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먼저날에 연구소소장하구 에지뿌냐했지무,헌게 요즘 나르 보무 못본샤하겠구나,먼저주일두 데타발표할때 나르 빼놓구,와늘으 오늘에두 나보구 다음번에 해라겠지무...그래 내 오늘으느 소장사무실까지 찾아가서 실험노또랑 ,파월포인트랑 들이대멘서 이거느 여기서 유의치있구,저거느 여기서 유의치있구...혼자서 소장이사 듣던말던 연설했지무...갠게 헬레레해서 니 반달에 데타 이리두 많이 나왔는가 하겠구나...누기느 쌍발하무 노는가했는매지 ,그래멘서 오늘 내 데타 안봤들으무 후회할뻔했구나-요래겠구나...헌데 내 그말으 안 믿지무,또 뒤에가서느 ...내 숭할께,허나저나 속이 후련하짐,내 주장하는거 다 말해버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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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했어요 박수 ----
잘했어요 박수 ----
잘 햇씀다.
말하구나면 시워나지요 ?ㅎㅎ
하지만 말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적을 내편으로 만들어
나만을 위하게 하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적을 내편으로 만들어
나만을 위하게 하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이기 때문입니다

하고싶은말 다해야지 참기만 하면
속이 곪아터짐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