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랑 울 동생이랑 업무관계로 연계하나봐요 그런데 울 동생이 약속을 좀 어겼나봐유
그러니 시누는 자꾸 내한테만 조르는거 있죠 처음엔 그래도 울 동생이 약속어겼으니 내가 미안하다구
울 동생보구도 말하구 ㅎㅎㅎ
근데 저번에 또 저보구 약속 안지킨다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구 하고
후에 제가 메세지를 남겼어요 울 동생하구 업무 거래 하지말라구 나도 중간에서 답답하다구 했어요
거래해두 이젠 저한텐 알리지말구 하라구 ㅠㅠㅠ 그렇다구 내가 돈을 주는것두 아니구 여하튼 내가 많이 미안하다구 했어요 ㅠㅠㅠ 이렇게 한 내가 잘못했나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시누는 자꾸 내한테만 조르는거 있죠 처음엔 그래도 울 동생이 약속어겼으니 내가 미안하다구
울 동생보구도 말하구 ㅎㅎㅎ
근데 저번에 또 저보구 약속 안지킨다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구 하고
후에 제가 메세지를 남겼어요 울 동생하구 업무 거래 하지말라구 나도 중간에서 답답하다구 했어요
거래해두 이젠 저한텐 알리지말구 하라구 ㅠㅠㅠ 그렇다구 내가 돈을 주는것두 아니구 여하튼 내가 많이 미안하다구 했어요 ㅠㅠㅠ 이렇게 한 내가 잘못했나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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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시동생박에 없어서 잘모르겟는데...ㅎㅎㅎ
중간에서 답답하겟네요.
사돈끼리는 거리를 멀리 띠고 있어야 합니다...
잘했어요...
잘했어요...
시누이들이 원래 좀 그렇잼까?
일이 잘 되면 한집식구처럼 여기구 일이 잘풀리지 않으면 동생색시는 남이짐.
시누이하구는 너무 가깝게 해도 아니 좋구 일처리 바쁨다. 필경 친형제 아닌게
방법이 없짐.
님이 그렇게 말한게 잘했다고 봄다.
일이 잘 되면 한집식구처럼 여기구 일이 잘풀리지 않으면 동생색시는 남이짐.
시누이하구는 너무 가깝게 해도 아니 좋구 일처리 바쁨다. 필경 친형제 아닌게
방법이 없짐.
님이 그렇게 말한게 잘했다고 봄다.
언우야,
너두 답답하겠다야.ㅉㅉㅉ
동생도 어른이고 제 생각이 다 있어서 그러겠지.
누나도 동생 타이르는것도 한두번이지
어떻게 매번마다 주의주겠니.
참 중간에서 답답하구나.ㅋㅋㅋ
시누이와 너 동생 업무 관계 있으면 할말 있으면
동생과 직접 말해라고 해라야.넌 필경 당사자가 아니잖아.
이렇게 동생과 시누이와 시원히 다 말해놓아라.
너두 답답하겠다야.ㅉㅉㅉ
동생도 어른이고 제 생각이 다 있어서 그러겠지.
누나도 동생 타이르는것도 한두번이지
어떻게 매번마다 주의주겠니.
참 중간에서 답답하구나.ㅋㅋㅋ
시누이와 너 동생 업무 관계 있으면 할말 있으면
동생과 직접 말해라고 해라야.넌 필경 당사자가 아니잖아.
이렇게 동생과 시누이와 시원히 다 말해놓아라.
잘했씀다. 그리고 친척이나 사돈사이에서 돈거래같은거 않하는쪽이 좋씀니다. 중간에 끼여서 바쁘겠씀다.
머쓴 ㅎㅎ
미안할게 있습니가 ?
둘이 알아처리해라 하시요 ㅠㅠㅠ
왕 시치미를 때고 바쁘다는 피탈로
멀리쯕이 하게 하세요 ㅎㅎㅎ
미안할게 있습니가 ?
둘이 알아처리해라 하시요 ㅠㅠㅠ
왕 시치미를 때고 바쁘다는 피탈로
멀리쯕이 하게 하세요 ㅎㅎㅎ
귀부인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ㅎㅎㅎ
저의편이니 내 마음도 든든하네요
저의편이니 내 마음도 든든하네요
언우님이 뭐 잘못한건 없네요.
직장일은 자기 능력만큼 하는것이지 왜 그걸
집식구들하고 얘기하나요. 특히 사돈지간의 일이라면
안 좋은일이 있다면 더욱 입다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시누이 얘기를 하나하나 들어주면 끝이 없을거에요..
저도 비슷한 입장에 처한적이있는데요
제 동창과 남편직장동료네가 아래윗층에 집을 잡고
사는데요.. 제동창은 저를 만나면 그냥 윗층집
아이가 맨날 울어서 짜증난다네요..
그것도 처음에는그냥 들어주다가 자꾸 그러니까
제가 아이들이 다 그런거 아니냐고 한마디 햇어요..
그후부터 그친구만 만나면 자꾸 그런얘기하니까
만나기 싫어지더라구요....ㅋㅋ
직장일은 자기 능력만큼 하는것이지 왜 그걸
집식구들하고 얘기하나요. 특히 사돈지간의 일이라면
안 좋은일이 있다면 더욱 입다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시누이 얘기를 하나하나 들어주면 끝이 없을거에요..
