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간다는 말, 참 맞는 말이라 믿어마지않고.
남한테도 그렇게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막상 자신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선택할려고 하니깐 참 쉽지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자매분들의 의견 들어보려고 염치불구하고 도움청하고 있습니다.
갈팡질팡하는 저 좀 도와주십시오. 꼬옥
남편은 중국 돌아가재요.
여기서 의학박사 마치고 중국가서 자기힘껏 노력해서 학술선두자가 되겠다고 야심만만해서 덤비고 있습다.
근데 인터넷 뚜져서 찾아보니 중국가면 월수입이 만원가량이나 될가말가하는 정도이더군요.
남편이 말하는 학술선두자가 되면 뭐 얼마나 더 받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나는 남편이 학술선두자까지 되리라고 믿지않는다는 겁니다.
글쎄 꾸준히 하면 될수도 있겠지만 남편이 워낙 어지고 말재주가 없는지라 인간관계가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서 과연 해낼수 있을가하는 의구심이 가셔지지 않습니다.
더우기 중국가면 저한테는 좋은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컴퓨터 하는지라 일본에서 살면 부족한거 없이 살수 있으련만 중국가면 로임두 훨씬 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재미붇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중국가면 아무래도 지금하고는 다른 일 해야 될것같고 그러느라면 제 우세도 없어지고 .... 하여튼 좋은점은 하나도 없슴다.
그래서 저는 남편더러 어떡하나 일본에서 노력해서 일본에서 의사될수있도록 뒤바침해주겠다고 하건만
저 고집불통 남편은 예비시험 한번쳐보구 미끌어 지니깐 다시는 시험볼 생각하지 않슴다.
시험점수가 아주 나쁘면 저두 맥버리구 남편뜻을 따를 생각도 하겠는데 사실 좀 모자랍니다.
한번 더 보면 될것같은데 하는 아쉬움에 포기가 되지 않습니다.
남편은 저를 돈만 돈이라한다고 얼마나 있어야 만족하냐고 나무리고
저는 중국의 정신없이 비싼 집값과 낮은 월급에 돈 때문에 아글타글할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사실 남편 공부하느라 시집, 본가집에 여러 일때문에 돈이 다 들어가고 우리 손에 쥔 돈이 없습다.
집살 돈이라도 마련했다면 이렇게까지 고민하지는 않을건데.
이때문에 몇개월을 고민하구 서로를 자기뜻게 따르게 하려고 설득하고 설득당하길 반복하건만
지금까지도 평행선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무조건 남편 믿구 따르라는 건 제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는것 같아 불안하고
또 결과가 나쁘면 너무 후회될것같슴니다.
여러 자매분들 , 저 어찌면 좋습니까.
남한테도 그렇게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막상 자신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선택할려고 하니깐 참 쉽지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자매분들의 의견 들어보려고 염치불구하고 도움청하고 있습니다.
갈팡질팡하는 저 좀 도와주십시오. 꼬옥
남편은 중국 돌아가재요.
여기서 의학박사 마치고 중국가서 자기힘껏 노력해서 학술선두자가 되겠다고 야심만만해서 덤비고 있습다.
근데 인터넷 뚜져서 찾아보니 중국가면 월수입이 만원가량이나 될가말가하는 정도이더군요.
남편이 말하는 학술선두자가 되면 뭐 얼마나 더 받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나는 남편이 학술선두자까지 되리라고 믿지않는다는 겁니다.
글쎄 꾸준히 하면 될수도 있겠지만 남편이 워낙 어지고 말재주가 없는지라 인간관계가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서 과연 해낼수 있을가하는 의구심이 가셔지지 않습니다.
더우기 중국가면 저한테는 좋은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컴퓨터 하는지라 일본에서 살면 부족한거 없이 살수 있으련만 중국가면 로임두 훨씬 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재미붇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중국가면 아무래도 지금하고는 다른 일 해야 될것같고 그러느라면 제 우세도 없어지고 .... 하여튼 좋은점은 하나도 없슴다.
그래서 저는 남편더러 어떡하나 일본에서 노력해서 일본에서 의사될수있도록 뒤바침해주겠다고 하건만
저 고집불통 남편은 예비시험 한번쳐보구 미끌어 지니깐 다시는 시험볼 생각하지 않슴다.
시험점수가 아주 나쁘면 저두 맥버리구 남편뜻을 따를 생각도 하겠는데 사실 좀 모자랍니다.
한번 더 보면 될것같은데 하는 아쉬움에 포기가 되지 않습니다.
남편은 저를 돈만 돈이라한다고 얼마나 있어야 만족하냐고 나무리고
저는 중국의 정신없이 비싼 집값과 낮은 월급에 돈 때문에 아글타글할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사실 남편 공부하느라 시집, 본가집에 여러 일때문에 돈이 다 들어가고 우리 손에 쥔 돈이 없습다.
집살 돈이라도 마련했다면 이렇게까지 고민하지는 않을건데.
이때문에 몇개월을 고민하구 서로를 자기뜻게 따르게 하려고 설득하고 설득당하길 반복하건만
지금까지도 평행선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무조건 남편 믿구 따르라는 건 제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는것 같아 불안하고
또 결과가 나쁘면 너무 후회될것같슴니다.
