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모를 어덯게 생각하는지여?

가정육아 · #24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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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 2007-10-13 04:33:06 · 조회 673
부부지간에 싸울때 장모가나서서 자기의딸을 괴롭핀다하면서 참견하는장모. 그것도 아주 문명하지못하게  욕을 하면서리 참견하는장모.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사둔(저의부모)을 목욕(내가 맞다들어 욕을하니 저의부모를 자식을 교육했다는즈쌀이나보라 하면서....)을 하는 장모. 저는 두사람부부지간의 일은 자신들이 해결하여야한다구 봅니다 그어떤 큰 모순이든지,작은 모순이든지, 할것없이.... 그런데 외서 이렇게 삐치는지 이것이 그래 정녕 딸의 행복을 위한것일까요?두사람이  맞지않아서 갈라지던, 조그만한감정으로 서로상처를 입어서 싸울때두 그렇구....   이럴때 참견하면 할수록 붙는 불에 키질하는격이되는 것을 모르니 정말로 속이 탑니다.장모의 참견으로 갈라질것같기두 합니다
제일중요한건 안해가 장모를 찬견못하게 딱막아나서야 하는데 말입니다  본인의 입장이 확실하지못하여 막아나서지두 않구 엄마의말만 듣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도 그런장모를 더는볼수 없어서  이전은 두사람의 갈길이없구나생각하여서 장모와같이 싸웠습니다   참으면 참을 수록 사람을 없신여기니깐요  여러분들은 이런장모을 어덯게 생각하는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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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백조 · 2007-10-13 04:55:04
서러운 마음 전해옵니다만
어떻게 장모가 부부끼리의 모순을 압니까 ?
와이프가 직접 엄마한테 말했습니까 ?
그래서 장모가 참견합니까 ?
례를 들어 어떤 경우에 ,뭐라고
사위를 쌍욕을 합디까?

사실 장모눈에는 딸보다 사위가 더욱 이쁜 존재인데 ...
울집이 딸둘뿐이여서
울집만 그런가 ?...
솔직히 상상안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

손벽은 두손이 부딪쳐야 소리나지요 ?
andy · 2007-10-13 05:10:20
백조님 , 이렇게 저의글을 빨리 봐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저의와이프는 사소한 일이라두 모두모두 말을 하는것같습니다 장모가 그냥 두사람이모순이 없는가구 물어보기두하구 자기절로 그렇게 추측을 하는것같습니다 제가 회사일로 바쁠땐 외박한일도 있거던여 그로인해 절 이심을 하구 있거던여 ㅠㅠㅠ이렇게 무작정 욕을 먹으니깐 ...
 백조 남편님은 정말로 행복하겠습니다 부럽습니다!
백조 · 2007-10-13 05:22:39
이건 우선 안해의 불찰입니다
안해를 쉼터가정육아판에 데뷔시키시요 ㅎㅎㅎ
 차차 나이들면서 안과 밖을 가릴줄 아는안해로 배양해야지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주이지러 츠부조우러떠우푸 ㅎㅎㅎ

그리고 님은
1 암무리 바빠도 외박은 100프로 다메 ,술 흙이되게 마시고 멀어도 비싸도 택시타고 집에 와야 함 다 .회사에서 야근하면 와이프를 꼭 확인하게금 만드세요 .님이 먼저 머리 수그리는일이 잇드라도 꼭 와이프의 믿음을 사야 합니다 .핸폰 빠떼리가 있드라도 핸폰빠떼리가 거의다 나가니 0000전번에 니가 전화좀해라 .내 사비시이해서 그런다 ...등의 방식으로 와이프를 안착시키시요 .외도한 외박도 아닌데 의심받으면 억울하지요 ?그러니 외박하지 말아야 합니다 .밤새 술마실일이생겼다면 밤 11한시쯤 와이프를 동석시키시요 .이럼 늦어지면 호텔가 둘이 자믄 되잖아요 .해결책은 꼭 있습니다 .와이프의 신임만 산다면 장모한테 고발할 건덕지 없지요

