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슴까?난 인젠 대.여섯번은 봤겠슴다....누군가하면 울 외할머니.....세상뜬지 일년좀 넘는데 글쎄 내 꿈에 그냥 나타난단말임다......엊저녁에두 온 저녁 꿈에서 외할머니를 보구선 아침에 깨난게 어찌나 골이 뻥~~한지....ㅠㅠ....여지껏 처음임다...이렇게 세상뜬분으 꿈에서 자주 보긴.....(-_-)....울엄마두 미네 꿈에서 안보인다던데 글쎄 내 계속 본단말임다... 제가 듣기엔 이렇게 꿈에서 자주 보면 영 안좋다던데 몰겠슴다..진짜 나쁜지.어떤지.......왜서 계속 보이는지.....님들두 이런꿈으 꿔본분있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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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너를 많이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세상뜰때 갔었니?
이제 중국 돌아가면 모에 가서 절이나 해라
세상뜰때 갔었니?
이제 중국 돌아가면 모에 가서 절이나 해라
나비님\\\그런걸까요....하기야 영 보구싶슴다
귀부인\\\\\나를 생각하는겔까!!!..하기야 세상뜰땐 내 못갔었거든....갑자기 세상드는바람에...ㅠㅠ....울엄만 외할머닐 다시 볼땐 꿈에서 깨난담에 막 욕으해라재..오지 말라구...ㅎㅎㅎ.....
귀부인\\\\\나를 생각하는겔까!!!..하기야 세상뜰땐 내 못갔었거든....갑자기 세상드는바람에...ㅠㅠ....울엄만 외할머닐 다시 볼땐 꿈에서 깨난담에 막 욕으해라재..오지 말라구...ㅎㅎㅎ.....
저도 아주 가끔씩 저의 할아버지를 보곤 하는데 전 볼때마다
화났던 기분도 다 사라지고 마음이 거뿐해 집니다..
화났던 기분도 다 사라지고 마음이 거뿐해 집니다..
음 그렇구나 너엄마말대로 한번 해봐라 효과있겠는지 ..
나두 실은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몰랐었는데
한번은 꿈에서 할머니 집에 놀러간게
할머니 막 나르 욕하재 와 여기왔는가구
나느 요랫만에 할머니 보러 왔다구 그런게
막 오지 말라메 너 올곳이 아니라며 꿈에서 막 할머니하구 쌈했다
그때 돌아간지 오랜 할아버지두 보구 ㅎㅎㅎ
후에 하두 이상해서 엄마한테 전화한게 돌아간지 한달 됐겠구나
울 엄마 내 근심한다구 알리지 않았다 말이다
쓰구나니 길어졌네 ㅋㅋㅋ
나두 실은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몰랐었는데
한번은 꿈에서 할머니 집에 놀러간게
할머니 막 나르 욕하재 와 여기왔는가구
나느 요랫만에 할머니 보러 왔다구 그런게
막 오지 말라메 너 올곳이 아니라며 꿈에서 막 할머니하구 쌈했다
그때 돌아간지 오랜 할아버지두 보구 ㅎㅎㅎ
후에 하두 이상해서 엄마한테 전화한게 돌아간지 한달 됐겠구나
울 엄마 내 근심한다구 알리지 않았다 말이다
쓰구나니 길어졌네 ㅋㅋㅋ
세상뜬 사람이 꿈에와서 같이 가자고 할때 절때 따라가서는 안된대요....
저세상 사람따라가면 같이 저세상 사람 된다나.....ㅎㅎㅎ
그렇지 않고 자꾸만 꿈에 나타나면 꿈깨고나서 인츰 좀 성낸체함서 욕하래요...
세상뜬 사람은 생각해서 찾아올수도 있지만....사는 세상이 다르기에
같은 행동이라도 이세상하고 저세상에선 뜻이 다르기에 ~~~ ㅋㅋㅋ
옛날에 어른들한테서 들은소리입니다...
저세상 사람따라가면 같이 저세상 사람 된다나.....ㅎㅎㅎ
그렇지 않고 자꾸만 꿈에 나타나면 꿈깨고나서 인츰 좀 성낸체함서 욕하래요...
세상뜬 사람은 생각해서 찾아올수도 있지만....사는 세상이 다르기에
같은 행동이라도 이세상하고 저세상에선 뜻이 다르기에 ~~~ ㅋㅋㅋ
옛날에 어른들한테서 들은소리입니다...