저도 비슷한 입장에 처한적이있는데요
제 동창과 남편직장동료네가 아래윗층에 집을 잡고
사는데요.. 제동창은 저를 만나면 그냥 윗층집
아이가 맨날 울어서 짜증난다네요..
그것도 처음에는그냥 들어주다가 자꾸 그러니까
제가 아이들이 다 그런거 아니냐고 한마디 햇어요..
그후부터 그친구만 만나면 자꾸 그런얘기하니까
만나기 싫어지더라구요....ㅋㅋ
지니님 고마워요 ㅎㅎㅎ
동갑이니 말 낮추세요 ㅎㅎㅎ
동갑이니 말 낮추세요 ㅎㅎㅎ
미래에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나두 처음엔 울 동생만 욕햇어요 ㅎㅎㅎ 근데 두번이나 저한테 말하니 나도 화가 좀 낫어요 ㅠㅠㅠ
저의 편이 되여주니 넘 고마워요
나두 처음엔 울 동생만 욕햇어요 ㅎㅎㅎ 근데 두번이나 저한테 말하니 나도 화가 좀 낫어요 ㅠㅠㅠ
저의 편이 되여주니 넘 고마워요
츄립프야 고맙다 울 딸 다시 재우느라 이제야 답플 단다야
안그래도 내 울 이모부한테 말해서 울 시누한테 주라고 까지 해서 지금 돈은 잘 버린다
ㅎㅎㅎㅎ그래서 이번에는 울동생한테두 말 안햇다
안그래도 내 울 이모부한테 말해서 울 시누한테 주라고 까지 해서 지금 돈은 잘 버린다
ㅎㅎㅎㅎ그래서 이번에는 울동생한테두 말 안햇다
사몬님 고마워요 ㅎㅎㅎ
저두 처음엔 울 동생만 욕햇어요 시누이한테는 미안하다구 하고
근데 두번이나 저한테 말하니 괜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미안하다는말밖에 안하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짜증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저두 처음엔 울 동생만 욕햇어요 시누이한테는 미안하다구 하고
근데 두번이나 저한테 말하니 괜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미안하다는말밖에 안하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짜증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 ...님 고마워요 ㅎㅎㅎㅎ 내가 넘 햇나 해서 조금 마음이 ......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어요 다들 일처리 잘햇다구 하니 ㅋ ㅋ ㅋ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어요 다들 일처리 잘햇다구 하니 ㅋ ㅋ ㅋ
백조님 고마워요 마음이 찝찝했는데 이젠 많이 좋아졌어요
님도 맬맬 행복하세요
님도 맬맬 행복하세요
언우야,
돈 문제이니까 더 복잡하구나.ㅉㅉㅉ
이번으로 끝이엿으면 좋겠다.
돈 문제이니까 더 복잡하구나.ㅉㅉㅉ
이번으로 끝이엿으면 좋겠다.
그냥 모르는척 하구 내버려두세요.
고부관계말구,시누이랑관계도 힘든 관계이지요.
거리를 두구 살면 덜 힘들거요.
고부관계말구,시누이랑관계도 힘든 관계이지요.
거리를 두구 살면 덜 힘들거요.
거울님 저의 마음 이해해줘 넘 고마워요 ㅎㅎㅎ
이젠 저 마음 많이 좋아졋어요 여기에 들린분들 다 내편이니 ㅎㅎㅎ
이젠 저 마음 많이 좋아졋어요 여기에 들린분들 다 내편이니 ㅎㅎㅎ
그러게 말이다 ㅎㅎㅎ 내말을 듣겟는지
여하튼 츄립프야 고맙다잉
여하튼 츄립프야 고맙다잉
앵두님 고마워요 나두 이젠 모른척해야겟어요 자꾸 내만 힘들어져요 ㅎㅎㅎ
시간지나면 저의맘 알겟죠뭐 ㅎㅎㅎ
시간지나면 저의맘 알겟죠뭐 ㅎㅎㅎ
언우야, 니가 어간에서 난처하게 됐구나.
업무관계는 너랑 상관없으니깐 그냥 당사자 둘이서 처리하라구 해라.
친척사이에 돈이랑 관계되는 일은 거래 안하는게 좋다구 하잖아.
이구 니가 또 속이 타겠다야.
넌 모르겠다구 해라. 사이에 끼여들지말구.
큰 도움이 안돼서 미안하네!
업무관계는 너랑 상관없으니깐 그냥 당사자 둘이서 처리하라구 해라.
친척사이에 돈이랑 관계되는 일은 거래 안하는게 좋다구 하잖아.
이구 니가 또 속이 타겠다야.
넌 모르겠다구 해라. 사이에 끼여들지말구.
큰 도움이 안돼서 미안하네!
행복아 오늘은 어찌 여기두 들리냐 ㅎㅎㅎ 그러게 내가 조금 짜증이 났지모 근데 오늘 여기에다 글 올리구 나니 마음이 많이 좋아졌어 ㅋ ㅋ ㅋ
오늘도 수영갔다 왔니?ㅎㅎㅎ
오늘도 수영갔다 왔니?ㅎㅎㅎ

저는 시누이가없어 잘 모르겠지만
매번마다 말듣는것도 기분좋을리 없잖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