여러 자매분들 , 저 어찌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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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일본에 오신지 얼마되였나요? 애기는 있나요?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여기서 선택잘못하면 큰일이 되겠네요? 그럼 일단 남편되는분보고 중국에한번들어갔다오라하면 어때요? 중국에 형세도보고 하면서...의학은 일본에서 더 공부하면서 해보는것도 좋은일인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안하는걸 보면...더 의논해보시우. 중국에 가서 의학도 기술학이나같으니 만원정도받으면 적게받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함다. 이 금액을 지금일본형세를 봐서말한검다. 언제까지도 중국으로 돌아가야하는게 아임까??어하튼 잘 상의해보시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함다.
단독직입적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남편의 의사에 따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원인은
1 일본에서 의사 면허증을 외국인이 따기는
아주 힘들답니다.이제도 몇년노력해야
의사로 될수 있는지 미지수입니다
2 중국에서 의사는 나이가 들수록
돈을 많이 법니다
현재의 의사는 로임뿐이 아니예요
이게 의료계의 진실입니다
3 컴터일은 시스템개발이십니가까?
쟈바?
씨?등의 언어에 믕란하십니까 ?
아마 일본에서라면 기본년령이 40까지 ?
그 이상은 본인도 힘들테지만 ...
일본 아이티현장에서도 잘 우께이레 해주지 않습니다
40초과해서 하드라도 차차 내리막 월급수준입니다
솔직히 아이티기술자는 32-35정도에 정사원으로 둥지를 틀지 않으면
쯔가이스데로 되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섧게 생각지 마세요
이게 현실입니다
사실 중국에서 자리 잘 잡으면
컴터 기술자는 돈 잘법니다
북경 하이땐취에서 활약하는 20대후반의 저의 대학 친구들은
기본로임이 12000원씩 합디다
그 외 보너스에 잔업비에 ...
물론 만만치않은 애들입니다 단지 에스이라 하기보다 ...
훨씬뛰여난 기술과 인간관계를 소지했지요
단지 개발 기술 능력으로 20-30대에 뛰다가
나이 들면 차차 아이티개발기술자 젊은분을
일본이나 미국에 수출하는 등 직종에서도 대 활약중입니다
한번 뒤번져 안착까지는
시간도 정력도 소모되지만
길게 인생을 생각할경우
남편의 의도를 존중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의 의사에 따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원인은
1 일본에서 의사 면허증을 외국인이 따기는
아주 힘들답니다.이제도 몇년노력해야
의사로 될수 있는지 미지수입니다
2 중국에서 의사는 나이가 들수록
돈을 많이 법니다
현재의 의사는 로임뿐이 아니예요
이게 의료계의 진실입니다
3 컴터일은 시스템개발이십니가까?
쟈바?
씨?등의 언어에 믕란하십니까 ?
아마 일본에서라면 기본년령이 40까지 ?
그 이상은 본인도 힘들테지만 ...
일본 아이티현장에서도 잘 우께이레 해주지 않습니다
40초과해서 하드라도 차차 내리막 월급수준입니다
솔직히 아이티기술자는 32-35정도에 정사원으로 둥지를 틀지 않으면
쯔가이스데로 되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섧게 생각지 마세요
이게 현실입니다
사실 중국에서 자리 잘 잡으면
컴터 기술자는 돈 잘법니다
북경 하이땐취에서 활약하는 20대후반의 저의 대학 친구들은
기본로임이 12000원씩 합디다
그 외 보너스에 잔업비에 ...
물론 만만치않은 애들입니다 단지 에스이라 하기보다 ...
훨씬뛰여난 기술과 인간관계를 소지했지요
단지 개발 기술 능력으로 20-30대에 뛰다가
나이 들면 차차 아이티개발기술자 젊은분을
일본이나 미국에 수출하는 등 직종에서도 대 활약중입니다
한번 뒤번져 안착까지는
시간도 정력도 소모되지만
길게 인생을 생각할경우
남편의 의도를 존중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애기가 없다면
만약 저라면
자기의 갈길을 갈것입니다
중국에 가려는것은 남자의 도피라구 생각합니다
중국가사두 별로 출세할거같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만약 저라면
자기의 갈길을 갈것입니다
중국에 가려는것은 남자의 도피라구 생각합니다
중국가사두 별로 출세할거같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홍장미님, 이른 아침에 들려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장미님 말대로 이번 겨울에 중국 한번 들어가서 중국 형세도 알아보고 그럴 예산입니다.
백조님, 역시 남편 뜻 따르는게 좋슴까?
백조님이 말한 1은 저두 알고 있고 제일 근심되는겁니다.
그래두 가능성이 없지않는 이상 끝까지 노력 해보는게 원칙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국에서 의사하기하고 일본에서 의사하는거 수입이 엄청 차이나잖슴까.
2는 일본에 있어도 경험이 있을수록 잘 씌이는것은 매한가지일거구 실지 중국의사들의 수입이 로임외에 거의 없슴다.
매체에서랑 의사들의 훙보우가 아주 많은것처럼 보도하는데
훙보우랑 받는거 기실 유명한 의사외엔 거의 없습다.
3은 저 지금 현재 정사원이고 관리직으로 있습다.
기술을 거의 놓다보니깐 중국가면 기술쪽으로 하려면 오히려 현지 애들보다 딸리고 이때까지 쌓아온 일본기업의 노하우를 쓸데가 없어집니다.
로임도 지금보다는 절반도 안될거고.
이래도 남편말 따르는게 옳슴까.
홍장미님 말대로 이번 겨울에 중국 한번 들어가서 중국 형세도 알아보고 그럴 예산입니다.
