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 쉼터에서 누군가가 지금 연길에 누가 가잇는사람잇냐구 묻는사람이 잇기에
제가 잇다구 쪽지를 보냇더니 부모님한테 라지오를 보냇는데 그걸 사용할줄 몰라서
좀 봐줄수없냐구 하더라구요.부모님에 대한 효성의마음이 하도 기특해보여서
제가 봐주겟다구 햇죠.집이 하남에 잇다기에 제가 하남부근에 가는날에 전화를 햇더니
어머님이 라지오를 가지구 나왓더라구요.그래서 라지오를 2개 갖구오신걸 다 봐드리구
나오는걸 확인하구 어머님한테 보냇습니다.
그후 2틀이 지나도 부탁하던 사람한테서 다신 쪽지도 없습니다.하다못해 라지오를
봐줘서 감사하다는 말조차 없네요.제가 봐주려할때두 무슨 인사같은걸 받구싶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참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보면 제가 오지랍이 넓어서 봐준게 잘못인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생각이 잇어서가 아니라 그냥 섭한 마음에서 한번 적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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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일이 바빠서 잊어먹거나 철이 들지 못해서 그러겟짐....
사람이 살다보면 가끔 그럴대도 잇죠. 이해해주세요.
부탁한 사람누군지 몰라도 늦게라두 인사하구 ㅎㅎㅎ
사람이 살다보면 가끔 그럴대도 잇죠. 이해해주세요.
부탁한 사람누군지 몰라도 늦게라두 인사하구 ㅎㅎㅎ
히요꼬님;들려줘서 감사합니다.좀 섭하게됏죠.못보앗을 가능성도 잇지만
라지오를 봐준지가 이미 열흘이 넘엇거든요.그동안 제가 2번 쪽지르
보냇엇구요.라지오가 잘나오는지 묻느라구요.
쌍칼님;철이 못들엇다구 해야할지 나도 누구를 나무람하려구 그런거가
아니라 그냥 섭한 마음에서 적어봣습니다.말하구 나면 인츰
잊을거잖아요.
라지오를 봐준지가 이미 열흘이 넘엇거든요.그동안 제가 2번 쪽지르
보냇엇구요.라지오가 잘나오는지 묻느라구요.
쌍칼님;철이 못들엇다구 해야할지 나도 누구를 나무람하려구 그런거가
아니라 그냥 섭한 마음에서 적어봣습니다.말하구 나면 인츰
잊을거잖아요.
정말 기분나쁘게 됐음따 . 와자와자 만나서 알려주기까지했는데 ㅉㅉ 님이 참 야사시함다. 역시 세상에 좋은 사람들 많다니까 복 받으실거에요 ㅎㅎ
하늘땅 별땅님;야사시이합니까 ㅎㅎ 그것보다두 마음이 기특해서 해준겁니다.
임신한거 맞죠?좋은거 많이 드시구 이쁜애기 낳으세요.스시는
많이 먹어도 괜찮지않나싶네요.저두 그때 많이 먹엇거든요.노리마끼
로 많이 먹엇지만요.
임신한거 맞죠?좋은거 많이 드시구 이쁜애기 낳으세요.스시는
많이 먹어도 괜찮지않나싶네요.저두 그때 많이 먹엇거든요.노리마끼
로 많이 먹엇지만요.
너무 서러워 하지마세요
자고로 덕은 닦은데로 간다고 했습니다
이쁜 마음 가진분은 언젠가는 좋은 운을 만날겁니다
자고로 덕은 닦은데로 간다고 했습니다
이쁜 마음 가진분은 언젠가는 좋은 운을 만날겁니다
열씸히~님은 착하고 열정적인 분이시군요.ㅎㅎㅎ
어느분이 실수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글을 보시면 빨리 열씸히~님한테 감사하다는 쪽지를 보내드리세요.ㅎㅎㅎ
어느분이 실수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글을 보시면 빨리 열씸히~님한테 감사하다는 쪽지를 보내드리세요.ㅎㅎㅎ
ㅎㅎㅎ 화푸시요. 덕을 쌓으면 다른좋은 일이 생김더.
