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월에 명년 4월에 들어가는 인정보육원에 들여보내려고 하는데
여러븐 저와 같은 정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됨까?
남편은 취직해서 회사다니구 나는 학생임다
애는 지금은 중국에 있는데 명년 2월에 가서 데려오려구 함다
근데 보육원신청할때 어떤걸 물어보는지.그리고 애가 지금 없으니
누가 애를 보는가 하면 중국에서 우리 어머니가 본다고 사실대로
말해야 됨까?그럼 애가 지금 없다고 신청자격이 없어질수도 있지 않는지 해서
고민임다.그렇다고 거짓말을 하자니 앞뒤가 맞지 않고.저는 올해 4월부터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으니깐요.
여러븐들의 의견을 듣고싶슴다.경험담이면 더 좋구요.
여러븐 저와 같은 정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됨까?
남편은 취직해서 회사다니구 나는 학생임다
애는 지금은 중국에 있는데 명년 2월에 가서 데려오려구 함다
근데 보육원신청할때 어떤걸 물어보는지.그리고 애가 지금 없으니
누가 애를 보는가 하면 중국에서 우리 어머니가 본다고 사실대로
말해야 됨까?그럼 애가 지금 없다고 신청자격이 없어질수도 있지 않는지 해서
고민임다.그렇다고 거짓말을 하자니 앞뒤가 맞지 않고.저는 올해 4월부터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으니깐요.
여러븐들의 의견을 듣고싶슴다.경험담이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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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글쎄요.우는 소리는 해야 겟는데 혹시 애가 일본에 없으면 신청못한다고
할까봐 걱정임다.흑흑
그렇잖아도 우리 여긴 인정보육원에 들어가기 영 힘들다고 들었슴다.
면바로 우리 학교 교수님이 우리 시정부의 무슨 프로젝트를 하고있어서
그 교수님이 애가 보육원에 못들어가면 내가 학위를 못딴다는 추천서를
써주겠다고 하는데 들어갈수 있을련지.
영환맘말대로 여러가지로 동정심을 얻어야겠슴다.
할까봐 걱정임다.흑흑
그렇잖아도 우리 여긴 인정보육원에 들어가기 영 힘들다고 들었슴다.
면바로 우리 학교 교수님이 우리 시정부의 무슨 프로젝트를 하고있어서
그 교수님이 애가 보육원에 못들어가면 내가 학위를 못딴다는 추천서를
써주겠다고 하는데 들어갈수 있을련지.
영환맘말대로 여러가지로 동정심을 얻어야겠슴다.
ㅎㅎㅎ
영환엄마가 프로급이구나
하하하
영환엄마가 프로급이구나
하하하
유정엄마님
일단 시약구쇼 지도우후꾸시과에 가서 직접 물어보는게 좋아요.
곳마다 정황이 틀리수 있으니 직접 가서 청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건도 좋구만요.
남편이 회사원이라 님이 학생이라 이런 조건이면 전혀 문제가 없거던요.
그래서 안된다 하면 일단 애의 비자를 넣어서 떨어진후에 그 복사본을 들구 가서
학교가 바쁘니깐 애가 오자마다 보내자고 한다고 말해보세요.
그러나 저의 생각에는 애가 엄마랑 잘 익숙해진담에 보육원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원래 익숙되지 않은 언어환경에 생활조건에 음식습관이랑
보면 애두 힘들어하고 병 날 가능성도 있으니
애가 온후에 한번 다시 고려해보시던지
특별한 경우외에 그래도 애가 안정된담에 들여보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약구쇼 지도우후꾸시과에 가서 직접 물어보는게 좋아요.
곳마다 정황이 틀리수 있으니 직접 가서 청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건도 좋구만요.
남편이 회사원이라 님이 학생이라 이런 조건이면 전혀 문제가 없거던요.
그래서 안된다 하면 일단 애의 비자를 넣어서 떨어진후에 그 복사본을 들구 가서
학교가 바쁘니깐 애가 오자마다 보내자고 한다고 말해보세요.
그러나 저의 생각에는 애가 엄마랑 잘 익숙해진담에 보육원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원래 익숙되지 않은 언어환경에 생활조건에 음식습관이랑
보면 애두 힘들어하고 병 날 가능성도 있으니
애가 온후에 한번 다시 고려해보시던지
특별한 경우외에 그래도 애가 안정된담에 들여보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백조..
내 울음공소는 좀 잘하는 편이짐..
딱 마음먹구.. 할라치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유정엄마...
데려올때.. 비자가 거의 다 나온걸로 해서 신청하세요.
