 깨웠는데 말 없어요,다른때면 한번 부르면 제꺼덕 대답이 있던사람이,그래서 자기오빠가 가서 깨우니 일어났어요.
그러다가 오후에 실랑하고 둘이 시내나갔는데 그냥 그렇게 말 안하면 서로 보기가 민망할것 같애서 그리구 어간에서 남편이 불쌍해서 먼저 메일을 보냈어요.시누이한테 무슨일 있으면 말해라고 하니깐.
자기는 아무일 없대요.ㅎㅎ그리고 저녁에 맛잇는 밥상을 차리고 화의하는 셈 했는데.그전처럼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좀 어색했어요.금이 실린것 같네요.시어머니보다 더 무섭네요.ㅋㅋ
휴,아직도 3주일 어떻게 한집에서 지낼련지 답답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저의 집에는 제보다 2살어린 제하 시누이가 있거든요.일본에 온지 5년이나 됐구요.
처음우리도 일본에 와서 신세를 많이 졌어요.그래서 더욱더 잘해주려고 하였어요.
시누이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가기전 우리집에와서 1달 남짓이 머물게 됐어요.
처음엔 그래도 그럭저럭 사이좋게 지냈는데,시간이 지나니깐 충돌들이 많게 되더군요.
하여튼 전번날 자그만한 일 갖고 좀 충돌이 생겼어요.그쪽에서 먼저 내하구 말두 안하구 사람들어와두 들어왔는가 말두 안하구 ,그렇다고 나도 자존심이 있는ㄷ 내라구 뭐 말하겠습까,
그냥 이러다가 이튿날에도 냉전이 벌어졌는데,나는 그래도 나이 더 먹었다고 아침먹어라고 준비하고 깨웠는데 말 없어요,다른때면 한번 부르면 제꺼덕 대답이 있던사람이,그래서 자기오빠가 가서 깨우니 일어났어요.
그러다가 오후에 실랑하고 둘이 시내나갔는데 그냥 그렇게 말 안하면 서로 보기가 민망할것 같애서 그리구 어간에서 남편이 불쌍해서 먼저 메일을 보냈어요.시누이한테 무슨일 있으면 말해라고 하니깐.
자기는 아무일 없대요.ㅎㅎ그리고 저녁에 맛잇는 밥상을 차리고 화의하는 셈 했는데.그전처럼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좀 어색했어요.금이 실린것 같네요.시어머니보다 더 무섭네요.ㅋㅋ
휴,아직도 3주일 어떻게 한집에서 지낼련지 답답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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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툴립 ㅎㅎ 그런말두 있어요?
저는 시누이하구느 같은 며늘신세니까 서로 통할같은데 ㅋㅋ시누이 없어서 몰겠음다 ㅎㅎ
근데 시누이하구 관계가 나빠지는건 보통 같은 여자끼리 질투로부터 생기는건 아닌감??
저는 시누이하구느 같은 며늘신세니까 서로 통할같은데 ㅋㅋ시누이 없어서 몰겠음다 ㅎㅎ
근데 시누이하구 관계가 나빠지는건 보통 같은 여자끼리 질투로부터 생기는건 아닌감??
사랑많이 베푸세요!미워도 그냥 넓은맘으로 말임다.
어느때면 알게 될겁니다.시간이 많이 지난뒤...
어느때면 알게 될겁니다.시간이 많이 지난뒤...
인간은 재물에 약하다 ㅎㅎㅎ
시누이한테 시누이욕심나하느 화장품이나 악세사리같은거 선물하쇼 ㅎㅎㅎ 저레 풀릴게 ㅋㅋㅋ
시누이한테 시누이욕심나하느 화장품이나 악세사리같은거 선물하쇼 ㅎㅎㅎ 저레 풀릴게 ㅋㅋㅋ
튤립님:그런말도 있어요,ㅎㅎ
미인송님:질투로부터 생기는걸까,글쎄요.그래도 중국돌아간다고 카메라하고 록상기는 이미 사줬어요. 놀이터도 데리고 갖고요.
ヒヨコ님:남편보더래도 그래야겟습다.미운것을 떡 하나 더줘라구
미인송님:질투로부터 생기는걸까,글쎄요.그래도 중국돌아간다고 카메라하고 록상기는 이미 사줬어요. 놀이터도 데리고 갖고요.
