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리에 관해서

가정육아 · #242787

← 가정육아

마모 · 2007-10-13 13:46:20 · 조회 384
조기 아래 사계절님 글을 읽고 떠오르는게 올라서 이글을 남깁니다.

옛날에 한동안 울엄마가 거의 매일마다 꿈에 울 외할머니가 나타나서 울기에
이상해서 점쟁이 찾아가니 산소자리가 않좋대요.
묘지를 옮긴다음 울엄마 그런꿈을 두번다시 안꿨답니다.

저는 霊感이 전혀 없는지라 꿈에서 종래로 죽은 사람 본적이 없슴다.
단한번 울 큰아버지 세상뜨기전에 꿈에 큰아버지가 찾아왔댔슴다.
제 침대가에 앉아서 말없이 제배를 따뜻하게 어루만져줍디다.
겁이 나다는 생각은 전혀 없이 아주 포근합니다.
그때 제가 임신중이였거든요.
그뒤로 일주일후 사망하셨는데
집에 전화했드니 울 아부지,큰 마다매,둘째 마다매가 모두 큰아버지 꿈을 꿨대요.

어떤때는 죽은 사람이 꿈에서 메세지를 전달해주러 온다는 말도 있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거울 · 2007-10-13 13:51:42
ㅋㅋㅋ 언니 담이 영 큽다....
나비 · 2007-10-13 13:53:02
잘 알고 감다...마모님 사진 올려주소이...
마모 · 2007-10-13 13:53:09
음...전업때문이라고 할까...
담은 큰줄 모르겟는데 나눈 죽은 사람이 안겁난다.
마모 · 2007-10-13 13:53:59
나비님...이끼나리....
내 울신랑한테 엄중경고를 받앗슴다.
그만 너덜거리라구.ㅋㅋㅋ 
福덩어리^^ · 2007-10-13 13:59:02
마모야..>>> 너도 큰아버지가 세상뜨기전에 찾아왓어??
               난 너가 쓴 글 읽는순간 내일인가해서...깜짝햇다야..
              우리 큰아버지가 우리아빠랑...24살정도 나차이나거든..
              큰아버지가 나를 손녀처럼 이쁘해줫어..그래서 나도 엄청 따랏거든..
        세상뜨기전에....찾아와서...몸조심하구 맛잇는거 마이 사먹어라구 타일러더라.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햇더니만...그날에 세상뜨셧데...
            그후로부터....난 유령이 존재한다구 믿기시작햇다야...;;

좀전에 사진올리기 상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마모 · 2007-10-13 14:04:12
복덩어라...그랬냐?그럼 니가 많이 맘에 걸리셨나 보넹.
사진 올리는거 배워줬으니 지금 올리는거니?ㅋㅋㅋ
내 지금 여기 앉아서 지킬께.ㅎㅎㅎ
福덩어리^^ · 2007-10-13 14:04:49
마모야....그럼 너도 보여주는거지??ㅎㅎ
마모 · 2007-10-13 14:08:08
휴..........
내 사진을 여기다가 에느번 올려서 마감에 울신랑 보다못해 엄중경고를 주드란말이다.
알써,니 사진올리면 나두 니방가서 붙여줄께.ㅋㅋㅋ
거울 · 2007-10-13 14:08:54
언니들 나뚜 같이 보여주세요..ㅋㅋㅋ
福덩어리^^ · 2007-10-13 14:09:24
그래.....ㅎㅎㅎ 알앗어..
그런데 옛날사진 밖에 없어...그래도 갠찮지?
사계절 · 2007-10-13 14:15:35
헉~~산소자리가 안좋다구....그럼 울집은 외할아버지꺼까지 같이 옮겨야는뎅....옆에다가 같이 묻었담다...^^.....글구 나두 같이 사진타령할까....ㅎㅎㅎ...사진보여주쇼...동갭이....^&^...알구보니 동갭이신거같은데  인젠 이끼나리 말낮추겠다.....
마모 · 2007-10-13 14:17:29
오...그래,사계절.그램 말낮추장.ㅎㅎㅎ
우리 복덩어리 방에서 사진 전람이나 꾸리자꾸나 ㅋㅋㅋ
쟈스민 · 2007-10-13 15:10:02
ㅎㅎㅎ
안녕^^
니가 이런말 하니 내가 금방 일본왓을때
할아버지 꿈꾼것이...
나 웬만해서 꿈 않꾸고
할아버지랑 넘 가깝게 지낸것두 아니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수상쩍어 집에 전화해서
아버지에게 물엇더니 며칠전 할아버지가 세상떳다하더라
(밖에 잇는사람한테는 baoxibubaoyou라구 )

