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꼼 사비시이 하지무.

가정육아 · #242420

← 가정육아

sandy · 2007-10-12 21:17:12 · 조회 349

우리 수영 배우는데서 카메야마상하구 후루까와상 하구 중국료리 하는 할머니 내 넷이서

이번에 또 연이서 신청해서 배우는데 카메야마상은 수영 25메터를 다 칠줄 알아서

우에 클라스로 승급햇쑴다

맨날 수업중에서두 선생이 코스 중간에 갔을때는

카메야마상의 얼굴에 난 커다란 사마귀 세개를 쳐다보면서 수다두 떨구 햇댔는데

어즌 우에 급 이니깐 다른 코스에서 배우구 있으니깐

만나봐야 끝나서 잠간 옷입을때하구 집에 돌아갈때밖에 없지무.

근데 카메야마상이 내보구 빨리 잘 배와서 우에 클라스 오라 하는데 나는 생각없슴다.

내 지금 초급에서 열심히 해서 25메터 맘대루 헤염칠줄 안다구 해두

중급가믄 체력이 따라 못갈것이구.

수영은 내 좋아하는게 아이니깐 게속 할 마음이 없지무.


그나저나 후루까와상 하구 둘이서 우리는 아직두 일년 더 초급에서 해야 되잰가 하멘설 웃었댔지무.

그래두 그동안 수영 배왓길래 세오오요기는 25메터 할수 있씀다. ㅎㅎ

이것두 큰 성과지무. 원래 물으 영 겁이나 하는데 말임다. ㅎㅎ

빨리 숨쉬는게 되여서 수영 그만두어야갯는데, 아무래두 일년은 더 걸릴것 같슴다. 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거울 · 2007-10-12 21:19:39
나뚜 수영할줄 모릅다. 그래서 수영장 갈까 하는데 ㅋㅋ
sandy · 2007-10-12 21:20:32
거울님. 댕기쇼. 근데 오래 댕겨야 함다.
나는 벌써 일년반이 다 되는데두 아직두 숨쉬는거 못함다. ㅠㅠㅠㅠㅠㅠ
キリン쨩 · 2007-10-12 21:26:02
나는 어쨰 뜨지 않아서 못배우겟습데 ...ㅠㅠ


sandy · 2007-10-12 21:30:30
키린쨩. 도중에 포기하믄 영원히 못배우꾸마.
나는 완전 더 했댓는데머.. ㅎㅎㅎ
거 자꾸 하다보믄 뜨꾸마. 70넘은 할머이두 하는데..
우리 클라스 새로 세명 들왓는데 다 70좌우 되는 같습데다. ㅎㅎㅎ
백조 · 2007-10-12 21:33:48
대단함다 대단해
발루 툭차고 골 물에 들이밀어도
열댔메터는 나가잼다 ?
결국 10메터 헤염칠수 있구나
하하하
sandy · 2007-10-12 21:35:12
백조, 햐..그게 동작없이 그냥 나가믄 되오? ㅉㅉㅉㅉ
내 와늘 동작은 영 매짜지무. ㅎㅎㅎ
근데 숨쉬는게 아이 된단 말이. ㅎㅎㅎ
쌍칼 · 2007-10-12 21:38:46
대단함다..아무렇게라우  뜰수잇는게 ....난  우째그런지   아무리  버득거려두  뜨지않구 까라않는단 말이.....헤염칠줄아는사람보무  제일 부럽슴다.ㅎㅎㅎㅎ
( ^o^)v · 2007-10-12 21:39:13
그만두면 뭘하자구 그램둥??

그만 두지 맙소 ...캬캬
天使的微笑 · 2007-10-12 21:42:53
나는 개구락질 지써 해서그랬는지
크로-루 인츰 배웠습다.
백조 · 2007-10-12 21:49:15
손으 쭉 펴구
리락스 상태에서
발루 툭 차고 머리물에 박은채로 가만있어보쇼
절반넘어 갑니다
근데나는 어째그런지
손발이 맞지 않슴다
4개움직이믄 무조건앞으로 안감다
두발 움직여도 앞으로 전진하고
두손만 움직여도 앞으로 가는데 ...
4개 맞추믄 떡 제자레서 펄럭거린단말임다
이게 더 웃기재 ?
sandy · 2007-10-12 21:49:41
쌍칼. 엥? 남잔게 할줄 몰루? ㅋㅋ 거 원래 바닥거리믄 더 못뜨지무. 리락스 해야지무.
그램 배울라 댕기오.. 나두 여름에 수영장 가믄 너무 갓꼬와루이 해서 배울라 댕겻지무.
원래는 뜰줄두 몰랐지무. ㅎㅎㅎ