거짓말이라도 하세요
그래서.. 애는 이미 오는거구..
학교도 이미 가는거구..
막판치기라.. 안들가면 안되구..
안들가면.. 세상이 돌아못간다구.. ㅋㅋㅋ
해보세요.
내 울음공소는 좀 잘하는 편이짐..
딱 마음먹구.. 할라치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유정엄마...
데려올때.. 비자가 거의 다 나온걸로 해서 신청하세요.
거짓말이라도 하세요
그래서.. 애는 이미 오는거구..
학교도 이미 가는거구..
막판치기라.. 안들가면 안되구..
안들가면.. 세상이 돌아못간다구.. ㅋㅋㅋ
해보세요.
나비님,영환맘님,우리 애는 비자가 있슴니다.
내가 보낼때 재입국수속까지 해놔서 아무때나
데려올수 있는데 내가 지금 학교에 다니는지라
이제 방학이 1월달이 되면 중국가서 한달있다가
2월에 데려오자고 그럼다.ㅎㅎㅎ
내가 보낼때 재입국수속까지 해놔서 아무때나
데려올수 있는데 내가 지금 학교에 다니는지라
이제 방학이 1월달이 되면 중국가서 한달있다가
2월에 데려오자고 그럼다.ㅎㅎㅎ
나비님,그리고 우리 애가 명년2월달에 와서 명년4월달에 보육원에 보내면 거의 2달정도
나하고 있을시간도 있고 애가 나하고 갈라진지도 1년도 안됨다.익숙해지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다.
나하고 있을시간도 있고 애가 나하고 갈라진지도 1년도 안됨다.익숙해지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다.
백조님,ㅎㅎ.정말 영환맘이 프로급이지요.근데
이제 엄마가 돼보면 어떤땐 정말 초인간이 될수도
있어요.ㅎㅎㅎ.이제 자식이 있으면 말임다.
이제 엄마가 돼보면 어떤땐 정말 초인간이 될수도
있어요.ㅎㅎㅎ.이제 자식이 있으면 말임다.
유정엄마..
애기가 이미 비자가 있다면 말하기 더 좋네요.
그럼 일본에서 낳았어요?
일본에서 낳고.. 애를 중국 보낸거예요?
그렇다면.. 말할때.. 한가지 더 추가.
<어린 애기를 그때 중국에 보낼때만해도
학습 끝내고 내 자신까지 취직한다음..
경제토대가 든든해지면 그때 데려올 생각했다구.
근데.. 어린 애기.. 인젠 이렇게 머나먼 곳에 있는
제대로 안아도 못준 엄마를 그래도 엄마라고 알아보고..
모니타에서 보이는 모습인데도 안기겠다고..
울면서... 난리 피울때는..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다고..
왜서 그때 애를 중국에 보냈을까..
왜서 좀만 더 고생하면.. 이렇게 애절함을 느끼지 않아도 될것인데..
그때 그런 판단을 했을까?
후회함니다.. 우리 부부 인제부터 일본에서 뿌리박고 살 타산인데..
남편 한사람 취직으로 기본의 먹고살기를 해결할 정도이니..
인젠 이런 아픔 더 참기 싫습니다.
애가 인젠... 엄마를 알고 안기려 할 정도이면..
인젠 눈치도 알거고..
눈치를 알기 시작하면.. 성격도 점점 조성되기 시작하는거라.
비록 할머니할아버지 이뻐해주지만 부모옆에 없는 애..
보통 성격 우울해지기 쉽상이라고 들엇습니다.
울 애기 성격이 우울해질가봐 근심스럽습니다.
우울한 애 이지매 당하기도 쉽다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엄마가 옆에서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직도 내가 공부중이라 경제가 힘들지만..
인제부터라도 애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어쨋든 우리 일본에서 살 생각이니..
애가 지금부터 언어도 배우는 계단이라..
지금부터 보육원에서부터 일본어로 시작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주위 사람들 보니.. 더 큰애들을 데려와서 보육원 보내니.
큰애들이 인젠.. 자기 친구들이 정해져서..
언어 곤란과 더불어.. 어울리기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빨리 애를 어울리게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애를 보낸것에 대해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더 후회하고 싶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엄마의 이런 마음 이해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절실히....
노력해보세요....
애기가 이미 비자가 있다면 말하기 더 좋네요.
그럼 일본에서 낳았어요?
일본에서 낳고.. 애를 중국 보낸거예요?
그렇다면.. 말할때.. 한가지 더 추가.
<어린 애기를 그때 중국에 보낼때만해도
학습 끝내고 내 자신까지 취직한다음..
경제토대가 든든해지면 그때 데려올 생각했다구.
