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두부료리 하구 어묵료리

가정육아 · #24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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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15 09:20:42 · 조회 408
두가지다 보기는 별로지만 맛은 굿입니다. 간단하구.ㅎㅎㅎ

한국 스파가믄 랭동한거 한국 어묵을 팝니다. 그걸 녹은담에 잘게 썰어서

후라이판에 참기름 두구 볶다가 마늘 잘게 탕쳐서 넣구 다시다 조금 넣구 미원

(다시다와 미원은 넣어두 되구 안넣어두 됨)

어묵에는 이미 간이 배여 있어서 아무것두 안넣어두 싱겁지 않슴다.

뿌려서 불끄면 오케이. 밑반찬으로 좋슴다.



두부는 혼자 사는 분들이나 반찬하기 싫을때나 채소 살러 가기 싫을때 하믄 됨다.

기름 좀 많이 넣구 소금 조꼼 넣구 두부를 썰어서 넣구 뚜껑을 닫구

중불에 끓이 면서 후라이판을 흔들어 줌다.

붙지 않게서리..ㅎㅎ

그담에 나중에 두부가 노랗게 되믄 간장 조금 넣구 마늘 칼등으로 툭 눌러서 큰채로 두세게 넣어서

넣구 미원 쳐서 (미원대신 다시다라두 꼭 넣어야 함다.) 불끄면 오케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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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微笑み天子 · 2007-10-15 09:24:37
언니.. 및에사진은 지방덩어리 같소.음...
金永 梅 · 2007-10-15 09:26:40
오하요~ㅎㅎ
근데  어묵이란게  머이요?
sandy · 2007-10-15 09:28:07
천자 보기 저래두 맛잇딴데..거 홍콩아 한테서 배운게요. 맛이 죽이요.
간장 조꼼 더 넣어서 족 가므스름 해야 되는뎅.

달걀. 파는게 있쏘. 그런게 물고기 가지구 만든게요.
微笑み天子 · 2007-10-15 09:29:18
언니... 맛잇게 드세요.. 그러고 쉼터에서 더 한층 쌀개세요.음..
sandy · 2007-10-15 09:31:59
천자. ㅎㅎ 내 요짐 바빠서 오래 못노우. 좀있다 내리개.ㅎㅎ
사계절 · 2007-10-15 09:32:05
아~~이런거 올림 어쩜까!!!울 여긴 한국스파없는데.....보지두 말구 나가자...ㅎㅎ
微笑み天子 · 2007-10-15 09:33:40
언니... 우쨔서.음.. 저런거 드시구 힘내야지..음..ㅉㅉ

백조 · 2007-10-15 09:34:36
어묵이란게 무스겜까 ?
처음보는데 ....
튤립 · 2007-10-15 09:39:33
맜있겟슴다....
둘다 밑반찬을 좋겟는데요..
내 어묵 귀신인데....또 먹기 싶어 어찌게..
sandy · 2007-10-15 09:49:06
사계절. ㅎㅎ 없슴까? 미안함더. 주문하믄 보내줄껨다. 부산 어묵이라믄 알갯는뎅.

천자. 하하하. 알쏘.내 힘껏.ㅎㅎ

백조. 파는게 잇쏘. 랭동 식품이짐. 부산 어묵이란거.
떡복기 할때 마이 넣소. 어묵을


튤립. 어묵이 맛잇찌예? 고소하지무.
梅 · 2007-10-15 12:16:55
밑에 두부 간편하고 맛있을것 같네요, 한번 알려준대로 해먹어야 돼겠어요.
sandy · 2007-10-15 12:45:03
우메님. ㅎㅎ 간장조금 더 넣어서 좀 가마스르하게 하쇼.
두부하구 간장하구 소금 조굼 하구 마늘하구 미원하구 기름만 있음 됨다. 맛있찌무.
梅 · 2007-10-15 12:48:17
알앗슴다, 꼭 한번해먹어 보겠슴다.
내 원래 게을러서 요롷게 간단한 료리를 좋아함다ㅎㅎ
sandy · 2007-10-15 13:09:15
우메님. ㅎㅎㅎ 나두 게을러서 품이 마이 먹는 료리는 하기 싫어 함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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