백조님, 역시 남편 뜻 따르는게 좋슴까?
백조님이 말한 1은 저두 알고 있고 제일 근심되는겁니다.
그래두 가능성이 없지않는 이상 끝까지 노력 해보는게 원칙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국에서 의사하기하고 일본에서 의사하는거 수입이 엄청 차이나잖슴까.
2는 일본에 있어도 경험이 있을수록 잘 씌이는것은 매한가지일거구 실지 중국의사들의 수입이 로임외에 거의 없슴다.
매체에서랑 의사들의 훙보우가 아주 많은것처럼 보도하는데
훙보우랑 받는거 기실 유명한 의사외엔 거의 없습다.
3은 저 지금 현재 정사원이고 관리직으로 있습다.
기술을 거의 놓다보니깐 중국가면 기술쪽으로 하려면 오히려 현지 애들보다 딸리고 이때까지 쌓아온 일본기업의 노하우를 쓸데가 없어집니다.
로임도 지금보다는 절반도 안될거고.
이래도 남편말 따르는게 옳슴까.
너를 사랑한다님, 그건 안됩다.
저 남편 사랑합다. 물론 애도 있고.
애때문이 아니라도 남편이랑 갈라질 생각은 전혀 없슴다.
다른 아도바이스 부탁합다.
저 남편 사랑합다. 물론 애도 있고.
애때문이 아니라도 남편이랑 갈라질 생각은 전혀 없슴다.
다른 아도바이스 부탁합다.
남편의 의사를 존중하는것이 옳잼까.
일본에서 의사질을 하려면 너무 힘든 일임다...
시간도 필요하고요..
오히려 중국에 가서 하기 좋은 의사질하는것이 더욱
좋은 일이 아니겠슴니까?
뭐 중국에서 살기 어렵고 출세못한는것은 사람에 달리지 않았습니까?
중국이든 일본이든 직장이란 다 대인관계임다..
그러니 서로 잘 상론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슴다..
님도 좋은 전공을 했다면 어디가서나 다 잘 살수 있슴다...
일본에서 의사질을 하려면 너무 힘든 일임다...
시간도 필요하고요..
오히려 중국에 가서 하기 좋은 의사질하는것이 더욱
좋은 일이 아니겠슴니까?
뭐 중국에서 살기 어렵고 출세못한는것은 사람에 달리지 않았습니까?
중국이든 일본이든 직장이란 다 대인관계임다..
그러니 서로 잘 상론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슴다..
님도 좋은 전공을 했다면 어디가서나 다 잘 살수 있슴다...
저라면 먼저 남편을 중국에 보내서 어느 정도 까지 성과를 올리는가 보구나서
중국으로 따라가던가 결정할껍니다.
원래는 부부의 이치는 떨어져 살믄 안되지만
상대를 위해서 자신이 살기 싫은 곳에 가서 한평생 산다는것두 힘드니깐.
일단 남편은 남편대로 중국에가서 발전하라하구
남편이 성과 올리면 돌아가두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서로가 또 다른 선택을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남편두 다시 중국에서 잘 되지 않으면 생각을 고쳐먹구 일본으로 다시 오자 할지두 몰루구...........
일본은 역시 남자들은 적응하기 힘들어 하더군요.
글구 남편은 너무 의지가 약한 분인것 같습니다.
님이 억지루 일본에 남으라구 한다면
나중에 일이 제대로 안되면 님을 탓할께 분명 합니다.
중국으로 따라가던가 결정할껍니다.
원래는 부부의 이치는 떨어져 살믄 안되지만
상대를 위해서 자신이 살기 싫은 곳에 가서 한평생 산다는것두 힘드니깐.
일단 남편은 남편대로 중국에가서 발전하라하구
남편이 성과 올리면 돌아가두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서로가 또 다른 선택을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남편두 다시 중국에서 잘 되지 않으면 생각을 고쳐먹구 일본으로 다시 오자 할지두 몰루구...........
일본은 역시 남자들은 적응하기 힘들어 하더군요.
글구 남편은 너무 의지가 약한 분인것 같습니다.
님이 억지루 일본에 남으라구 한다면
나중에 일이 제대로 안되면 님을 탓할께 분명 합니다.
중국에서 학술선두자로 받아줄 부문이 있으세요?
즉 손에 의미있는 과제를 갖고 계세요?
중국도 인제가 넘치는 세상이여서 확실한 자리가 없이
돌아오면 많이 실망할겁니다.
중국의사들 노임외에 수입이 많다는건
밖에서 보는 말입니다
그 돈이 손에 올수 있는 능력이 있을때까지
그 돈을 손에 쥐여도 소화시킬수 있을때까지
가난하고 바쁘고 힘듭니다.
신랑분 일본에서 의사예비시험 쳣어요?
저도 쳣는데...
그 시험 문제가 어렵다기보다 급격이 어렵습니다
평균 60졈이 급격인데 50몇점은 맞을수 있지만
그 10점도 안되는 차이를 어떻게 공부해야 지울수 있는지
모른다는게 그 시험의 무서웁입니다.
물론 그 예비시험뒤 일년 연수할 병원이 있을런지 그것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전부의 곤경을 다 마쳐야 즉 일본의사증을 손에 쥐여야
광명이 온다는거죠.
하지만 그건 불과 스타도할 자격을 얻었다는것이에요.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없이는 시작할수 없는 일이기에
심사숙고하시고 결정을 한이상이면 변함없이 추구하세요.