2어째 자꾸 장모한테 고발하니 ?등등의 막 따지구 드는것보다
여자를 쓰다듬어주는 법을 배우세요
힘들더라도 쓰레기도 버려주고
가끔 큼직한 손으로 설겆이도 말없이 해주고
감싸주고 잠자리에서 다독여주는것도
사소한데 눈을 밝히는여자한테는너무나 큰 감동과 힘이됩니다
차차 와이프도 님을 더욱한층 좋아하게됩니다
결코 지금 싫어한다는말이 아닙니다


백조 · 2007-10-13 05:29:16
3 와이프의 눈에 님은 꼭 존경받는 존재로 남아야 합니다
이래야만 님의 일생이 행복할수 있습니다
남자가 돈을 많이 번다고
올방자 틀고 와이프 일안시키고 집안에 두고
혼자 헐덕이는시대는지났습니다
여자도 세상물정 알아야하고
돈버는게 힘들단거 알아야 합니다
맞들고 돈을 벌어야 더욱 남편의 고초를 이해합니다
얼마를 버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와이프도 일에 정신팔다보면 남편을 의심할 시간이 없어집니다
역시 시간이 필요합니다
1000엔짜리 손수건 하나 사다 선물하거나
퇴근길에 복숭아 두개 사다 말없이 먹여주거나
갑자기 불러내다 집근처에서 외식같이하거나
와인한병에 장미한송이 사들고 들어가 둘이 집에서 즐기거나 ...
3.8일날에랑 ...
해보믄 재미있을겁니다
한마디로 배려를 먼저 배우세요
사소한 배려속에서 여자는 차츰 남편에 대해
무한히 우러러보게 되며
저도 모르게 존경하게 되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으로 꽉 찰겁니다
그러다보면 언제 장모한테 고발할 여유가 있겠습니가 ?

백조 · 2007-10-13 05:36:19
4 술마시는 담배피는 등 곳에 돈을 무리하게 헛타이 쓰지 마세요
결코 술담배 하지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랑 달리 속이 좁습니다
작은 일도 쉽게 잊지 못하고 눈물이 나며
쩍하면 밸이 불어나고
사소한 일로 별의별 의심이 다 들고 ...
이게 기본적인 여자의 심리입니다
일반적으로 100엔도 아가와하는 쪼잔한게 여자거든요 ...

5안해와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어기면 여자는 상당히 열불나거든요 
꼭 어기게 될 경우는 사전에 얘기하고
충분히 사과해야 하며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합니다
결코 모든데 와이프한테 머리숙이란 말이 아닙니다
둘뿐의 공간인데 머리숙이면 또 어떻습니까 ?
진짜로 안해를 고분고분 말을 잘 듣도록 다스린다면
결국 남편이 승리한것인데 ㅎㅎ
성공한 남편의 뒤에는 꼭 현숙한 안해가 있습니다
뒤받침 잘 할수 있도록 코를 꾀서 훈련시키시요 ㅎㅎ
지혜로운 남자가 큰 일을 합니다



백조 · 2007-10-13 05:37:22
이외에도 많지만 ...
후에 기회되면 다시 레슨 해드릴게요
하하하
자, 그럼 순리롭기를 !
dho · 2007-10-13 06:29:11
이혼하는게 길이 아닌가?그토록 미우면?
사랑 · 2007-10-13 06:42:05
장모랑 같이 살아요? 님이 안해 한테 손이랑 대고 했어요?
이런 일아니라면 장모가 중간에 나서는건 옳지 못하지요.
장모먼저 쌍욕 했다구요? 님의 부모를 욕했다면 그냥 한마디로 울 부모하곤 상관없는 일이니 부모말 꺼내지 말라고 하면 장모도 느끼는게 있었겠는데...
님이 장모하고 싸우는건 100프로 님의 잘못입니다 .그어떤 내용으로도
또 쓸데 없는 말로 들릴지 모르지만 가시집부모를 존중안하는 남자들 일잘 안풀려요 .

