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에 련뀨에 남편같이 奥多摩湖에 드라이브 갔다왔슴다 ㅎㅎ
점심에 거기 있는 라면집에 들어가서 라면 먹었어요....
결산할때 보니까 레지옆에 투명한 일차성 비닐밥곽(야풀야풀한거)안에 사탕이 있었어요 ㅎㅎ
레지치는 애가 바빠서 내가 좀 기달리게 됐씀다 ㅋㅋ 난 그래서 그 사탕이 손님들한테 거저 먹으라고 놔둔줄 알고 내몫 한알하고 우리 남편몫 한알 이렇게 두알을 비닐밥곽을 훌 열고 가졌슴다 ...
레지 결산하구 남편이 화장실 간거 기다리느라구 고새를 참지 못하고 한알을 껍질을 발라서 홀랑 먹고있는데 레지치는 애가 자꾸 열려진 비닐밥곽을 흘끔흘끔 갸우뚱갸우뚱 보더니 눈길이 내 손에 와서 멎었슴다 ㅎㅎ
눈이 휘둥그래서 내 얼굴 쳐다보잼다 나두 넘 놀래서 눈이 휘둥그래서 같이 쳐다봤슴다.. 아마 그 여자애는 자기가 직접 눈으로 내가 꺼내는걸 보지 못했으니까 뭐라고 말 못하고 나는 나대로 어리둥절해서 서있었어요... 그렇게 놀라는거 보니 손님들한테 먹으라고 내놓은건 아닌거 같았어요.... 남편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어찌나 긴지 막 얼굴이 빨갛게 되였어요.....
도망치듯 나와서 남편하고 사실을 말했더니 날 일본에 와서 첨으로 도적질 다 하는구나 하면서 어찌 놀려주는지 난 부끄러워서 다시 들어가서 사과라도 하고 싶은데 울 남편이 이램다... 지금쯤 그 여자애가 미세에서 널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주위에다 말할꺼라구.....
다시 들어가서 말할까? 하니 남편이 괜찮다고 하면서 돌아올때 그 미세를 또 지나게 되였는데 차유리를 열고 큰소리로 ハイチュウ ありがとう 하고 소리쳐줬슴다.... 당연 미세는 2층이니까 들릴수도 없는데 ㅎㅎ
글구 자기가 인사했으니 그만 잊어먹어람다 ㅎㅎ 근데 그날은 온하루 그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어찌 창피한지 ㅎㅎㅎ
담부터 미세에서 사탕이랑 레지옆에다 놔두어도 이걸 가져도 됩니까 하고 물어보고 가져야겠슴다 ㅎㅎㅎ
점심에 거기 있는 라면집에 들어가서 라면 먹었어요....
결산할때 보니까 레지옆에 투명한 일차성 비닐밥곽(야풀야풀한거)안에 사탕이 있었어요 ㅎㅎ
레지치는 애가 바빠서 내가 좀 기달리게 됐씀다 ㅋㅋ 난 그래서 그 사탕이 손님들한테 거저 먹으라고 놔둔줄 알고 내몫 한알하고 우리 남편몫 한알 이렇게 두알을 비닐밥곽을 훌 열고 가졌슴다 ...
레지 결산하구 남편이 화장실 간거 기다리느라구 고새를 참지 못하고 한알을 껍질을 발라서 홀랑 먹고있는데 레지치는 애가 자꾸 열려진 비닐밥곽을 흘끔흘끔 갸우뚱갸우뚱 보더니 눈길이 내 손에 와서 멎었슴다 ㅎㅎ
눈이 휘둥그래서 내 얼굴 쳐다보잼다 나두 넘 놀래서 눈이 휘둥그래서 같이 쳐다봤슴다.. 아마 그 여자애는 자기가 직접 눈으로 내가 꺼내는걸 보지 못했으니까 뭐라고 말 못하고 나는 나대로 어리둥절해서 서있었어요... 그렇게 놀라는거 보니 손님들한테 먹으라고 내놓은건 아닌거 같았어요.... 남편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어찌나 긴지 막 얼굴이 빨갛게 되였어요.....
도망치듯 나와서 남편하고 사실을 말했더니 날 일본에 와서 첨으로 도적질 다 하는구나 하면서 어찌 놀려주는지 난 부끄러워서 다시 들어가서 사과라도 하고 싶은데 울 남편이 이램다... 지금쯤 그 여자애가 미세에서 널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주위에다 말할꺼라구.....