그건 꼭이지무...마음곱게 써믄 나중에 자식한테라두 복이 옴다.
그건 꼭이지무...마음곱게 써믄 나중에 자식한테라두 복이 옴다.
백조님;그럴가요?서럽다기보다 웬지 마음한구석이 좀 그래서요.
마모님;들려줘서 감사합니다.근데 지금 그사람이 쪽지를 보내온다해두
머 반가운줄은 모르겟네요.그냥 허리찔러 절받은기분이겟죠.
그건 됏구요.이담부터 똑같은 상황에 부딪히면 이렇게 하지말앗음하는
바램입니다.
싼디님;글쎄 화라기보다 마음한구석이 좀 섭하다해서요.마음곱게 쓰면 정말
자식한테복이 올가요?자식가진 엄마로서 이다음에두 그냥 마음을 곱게
바르게 써야하겟네요.덕담해줘서 감사합니다.위로받은 느낌이네요.
언니같은 푸근한 느낌이네요.내가 오바햇는감~
마모님;들려줘서 감사합니다.근데 지금 그사람이 쪽지를 보내온다해두
머 반가운줄은 모르겟네요.그냥 허리찔러 절받은기분이겟죠.
그건 됏구요.이담부터 똑같은 상황에 부딪히면 이렇게 하지말앗음하는
바램입니다.
싼디님;글쎄 화라기보다 마음한구석이 좀 섭하다해서요.마음곱게 쓰면 정말
자식한테복이 올가요?자식가진 엄마로서 이다음에두 그냥 마음을 곱게
바르게 써야하겟네요.덕담해줘서 감사합니다.위로받은 느낌이네요.
언니같은 푸근한 느낌이네요.내가 오바햇는감~
잘 했어요.마음이 고우신 분이네요.좋은일을 많이 하면 복 받는다고 했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요.그리고 그 분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연락을 못했을수도
있어요.좋은 방면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풀어요.그리고 꼭 덕을 쌓으면 자식이
잘된다고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으니 거짓이 아니예요.ㅎㅎㅎ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요.그리고 그 분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연락을 못했을수도
있어요.좋은 방면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풀어요.그리고 꼭 덕을 쌓으면 자식이
잘된다고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으니 거짓이 아니예요.ㅎㅎㅎ
ㅎㅎㅎ 내 좀 싱겁은 성격이라서리 남의 일에 잘 삐치는 편임다.
근데 나중에 보믄 재수 없이 노는 사람들이 꼭 있지무.
그랜데 그때 당시는 영 밸이 나구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 내 일이 잘 풀리구 합데다.
그래니깐 자기가 베푼것 만큼 다 자기 한테 돌아옴다. 꼭! ㅎㅎ
근데 나중에 보믄 재수 없이 노는 사람들이 꼭 있지무.
그랜데 그때 당시는 영 밸이 나구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 내 일이 잘 풀리구 합데다.
그래니깐 자기가 베푼것 만큼 다 자기 한테 돌아옴다. 꼭! ㅎㅎ
유정엄마님;그러게요.좋게 생각하는게 서로한테 좋은거겟죠.이젠 맘이 풀렷대요.
이렇게 여러분들의 위로가 잇는데 얼음이 석자라도 녹앗겟어요.^^
싼디님;그래요.많이 베풀구 살구싶어요.베푼것만큼 받구싶다는 생각은 안해봣지만
내 자식한테는 좋은일이 잇엇음 좋겟네요.자식가진엄마의 욕심이라할가요?
엄마는 누구나 이런욕심이 잇는거맞죠?!
이렇게 여러분들의 위로가 잇는데 얼음이 석자라도 녹앗겟어요.^^
싼디님;그래요.많이 베풀구 살구싶어요.베푼것만큼 받구싶다는 생각은 안해봣지만
내 자식한테는 좋은일이 잇엇음 좋겟네요.자식가진엄마의 욕심이라할가요?
엄마는 누구나 이런욕심이 잇는거맞죠?!

근데 그사람이 혹시 일이 바빠서 쪽지를 못보았거나 그런일은 없을까요?
아니라면 영 덜된사람임다.제가 막 흥분해함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