의사박사공부 마치고 연구원으로 취직하고
도중에 의사자격시험을 겨누는게 어떨까요?
제가 막 수다를 떨엇네요.긴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즉 손에 의미있는 과제를 갖고 계세요?
중국도 인제가 넘치는 세상이여서 확실한 자리가 없이
돌아오면 많이 실망할겁니다.
중국의사들 노임외에 수입이 많다는건
밖에서 보는 말입니다
그 돈이 손에 올수 있는 능력이 있을때까지
그 돈을 손에 쥐여도 소화시킬수 있을때까지
가난하고 바쁘고 힘듭니다.
신랑분 일본에서 의사예비시험 쳣어요?
저도 쳣는데...
그 시험 문제가 어렵다기보다 급격이 어렵습니다
평균 60졈이 급격인데 50몇점은 맞을수 있지만
그 10점도 안되는 차이를 어떻게 공부해야 지울수 있는지
모른다는게 그 시험의 무서웁입니다.
물론 그 예비시험뒤 일년 연수할 병원이 있을런지 그것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전부의 곤경을 다 마쳐야 즉 일본의사증을 손에 쥐여야
광명이 온다는거죠.
하지만 그건 불과 스타도할 자격을 얻었다는것이에요.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없이는 시작할수 없는 일이기에
심사숙고하시고 결정을 한이상이면 변함없이 추구하세요.
의사박사공부 마치고 연구원으로 취직하고
도중에 의사자격시험을 겨누는게 어떨까요?
제가 막 수다를 떨엇네요.긴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나비님, 역시 제가 너무 욕심이 많았는가요?
싼디님, 역시 억지로 일본에 남기는건 아니지요?
요즘은 진짜 억지로라도 일본에 남기는거 아닌가고 생각할때도 있슴다.
싼디님, 역시 억지로 일본에 남기는건 아니지요?
요즘은 진짜 억지로라도 일본에 남기는거 아닌가고 생각할때도 있슴다.
애수님 애가 있습니까? ㅠㅠㅠ
글구 많이 사랑합니까?
그럼 남편한테 복종해야 하겠네요. ㅠㅠㅠ
어쩔수 없습니다.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세요. ㅠㅠㅠ
님 의견을 고집하지 마세요.
남편이 중국에 기어코 가겠다면 따라 가야죠........
글구 많이 사랑합니까?
그럼 남편한테 복종해야 하겠네요. ㅠㅠㅠ
어쩔수 없습니다.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세요. ㅠㅠㅠ
님 의견을 고집하지 마세요.
남편이 중국에 기어코 가겠다면 따라 가야죠........
일본에서 의사가 되기는 엄청 어렵습니다.
공부를 어지간히 해서는 정말 힘들지무.
의과 대학은 학비두 일년에 오백만씩하구 거기다가 오년 대학나와야 한다구 들었슴다.
사실 모두 일본사람이 공부를 안한다구 착각하구 있지만
일본에서 의사가 될려면 죽게 공부 해야 하구 돈두 많이 먹슴다.
그러구두 합격 안돼서 애많이 먹지무.
외국인이 의사자격증을 딴다는것은 아주 힘든 일인것 같네요.
남편두 그걸 알구 그러지 않을까요?
공부를 어지간히 해서는 정말 힘들지무.
의과 대학은 학비두 일년에 오백만씩하구 거기다가 오년 대학나와야 한다구 들었슴다.
사실 모두 일본사람이 공부를 안한다구 착각하구 있지만
일본에서 의사가 될려면 죽게 공부 해야 하구 돈두 많이 먹슴다.
그러구두 합격 안돼서 애많이 먹지무.
외국인이 의사자격증을 딴다는것은 아주 힘든 일인것 같네요.
남편두 그걸 알구 그러지 않을까요?
유리님, 님도 의학공부하셨슴까.
중국에서는 병원에서 의사한적 있슴까.
함께 의사자격예비시험친 동지를 만났다는 생각에 제가 막 반가와질려합니다.
역시 합격하기가 힘듭데까?
제남편두 일년동안 열심히 책 읽고 공부했슴다.
생화학(生化學)을 제일 힘들어 합데다.
명사들이 중국에서 배운것하구 넘 틀려서.
유리님은 계속 쳐볼생각 없슴까.
저는 계속 쳐라는데 남편이 인젠 맥놓슴다.
그시험 다음해 치고, 일년 연수하고, 본시험 치구 또 2년동안 임상연수해야 의사로서 일할수 있으니 아까운 시간이 다 지난다나 흠흠
울남편은 중국가서 복강경으로 암수술하는거 중국에 가서 보급시키겠다구 그럼다.
학술선두자라는게 뭐 테마가 그겜다.
이런거로두 학술선두자가 될수있는지 나두 잘 모르겠슴다만 .
중국에서는 병원에서 의사한적 있슴까.
함께 의사자격예비시험친 동지를 만났다는 생각에 제가 막 반가와질려합니다.
역시 합격하기가 힘듭데까?
제남편두 일년동안 열심히 책 읽고 공부했슴다.
생화학(生化學)을 제일 힘들어 합데다.
명사들이 중국에서 배운것하구 넘 틀려서.
유리님은 계속 쳐볼생각 없슴까.
저는 계속 쳐라는데 남편이 인젠 맥놓슴다.