ヒヨコ님:남편보더래도 그래야겟습다.미운것을 떡 하나 더줘라구
푸른바다님 ㅎㅎㅎ 정말 좋은 언니네요 ㅎㅎㅎ
푸른바다님 정말 착함다!그시누이 이제 나이들면 알겁니다.아직 우둔해서 언니 착한줄몰라서 그러지ㅉㅉㅉ
맞아요.. 때리는 시엄니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얄밉져..
근데 말이죠.. 손아래 시누이란게 왜 형님한테 그리 뻑뻑한대여?
형님이 먼저 사과를 하는 걸루 채두 하구 말두 걸구 그럼, 제하가 그걸 고맙게 생각하구 화해를 받아주구 그래야지...
그냥 냅둬요...
그러려니 하구... 피곤한 인생, 더 피곤하겟네여...
근데 말이죠.. 손아래 시누이란게 왜 형님한테 그리 뻑뻑한대여?
형님이 먼저 사과를 하는 걸루 채두 하구 말두 걸구 그럼, 제하가 그걸 고맙게 생각하구 화해를 받아주구 그래야지...
그냥 냅둬요...
그러려니 하구... 피곤한 인생, 더 피곤하겟네여...
그래길래 시집식구들하구 너무 가까이 하믄 아이됨다.
한집에 있지 말아야 하는데..ㅠㅠㅠㅠ
이미 있으니 어찌갰슴까.그냥 참구 좋게 좋게 해서 견지 하쇼.
사람은 성격이 다 틀려서 정말 미운 사람은 어쩔수 없슴다.
남편 보구 참으쇼. ㅎㅎ 참는게 어른이라지 않슴까.
한집에 있지 말아야 하는데..ㅠㅠㅠㅠ
이미 있으니 어찌갰슴까.그냥 참구 좋게 좋게 해서 견지 하쇼.
사람은 성격이 다 틀려서 정말 미운 사람은 어쩔수 없슴다.
남편 보구 참으쇼. ㅎㅎ 참는게 어른이라지 않슴까.
거품이두 시누이 있소 ㅎㅎㅎㅎㅎ
아직 어려서 철이 없어 그렇겠슴다...
어쩌겠음까...형님인게 참으쇼...
그저 푸른 바다님은 푸른바다님앞에 처사만
뺴지 말구 제대루 다 하쇼...
이따가 가서 아무말두 못하게.....
굳이 마음 풀어주려구두 하지 말구...
그럼 님만 스트레스 쌓일테니까..
어쩌겠음까...형님인게 참으쇼...
그저 푸른 바다님은 푸른바다님앞에 처사만
뺴지 말구 제대루 다 하쇼...
이따가 가서 아무말두 못하게.....
굳이 마음 풀어주려구두 하지 말구...
그럼 님만 스트레스 쌓일테니까..
남편의 누나든 여동생이건
다 곱지 않을겁니다
기실 그사람들이 고브내 아이하지무 ㅎ
시엄마와 시아버지한테 위신있으믄
꼼짝 못합니다
빨 홀레서 떡한나더주는샹하메 중국보내삐리쇼 ㅎㅎ
다 곱지 않을겁니다
기실 그사람들이 고브내 아이하지무 ㅎ
시엄마와 시아버지한테 위신있으믄
꼼짝 못합니다
빨 홀레서 떡한나더주는샹하메 중국보내삐리쇼 ㅎㅎ
제 친구들도 자기오빠 안해나 녀친을 하나 곱게 보는 애들이 없습디다.
이거는 방법이 없는 일임다.ㅎㅎㅎ
크게 모순만 없이 이제 서로 같이 안 살면 됨다.ㅎㅎㅎ
이거는 방법이 없는 일임다.ㅎㅎㅎ
크게 모순만 없이 이제 서로 같이 안 살면 됨다.ㅎㅎㅎ
근데 나는 어째 시누인거두 오빠 와이프 영 어렵슴다.
내 데비 오빠 와이프 눈치랑 본단데...헐....ㅠㅠ
내 데비 오빠 와이프 눈치랑 본단데...헐....ㅠㅠ
백조 ㅋㅋ 그사람들이 고브내아이한다는거느 틀린말이요 .