다시 들어가서 말할까? 하니 남편이 괜찮다고 하면서 돌아올때 그 미세를 또 지나게 되였는데 차유리를 열고 큰소리로 ハイチュウ ありがとう 하고 소리쳐줬슴다.... 당연 미세는 2층이니까 들릴수도 없는데 ㅎㅎ
글구 자기가 인사했으니 그만 잊어먹어람다 ㅎㅎ 근데 그날은 온하루 그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어찌 창피한지 ㅎㅎㅎ
담부터 미세에서 사탕이랑 레지옆에다 놔두어도 이걸 가져도 됩니까 하고 물어보고 가져야겠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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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ㅎㅎㅎㅎㅎ 근데 보통 레지옆에 놓은거느 손님인데 드린느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나나님...신랑말대로 잊어버리쇼....
우정 그런것도 아니고...다음부터 주의하면 되잖습까...
우정 그런것도 아니고...다음부터 주의하면 되잖습까...
안녕 올만이다.
이그...ㅎㅎㅎ 나두 조심해야 겠다.
그렇거이 하구 레지 옆에꺼 걍 훌집어갖구 나오는데...크크
이그...ㅎㅎㅎ 나두 조심해야 겠다.
그렇거이 하구 레지 옆에꺼 걍 훌집어갖구 나오는데...크크
미인송님 나두 그렇게 생각했슴다 하하 근게 크게 망신했슴다 ... 그 여자애두 얼마나 놀랬겠슴까? 크크 다시 생각해보니까 라면집에서 라면 한그릇에 700엔씩 팔면서 사탕 그저 줄수는 없는것 같았슴다 ㅋㅋㅋ
나비님: 글쎄 인제는 잊어야겠는데 생각날때마다 부끄럽슴다 ㅎㅎㅎ 진짜 시퍼런 대낮에 당당하게 도적질 한셈이 되였으니 휴
쇼콜라야 ㅎㅎㅎ 오랫만이다 ㅋㅋ 글쎄 레지옆에 있으면 생각없이 훌 집어오재야? 이번에 그랬다가 정말 창피하더라야 .... 담부터 절대 물어보고 쥐여야지 안그럼 도적이 된다 햐햐햐 너두 물어보고 가져라 크크
나비님: 글쎄 인제는 잊어야겠는데 생각날때마다 부끄럽슴다 ㅎㅎㅎ 진짜 시퍼런 대낮에 당당하게 도적질 한셈이 되였으니 휴
쇼콜라야 ㅎㅎㅎ 오랫만이다 ㅋㅋ 글쎄 레지옆에 있으면 생각없이 훌 집어오재야? 이번에 그랬다가 정말 창피하더라야 .... 담부터 절대 물어보고 쥐여야지 안그럼 도적이 된다 햐햐햐 너두 물어보고 가져라 크크
ㅎㅎㅎ
나나야,ㅎㅎㅎ항상 솔찍해서 귀엽다!ㅋㅋㅋ
나나야,ㅎㅎㅎ항상 솔찍해서 귀엽다!ㅋㅋㅋ
히요꼬야 내 그날은 정말 넘 창피해서 죽을뻔했다 ㅋㅋㅋ
나그네한테 얼마나 놀려댔다구 크크
日本に来て初めて泥棒をしたね하면서 ㅋㅋ
근데 내 사탕을 넘겨주니까 웃으면서 넙적 받아 먹더라 캬캬
나그네한테 얼마나 놀려댔다구 크크
日本に来て初めて泥棒をしたね하면서 ㅋㅋ
근데 내 사탕을 넘겨주니까 웃으면서 넙적 받아 먹더라 캬캬
하하하
너네 남푠동지 웃긴다!ㅋㅋㅋ한참 놀려주구 싫단말안하구 받아먹데ㅋㅋㅋ
니또 요렇게 까발가논걸 알무 어떠해서 와늘 또 얼굴이 뻘개지겠다 ㅋㅋㅋ
