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태여난지 며칠 밖에 안 됬는데 고민상담하러 왔어요.
일본에서 혼자서 애기키우신 분들 많다구 생각하는데요, 어떠세요?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요? 실은 저두 혼자서 애기키우게 되는데 정말 혼자 힘으로 애기를 잘 \
키울수 있겠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내가 힘들가봐 중국에 돌아가구 싶으면 돌아가두 된다구 예기하는데
나는 금방 태여난 아들과 남편을 갈라놓는게두 넘 맘이 아프네요.
혼자서 노력해서 애기 키우구 싶은데 신심이 없어요.ㅠㅠ
일본에서 혼자서 애기키우신 분들 많다구 생각하는데요, 어떠세요?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요? 실은 저두 혼자서 애기키우게 되는데 정말 혼자 힘으로 애기를 잘 \
키울수 있겠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내가 힘들가봐 중국에 돌아가구 싶으면 돌아가두 된다구 예기하는데
나는 금방 태여난 아들과 남편을 갈라놓는게두 넘 맘이 아프네요.
혼자서 노력해서 애기 키우구 싶은데 신심이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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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남편분과 열심히 하세요... 그래도 한가족은 같이 잇어야죠..
글쎄요.남편이 잔교도 없고 일찌기 들어오면 괜찮지만 밤 10시넘어 들어온다고
힘들검다.그렇잖아도 제친구도 남편이 학교에서 11시가 돼서야 돌아와서
애가 지금 석달이 되는데 중국에 가기로 결정했슴다.혼자선 자신이 없답니다.
남편하고 상의하고 잘 결정하세요.
힘들검다.그렇잖아도 제친구도 남편이 학교에서 11시가 돼서야 돌아와서
애가 지금 석달이 되는데 중국에 가기로 결정했슴다.혼자선 자신이 없답니다.
남편하고 상의하고 잘 결정하세요.
혼자키우면 힘들수도 있습니다만..ㅎㅎ 자식을위하여 한다구 생각하면 하나도 안힘들겁니다..음.. 조금 씩 커가는 모습보면 귀여워서 어디 살겟슴두?ㅋㅋ
혼자키우는거 힘들어도 애기성장과정을 볼수있어서 좋을상싶어요.
힘들때면 부모님 손도 빌려면 어떨까요?
힘들때면 부모님 손도 빌려면 어떨까요?
명연님
애기만 보고 있나요?
아니면 일하면서 애기 보고 있나요?
저두 중국에서 제 손으로 키우다가 제가 먼저 나온후
부모님과 함께 요청수속을 해서 데려왔거던요.
물론 애기 어릴 때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애기를 위하는 맘이 있다면 어디선가 힘이 생겨납니다.
글고 이번에 절실히 느낀거 있슴다.
애가 집안에 있으니 웃을 일이 더 많아졌슴다.
남편도 애가 넘 고바서 쩍 하면 애 손을 잡고 자고 그냥 곁에서 자고 싶어함다.
그리고 3돐까지는 고생해야 할것 같슴다
애가 순하지 않고 보챈다면
저의 애는 지금 4돐이 돌아옵니다.
이제 유치원 들어간지 한달이고 일본 온지 3달인데
말도 제법 잘하고 유치원 들어가기 전과 판판 틀립니다.
남편분도 안해가 애를 어떻게 고생스레 키우는걸 직접 보고 알아야
안해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거라 생각해요.
님두 그러니 간밧떼구다사이.
중국도 소비 적지 않으니 경제상으로 남지 못할거예요.
이번에 중국갔다 와서 큰 일외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데다.
애기만 보고 있나요?
아니면 일하면서 애기 보고 있나요?
저두 중국에서 제 손으로 키우다가 제가 먼저 나온후
부모님과 함께 요청수속을 해서 데려왔거던요.
물론 애기 어릴 때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애기를 위하는 맘이 있다면 어디선가 힘이 생겨납니다.
글고 이번에 절실히 느낀거 있슴다.
애가 집안에 있으니 웃을 일이 더 많아졌슴다.
남편도 애가 넘 고바서 쩍 하면 애 손을 잡고 자고 그냥 곁에서 자고 싶어함다.
그리고 3돐까지는 고생해야 할것 같슴다
애가 순하지 않고 보챈다면
저의 애는 지금 4돐이 돌아옵니다.
이제 유치원 들어간지 한달이고 일본 온지 3달인데
말도 제법 잘하고 유치원 들어가기 전과 판판 틀립니다.
남편분도 안해가 애를 어떻게 고생스레 키우는걸 직접 보고 알아야
안해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거라 생각해요.
님두 그러니 간밧떼구다사이.
중국도 소비 적지 않으니 경제상으로 남지 못할거예요.
이번에 중국갔다 와서 큰 일외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데다.
나두 혼자 키우려구 그러는데
난 다음달에 해산이구
같이 경험교류하며 키웁시다
지나미 난 사이타마에서 삼다
와라비에서 혹시 가까운지 ,,,,,,,
난 다음달에 해산이구
같이 경험교류하며 키웁시다
지나미 난 사이타마에서 삼다
와라비에서 혹시 가까운지 ,,,,,,,
조언 넘 감사함니다 .
기실 애기 낳구선 왜서인지 애기를 잘 키울 신심이 점점더 사라지네요.
가끔씩 겁이 날때두 있구 애기가 울때 마음이 아파서 따라서 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낳기전 까지만 해두 신심이 가들찬는데~
아무튼 노력을 해보야 알겠어요/
지금 금방 시잠이니깐!
기실 애기 낳구선 왜서인지 애기를 잘 키울 신심이 점점더 사라지네요.
가끔씩 겁이 날때두 있구 애기가 울때 마음이 아파서 따라서 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낳기전 까지만 해두 신심이 가들찬는데~
아무튼 노력을 해보야 알겠어요/
지금 금방 시잠이니깐!
ㅎㅎ
애기 크느라고 우는데 ...
어데 아파 우는게 아닙니다
나는 난장판이 돼도 혼자 키울겁니다 ㅎㅎ
애기 크느라고 우는데 ...
어데 아파 우는게 아닙니다
나는 난장판이 돼도 혼자 키울겁니다 ㅎㅎ
일본에서 키우세요..
그래도 남편하구 같이 애기 크는걸 봐야지..
글구.. 정 힘들면 부모님 초청해서.. 얼마동안 같이 키우던지...
전 다른건 몰라도 중국가는건.. 중국에 애를 두는건 절대.. 불동의..ㅎㅎㅎ
애한테서 파와 가지세요.
그래도 남편하구 같이 애기 크는걸 봐야지..
글구.. 정 힘들면 부모님 초청해서.. 얼마동안 같이 키우던지...
전 다른건 몰라도 중국가는건.. 중국에 애를 두는건 절대.. 불동의..ㅎㅎㅎ
애한테서 파와 가지세요.
명연님 될수 있으면 애기 자기옆에서 키우세요 ..전 중국에서 출산하고 비자땜에 2달밖에 안되는 애기두고 왔어요 .. 지금도 매일 눈물로 보낸답니다..비자가 나오면 빨리 애기 보러 가야겠는데 ..힘내세요.
병원에서 퇴운한지 얼마안됬지않슴까? 혼자넘힘들꺼 같으면 부모신청해보는것이 어떻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