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신랑하고 같이 채소사러 가는길에
신호등 거의 앞에 다 와서 눈에 띄인 일이
있었습다..
개주인 둘이 각기 개 하나씩 데리고 다니는데
글쎄 그 두 강아지가 같은 종류였습다..
파란신호로 변하면서 한 개주인은 개를 끄는데
그개가 그냥 옆으로 질질 밀면서 안 가려고 해서
나는 그냥 울 신랑보고 저개들도 연애하는거 같다면서
떨어지기 실어서 옆으로 나눞는거 봐라고.ㅋㅋㅋ
근게 울 신랑이 그런거 아니랍다.. ㅋㅋ
그 강아지가 오싯꼬하고 싶어서 옆에 잇는 전보대를
향하느라고 그러는메..
근게 두고 보니까 정말이지므.. 강아지가 옆으로 막
떼를 쓰니까 강아지 주인이 개따라 가주지므..
그리고 전보대옆에 한쪽다리개를 들고 쑤.........
정말 웃겼짐.ㅋㅋ
신호등 거의 앞에 다 와서 눈에 띄인 일이
있었습다..
개주인 둘이 각기 개 하나씩 데리고 다니는데
글쎄 그 두 강아지가 같은 종류였습다..
파란신호로 변하면서 한 개주인은 개를 끄는데
그개가 그냥 옆으로 질질 밀면서 안 가려고 해서
나는 그냥 울 신랑보고 저개들도 연애하는거 같다면서
떨어지기 실어서 옆으로 나눞는거 봐라고.ㅋㅋㅋ
근게 울 신랑이 그런거 아니랍다.. ㅋㅋ
그 강아지가 오싯꼬하고 싶어서 옆에 잇는 전보대를
향하느라고 그러는메..
근게 두고 보니까 정말이지므.. 강아지가 옆으로 막
떼를 쓰니까 강아지 주인이 개따라 가주지므..
그리고 전보대옆에 한쪽다리개를 들고 쑤.........
정말 웃겼짐.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산디님. ㅎㅎㅎㅎㅎ영 웃겼심다...
거울아 어제 저녁 니 사진 못봤는데...
이 언니 보게서리 다시 한번 올려라..
이 언니 보게서리 다시 한번 올려라..
나비언니 내 컴이 이상해서 사진이 안올라요.. 나중에 기회되면 꼭 보여드릴께요..
여자는 감상적이지만 남자는 객관적을루 판단해서 글잼까.ㅎㅎㅎ
그러게 말입따.. 나는 그저 연인 떠나기 시러하는가 했심다. ㅋㅋㅋ
직접 보고 나니까 얼매 웃긴는지..
직접 보고 나니까 얼매 웃긴는지..
ㅋㅋ 내래두 그렇게 생각했겠슴다.. 재밌음다
그치에.. 그런 상황에 다 거의 판단이 어지간히는 가는데말입따 ㅋㅋ
개를 안키원본 사람이면 개습성을 당연히 모를꺼다.ㅎㅎㅎ
동물에 관해선 남자들이 녀자들보다 흥취도 잇고 아는것도 더 많은거 같애.
동물에 관해선 남자들이 녀자들보다 흥취도 잇고 아는것도 더 많은거 같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