너네 남푠동지 웃긴다!ㅋㅋㅋ한참 놀려주구 싫단말안하구 받아먹데ㅋㅋㅋ
니또 요렇게 까발가논걸 알무 어떠해서 와늘 또 얼굴이 뻘개지겠다 ㅋㅋㅋ
님의 글으 읽고 나니까 나두 옛날일이 생각나네요....난 님보다 더한거 도둑질한거는...ㅋㅋㅋ...첨에 일본에 왔을때 스파에 갔다가 결산할려구 레지에 섰단말임다...좀 물건이 많은지라 기다리는게 답답해하는데 마침 그옆에 책코너가 있어서 거기책으 쥐여다가 보구선 그댈루 갖구 나왔슴다....(난 그책들이 그냥 놓여있길래 무료로 발급하는책인가했짐ㅎㅎ....일본에 그런 책들이 많잼까)....썩 며칠후에 어망결에 책뒤르 본게 글쎄 450엔이라구 가격표가 있잼까...내 그당시 저두 모르게 찔 식은 땀이 납데다...ㅎㅎ....내 하마트면 경찰인데 끌리워갈생각하니까....그후 울나그넨데 말한게 울나그네 글쎄 배 끌어안구웃잼까..남은 놀래죽겠는데...ㅠㅠ...울 나그네는 내 이 덜렁덜렁 거리는 성격땜에 못산담다....ㅋㅋㅋ
히요꼬야 ㅎㅎㅎ 한 며칠은 그냥 생각나서 부끄럽더니 오늘 이렇게 활 말해버리고나니 속이 후련하다 크크
남편이 실컷 놀려주고 자기도 받아서 먹더라 ㅋㅋㅋ 어찌나 웃는지 내 영상해서 원 ㅎㅎㅎ
사계절님: ㅎㅎ 님두 그랬어요? 옳슴다 일본에 콘비니에랑 무료로 발급하는 정보지가 많으니까 나두 첨에는 영 헛갈렸어요 ㅎㅎㅎ 근데 모르고 가져온건 악의가 없기에 괜찮슴다 후후 우리 이렇게 서로 위안합시다 캬캬 안그럼 생각날때마다 창피해서 어디 ㅎㅎㅎ
나두 덜렁덜렁 거려서 뭐나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절로 판단해버림다... 그래서 망신도 하구 ㅋㅋㅋ 우리 같이 웃고 잊어먹읍시다 ㅎㅎㅎ
남편이 실컷 놀려주고 자기도 받아서 먹더라 ㅋㅋㅋ 어찌나 웃는지 내 영상해서 원 ㅎㅎㅎ
사계절님: ㅎㅎ 님두 그랬어요? 옳슴다 일본에 콘비니에랑 무료로 발급하는 정보지가 많으니까 나두 첨에는 영 헛갈렸어요 ㅎㅎㅎ 근데 모르고 가져온건 악의가 없기에 괜찮슴다 후후 우리 이렇게 서로 위안합시다 캬캬 안그럼 생각날때마다 창피해서 어디 ㅎㅎㅎ
나두 덜렁덜렁 거려서 뭐나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절로 판단해버림다... 그래서 망신도 하구 ㅋㅋㅋ 우리 같이 웃고 잊어먹읍시다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골속에남겟네 .하지만 모르구 그랜건어찌겟소
자꾸 생각하지마우 ㅎㅎㅎㅎㅎ
그당시당황헷겟소
아저씨한테 하나 몰리우게 됏구나 하하ㅏ하핳
그냥 골속에남겟네 .하지만 모르구 그랜건어찌겟소
자꾸 생각하지마우 ㅎㅎㅎㅎㅎ
그당시당황헷겟소
아저씨한테 하나 몰리우게 됏구나 하하ㅏ하핳
面白いお話ですよね。
みてる側も気持ちが晴れます(笑)
みてる側も気持ちが晴れます(笑)
언냐...
재미있었음다.
다들 레즈옆의 사탕은 공짠줄 알잖엉...
언냐.이쁜사진 홈피에 올려요.내 널러깔껭...
재미있었음다.
다들 레즈옆의 사탕은 공짠줄 알잖엉...
언냐.이쁜사진 홈피에 올려요.내 널러깔껭...