그시험 다음해 치고, 일년 연수하고, 본시험 치구 또 2년동안 임상연수해야 의사로서 일할수 있으니 아까운 시간이 다 지난다나 흠흠
울남편은 중국가서 복강경으로 암수술하는거 중국에 가서 보급시키겠다구 그럼다.
학술선두자라는게 뭐 테마가 그겜다.
이런거로두 학술선두자가 될수있는지 나두 잘 모르겠슴다만 .
애수님 전 미리 취직해야 해요~~
비자가 우선이니깐요.
차차 생각이 나면 다시 시험칠수 있지만 명년은 휴식하려구요.ㅋㅋ
저 중국에서 석사때 병원에 찔끔 있었어요.
중국의사증은 있는데 쓸모가 없네요.ㅎㅎ
전 생화학도 약학도 어려웟어요.
합당한 교제가 없이 혼자 공부하고 문제집도 없이
자아감각으로 한다는게 힘들엇어요.
복강경수술 중국에도 인기가 많아요.
물론 암수술할수있는 병원은 소수여서 활약을 기대할수 있어요.
그렇다면 학술이 아니구 외과의사군요.ㅋㅋ
어는 정도 림상경험 가지고 있는 분이세요?
비자가 우선이니깐요.
차차 생각이 나면 다시 시험칠수 있지만 명년은 휴식하려구요.ㅋㅋ
저 중국에서 석사때 병원에 찔끔 있었어요.
중국의사증은 있는데 쓸모가 없네요.ㅎㅎ
전 생화학도 약학도 어려웟어요.
합당한 교제가 없이 혼자 공부하고 문제집도 없이
자아감각으로 한다는게 힘들엇어요.
복강경수술 중국에도 인기가 많아요.
물론 암수술할수있는 병원은 소수여서 활약을 기대할수 있어요.
그렇다면 학술이 아니구 외과의사군요.ㅋㅋ
어는 정도 림상경험 가지고 있는 분이세요?
산디님, 저 사실 산디님 의견들어보고 싶었슴다.
산디님 말처럼 남편 먼저 보내고 어느정도 할수있나 볼려는 생각도 해봤지만
이제 돌아가면 남편은 다시 일본오지 않을겁다.
아니, 못올검다.
지금 시험 포기하구 중국가면 다시는 일본에서 의사시험치기는 너무 늦었슴다.
그러니 힘들어도 다시는 못오는겁다.
그러니 지금 남느냐 가느냐가 결말이 될것같슴다.
산디님 말처럼 남편 먼저 보내고 어느정도 할수있나 볼려는 생각도 해봤지만
이제 돌아가면 남편은 다시 일본오지 않을겁다.
아니, 못올검다.
지금 시험 포기하구 중국가면 다시는 일본에서 의사시험치기는 너무 늦었슴다.
그러니 힘들어도 다시는 못오는겁다.
그러니 지금 남느냐 가느냐가 결말이 될것같슴다.
저도 같이 예지시험 본 분 계신다니 반갑네요
시험준비 때는 이시험 진짜 보는 사람 있는지 하고 생각햇는데
시험장에 한 50명정도 있더라구요.
난 맨 앞줄 귀퉁이에 앉아서 뒤로 사람구경도 못햇습니다.ㅋㅋ
시험준비 때는 이시험 진짜 보는 사람 있는지 하고 생각햇는데
시험장에 한 50명정도 있더라구요.
난 맨 앞줄 귀퉁이에 앉아서 뒤로 사람구경도 못햇습니다.ㅋㅋ
애수님
저하구 똑 같은 사연임다
저하구 똑 같은 사연임다
유리님, 남편은 중국에 있을때두 외과의사 했슴다.
림상에 흥취가 많구 자기 천직이라 생각하는 같슴다.
남편두 유리님과 같은 말 합데다.
합당한 교재가 없구 문제집두 없구 어데서 난다는 제강두 없구
거기다 일본은 중국과 틀려서 표준교재라는게 없이 학교마다 교재가 제각기라면서
넘 어렵다 합데다.
나는 그거 다 구실이라구 생각했슴다.
시험 건느지 못하는 사람은 다 여러가지로 건느지 못하는 이유를 찾는다구.
림상에 흥취가 많구 자기 천직이라 생각하는 같슴다.
남편두 유리님과 같은 말 합데다.
합당한 교재가 없구 문제집두 없구 어데서 난다는 제강두 없구
거기다 일본은 중국과 틀려서 표준교재라는게 없이 학교마다 교재가 제각기라면서
넘 어렵다 합데다.
나는 그거 다 구실이라구 생각했슴다.
시험 건느지 못하는 사람은 다 여러가지로 건느지 못하는 이유를 찾는다구.
내 고향은 연변님,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분이 계신다니.
님은 어떻게 하실려 합까.
우리 함께 경험교류랑 하면서 좋은 방법 찾아봅시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분이 계신다니.
님은 어떻게 하실려 합까.
우리 함께 경험교류랑 하면서 좋은 방법 찾아봅시다.
교제가 없는게 참 어렵습니다
남편 말씀처럼 서점에도 교제는 없습니다.
넘 간단하게 쓴 취미책이 아니면 완전 깊게 분석한 전문책이 되서
시험용으로는 부적절합니다.기실 내용은 중국표준교제 일어로 된거
있으면 딱 좋은데 하고 생각할때도 많습니다.ㅎㅎ
전 그냥 인터넷에서 뚜져낸거로 시험봣습니다.