먼저 사과하고 그날 경과랑 잘 장모한테 이야기 해 주세요 .
장모때문에 리혼까지 하면 그건 너무 불행한 선택인것 같아요
유나아 · 2007-10-13 06:43:12
와~~ 백조야  새벽에 자지않구 무슨  렛슨하니? ㅋㅋ 

그나저나 쥔장님....  참 안됏습니다 ,,,  이미 갈라진것같네요??....  갈라진후에
이런고민 무슨 필요합니까 ....  혹시 다시 재결합을 원하신다면 ....  우선 장모님
한테  손이야발이야 용서받으세요 ,, 어쨋든간에  윗사람한테 더구나 장모님한테
대꾸한것 틀렷습니다 ,,,,    그리구 님의안해 ~!!!! 참 ,,, 진정 부모님을 위하는
마음이라면  잘 사는모습보여드려야지!!  사소한일들까지 일일이 다  부모한테
말하면 ,,,  어느부모인들  마음이 편하겟습니까 ....    그니까 먼저 안해와  사이
가 좋아지게끔 ... !!  위에 백조님이 렛슨한것처럼  안해마음을 알아주구  그리구
님의 마음두 전달하구 ....  안해한테 .. <진짜로 부모한테 효도하는거는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는것>이라구  도리를 설명해주세요 ~~~ !!  
지금 문제는 장모가 아니구 안해군요 .. 한마디로 안해부터 잘 다스리세요 ......  !! 
일이 잘 풀리길 바람 ~!!  
sandy · 2007-10-13 08:04:03
무슨 일땜에 장모가 끼였을까요?
원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구 어려운 사이라면 그렇게 쉽게 끼여들지 못할것인데.
원래는 장모하구 님하구 가까운 사이였나 보네요.

자기 자식이 제 앞에 말을 잘 못하면 장모라두 나서서 욕할때두 잇따구 봄다.
어른이니깐 잘못한 젊은 애들 보면 말을 하게 될것이구 사위가 딸을 치푸 한다구 생각하면 참지 못할수두 있지무.
자기 자식을 상처주구 하는 사람을 가만돠둘 부모 어디 잇씁니까.

참견하는게 안좋다구 님이 말하지만
참견 하게 만든 님이 나쁘다구 봅이다.

님이 가장으로서 싯까리 햇따면 장모님이 참견하고 싶어두
비집구 들어올 자리가 없지 않을까요?

그리구 묻구 싶은데 몇번의 외박으로 그냥 싸움이 일어날까요?

아니라구 보는데?

님은 왜 자신하구 부인의 문제를  적지않구
장모를 핑게 대서 이혼할지두 몰른다구 합니까.
부인이 이쁘면 장모가 아무리 미워두 헤여진다는 생각을 못할껍니다.
글구 남남인 이상 서로 맞지 않는 점이 있을껏이구 자기 엄마하구 대비하면 안되죠.

솔직한 말을 하지 않으면 고민상담을 받아줄수가 없네요.
蝶 · 2007-10-13 08:38:38
장모가 그 어떤 원인이 있다고 하여도 삐치지 말아야 할 일은 삐치지 말아야합니다..
삐친다고 해도 일에 대해 론하여지 그렇지 않고 상대방을 욕하는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틀린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가정문제는 형제도 삐칠 일이 아니고...
해결하려면 부부간이 앉아서 해결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러나 님도 자기를 반성해야 할것 같습니다...
왜서 이 지경으로 되엿는가를..
체리 · 2007-10-13 09:24:00
장모님도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욕을 했을지도 몰르지만

같이 장모하구 싸우는건 어디까지나

님의 잘못입니다.

그리구 그것때문에 이혼꺼지 한다면

너무 사비시이 한거같은데요

윈인을 잘 찾구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람니다

백조 · 2007-10-13 09:27:50
한잠 더 자고 다시 왔습니다
내말은 무작정 와이프한테 잘하시요
나뿐 습관있으면 고치구 ...
그럼 와이프가 고발할게 있어야 장모한테 고발하지 ...
맨날 사기나게 사는여자가
남편 칭찬하드라도 시간이 모잘라겠는데 ...
여자는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입이 가볍습니다
잘 교육시켜서 스테키한 마누라로 변신시키시요 ㅎ

인생 · 2007-10-13 09:34:37
님의 말만 듣고 옳고그름을 판단하긴 그렇지만 ......
부부싸움에  남의 부모까지  목욕하는 장모님도  넘 하네요.



쌍칼 · 2007-10-13 10:18:39
참 안됫군요.장모두  장모거니와  안해가  사라밝지  못하니까   그렇지요.
사리박지못한  안해에   도리안따지구  쌍욕하는  장모.   ...참  님도...
그러나  한쪽만  나쁘다면  안되지요.본인한테도   책임이  잇지요.
신 한컬레  잘못사면  일년 고생한대요.여자 하나 잘못만나면  평생고생하고요.거기다  장모까지.......저도 그래요   내가  잘낫던  못낫던   우리부몬  날  잘키울려고 평생을  애써왓는데   남한테   그런수모당하면  못참죠.참으면  자식두  아니구요.