꿀꿀아 ㅋㅋㅋ 놀려댈 일을 했다 ㅎㅎㅎ 그래 몰라서 그랬짐 담부턴 물어보고 가져야지 ㅋㅋ 아저씨 그찮아도 이제는 혼쭐이 나서 미세에가서 거저 나눠주는것도 못가지겠지?? 요랜다 크크크
준이맘님 ㅎㅎ 그 당시에는 황당해서 정말 식은땀이 쫙----났어요 ㅋㅋㅋ 막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도망치고싶었어요 ㅋㅋㅋ 기분이 개인다니 나도 덩달아서 좋네요 ㅎㅎㅎ
많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ㅎ
준이맘님 ㅎㅎ 그 당시에는 황당해서 정말 식은땀이 쫙----났어요 ㅋㅋㅋ 막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도망치고싶었어요 ㅋㅋㅋ 기분이 개인다니 나도 덩달아서 좋네요 ㅎㅎㅎ
많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ㅎ
만남아 ㅎㅎㅎ 사진은 까먹고 한장도 안찍었다 ㅠㅠㅠ카메라는 가지고 갔는데 ㅎㅎㅎ
담부터는 주의해야짐 안그럼 정말 망신한단데 ㅎㅎㅎ
요새는 넘 실해져서 사진찍기 영 싫다 얼굴이 와늘 만티돼서 나온다 햐햐햐
담부터는 주의해야짐 안그럼 정말 망신한단데 ㅎㅎㅎ
요새는 넘 실해져서 사진찍기 영 싫다 얼굴이 와늘 만티돼서 나온다 햐햐햐
모르구 먹은건 다 보약임다,,,ㅎㅎㅎ
보는도적은 도적이라 아이하쟇구 머임까,,,ㅎㅎㅎ
보는도적은 도적이라 아이하쟇구 머임까,,,ㅎㅎㅎ
와이님 ㅎㅎㅎ 악의없는 도적이 됐어요 ㅋㅋㅋ 레지옆에 있으니 공짜인가 착각하고 ㅋㅋㅋ 아뭇튼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슴다 ㅎㅎㅎ
와이님은 입덧은 나아졌어요? ㅎㅎㅎ 배속에서 생명이 커가는 신비로움 ㅎㅎ
즐태하세요 ㅎㅎㅎ
와이님은 입덧은 나아졌어요? ㅎㅎㅎ 배속에서 생명이 커가는 신비로움 ㅎㅎ
즐태하세요 ㅎㅎㅎ
아무리 레지옆에 있다해두 혹은 공짜로 손님한테 주는것이 맞다해두 미세의 사람들이 직접 주지않은 이상 어찌 혼자서 가짐니까? 플을 않남기는 사람들은 아줌마정신이라구 웃으며 지나가겠씀다.
ㅎㅎㅎ 언냐 넘 웃겼다 나도 레지옆에 있으면 공짜인줄 알았더니 이젠 어디가나 조심해야겠다 ㅋ ㅋ ㅋ
그리고 형부도 넘 웃겼다 모르고 가졌으니 도적은 아니짐 ㅎㅎㅎ
그리고 형부도 넘 웃겼다 모르고 가졌으니 도적은 아니짐 ㅎㅎㅎ
히요꼬언니두 있네 다시들어와서 인사하고 가야지
언냐 안뇽 ㅋ ㅋ ㅋ 언니 이쁜사진두 올려 ㅎㅎㅎ
언냐 안뇽 ㅋ ㅋ ㅋ 언니 이쁜사진두 올려 ㅎㅎㅎ
나나님 안녕
아직두 베란다에 꽃을 키우고 잇어요?
최근은 잘않보이네요.
보통 레지옆에 나두는 사탕은 손님더러 어서 드세요 란 뜻인데
ハイチュウ라니까 반신반의되구
뭐 그래두 와쿠와쿠한 경험이 잇어서 그 순간 한살정도 젊어지는것이 아닐까요?
다정한 부부사진 올려주세요.
아직두 베란다에 꽃을 키우고 잇어요?
최근은 잘않보이네요.
보통 레지옆에 나두는 사탕은 손님더러 어서 드세요 란 뜻인데
ハイチュウ라니까 반신반의되구
뭐 그래두 와쿠와쿠한 경험이 잇어서 그 순간 한살정도 젊어지는것이 아닐까요?
다정한 부부사진 올려주세요.