책없이 시험보는건 이제는 막 두렵습니다.ㅋㅋ
남편분 외과경험도 있고 일본에서도 어느정도 선진기술을 접촉하셧다면
남편에게는 중국쪽이 활약무대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에는 기술과 일정한 학술을 겸비하면 잘 나갈수 있습니다.
믿고 따라가세요.~~처음엔 이런저런 고생이 있겟지만
기대할수 있다고 봅니다.
남편 말씀처럼 서점에도 교제는 없습니다.
넘 간단하게 쓴 취미책이 아니면 완전 깊게 분석한 전문책이 되서
시험용으로는 부적절합니다.기실 내용은 중국표준교제 일어로 된거
있으면 딱 좋은데 하고 생각할때도 많습니다.ㅎㅎ
전 그냥 인터넷에서 뚜져낸거로 시험봣습니다.
책없이 시험보는건 이제는 막 두렵습니다.ㅋㅋ
남편분 외과경험도 있고 일본에서도 어느정도 선진기술을 접촉하셧다면
남편에게는 중국쪽이 활약무대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에는 기술과 일정한 학술을 겸비하면 잘 나갈수 있습니다.
믿고 따라가세요.~~처음엔 이런저런 고생이 있겟지만
기대할수 있다고 봅니다.
중국에 가는게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
의사면 중국에서 수입이 높다칠수있구요.
손에 쥔 돈이 란게 말도 안됩니다.남편의 포부가 중국에 있다면 그 뜻을 존종해줘야.내라문 남자 하잔댈루 할것입니다.학술같은건 인간관계하구 그렇게 밀접히 련계된다고는 결코 생각지않슴니다.자기만 업무가 훨씬히 능숙하다면 누구도 뒤다릴 잡아못당기지요.
일본에서 의사질한단건 객관상에서 중국인에겐 거의 불가능입니다.일본에서 의사로 발붙인 사람들은 거애가 유럽,미국이나 ,오스트랄리아에 류학하고온 인재입니다.
내 보기엔 님 남편 일본에 상당히 지쳐있는것으로 보입니다.건강에도 좋응 점 업고요.남편맘 편하게 해드려주세요.
중국본토에선 님 남편같은 인재를 수요합니다.꿈은 언제까지나 돈보다 귀중한 존재입니다.첨엔 힘들지도 모르지만 결코 후회하진 않을겁니다.
의사면 중국에서 수입이 높다칠수있구요.
손에 쥔 돈이 란게 말도 안됩니다.남편의 포부가 중국에 있다면 그 뜻을 존종해줘야.내라문 남자 하잔댈루 할것입니다.학술같은건 인간관계하구 그렇게 밀접히 련계된다고는 결코 생각지않슴니다.자기만 업무가 훨씬히 능숙하다면 누구도 뒤다릴 잡아못당기지요.
일본에서 의사질한단건 객관상에서 중국인에겐 거의 불가능입니다.일본에서 의사로 발붙인 사람들은 거애가 유럽,미국이나 ,오스트랄리아에 류학하고온 인재입니다.
내 보기엔 님 남편 일본에 상당히 지쳐있는것으로 보입니다.건강에도 좋응 점 업고요.남편맘 편하게 해드려주세요.
중국본토에선 님 남편같은 인재를 수요합니다.꿈은 언제까지나 돈보다 귀중한 존재입니다.첨엔 힘들지도 모르지만 결코 후회하진 않을겁니다.
울 남편도 대학원 다니다가 1년밖에 안남았는데 취직하고 말았어요
난 그때 박사학위 못타고 나온것이 넘 안타까왔지만 결국은 남편
의 의사에 뒤따랐지뭐
울 남편도 일본에선 중국사람이 발잡기 너무 힘들다면서 포기했어요
애수님 신랑은 그렇게 훌륭한데 참 일본에선 써먹기 힘드니 안타깝네요
인생은 돈뿐만아니라 우리 여자가 되서 포기할땐 포기하고 남편이 기어코
그렇게 하겠다면 존중해주는것이 좋다고 보는데요,
이후에 힘들지라도 부부같이 분투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보고
남편더러 먼저 일본에서 연구원이나 취직해서 시험도 차차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난 그때 박사학위 못타고 나온것이 넘 안타까왔지만 결국은 남편
의 의사에 뒤따랐지뭐
울 남편도 일본에선 중국사람이 발잡기 너무 힘들다면서 포기했어요
애수님 신랑은 그렇게 훌륭한데 참 일본에선 써먹기 힘드니 안타깝네요
인생은 돈뿐만아니라 우리 여자가 되서 포기할땐 포기하고 남편이 기어코
그렇게 하겠다면 존중해주는것이 좋다고 보는데요,
이후에 힘들지라도 부부같이 분투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보고
남편더러 먼저 일본에서 연구원이나 취직해서 시험도 차차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한잠나고 다시 왔슴다 ㅋ
1번은 일본에서 너무 미묘합니다
거의 희망이 0에 가깝습니다
설사 의사 면허증을 타도 어느병원에서 받아주겠는지가
문제로 됩니다
결사적으로 노력해서 되면 좋지만 ...
안되면 그때면 나이가 얼마입니까 ?
무단한 정력 시간 ...
특히는 님자신의 나이 ...
한편 중국에서 박사학위가지 받은의사분은
금방 올리추고 유명해지고 로임도 올라가거든요
훙보보다 약에서랑 꽤버는데 ...