제  생각엔  님이  인생을  다시생각해봐요.  평생을  그렇게  살  자신이  잇으면  몰라도.
어떤건   잘해준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된다해도  댁이  피곤하게  살거고.

남의집일에  이래라저래라  하는건  아니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빙설 · 2007-10-13 10:35:53
행복하게 사는 딸네를 보면 같이 기뻐해도 다 못 기뻐하겠는게

이유없이 끼여들어 갈라놓으려 하는 본가집부모 어디있겠어요 ?

자기딸 행복하게 못하니깐 ,이상분 체면잃더라도 딸을 위해 나선게 아니겠어요?

찌나미니 ,저는 위의 백조님하구 산디님의 말씀에서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갑니다~
플라워 · 2007-10-13 11:12:21
처음에 부인하구 만날때부터 장모 마음에 퍽~ 안드신건 아닌가요?
그걸 거부감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기 부모처럼 생각하고 성심을 다한다면 장모두 점점
인정을 하게 될꺼예요...
제친구 중에 이런 실례가 잇거든요.
장모땜에 갈라진다는건, 갈라지자는 핑계인거 같아요...
나비 · 2007-10-13 11:21:11
장모와 모순이 생기는 일은 듣다 첫소리임다.
울 집은 울 집에서도 사위를 영 고바하고 울 남편도 그래도 장모 제일이야....ㅎㅎ
하는뎅...보통 시부모님과 마찰이 생기는 며느리는 많슴다.
그리고 시부모들땜에 갈라지는 현상도 몇번 밨슴다.
님 같은 경우에 님이 너그럽게 생각한다면 모순이 없어질거에요.
안해가 맘에 들면 처가집 말뚝도 곱다는 말이 있는데
공연히 장모땜에 안해하고 갈라진다는것은 님이 잘못이에요.
그리고 안해하고 맞지 않는다면
그건 갈라져도 후회가 없을거예요.
한번 만나서 헤여진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니깐요.
그리고 지금 애가 없는 상태인지는 몰라두.................
있을때 잘해 · 2007-10-13 12:24:30
백조님... 분석도 잘하구 도리도 잘 밝히고... 하여튼 탄복.
이후 본인이 <<있을때 잘해>>란 월간잡지를 꾸릴때
우리 잡지사의 고민상담의 담당으로 해줫으면...
거울 · 2007-10-13 12:29:13
님이 장모님한테 얕보이지 안쿠사 그 장모님이 그렇게 막하지 못할겁니다.
장모님이라 생각하시지 말고 내가족인원이라 생각하시고
진정으로 대화해보세요..
홍장미 · 2007-10-14 07:32:45
와----백조님 넘 멋있슴다. ...나두 100%찬성함다. 거기에다가 장모를 참지못하고 붙어싸우는게 맡지않다고 생각함다. 언제까지나 어른이시구..사랑하는 와이프의 어머니인데 ...문제가 생겼으면 해결해야지 먼저 물러설생각을하면 어쩜까? 옛날에 이런말이 있지않슴까? 결혼하기전에 나가서 말썽꾸리면 부모욕먹이고 결혼해서 말썽꾸리면 와이프욕먹인다고...어째 손바닥이 그냥 아프겠슴까?? 때리니까 아프지..그러니 자신반성도 하고 백조님 말대로 안해를 쉼터에 와서 여러분들이랑 친구되게 해주시우..어쩌겠슴까? 그래두 일생에 한번인 결혼인데 힘내서 잘해나가기를 원해야지요..여기서 꺾이면 어디서 더잘일어날수있다는 장담이??????????
김치딱깨 · 2007-10-16 10:04:41
장모와 싸우면 안됨.좀 억울하더라도 참으쇼.쌈은 될수록 제집에서 가만가만 하구,

장모님이 사윌 고와해야겠는데.좀 드뭄다,이런 장모.미운댈루 어찌겠슴까.잘 보이게 노력하쇼,늙은이들을 양보해야함다.잉또리짐.얼마 않겠다구,효성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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