근데.. 어린 애기.. 인젠 이렇게 머나먼 곳에 있는
제대로 안아도 못준 엄마를 그래도 엄마라고 알아보고..
모니타에서 보이는 모습인데도 안기겠다고..
울면서... 난리 피울때는..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다고..
왜서 그때 애를 중국에 보냈을까..
왜서 좀만 더 고생하면.. 이렇게 애절함을 느끼지 않아도 될것인데..
그때 그런 판단을 했을까?
후회함니다.. 우리 부부 인제부터 일본에서 뿌리박고 살 타산인데..
남편 한사람 취직으로 기본의 먹고살기를 해결할 정도이니..
인젠 이런 아픔 더 참기 싫습니다.
애가 인젠... 엄마를 알고 안기려 할 정도이면..
인젠 눈치도 알거고..
눈치를 알기 시작하면.. 성격도 점점 조성되기 시작하는거라.
비록 할머니할아버지 이뻐해주지만 부모옆에 없는 애..
보통 성격 우울해지기 쉽상이라고 들엇습니다.
울 애기 성격이 우울해질가봐 근심스럽습니다.
우울한 애 이지매 당하기도 쉽다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엄마가 옆에서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직도 내가 공부중이라 경제가 힘들지만..
인제부터라도 애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어쨋든 우리 일본에서 살 생각이니..
애가 지금부터 언어도 배우는 계단이라..
지금부터 보육원에서부터 일본어로 시작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주위 사람들 보니.. 더 큰애들을 데려와서 보육원 보내니.
큰애들이 인젠.. 자기 친구들이 정해져서..
언어 곤란과 더불어.. 어울리기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빨리 애를 어울리게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애를 보낸것에 대해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더 후회하고 싶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엄마의 이런 마음 이해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절실히....
노력해보세요....
유정엄마님,
제가 인증보육원 신청할때 느낀점임다.참고로 하세요.
첫째,신청조건임다.
고정 직업 (정사원/파또/알바 혹은 재교)이 없으면 애 시중을 들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기에 신청 불가능함다.
유정이네 집 경우는 아빠 회사 다니고 엄마 학교 재교중이니 조건은 오케임다.
조건이 있는 전제하에서 부모 취직증명 (혹은 고용증/재학증명),원천징수증을 제출함다.
그외 신청서를 써서 제출하면 되구요.
둘째,애가 중국에 있어도 신청은 가능하고
데려오겠다는 의지만 보이면 더 확고하게 내려옴다.
애를 떼여두고 있는 부모맘 ,애도 엄마 아빠 그리워하는 맘
이런 감정은 거짓이 없잖슴까.사실대로 다 말하쇼.
이런 이유도 중요하지만
지금 중국에서 할머니가 애를 본다는 사실에 부모님도 년세있고 부모님에게도 부담 더 이상 주지않고 자력으로 애키우면서 힘내겠다는 의지를 보이세요.
셋째,보육원 고르는 문젬다.
어떤때 경우에 따라 본인이 맘에 드는 보육원은
신청인원이 많고 인원이 제한됬다면서
두번째 그리고 세번쩨 희망원까지 선택하게됨다.
그래도 첫번째 희망원은 집에서 가깝고 집에 차도 없어서 편리하다고 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토는 될수록 빨리 가서 신청하는검다.
신청 첫날에 가서 신청하면 더욱 좋고.
보육원 신청은 거의 조건이 비슷한 가정이 신청하기에
객관조건은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함다.
동등한 조건하에서 순서 빨리 쥐는 쪽이 익이라고 봄다.
더우기 두살 ,세살 반은 들어가기 젤 어렵기때문에.
그외도 여러가지 질문이 있을텐데 담당자에 의해 틀릴검다.
그렇지만 부모로서 제 자식을 키우면서 일/학업 열심히 하겠다는
이 사실이 거짓이 없으니 아무 물음도 겁이 안날검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수 있슴다.
유정엄마님,하루 빨리 한가족이 모여서 행복하게 살기 바람다.화이팅!
제가 인증보육원 신청할때 느낀점임다.참고로 하세요.
첫째,신청조건임다.
고정 직업 (정사원/파또/알바 혹은 재교)이 없으면 애 시중을 들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기에 신청 불가능함다.
유정이네 집 경우는 아빠 회사 다니고 엄마 학교 재교중이니 조건은 오케임다.
조건이 있는 전제하에서 부모 취직증명 (혹은 고용증/재학증명),원천징수증을 제출함다.
그외 신청서를 써서 제출하면 되구요.