젊은의사들은 거의그런식으로 챙기드군요
물론 찝찝한돈이라 언제까지 갈진 모르지만 ...
아직도 중국의료는 구멍이 많슴다
님의상황은 아주 아깝지만 ...
여러모로봐도
역시 남편쪽으로 ㅎㅎ
위허쓩장뿌터잰더 라는말이 있습니다
수박을 챙기는게 참깨알 모으는것보다 낫지 않을가 합니다
타당치 못한 비유일지 ...
1번은 일본에서 너무 미묘합니다
거의 희망이 0에 가깝습니다
설사 의사 면허증을 타도 어느병원에서 받아주겠는지가
문제로 됩니다
결사적으로 노력해서 되면 좋지만 ...
안되면 그때면 나이가 얼마입니까 ?
무단한 정력 시간 ...
특히는 님자신의 나이 ...
한편 중국에서 박사학위가지 받은의사분은
금방 올리추고 유명해지고 로임도 올라가거든요
훙보보다 약에서랑 꽤버는데 ...
젊은의사들은 거의그런식으로 챙기드군요
물론 찝찝한돈이라 언제까지 갈진 모르지만 ...
아직도 중국의료는 구멍이 많슴다
님의상황은 아주 아깝지만 ...
여러모로봐도
역시 남편쪽으로 ㅎㅎ
위허쓩장뿌터잰더 라는말이 있습니다
수박을 챙기는게 참깨알 모으는것보다 낫지 않을가 합니다
타당치 못한 비유일지 ...
외과의사의 길을 밀고 나간다면
두말할것없이 중국선택할것 같슴다
나라면 ㅎㅎ
그리고 컴터일에서 관리직이란게
파견사원 영업 도맡았단말씀입니까 ?
건너짚었습니다만 ㅎㅎ
두말할것없이 중국선택할것 같슴다
나라면 ㅎㅎ
그리고 컴터일에서 관리직이란게
파견사원 영업 도맡았단말씀입니까 ?
건너짚었습니다만 ㅎㅎ
김치딱깨님, 좋은 의견 감사함니다.
꿈이 돈보다 귀중한 존재란 말 명심하겠슴니다.
꿈이 돈보다 귀중한 존재란 말 명심하겠슴니다.
눈빛님, 우리 남편 연구원에 취직하려하지 않슴다.
지금 당장이라도 중국가지 못해서 안달임다.
일본에 남아있을 생각이 전혀 없슴다.
중국에서 받는데 없으면 방법없어서 일본에 눌러앉아있을검다.
그래서 내 요즘은 저 부처님께 중국에서 어느 병원두 우리남편 제발 받지말아주십사 하고 치성드리는거 아닌가하고 실없는 생각도 해봄다.
지금 당장이라도 중국가지 못해서 안달임다.
일본에 남아있을 생각이 전혀 없슴다.
중국에서 받는데 없으면 방법없어서 일본에 눌러앉아있을검다.
그래서 내 요즘은 저 부처님께 중국에서 어느 병원두 우리남편 제발 받지말아주십사 하고 치성드리는거 아닌가하고 실없는 생각도 해봄다.
저라면 남편을 따라갈겁니다 .그래두 집안에 기둥은 남자니깐 ㅎㅎ
그리구 남편같은 분 지금 중국에서 많이 수요하구있으니 돌아가면 대우도 좋을겁니다 .
장래느 더 좋을거구요 .
그리구 남편같은 분 지금 중국에서 많이 수요하구있으니 돌아가면 대우도 좋을겁니다 .
장래느 더 좋을거구요 .
미인송님, 힘 줘서 감사함니다.
애수님 남편은 지금 중국에 돌아가면 일자리는 다 정해졋습니까? 정해졋다면 남편같은 입장에서 중국에서 잘 발전할수 잇다고 생각하는데요,그리고 님도 일본에서 컴에 관리직 까지 햇다면 중국가서도 꼭 좋은 일자리 찾을수 잇다고 봐요 ,꼭 일본에 남아야 잘된다는거 아니잖아요 .정 않되면 남편 먼저 돌아가라하고 님은 여기서 한 일년 벌어서 돌아가던지.저도 님하고 좀 비슷한 처지라 .
바다님, 감사함니다.
역시 모두들 일본에 남기보다는 돌아가야한다는 의견이 많은것 같슴다.
역시 모두들 일본에 남기보다는 돌아가야한다는 의견이 많은것 같슴다.
저의 글에 함께 고민해주시고 플 올려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
여러분들이 의견도 참조하면서 우리 부부간의 앞날을 위해 신중하게 고려해서
선택할겁니다.
감사함니다.
여러분들이 의견도 참조하면서 우리 부부간의 앞날을 위해 신중하게 고려해서
선택할겁니다.
감사함니다.
의학하는 분들은 자기직업을 버리지 못하는 한 종국에 돌아가게 돼있다구요,일본에서 의사자격취득,취득했다면 또 어쩌겠어요,여러무루 바쁠텐데...취직두 그렇구...
애수님.
남편이 지금 당장이라도 가고싶어한다면 남아있고싶은 마음은 거의 업나봐요
남편이 일본에 남아서 의기소침해서 피동에 처해 있는 모습을 지켜볼수있는 자신이 있는지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원하는 일을 주동이 되여서 밀구나갈때만이 무궁무진한 원동력이 생기는겁니다.남편이 자신절루 천직이라 생각한다면 마음속깊이 돌아가서 잘한 자신이 있느것이 아닐가요?
