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시누이랑 관계어떻게 처리하세요

가정육아 · #2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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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우 · 2007-10-12 14:28:04 · 조회 528
시누이랑 울  동생이랑 업무관계로 연계하나봐요 그런데 울 동생이 약속을 좀 어겼나봐유
그러니 시누는 자꾸 내한테만 조르는거 있죠 처음엔 그래도 울 동생이 약속어겼으니 내가 미안하다구
울 동생보구도 말하구 ㅎㅎㅎ
근데 저번에 또 저보구 약속 안지킨다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구 하고
후에 제가 메세지를 남겼어요 울 동생하구 업무 거래 하지말라구 나도 중간에서 답답하다구 했어요
거래해두 이젠 저한텐 알리지말구 하라구 ㅠㅠㅠ 그렇다구 내가 돈을 주는것두 아니구 여하튼 내가 많이 미안하다구 했어요 ㅠㅠㅠ 이렇게 한 내가 잘못했나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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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귀부인 · 2007-10-12 14:35:00
잘햇습니다 
저는  시누이가없어  잘  모르겠지만 
매번마다    말듣는것도   기분좋을리  없잖습니까 ?!
지니 · 2007-10-12 14:35:32

시동생박에  없어서 잘모르겟는데...ㅎㅎㅎ

중간에서 답답하겟네요.
미래에 · 2007-10-12 14:37:16
사돈끼리는 거리를 멀리 띠고 있어야 합니다...
잘했어요...
사몬 · 2007-10-12 14:44:31
시누이들이 원래 좀 그렇잼까?
일이 잘  되면 한집식구처럼 여기구 일이 잘풀리지 않으면 동생색시는 남이짐.
시누이하구는 너무 가깝게 해도 아니 좋구  일처리 바쁨다. 필경 친형제 아닌게
방법이 없짐.
님이 그렇게 말한게 잘했다고 봄다.
 
チュ-リップ · 2007-10-12 14:44:33
언우야,
너두 답답하겠다야.ㅉㅉㅉ
동생도 어른이고 제 생각이 다 있어서 그러겠지.
누나도 동생 타이르는것도 한두번이지
어떻게 매번마다 주의주겠니.
참 중간에서 답답하구나.ㅋㅋㅋ
시누이와 너 동생 업무 관계 있으면 할말 있으면
동생과 직접 말해라고 해라야.넌 필경 당사자가 아니잖아.
이렇게 동생과 시누이와 시원히 다 말해놓아라.
... ... · 2007-10-12 15:06:31
잘했씀다.  그리고   친척이나  사돈사이에서  돈거래같은거  않하는쪽이  좋씀니다. 중간에  끼여서  바쁘겠씀다. 
백조 · 2007-10-12 15:41:30
머쓴 ㅎㅎ
미안할게 있습니가 ?
둘이 알아처리해라 하시요 ㅠㅠㅠ
왕 시치미를 때고 바쁘다는 피탈로
멀리쯕이 하게 하세요 ㅎㅎㅎ
언우 · 2007-10-12 15:43:23
귀부인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ㅎㅎㅎ
저의편이니 내 마음도 든든하네요
거울 · 2007-10-12 15:45:30
언우님이 뭐 잘못한건 없네요.
직장일은 자기 능력만큼 하는것이지 왜 그걸
집식구들하고 얘기하나요. 특히 사돈지간의 일이라면
안 좋은일이 있다면 더욱 입다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시누이 얘기를 하나하나 들어주면 끝이 없을거에요..

저도 비슷한 입장에 처한적이있는데요
제 동창과 남편직장동료네가 아래윗층에 집을 잡고
사는데요.. 제동창은 저를 만나면 그냥 윗층집
아이가 맨날 울어서 짜증난다네요..
그것도 처음에는그냥 들어주다가 자꾸 그러니까
제가 아이들이 다 그런거 아니냐고 한마디 햇어요..

그후부터 그친구만 만나면 자꾸 그런얘기하니까
만나기 싫어지더라구요....ㅋㅋ
언우 · 2007-10-12 15:49:20
지니님 고마워요 ㅎㅎㅎ
동갑이니 말 낮추세요 ㅎㅎㅎ
언우 · 2007-10-12 15:52:00
미래에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나두 처음엔 울 동생만 욕햇어요 ㅎㅎㅎ 근데 두번이나 저한테 말하니 나도 화가 좀 낫어요 ㅠㅠㅠ
저의 편이 되여주니 넘 고마워요
언우 · 2007-10-12 15:56:08
츄립프야 고맙다 울 딸 다시 재우느라 이제야 답플 단다야
안그래도 내 울 이모부한테 말해서 울 시누한테 주라고 까지 해서 지금 돈은 잘 버린다
ㅎㅎㅎㅎ그래서 이번에는 울동생한테두 말 안햇다
언우 · 2007-10-12 15:57:44
사몬님 고마워요 ㅎㅎㅎ
저두 처음엔 울 동생만 욕햇어요 시누이한테는 미안하다구 하고
근데 두번이나 저한테 말하니 괜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미안하다는말밖에 안하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짜증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언우 · 2007-10-12 15:59:34
... ...님 고마워요 ㅎㅎㅎㅎ 내가 넘 햇나 해서 조금 마음이 ......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어요  다들 일처리 잘햇다구 하니 ㅋ ㅋ ㅋ
언우 · 2007-10-12 16:00:35
백조님 고마워요  마음이 찝찝했는데 이젠 많이 좋아졌어요
님도 맬맬 행복하세요
チュ-リップ · 2007-10-12 16:23:08
언우야,
돈 문제이니까  더 복잡하구나.ㅉㅉㅉ
이번으로 끝이엿으면 좋겠다.

앵두 · 2007-10-12 16:23:27
그냥 모르는척 하구 내버려두세요.

고부관계말구,시누이랑관계도 힘든 관계이지요.

거리를 두구 살면 덜 힘들거요.
언우 · 2007-10-12 16:24:47
거울님 저의 마음 이해해줘 넘 고마워요 ㅎㅎㅎ
이젠 저 마음 많이 좋아졋어요 여기에 들린분들 다 내편이니 ㅎㅎㅎ
언우 · 2007-10-12 16:31:10
그러게 말이다 ㅎㅎㅎ 내말을 듣겟는지
여하튼 츄립프야 고맙다잉
언우 · 2007-10-12 16:34:16
앵두님 고마워요 나두 이젠 모른척해야겟어요 자꾸 내만 힘들어져요 ㅎㅎㅎ
시간지나면 저의맘 알겟죠뭐 ㅎㅎㅎ
행복 · 2007-10-12 18:56:27
언우야, 니가 어간에서 난처하게 됐구나.
업무관계는 너랑 상관없으니깐 그냥 당사자 둘이서 처리하라구 해라.
친척사이에 돈이랑 관계되는 일은 거래 안하는게 좋다구 하잖아.
이구 니가 또 속이 타겠다야.
넌 모르겠다구 해라. 사이에 끼여들지말구.
큰 도움이 안돼서 미안하네!
언우 · 2007-10-12 19:14:17
행복아 오늘은 어찌 여기두 들리냐 ㅎㅎㅎ 그러게 내가 조금 짜증이 났지모 근데 오늘 여기에다 글 올리구 나니 마음이 많이 좋아졌어 ㅋ ㅋ ㅋ
오늘도 수영갔다 왔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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