심술이 나서 보니까 누기나 곱게 아이보이겟짐
그나저나 나뚜 지구별같은 시누이한내 있었으람 ㅎㅎㅎ
심술이 나서 보니까 누기나 곱게 아이보이겟짐
그나저나 나뚜 지구별같은 시누이한내 있었으람 ㅎㅎㅎ
미인송
결론적으로는 서로 곱지 않슴다
일반적으로
남편 누나는 자꾸 삐치개질하구
남편 동생은 남편한테 칭얼대구
고브믄 벨일이지 ㅎㅎㅎ
결론적으로는 서로 곱지 않슴다
일반적으로
남편 누나는 자꾸 삐치개질하구
남편 동생은 남편한테 칭얼대구
고브믄 벨일이지 ㅎㅎㅎ
ヒヨコ님:일본에 와서 처음에 신세를 졌으니깐 그만큼은 해줘야하죠.ㅎ
거북님:글쎄말입다.난 그리구 그날저녁 뜬눈으로 지냈읍다.신경이 좀 영민한지라 먼 일이 있으면 마음에 내려가지 않아서 이런 생격이 나쁜데...그냥 그일이 마음에서 왔다갔다해서 그것밖에 생각 안하게 되더라구요.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혼자 가슴앓이를 하는것 같습다.부실하죠.ㅎㅎ
싼디님:말이 옳습다.그냥 그럭저력 견지해서 중국 보내야겠습다.
행복맘님:넴,내앞에 처사만 잘 해야겟습다.그래야 이다음 누구도 뭐라고 꼬리잡지 못하지.
백조님:그런것 같네요.가기전까지 아니곱아두 곱아해줘야겠습다.
마모님:그냥 두리뭉실하게 큰 충돌이 없으면 다행인것 같습다.
지구별님:나이가 비슷하니깐 그런지 무스거하나 영 눈치 보입다.
여러분들이 따뜻한 말들을 보고나니 좀 위안이 되네요.ㅎㅎ내가 넘 마음이 졻은지...
거북님:글쎄말입다.난 그리구 그날저녁 뜬눈으로 지냈읍다.신경이 좀 영민한지라 먼 일이 있으면 마음에 내려가지 않아서 이런 생격이 나쁜데...그냥 그일이 마음에서 왔다갔다해서 그것밖에 생각 안하게 되더라구요.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혼자 가슴앓이를 하는것 같습다.부실하죠.ㅎㅎ
싼디님:말이 옳습다.그냥 그럭저력 견지해서 중국 보내야겠습다.
행복맘님:넴,내앞에 처사만 잘 해야겟습다.그래야 이다음 누구도 뭐라고 꼬리잡지 못하지.
백조님:그런것 같네요.가기전까지 아니곱아두 곱아해줘야겠습다.
마모님:그냥 두리뭉실하게 큰 충돌이 없으면 다행인것 같습다.
지구별님:나이가 비슷하니깐 그런지 무스거하나 영 눈치 보입다.
여러분들이 따뜻한 말들을 보고나니 좀 위안이 되네요.ㅎㅎ내가 넘 마음이 졻은지...
푸른바다님.. 시누이를 한번 좀 혼내놓으쇼.. 누구집에 와서 니맘대로 하는가구..글구 아침에랑 일어나서 나랑 같이 밥하고 그래도 졸리면 밥먹고 더 자라구 그래쇼..
그 시누이 또 집에가서 시어머님 되시는 분이랑 또 자기말만 하지 않겠습까..
그러기 전에 님이 먼저 시어머님 한테 말하쇼.. 시누이가 어디가 서운한지 말두 안하고
밥이 다 되서 내가 불러도 못들은척하고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잔다고..
집에가서 콱 욕으 먹게서말입다..ㅋㅋㅋ
그 시누이 또 집에가서 시어머님 되시는 분이랑 또 자기말만 하지 않겠습까..
그러기 전에 님이 먼저 시어머님 한테 말하쇼.. 시누이가 어디가 서운한지 말두 안하고
밥이 다 되서 내가 불러도 못들은척하고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잔다고..
집에가서 콱 욕으 먹게서말입다..ㅋㅋㅋ
저희는 이상시누이라서 잘은 모르겟구요.
근데 일처사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어떨땐 아예 지하시누이면 좋겟다는 생각두 들어요.
근데 일처사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어떨땐 아예 지하시누이면 좋겟다는 생각두 들어요.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구...
내가 맞게 썻는지 모르겟지만
나는 이상 시누이 있어두 많이 신경 쓰이구 그렇습데다..
제하 시누이 시집살이 더 심할검다..
그래두 힘내구....돌아 갈때까지 잘해주쇼..남편 얼굴봐서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