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해 친구 오늘 잠간 만나서 커피 마이면서 말하는게
요짐 연인이라는 한국 드라마 본담다.
그래멘서리 내 알캐준대로 한국말이 나오구 밑에 중국글자 나오는거 보는데
어째 한국말이 그리 듣기 좋은가 하멘설 난시지무.
그래멘설 자기 쪼꼼 할줄 아는매 <괜찮아요~!> 하멘설 난시지무. 하하하
정마 생각하보믄 한국 표준말씨는 정말 이쁨다..
이전에 한국회사 다닐때 우리 사모님이 서울 본토 출생인데
서울 말씨로 전화 올때믄 햐~! 간이 다 녹아뻐리지무.
40넘었는데 와늘 말투가 어찌 이쁜지..ㅠㅠㅠ
그때로 부터 나두 전화로 한국말 할때믄 목소리 우정 사모님 처럼 가늘게 내구
조심조심 이쁜 말투 하느라구 난시햇던 기억이 남다.
나쯔까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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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언니 성격에 가는 목소리내무 바늘루 찍어놓는 같지무..음.. ㅎㅎ 
ㅎㅎㅎ....지금두 목소리 가늘게 내구 말해보쇼...한결 더 이뻐질껨다...^&^...건데 한국말 이쁘다는건 승인은 해야할꺼같슴다...특히 어린애들이 짹짹거리며 한국말으 할땐 왜 그리 이쁨다...넘 이쁘재...ㅎㅎㅎ....후에 울자식태여나면 한국말두 배워줄까함다....ㅎㅎㅎ...욕심이짐....ㅋㅋ
히히히히힣 산디님 웃겼습다...
가는 목소리는 포기합소..음.. 이미지 다운..음.. ㅎㅎ
천자. 햐. 내또 연기 영 잘하우. ㅎㅎ
사계절님. ㅎㅎㅎ 글쎄 말임다. 나두 이제 한국 말투 배워주갯슴다.
한국표준말이 정말 이쁘지무.
거울..엉? 이것두 웃낌까? ㅋㅋ
사계절님. ㅎㅎㅎ 글쎄 말임다. 나두 이제 한국 말투 배워주갯슴다.
한국표준말이 정말 이쁘지무.
거울..엉? 이것두 웃낌까? ㅋㅋ
천자. 이룬... 내 목소리 좀 남자 목소리라서리 오해 받을때 많소이..고쳐야징. ㅎㅎ
ㅎㅎㅎㅎㅎㅎ
서울말이 듣기는 좋은데...억지로 고치기는 싶지 않아..
전번날 내 동창이 자기 아는 연변말을 들으면 웃는다고 하더라..
그래니깐 열이 나서 ...난 연변말밖에 못하지 너네 아이하고는 교류가 되지 않겠다고 ...
서울말이 듣기는 좋은데...억지로 고치기는 싶지 않아..
전번날 내 동창이 자기 아는 연변말을 들으면 웃는다고 하더라..
그래니깐 열이 나서 ...난 연변말밖에 못하지 너네 아이하고는 교류가 되지 않겠다고 ...
조산말가운데서 서울말씨도 이쁘구 평양어투도 듣기 좋스무니다.
연변사투리가 젤 귀에 거슬리지요.
그래도 연변사투리 좋쓰무니다.ㅎㅎㅎ
연변사투리가 젤 귀에 거슬리지요.
그래도 연변사투리 좋쓰무니다.ㅎㅎㅎ
나비 언니. ㅎㅎ 그렇소? ㅎㅎㅎ 머 한국사람하구 말할때는 한국말투
연변사람하구 말할때는 연변말투. 그램 되지무.
마모님. 연변사투리.ㅎㅎㅎ 그래 말임다.
나는 쉼터에서 사투리 막 쓸수 있어서 정마 좋슴다. ㅎㅎ
연변사람하구 말할때는 연변말투. 그램 되지무.
마모님. 연변사투리.ㅎㅎㅎ 그래 말임다.
나는 쉼터에서 사투리 막 쓸수 있어서 정마 좋슴다. ㅎㅎ
ㅎㅎㅎㅎ
나는 중국에서 살면서 같은 고향사람보구서두 한국말하는 친구랑 보면은
막 욕함다...무슨 양즈르 피우는가구서리....ㅎㅎㅎ
나는 중국에서 살면서 같은 고향사람보구서두 한국말하는 친구랑 보면은
막 욕함다...무슨 양즈르 피우는가구서리....ㅎㅎㅎ
미래에님. 햐. 그건 아이 되지무.그게 정마 웃김다.
한국말 잘 하지두 못하면서 같은 고향친구끼리 한국말투 내는 아들보믄 나두 막 욕해놓슴다. 하하하 어째 내까 이리 같슴까? ㅎㅎㅎ
한국말 잘 하지두 못하면서 같은 고향친구끼리 한국말투 내는 아들보믄 나두 막 욕해놓슴다. 하하하 어째 내까 이리 같슴까?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