땅치기. 엉? 내 수영 그만 두믄 슈지나 피아노 배우자구. 히히히
한꺼번에 너무 마이 하믄 아이되길래... 수영 빨리 배와야 슈지 아이믄 피아노 시작하갯는데 ㅎㅎㅎㅎ


천사미소님. 휴..대단함다, 난 개구락지헤염이구 머이구 할줄 몰룸다.
그래니깐 크로루두 이리 애먹지무. 숨쉬는게 어이 됨다.
천성적으로 운동신경이 없어서 말임다. ㅠㅠㅠㅠ
sandy · 2007-10-12 21:50:57
백조. 하하하. 그게 손발이 리즈므 아이 맞아서 그렇는모내.
울 나그네 날 개구락지 헴으 배와준다는게 내 아무리 해두 아이됩되.
손발이 따로 나가지무.
영환맘 · 2007-10-12 21:51:39
나는 물이 무서바서 수영장 못가는데.
sandy · 2007-10-12 21:52:42
영환맘. 물으 나두 영 싫어 한다.지금두...무섭지무...ㅎㅎㅎ
그래두 오래 하니깐 되더라..지금 마이 나아졌다....
ヒヨコ · 2007-10-12 22:57:12
싼디 세오요기 할줄아는것두 큰성과요!
나는 생각은있는데 다시 시작해두 견지못할가봐서ㅎㅎㅎ
sandy · 2007-10-13 07:50:41
히요꼬. ㅎㅎㅎ 아직 세오오요기두 너무 숙련되게 못하지무.
어쨌든 수영이란게 영 힘드오... 글구 지금두 물이 무섭구...마이나아졌지만.
고맙소..제 말 듣구 내 더 견지 해서 물고기 같이 헤염칠때까지 간바르 해야지무.ㅎㅎ
히요꼬, 제두 이제 시간나믄 하오....
蝶 · 2007-10-13 08:54:14
ㅎㅎㅎ 니 잘 배우고 날 배워달라..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이사를 하려하는데요..동그라미2007-10-13 09:403496
선배맘들 한가지 물어봅시다福星高照2007-10-13 09:173550
전자피아노에 대해서蝶2007-10-13 09:054378
아들 교육에 많이 신경쓰는 남편sandy2007-10-13 08:4234912
웃기는 사진학원선생sandy2007-10-13 08:203485
인사....도박며느리2007-10-13 07:043472
이상한 꿈~찡이2007-10-13 06:584584
이런 장모를 어덯게 생각하는지여?andy2007-10-13 04:3367322
명태 말리운거baby2007-10-13 03:523473
지문을 시작햇는가요??延边사람2007-10-13 02:553472
great!sunny2007-10-12 23:373473
집에서 애기만 키우고 잇는분맘들 .........현이 맘2007-10-12 23:2638020
投資信託の種類나비2007-10-12 23:183501
날 한번 봐주소기다림2007-10-12 22:394119
돈 환전할분 계십니까?코코아2007-10-12 22:263471
아.. 속이 바빠서..영환맘2007-10-12 22:1334714
자리 빌립시다.음...微笑み天子2007-10-12 21:474389
English Conner거울2007-10-12 21:4534911
일본에서 결혼사진찍은분...홀로 아리랑2007-10-12 21:4437610
외국인들이 취직이 어려워지는게 아닐까요?나비2007-10-12 21:4041411
▶ 쪼꼼 사비시이 하지무.sandy2007-10-12 21:1734917
나두 믿찌지 않자구...ㅎㅎㅎ나비2007-10-12 20:503478
ソロバンの玉?로 만든 악세사리..福덩어리^^2007-10-12 20:163473
모두 뭘해요?영환맘2007-10-12 20:0637322
보육원신청을 할때 어떤거 물어보는지요?유정2007-10-12 20:0334611
행복한 집 꾸리기..동그라미2007-10-12 19:463889
떡복이에요~ㅋㅋㅋ눈사람2007-10-12 19:1039411
기가차지무.sandy2007-10-12 18:5534717
이거 정말. ㅉㅉsandy2007-10-12 18:3434717
사회보험에 참가하는것이 좋을가요?시간2007-10-12 17:273476
← 이전173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