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빠가요..
다음주로 한국을 나가게 되었대요..
지금은 나이도 드셨고
웬만하면 집에서 그냥 쉬게 하고 싶은데요.
저한테는 어린 동생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엄마아빠 부담을 덜어주고자
동생 학비랑 생활비랑 다 대주거든요..
그래도 엄마아빠는 자식한테 부담주는것이
미안하다면서 친척방문으로 한국에
할아버지가 요청해주셔서
돈 안팔고 가는거라면서 기어코 가겠다네요..
아빠가 가서 고생하는건 정말 가슴아프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양로비랑 다 대주는데도
답답해서 그냥 놀고 있지를 못하겠다네요..
아빠는 이미 뱅기표까지 다 예정해놓았고
저로서는 인전 그냥 아빠가 건강히 잘 갔다오기를
간절히 바랄수 밖에 없네요...
다음주로 한국을 나가게 되었대요..
지금은 나이도 드셨고
웬만하면 집에서 그냥 쉬게 하고 싶은데요.
저한테는 어린 동생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엄마아빠 부담을 덜어주고자
동생 학비랑 생활비랑 다 대주거든요..
그래도 엄마아빠는 자식한테 부담주는것이
미안하다면서 친척방문으로 한국에
할아버지가 요청해주셔서
돈 안팔고 가는거라면서 기어코 가겠다네요..
아빠가 가서 고생하는건 정말 가슴아프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양로비랑 다 대주는데도
답답해서 그냥 놀고 있지를 못하겠다네요..
아빠는 이미 뱅기표까지 다 예정해놓았고
저로서는 인전 그냥 아빠가 건강히 잘 갔다오기를
간절히 바랄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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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앵두 언니 맞는 말씀이세요...
엄마도 금방 뒤따라 나가신다니..
저로서 지금부터 할수 잇는일은 돈을 많이 벌어서
한국에 아빠보러 가는거네요..
엄마도 금방 뒤따라 나가신다니..
저로서 지금부터 할수 잇는일은 돈을 많이 벌어서
한국에 아빠보러 가는거네요..
부모님의 고집은 못꺾나봅니다
울아버지도 끝내 나갔습니다
정마 열불납니다
내가 부모 돈댐에 고생한다고
동생이 음악학원 졸업할때까지
땀흘려벌어 다 밀어주었습니다
음악학원학비에 소비 정마 만만치 않습니다
인젠 동생도 졸업해서 제 살도리 합니다
근데 아버지는
내 돈 쓴게 마음에 걸려 제명에 못죽는다면서 ㅠㅠ
환갑도 안쇤다하지 .그나이에 무슨 힘이 있다고
끝내 나가 벌고 있습니다
생각하면 눈물입니다만
고집이 너무 세서 ...
평생 음악선생한게 원통하답니다 ㅠㅠㅠ
울아버지도 끝내 나갔습니다
정마 열불납니다
내가 부모 돈댐에 고생한다고
동생이 음악학원 졸업할때까지
땀흘려벌어 다 밀어주었습니다
음악학원학비에 소비 정마 만만치 않습니다
인젠 동생도 졸업해서 제 살도리 합니다
근데 아버지는
내 돈 쓴게 마음에 걸려 제명에 못죽는다면서 ㅠㅠ
환갑도 안쇤다하지 .그나이에 무슨 힘이 있다고
끝내 나가 벌고 있습니다
생각하면 눈물입니다만
고집이 너무 세서 ...
평생 음악선생한게 원통하답니다 ㅠㅠㅠ
거울님 부모님들두 님하구 다 같은 마음일겁니다.
늙어서 자식한테 신세 안진다구 편안히 로년을 보내시자구
그러는 검다.
몸이 상하지않을정도로 일하시게 하쇼.
집에서 놀면 더 늙슴다.
그래두 외국두 다녀보시면 더 젊어질검다.ㅎㅎ
늙어서 자식한테 신세 안진다구 편안히 로년을 보내시자구
그러는 검다.
몸이 상하지않을정도로 일하시게 하쇼.
집에서 놀면 더 늙슴다.
그래두 외국두 다녀보시면 더 젊어질검다.ㅎㅎ
세상부모 다 같은심정이끄마.
울 엄니드 가지말란데 자기 아직 힘이 자랄때까지는 둘이 로고에 소비돈으 쫌이래드 더 모여서 우리한테 부담으 덜어주겠따면서 갑디다.^^
그냥 우리 자식된자로써 부모고생하는게 맘은 아프지만 더 출세를 해서 부모를 기쁘게 해드리는게 효성인거 같슴다.ㅎㅎ
그니까 넘 가슴아파하지마쇼.
울 엄니드 가지말란데 자기 아직 힘이 자랄때까지는 둘이 로고에 소비돈으 쫌이래드 더 모여서 우리한테 부담으 덜어주겠따면서 갑디다.^^
그냥 우리 자식된자로써 부모고생하는게 맘은 아프지만 더 출세를 해서 부모를 기쁘게 해드리는게 효성인거 같슴다.ㅎㅎ
그니까 넘 가슴아파하지마쇼.
거울님아버진 년세가 얼마나 되는지요?
울 아버진 한국에 몇년가서 돈 좀 벌어왔는데도
또 가겠다네요.60이 다되가는데,내가 생활비랑 대준다해도 제가 벌어야
한다면서.그리고 동생이 능력이 없어서 장가갈때 집도 사주야지
하면서,저도 이런 부모를 생각하면 마음이 넘 아파요,그렇지만 방법이 없지요.
나도 돈이 많아서 부모한테 푹푹 돈 쥐여주는 처지도 못되니까요
울 아버진 한국에 몇년가서 돈 좀 벌어왔는데도
또 가겠다네요.60이 다되가는데,내가 생활비랑 대준다해도 제가 벌어야
한다면서.그리고 동생이 능력이 없어서 장가갈때 집도 사주야지
하면서,저도 이런 부모를 생각하면 마음이 넘 아파요,그렇지만 방법이 없지요.
나도 돈이 많아서 부모한테 푹푹 돈 쥐여주는 처지도 못되니까요
저는 막 할머니까지 동원해서 설득해보았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러니 인전 그냥 기분좋게 잘 되기를 바랄수 밖에 없어요..
자식이 아무리 효도해도 부모 곁에 있어주지 못하면 맘이 허전해져서
그러시는것 같아요..
맞는 말씀이세요.. 지금 우리가 일년이라도 젊을때 열심히 살면서
부모님한테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는거외엔 .......
울 아버지 금년에 세는 나이로 쉰둘이에요..어떻게 고생해서 벌어온 돈인데요..
저는 나중에 부모가 아글타글한 돈을 동생한데 주면 막 못하게 할거에요..

아무리 딸이 보태준다해도 부모마음은 그래도 혼자손에 돈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넌 이미시집간 몸이지,너의 생활도 있는데 한평생너한테 부담을 줄수없어서 그러시지.
몸관리 잘하면서 돈좀벌이게 하는것도 괜찬다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