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쩐지 갑자기 할 일이 없어보이구
손에 일이 갚히지 않는구나......웬 일인지는 내 자신이 잘 알고 있다.
아까 친구한테서 놀다가 금방 돌아와서는 기분이 영 좋았는데...........
지금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그 누구한테도 말할수 없는 심정..........잠이나 빨리 자야겠다.
열븐들도 좋은 밤이 되쇼.
손에 일이 갚히지 않는구나......웬 일인지는 내 자신이 잘 알고 있다.
아까 친구한테서 놀다가 금방 돌아와서는 기분이 영 좋았는데...........
지금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그 누구한테도 말할수 없는 심정..........잠이나 빨리 자야겠다.
열븐들도 좋은 밤이 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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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하니맘
고맙슴다...좋은 밤이 되시구
고맙슴다...좋은 밤이 되시구
나비님은 주기적으로 이렇게 우울해지잼까. ㅋㅋㅋ
ㅎㅎㅎ
내 글에 관심이 많았는가 보네요....글쎄 주기적이라기보다
확실히 그럴만한 일이 있었슴다.
내 글에 관심이 많았는가 보네요....글쎄 주기적이라기보다
확실히 그럴만한 일이 있었슴다.
ㅎㅎㅎ 아직도 안 잤구나 나는 자는가 햇심다..
나비님 나이 어떻게 됩까
나비님 나이 어떻게 됩까
ㅎㅎㅎ
나이 물어 멀 해요?
거울님보다는 이상일걸.......ㅋㅋ
나이 물어 멀 해요?
거울님보다는 이상일걸.......ㅋㅋ
일체에 내 소감을 만장같이 썼는데 조언 해주는 분이 없네요....ㅠㅠㅠ
거울님
한번 가보세요.
조언 잘 부탁드릴께요.
거울님
한번 가보세요.
조언 잘 부탁드릴께요.
너무 좋아하다보니 반응이 따라 못가서 그럴겁니다 ㅎㅎ
거울이는 이제보니 앞에 귀여운 멍멍이 달구 다니는구나 ㅋㅋ
거울이는 이제보니 앞에 귀여운 멍멍이 달구 다니는구나 ㅋㅋ
나비님과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분이 84년 생이라고 친구사귀자고 나서서 ㅋㅋㅋ
혹시나 해서 여쭤봤어요..
혹시나 해서 여쭤봤어요..
나비님 저 이미 풀달고 왔어요...님이나 가서 내 플을 보세요..ㅋㅋ
귀부인님
그게 아니구 진짜 불쾌한 일이 있었슴다.
말하자면 영사하고 ............플 감사함다.
거울님
제가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와까이 하면 얼매나 좋겠슴다?
저의 조카두 84년생은 될겜다.........ㅎㅎㅎ
그게 아니구 진짜 불쾌한 일이 있었슴다.
말하자면 영사하고 ............플 감사함다.
거울님
제가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와까이 하면 얼매나 좋겠슴다?
저의 조카두 84년생은 될겜다.........ㅎㅎㅎ

이것저것잡생각말구 얼른 주무세요 ㅎㅎㅎ
오야스미나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