말수적구 내성적인 성격의 남자들은 자신감도 숨겨놓도 잘 드러내지 않는축이예요
그리고 애수님은 일본에서 여태 잘해오던걸 버리고 중국가서도 여전히 똑같지 못할가봐 걱정하는것도 이해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진정 금이라면 어데 가든지 꼭 빛을 뿌리는것 아닐가요?
기실 따져보면 우리가 처음 일본 올때는 대개 비자 한장밖에 가지고 온것없지요
모든걸 영부터 시작해서 이만큼 해냈는데 그에 비해 다시 중국돌아갈때는 너무나 많은것을 가지고 돌아갈수 있지요. 그러니 뭐가 겁나는가요?
겁난다면 솔직히 고생이 무섭구 새롭게 적응하기가 무서울뿐입니다.
지금 현상태서 어느 한사람이 양보를 하면 다른 한사람에게는 큰 유감이 남을 상황같네요
두분이 조금씩 타협을 해야 나중에 서로 원망도 안생기고 후회도 적고 그럴것 같아요
저의 의견은 두분히 서로 한발작씩 양보를 해서
남편은 일년 분투 더해서 시험 한번 더보고.. 나중에 떨어져도 님은 포기하기가 달가와질겁니다. 물론 합격하면 더욱 좋구요..
그러구 그 사이에 두분이 열심히 돈을 모으세요
만약의 경우 돌아가더라도 집장만할 기초라도 닦구 가야 맘이 편합니다
총적으로 무조건 상대를 설복하기 어려운 상태일때는 두사람이 똑같이 좀씩 양보를 하고 희생을 하고 타협을 해야 평형이 되는 결과가 나올것이라는....저는 무조건 어는 한쪽이 양보하는건 제창안합니다....사소한 선택이 아닌만큼 후회와 원망은 될수록 남기지 말아야죠...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남편이 지금 당장이라도 가고싶어한다면 남아있고싶은 마음은 거의 업나봐요
남편이 일본에 남아서 의기소침해서 피동에 처해 있는 모습을 지켜볼수있는 자신이 있는지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원하는 일을 주동이 되여서 밀구나갈때만이 무궁무진한 원동력이 생기는겁니다.남편이 자신절루 천직이라 생각한다면 마음속깊이 돌아가서 잘한 자신이 있느것이 아닐가요?
말수적구 내성적인 성격의 남자들은 자신감도 숨겨놓도 잘 드러내지 않는축이예요
그리고 애수님은 일본에서 여태 잘해오던걸 버리고 중국가서도 여전히 똑같지 못할가봐 걱정하는것도 이해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진정 금이라면 어데 가든지 꼭 빛을 뿌리는것 아닐가요?
기실 따져보면 우리가 처음 일본 올때는 대개 비자 한장밖에 가지고 온것없지요
모든걸 영부터 시작해서 이만큼 해냈는데 그에 비해 다시 중국돌아갈때는 너무나 많은것을 가지고 돌아갈수 있지요. 그러니 뭐가 겁나는가요?
겁난다면 솔직히 고생이 무섭구 새롭게 적응하기가 무서울뿐입니다.
지금 현상태서 어느 한사람이 양보를 하면 다른 한사람에게는 큰 유감이 남을 상황같네요
두분이 조금씩 타협을 해야 나중에 서로 원망도 안생기고 후회도 적고 그럴것 같아요
저의 의견은 두분히 서로 한발작씩 양보를 해서
남편은 일년 분투 더해서 시험 한번 더보고.. 나중에 떨어져도 님은 포기하기가 달가와질겁니다. 물론 합격하면 더욱 좋구요..
그러구 그 사이에 두분이 열심히 돈을 모으세요
만약의 경우 돌아가더라도 집장만할 기초라도 닦구 가야 맘이 편합니다
총적으로 무조건 상대를 설복하기 어려운 상태일때는 두사람이 똑같이 좀씩 양보를 하고 희생을 하고 타협을 해야 평형이 되는 결과가 나올것이라는....저는 무조건 어는 한쪽이 양보하는건 제창안합니다....사소한 선택이 아닌만큼 후회와 원망은 될수록 남기지 말아야죠...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연이님도 의학을 하셨슴까.
어쩐지 이방면에 깊이 생각해본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
어려운걸 뻔히 알면서도 도전하는 사람들 적지 않슴다.
물론 노력해서 다 되는건 아니지만 노력안해본 사람은 얻을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수 있슴다.
어려운줄 뻔히 알면서도 도전하는 사람들은 설사 실패했다하더라도 존경스러운 사람들임다.
다다님,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건의였슴다.
제 남편도 다다님이 단 플을 끝까지 읽어보았슴다.
물론 다다님이 말한대로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읽고나니 마음속은 후련했슴다.
너무 감사함다.
어쩐지 이방면에 깊이 생각해본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
어려운걸 뻔히 알면서도 도전하는 사람들 적지 않슴다.
물론 노력해서 다 되는건 아니지만 노력안해본 사람은 얻을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수 있슴다.
어려운줄 뻔히 알면서도 도전하는 사람들은 설사 실패했다하더라도 존경스러운 사람들임다.
다다님,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건의였슴다.
제 남편도 다다님이 단 플을 끝까지 읽어보았슴다.
물론 다다님이 말한대로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읽고나니 마음속은 후련했슴다.
너무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