거울님\\\\마음이 거뿐해진다니 좋겠다만 나는 안그렇단말임다....ㅠㅠ
귀부인아\\\\\바라...그치...글쎄 세상뜬분으 꿈에서 볼땐 꼭 이상하게 갈라지거나 어쩌는 꿈으 꾸는거같더라....나뚜 어젠 울외할머니하구 막 갈라지는꿈으 꿔서 슬퍼하는꿈으 꾸구....그전번엔 어떤칸에 들갔다가 늙은 영감노친들이 동그랗게 둘러앉아있는걸보구 그냥 들가지두 안구 문을 훌~닫구 나왔단말이다....후에 울엄마한테 말한게 <니 들안갔길래 다행이구나> 하면서 글더라.....영 이상하지...ㅎㅎㅎ
귀부인아\\\\\바라...그치...글쎄 세상뜬분으 꿈에서 볼땐 꼭 이상하게 갈라지거나 어쩌는 꿈으 꾸는거같더라....나뚜 어젠 울외할머니하구 막 갈라지는꿈으 꿔서 슬퍼하는꿈으 꾸구....그전번엔 어떤칸에 들갔다가 늙은 영감노친들이 동그랗게 둘러앉아있는걸보구 그냥 들가지두 안구 문을 훌~닫구 나왔단말이다....후에 울엄마한테 말한게 <니 들안갔길래 다행이구나> 하면서 글더라.....영 이상하지...ㅎㅎㅎ
포키님\\\\\\맞슴다...맞아.....나뚜 그런 소릴 영 많이 듣긴들었슴다...그찬아두 오늘 아침에두 깨나서 오지말라구 욕했슴다...ㅎㅎㅎ......정말 이래서래두 효과가 있었으람 좋겠는데.....세상뜨신분으 꿈에서 그냥 보면 좋지않다던데 ......
저도 우리고모가 자주보엿는데 아무런일도 생기지 않앗어요 무섭지도 않고요 사계절님과 외할머니가 매우 가까왓나보지
clownegg님\\\\\글쎄말이예요...일이사 뭔일이 생기지않겠다만은 그냥 넘 보니까 속이 찜찜해서요...^^....내가 항상 울외할머니가 넘 불쌍하시구 어떻구 생각하다나니 그렇게 꿈이 오는가봄니다....ㅎㅎㅎ....실은 지금 이 순간에두 울할머니가 보구싶네요...ㅎㅎ
몸이 어디 불편한데 없어요?
나두 신체가 허약해지면서 요새 자주 꿈에 외할머니랑 돌아가신 이모랑 꿈에 나타납니다..... 한꺼번에 다 나올때도 있어요......
꿈에 보였다해서 크게 나쁜일은 없었어요... 그냥 그런 꿈 꾸고나면 몸이 많이 피곤해요...
좋은거 많이 드시고 영양보충 하세요 ㅎㅎ 몸이 허약해서 그렇다고봐요 ㅎㅎㅎ
나두 신체가 허약해지면서 요새 자주 꿈에 외할머니랑 돌아가신 이모랑 꿈에 나타납니다..... 한꺼번에 다 나올때도 있어요......
꿈에 보였다해서 크게 나쁜일은 없었어요... 그냥 그런 꿈 꾸고나면 몸이 많이 피곤해요...
좋은거 많이 드시고 영양보충 하세요 ㅎㅎ 몸이 허약해서 그렇다고봐요 ㅎㅎㅎ
꿈에 할머니랑 보면 보고싶어 그런다 하던데.
저두 재작년에 자꾸봐서 청명에 산소갔서 인사 하구 왔댔슴다.
그러니까 다시 안나타납데다.
만약 자구일어나서 기분이 거뿐하지않으면 꿈자리가 않좋은거라
저녁에 칼이랑 베구 자쇼.
과일깍는 칼이라두 베개밑에 넣구 자면 좋아질검다.
저두 재작년에 자꾸봐서 청명에 산소갔서 인사 하구 왔댔슴다.
그러니까 다시 안나타납데다.
만약 자구일어나서 기분이 거뿐하지않으면 꿈자리가 않좋은거라
저녁에 칼이랑 베구 자쇼.
과일깍는 칼이라두 베개밑에 넣구 자면 좋아질검다.
외할머니한테로 갈 징조 인가...
나나님\\\\정말 몸이 허약해서 그런걸까요...하기야 많이 뭘 좀 먹여야되는데 요즘엔 딱 배고파두 뭘 먹기가 싫네요.....게을러서그런지.....ㅎㅎㅎ.....님얘기처럼 뭘 좀 많이 영양보충은 해야될꺼같네요...고맙슴니다...^^
스카이님\\\\\칼~!!!!!!!!!!!............그럼 효과있담까...ㅎㅎㅎ....미신인거알면설두 함 해볼까.....ㅎㅎㅎ
천사의 아버지\\\\\\\\\\\\\\\\\\\\\떽..........뭔말으 그렇게 하우...여기서 몰기와대자구....
천사의 아버지\\\\\\\\\\\\\\\\\\\\\떽..........뭔말으 그렇게 하우...여기서 몰기와대자구....
그건 외할머님이 님을 보고싶어해서 자꾸 꿈에 찾아온대요...
외할머니한테 생전에 좋아하셨던물건이랑 태워주시던지 하면 찾아안온대요...
저도 예전에 세상뜬분이 꿈에 찾아와서 청명에 종이돈 태워주니 안오더군요...
외할머니한테 생전에 좋아하셨던물건이랑 태워주시던지 하면 찾아안온대요...
저도 예전에 세상뜬분이 꿈에 찾아와서 청명에 종이돈 태워주니 안오더군요...
카티님\\\\그랬슴까!!!옛.....잘 알겠슴다.....^^

전 꿈해몽은 잘 몰라요...도움이 안대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