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ㅎㅎ

가정육아 · #24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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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 2007-10-14 14:07:27 · 조회 349
은 이것으로 먹었어요.

이 삼계탕의 맛이 딱 내입에 맞는거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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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좋은날들 · 2007-10-14 14:15:10
저 밥이 무슨 밥이야?   밥이 고소해보인다야.ㅋㅋ

근데 오봉우에 놔서 외식인가 햇다.ㅎㅎㅎ
앵두 · 2007-10-14 14:17:44
좋으날들아 ㅋㅋㅋ 요꼬하마에서 혼자서 외식했다 ㅋㅋㅋ 밥은 고소하다 ,깨알밥이라서 ㅎㅎㅎ
좋은날들 · 2007-10-14 14:20:34
ㅋㅋㅋ 얏빠리 외식이였구나. 하여튼 좀 별랗다햇지.

 다니기 좋아해서 요꼬하마 딱 좋구나. 난 주말이무 집에서 푸-해 있으무

시간 다 지나는데.ㅋㅋㅋ
앵두 · 2007-10-14 14:22:04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서 잤길래 오늘은 운동하느라구 한번 나갔다가 들어왔어 ㅎㅎㅎ

하두 집안에 있어니,신랑이 나가서 운동해래서 ㅋㅋㅋ

가다가 배가 쓸쓸하길래 저걸 먹구왔다 ㅎㅎㅎ
좋은날들 · 2007-10-14 14:26:38
ㅎㅎㅎ 입맛이 다 돌아와서 잘 댔구나. 이제부터 영양보충 잘해야지.

근데 신랑은 알바 갔니? 혼자 나갔다와서. 이젠 애기두 태여나는데 신랑두 돈 더 많이

벌어들여와야길래 보약이랑 좀 써줘라.ㅎㅎㅎ
앵두 · 2007-10-14 14:29:48
글쎄말이다.입덧은 이젠 다나았어.  요즘 체중이 3키로 올랐다 ㅠㅠㅠ

신랑은 일이있어 나갔어. 정말 홍삼한번 먹여야겠다 ㅋㅋㅋ
ヒヨコ · 2007-10-14 14:33:07
앵두야ㅎㅎㅎ
안녕!난 재벌잠을 자다가 금방 깨났다.
맛있는걸 먹고왔구나!몸보신에 좋을듯 싶구나ㅎㅎㅎ
어제는 늦게까지 수고많았고...
앵두 · 2007-10-14 14:35:05
히요꼬언냐  왔네요 .잠은 잘 잤어요? 형부코고는 소리에 잠설쳤다는거 들었는데 ㅋㅋㅋ

오늘은 둘이 바람쇠러 안나가세요?

전 오늘 혼자서 위에걸 먹구 들어왔어요 ㅎㅎㅎ
미인송 · 2007-10-14 14:36:20
앵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사람분으 답새겼재 ㅎㅎ
앵두 · 2007-10-14 14:37:47
미인송님   ㅋㅋㅋ 네,어째 요렇게 절 잘 아실까요? ㅎㅎㅎ
ヒヨコ · 2007-10-14 14:39:52
ㅎㅎㅎ 내가 재벌잠잘때 울남편동지 깨나서 혼자 텔레비를 보다가,내 깨야나니 또 자기는 들어가서 자겠꾸나ㅋㅋㅋ
오늘은 아마 저녁에나 바람쏘이러 나갈련지ㅎㅎㅎ
너두 기분전환으로 잘갔다왔어!영양가높은것두 먹고와서 기분좋겠다!글치ㅎㅎㅎ
좋은날들 · 2007-10-14 14:41:06
오늘은 여기서 혁명하냐.ㅎㅎㅎ

난 침대밑에 까는거 살라가야겠다. 우리 더블 침대에 매트 없어서

밤에 추바서.ㅎㅎㅎ 저녁에두 맛있게 먹어라. 전번주 일주일 매일

밥하느라구 간밨데 해서 오늘 저녁은 스시먹을라 갈려고.ㅎㅎㅎ
앵두 · 2007-10-14 14:45:15
언니  ㅋㅋㅋ 맛있었어요 ㅎㅎㅎ 언니네두 저녁에 나가서 맛있는거도 먹구 데이트하구 와요.


좋은날들  알았다 ㅎㅎㅎ 저녁엔 좋은걸루 먹구오라 ㅎㅎㅎ
좋은날들 · 2007-10-14 15:00:57
내 쫄쫄 눌구다가 이재 간다이. ㅎㅎㅎ 담주 채팅올라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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