얼마후 할머니두 따라 떠낫는데 그때는 아무런 징조두 없엇다.

과학책에는 꿈은 사람의 대외가 모종환경에 자극 받아
잘때 생기는 환각이라구햇는데
모르겟다.해석하면 해석할수록 해석하기 힘든것이 아닐까
백조 · 2007-10-13 15:31:09
쭉 보니까 아무래도 내가 무딘거 같다
일년에 통구 꿈 한번도 끼나마나 하지무
마모 · 2007-10-13 15:40:55
언니...웃집에서 헤매느라 내 방에서 보초못지키구 있었드니...ㅎㅎㅎ
언니두 그런경험 있었댓소?나두 내절루 경험하기전에는 믿지 않았댓소.ㅎㅎㅎ

백조는 노코멘트...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호주에서 먹은것ㅎㅎㅎヒヨコ2007-10-13 20:2842212
혹시내 고향은 연변2007-10-13 20:253491
급 언치운데로즈2007-10-13 20:213496
눅거리 스테끼 (사진바꿨지모)ヒヨコ2007-10-13 19:5737317
DVD나비2007-10-13 19:153976
저녁상ヒヨコ2007-10-13 18:5445820
오늘 안왔더니 ㅠㅠㅠ앵두2007-10-13 17:4535014
자리 좀 빌립시다마모2007-10-13 17:3249116
연길에서 애기 이름 제일 잘 짓는곳?나만 사랑해2007-10-13 17:123461
가정계시판 언니들 제물음에 대답해주세용 ........겨울바다2007-10-13 16:543516
오늘 날씨거울2007-10-13 16:263481
チオビタ 마시는 여자분 있습니까거울2007-10-13 16:115521
고민중ㅠㅠㅠ명 연2007-10-13 16:1139311
조금 급해서 여기에서 물어봅니다..라니2007-10-13 15:113473
없단데두나.....와 보라...사계절2007-10-13 15:0951427
한국에 전화할때미이스케2007-10-13 14:413562
마모야 얼렁와서 보길..ㅎㅎ福덩어리^^2007-10-13 14:1364084
▶ 꿈자리에 관해서마모2007-10-13 13:4638415
십년후에 나의 모습은 어떨가거울2007-10-13 12:493487
ㅎㅎㅎㅎㅎsandy2007-10-13 12:2735111
남자의 수명나비2007-10-13 11:5640721
꿈에 세상뜨신 분이 나타나면....사계절2007-10-13 11:3456417
임신중 먹으면 안되는 물고기들자드로2007-10-13 11:223960
이쁘게 바주세요!울 아들 허상빈 입니다!명 연2007-10-13 11:0846818
영어공부맴버들슬기2007-10-13 10:59348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귀부인2007-10-13 10:5745124
14일 혹은 15일 대련에서 일본가시는 분영환맘2007-10-13 10:223472
ㅎㅎㅎㅎㅎㅎㅎ나비2007-10-13 10:2034918
나는 어쩌지 ?귀부인2007-10-13 10:1736427
정말 울정도루 감동임니다.☆와가마마 마녀☆2007-10-13 09:593479
← 이전173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