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돈이 뭔지

가정육아 · #24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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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방울 · 2007-10-14 00:27:31 · 조회 376
아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칠것 같습다..일본에서 열심히 애키우신 회원님들 보면고 내가 너무 못난것 같습다..그까지 돈이 뭔지 ..그냥 중국에 있을걸 그랬습다. 휴 ..너무 속상합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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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백조 · 2007-10-14 00:29:26
아들 델고 오믄 안됩니가 ?
영환맘 · 2007-10-14 00:29:27
그램 빨리 데려오쇼..

일본이 애를 키우기엔 더 좋다고 봅니다..
님이 좀더 힘들지만.. 이렇게 보지못하는 애절함보다 낫을검다.
마모 · 2007-10-14 00:33:00
여기 못난 엄마가 또 한명 있슴다.
돈마이!!
하루라도 아들넘을 빨리 데려올수 있도록 같이 힘냅시다.아자아자!!!
딸랑 방울 · 2007-10-14 00:34:14
저도 그러고 싶은데 남편누나가 불법으로 있어서 힘들것 같아서요..
저의 남편이 누나를 초청 했거든요 ..
딸랑 방울 · 2007-10-14 00:35:49
마모님도 저와 같응 처지네요..자식 두고온 부모심정 너무 가슴이 아프죠..
우리 함께 힘내요..
영환맘 · 2007-10-14 00:36:52
시누이 불법인데.. 님의 애기하구 무슨 상관임까?

되던 안되던 초청해봐야지..
부모 지 아기 보구싶어 데리고 살겠다는데..

수속은 해봐야 성공여부를 아는거지.. 안해보구 안된다구 말할수 없죠..
딸랑 방울 · 2007-10-14 00:38:44
영환맘님 플고마와요. 애기 신청해도 될가요? 전 남편 누나땜에 고민했었는데..
영환맘 · 2007-10-14 00:43:25
초청해보쇼..

애기는 어떻게 불법체류함까?? 더구나 친자식 옆에 두겠다는데..

이유서를 눈물나게 쓰세요..
고민만 해서 되는게 아님다..

뭐나 해봐야 되는지 안되는지 알리지..
하지 않으면 항상 안되는줄로만 판단이 납니다...

행운은 하는 사람한테만 찾아 옵니다.
딸랑 방울 · 2007-10-14 00:50:05
영환만님 .한번 신청해 보겠어요..
영환만님 말들으니 힘나네요..
플고맙구요,행복하세요..
하나 · 2007-10-14 00:59:40
영환맘님 말씀 마자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시누이하고 상관없을꺼에요.
사실 영주권신청하는데도 상관없다고 들었어요...
하물며 제자식 데려오겠다는데....안주면 나뿐사람들이지...
저두 요즘들어 애가 보고싶어서 매일마다 메신저에
자기전에는 울고잇답니다... 돈이 무엇인지...ㅠㅠㅠ
생활이 좀 안정되면 데려오려고 했더니 그 반년이
참기 힘듭니다. 엉어어어.........ㅠㅠㅠ
햄내세요.. 온 가정이 같이 살수있을때까지
마음을 굳게 먹어야합니다...파이팅...
전 애를 보고싶어서 엄마가 한국올때 같이
데려오라햇떠니 시집에서 안보냅니다...ㅠㅠㅠ
쓸데없는 돈판다구...ㅉㅉㅉ 부모님들 마음이란...?
홍장미 · 2007-10-14 01:01:07
어이구..세상에 자식이먼지...저도 딸랑방울님 마음 이해함다. 저도 내년은 애를 데리고 올겁다. 어하튼 힘내시구 신청순리롭기 바람다. 수속할때 자료모르면
또 물어보쇼...화이팅....
딸랑 방울 · 2007-10-14 01:05:01
하나님.홍장미님저하구 같은 심정이시군요. 돈이  뭔지 이제 2달밖에 안되는 자식을 두고 왔어요. 우리 서로 온가정이 같이 살수 있을때까지 화이팅 합시다..플너무 고맙습니다..
SK · 2007-10-14 01:12:37
저눈 부모님 데려오구 싶은데 아이오겟대서 ...오면 돈쓴다고 아이 오겟다 합데다
딸랑 방울 · 2007-10-14 01:16:52
sk님 ..부모님이 님생각해서 그러시겠죠..그래도 정황이 되면 한번쯤 해외 유람도
좋을쌍 싶은데요..부모님 잘설복하세요..
홍장미 · 2007-10-14 01:45:55
딸랑방울님은 나보다 낳네요..저는 한국가서 애기낳는바람에 3달비자라서 애기하고 1달밖에 같이 못있었어유. 이젠 5달됬지만 2달이 넘으니 엎치고 4달이 되니 이발이 2개나고  저번에는 이가는소리 엄마라고 불러서 눈물까지 흘렸지않겠슴까??저는요 아들보고싶을땐 죽기사기로 바쁘게 일함다. 그러면 좀 낳습데다..어느정도 혼자 집에도 감히 못있었슴다..애기보고파서...그러니 조건이 되는한 신청해보시우..별로 힘이 못되겠지만 응원은 해주겠슴다..
딸랑 방울 · 2007-10-14 09:16:42
홍잠미님 플고마와요..서로 힘든정황이지만 아들을 생각해서 열심히뛰어야죠..
여기 쉼터가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가슴아픈일도 같이 나갈수 있는 회원님들이 있어서요..애기 보고파도 꾹 참기쇼..화이팅
눈빛 · 2007-10-14 10:32:41
여기 못난 사람 또 하나
그렇지만 선택한 이상 참고 견디는 기질을 양성해야죠
난 일주일에 2,3번은 인터냇으로 보고해요
힘들때나 속상할때면 전화해서 보고하면 용기도 많이 나고
그러니까 마음가짐이 첫째,너무 생각하면 병도 날거고 하니깐
민나 행복을 위하여 간바리합시다
hongjiu · 2007-10-29 12:13:34
저도 애기 두달만에 두고온 애엄마입니다.
정말 애기 보고싶어서 미칠거같네요.
사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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