둘째,애가 중국에 있어도 신청은 가능하고
데려오겠다는 의지만 보이면 더 확고하게 내려옴다.
애를 떼여두고 있는 부모맘 ,애도 엄마 아빠 그리워하는 맘
이런 감정은 거짓이 없잖슴까.사실대로 다 말하쇼.
이런 이유도 중요하지만
지금 중국에서 할머니가 애를 본다는 사실에 부모님도 년세있고 부모님에게도 부담 더 이상 주지않고 자력으로 애키우면서 힘내겠다는 의지를 보이세요.
셋째,보육원 고르는 문젬다.
어떤때 경우에 따라 본인이 맘에 드는 보육원은
신청인원이 많고 인원이 제한됬다면서
두번째 그리고 세번쩨 희망원까지 선택하게됨다.
그래도 첫번째 희망원은 집에서 가깝고 집에 차도 없어서 편리하다고 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토는 될수록 빨리 가서 신청하는검다.
신청 첫날에 가서 신청하면 더욱 좋고.
보육원 신청은 거의 조건이 비슷한 가정이 신청하기에
객관조건은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함다.
동등한 조건하에서 순서 빨리 쥐는 쪽이 익이라고 봄다.
더우기 두살 ,세살 반은 들어가기 젤 어렵기때문에.
그외도 여러가지 질문이 있을텐데 담당자에 의해 틀릴검다.
그렇지만 부모로서 제 자식을 키우면서 일/학업 열심히 하겠다는
이 사실이 거짓이 없으니 아무 물음도 겁이 안날검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수 있슴다.
유정엄마님,하루 빨리 한가족이 모여서 행복하게 살기 바람다.화이팅!
영환맘의 글을 보면 내가 눈물이 나자고 함다.ㅎㅎㅎ.
아무래도 잘 말하면 되겠죠.감사함다.상세하게이유까지
알려주고.
츄립프님,감사함다.정말 2살짜리 애가 제일 들어가기 힘들다고
합데다.그리고 우리 여긴 좀 젊은이들이 많이 살아서 애들도
많슴다.츄립프님의 말을 들으니 이젠 걱정이 안나네요.당당하게
가서 신청해야겠슴다.사실 전번에 애를 보낼때도 인츰 신청이 안돼서
중국에 보냈는데 그대로 말하면 되겠지요.
아무래도 잘 말하면 되겠죠.감사함다.상세하게이유까지
알려주고.
츄립프님,감사함다.정말 2살짜리 애가 제일 들어가기 힘들다고
합데다.그리고 우리 여긴 좀 젊은이들이 많이 살아서 애들도
많슴다.츄립프님의 말을 들으니 이젠 걱정이 안나네요.당당하게
가서 신청해야겠슴다.사실 전번에 애를 보낼때도 인츰 신청이 안돼서
중국에 보냈는데 그대로 말하면 되겠지요.

애가 없어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먼저 신청하구..
자꾸 가서.. 칭칭 거려보세요.
애기 어려서.. 잠시 엄마한테 보였지만.
지금 애가 조금씩 크니깐..
메신저로 엄마를 알아보구.. 채팅할때마다.. 엄마한테 오겠다구 울고불고 한다고.
한번할때마다 눈물나 죽겠다구.
그래서 힘들더라도 데려와야 겠다구 하세요.
요 말을 할때.. 꼭 눈물 가랑가랑 하세요..
포인트.. ㅋㅋㅋㅋ
이제부터 엄마를 알아보는데.. 그래도 엄마품에서 키우고 싶다고.
내년 4월부터 입학이니..
보육원도 4월부터 꼭 들어가야 겠다고
남편이 취직한 상황이라.. 경제상 인젠 얼마동안 안정되였고.
인제부터 데려와도.. 좀.. 될것같구.
음력설을 그나저나.. 중국가서 같이 쇠고 그길에 데려오겠다 하세요.
안가더라도 말은 그렇게 하세요.
신청은 애가 없어도 받아는 줄겁니다.
일단 접수만 한다음.. 여유나는대로 전화하구..
구약소도 자주 출근하고...
항상.. 애가 없어서.. 애를 메신저로밖에 볼수 없는 안타까움.
애가 엄마 찾는 애절한 마음.. 흑흑...
그리고.. 취직했으면.. 민간보육원도 들어가도 괜찮을것 같지만.
인제부터.. 님이 학교를 들어가니.. 학비문제에..
보육원경비로 경제 압력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고.
학교필업하고 데려올 생각도 없는건 아니지만.
애가 엄마 찾을때마다.. 몇일씩.. 눈물로 지내야 하니...
안돼요.. 도와주세요...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