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빨라진 점심식사

가정육아 · #24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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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14 10:49:35 · 조회 566
아침은 내가 늦게 일어나서 남편이 아침 만들어서 아들하구 둘이 아침밥먹엇지무.
내 먹을 밥은 없어서 배고파서 지금 점심 일찍 만들었슴다.
사진외에 사라다 한나 더 있구 가지볶음이 한내 더 잇슴다. ㅎㅎ

조기 왼쪽 오래는 피망노 니끄쯔메 인데 이전에 누가 올린 레시피 컴에 저장해둔거 보구 맹글었슴다.
소고기 히끼니꾸에 양파하구 홍당무우 잘게 썬거 넣구 시아다께 마른거 가루낸거 조금 넣구 소금 후추 다시다로 간을 해서 피망 절반쪼개서 씨를 뽑구 그안에 쯔메루 해서 고기쪽붙어 사라다 기름에 구운겁니다.

계란은 그냥 부추 잘게 썰어서 소금 넣구 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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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현이 맘 · 2007-10-14 10:58:35
빠르네요  ㅎㅎㅎ
난 아직 아침두 안먹엇는데
튤립 · 2007-10-14 10:58:37
점심밥상 치구 너무 풍성함다...
싼디님은 정말 알뜰한거 같슴다..
그럼 존 식사 시간 되세요..
ヒヨコ · 2007-10-14 10:58:38
빠르기두...나는 이제사 슬금슬금 아침준비를 하는데.

그리구 첨에는 글두 잘안읽어보구 싼디네 남편이 저렇게 온천하게 했는가해서 칭찬하잔게 제한게겠구나ㅋㅋㅋ
공주맘 · 2007-10-14 11:05:00
음식 만들어 밥상에 차리니  나도 먹고 싶어...ㅎㅎ
梅 · 2007-10-14 11:05:01
넘 먹고 맛있어보여요, 이사진 보니 배고파 못견디겠네.
김치딱깨 · 2007-10-14 11:10:13
난 위 아파 보기만 하자.아무것두 못먹짐.외국여자 밥잘한다야.남편 또 살지겠다야.
현이 맘 · 2007-10-14 11:10:20
근데 요기 노란건 닭알인가?
sandy · 2007-10-14 11:15:53
현이맘님 ㅎㅎ 아침 제대로 챙겨 드셔야죠. 혼자 몸두 아니신데...

튤립님. ㅎㅎㅎ 날 아는 사람들은 날 알뜰하다 아이 함다. ㅎㅎ

히요꼬. ㅎㅎ 저 피망 니끄 쯔메 해 먹어보우. 맛있네. 나두 처음이지무.ㅎㅎ

공주맘님. ㅎㅎ 어제는 두끼나 외식해서 오늘은 좀 잘 해봤슴다. ㅎㅎ

우메님. ㅎㅎ 점심 드세요.

김치딱깨. 엥? 제구나. 하하하. 이름 바깠구나. 위 어째 아프오? 병원가오..ㅉㅉㅉ

현이맘님. 예. 부추잘게 썰어서 닭알 푼데다가 넣구 그냥 기름에 굽은겜다.
微笑み天子 · 2007-10-14 11:22:15
언니.. 마이 드시구 쉼터에 와서 더 한층 쌀개기 바랍니다.음...
sandy · 2007-10-14 11:23:33
천자. 휴...내 바쁘오. 어즌 빠이 해야지무. ㅎㅎㅎ 88
귀부인 · 2007-10-14 11:25:52
빠릅다에 ㅎㅎ
종류두 많구    저거 하는데  시간 얼마  걸렸습까?
김치딱깨 · 2007-10-14 11:30:32
내 닭알으 안 먹슴당.
고추는 좋아하는데 위 아파 못먹구,
에다마메는 먹을수 있슴다.주쇼.
빙설 · 2007-10-14 11:35:45
조기 조 고치순대 먹구싶어 죽겠어용 흑흑

나두 엄마하구 당장 해달래야징
Witch · 2007-10-14 11:44:47
姉御よ。枝豆を茹でるとき、ちょっと横の辺切っといたほうがいいですよ。

塩味がちゃんと入るから。^^
에이취투오 · 2007-10-14 12:25:43
아재,불이 넘 쎄오,불 조절하메 하오,ㅋㄷㅋㄷ
그나저나 솜씨두 좋다야,정심에 이렇게 네댓가지씩 하메,난 젤 푸짐하게 하는 저녁상두  네가지를 초과못하우,따라배와겠소.
백조 · 2007-10-14 12:30:43
저 피망 먹기 싶구나 ㄹㄹㄹㄹ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0-14 12:39:54
무슨채 이렇게 많이 함두.     다들 식욕이 좋은메구나,   아무튼 잘먹고 자삽소
앵두 · 2007-10-14 13:58:57
점심치구는 넘 풍성하네요 ㅎㅎㅎ

피망순대 맛있어보여요 .색갈두 이쁘구 ㅎㅎㅎ
sandy · 2007-10-14 18:37:29
귀부인님. ㅎㅎ 40분 걸린같슴다.

김치딲개. ㅎㅎ 닭알이 위에 아이 좋소? 그나저나 위 아이 좋음 어찌우. 젊은뎅.

빙설님. ㅎㅎ 저기 쌀이 아이 들갓씀다. 순대 아임다. ㅎㅎ

위치... 나는 끊치 않구 해두 간이 잘 배기우. 나는 소금 살짝 넣구 삶았다가
소금우에다가 팍 치구 기름 두방울 떨구어 놓치무. 그램 영 맛잇지무.

에이치투오. 휴..속이 아이 익으까바...글구 배고파서 급하게 하다나니 태왓으꾸마.
글구 내 오늘 어찌다가 이렇게 여러가지 하지무. ㅎㅎ 언제 매일 한다구.

백조. 맛있습데. 해 먹어보우.ㅎㅎ

커피.. 우리 다 뚱보라서 식욕이 영 좋치무. 다 먹어버렸쏘. 하하하

앵두님. ㅎㅎ 맛잇씀대 한번 해보쇼. 영 간단 하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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