28만부자님: ㅎㅎ 울 남편도 그랩데다 ...공짜면 레지치는 사람이 가져라고 말이라도 한마디 할꺼라구요 ㅋㅋ 근데 야끼니끄집에랑 가믄 껌이랑 사탕이랑 내놓고 자기절로 막 가져가두 되잼다?? 난 항상 그래는데 ㅎㅎㅎ
플을 안남기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하는지야 내가 알턱이 없죠? ㅎㅎㅎ
언우야 글쎄다 레지옆에 있으니까 당연히 공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야 ㅎㅎㅎ
정말 망신했지모 ㅋㅋㅋ 온하루 놀려댔지무 ㅎㅎㅎ 챙피해서 원 ㅎㅎㅎ
요새는 바쁘니? 잘 안보여서 말이다 ㅋㅋㅋ
쟈스민님: 꽃이 다 개미가 와서 먹어버렸어요...여름내내 활짝 피여있어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데 ㅠㅠㅠ 우울할때랑 꽃하고 말이랑도 하면서 보냈는데 글쎄 개미떼가 몰려와서 잎파리랑 다 뜯어먹었어요 엉엉 ㅠㅠㅠ
맞아요 ㅎㅎㅎ 그게 하이쮸랬단말임더 ㅎㅎㅎ 나는 사탕인가 하고 가졌는데 열어보니 히이쮸였어요 ㅋㅋㅋ 이렇게 덤벙덤벙해서 망신하기는 한창이예요 ㅎㅎㅎ
우리부부 사진 너무 올려서 인젠 여기분들이 거진다 내 얼굴 알리라 생각하면서 부끄러바서 못올리겠습니다.... 전번에 친구남편(처음 보는분) 이 글쎄 나를 보더니 쉼터에서 부부간사진 본적이 있다고 ㅎㅎ 그래서 내 좀 반성했슴다... 근데 내 사진 그렇게 많이 올렸던가요??ㅎㅎㅎ
플을 안남기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하는지야 내가 알턱이 없죠? ㅎㅎㅎ
언우야 글쎄다 레지옆에 있으니까 당연히 공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야 ㅎㅎㅎ
정말 망신했지모 ㅋㅋㅋ 온하루 놀려댔지무 ㅎㅎㅎ 챙피해서 원 ㅎㅎㅎ
요새는 바쁘니? 잘 안보여서 말이다 ㅋㅋㅋ
쟈스민님: 꽃이 다 개미가 와서 먹어버렸어요...여름내내 활짝 피여있어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데 ㅠㅠㅠ 우울할때랑 꽃하고 말이랑도 하면서 보냈는데 글쎄 개미떼가 몰려와서 잎파리랑 다 뜯어먹었어요 엉엉 ㅠㅠㅠ
맞아요 ㅎㅎㅎ 그게 하이쮸랬단말임더 ㅎㅎㅎ 나는 사탕인가 하고 가졌는데 열어보니 히이쮸였어요 ㅋㅋㅋ 이렇게 덤벙덤벙해서 망신하기는 한창이예요 ㅎㅎㅎ
우리부부 사진 너무 올려서 인젠 여기분들이 거진다 내 얼굴 알리라 생각하면서 부끄러바서 못올리겠습니다.... 전번에 친구남편(처음 보는분) 이 글쎄 나를 보더니 쉼터에서 부부간사진 본적이 있다고 ㅎㅎ 그래서 내 좀 반성했슴다... 근데 내 사진 그렇게 많이 올렸던가요??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님 귀여운 여자같애요
나나님 귀여운 여자같애요
므하하
오미양게로 파는사탕 드신거구만요 ㅎㅎㅎ
그런게 더 맛있잼까 ?ㅎㅎ
오미양게로 파는사탕 드신거구만요 ㅎㅎㅎ
그런게 더 맛있잼까 ?ㅎㅎ
귀부인님 ㅎㅎㅎ 귀여운 여자애라니? 좋아서 입이 헤벌쭉 ㅋㅋㅋ
근데 내 영 나이 많이 먹은 아줌마인데 ㅎㅎㅎ
백조님 ㅎㅎ 후에 생각해본게 아무래도 그 미세에서 오미야게로 파느라고 내놓은것 같슴데다 ㅎㅎ 근게 내 두개 가져다 먹어서 두개 쫄아서 어떻게 팔아먹겠는지? ㅎㅎㅎ
담부터 조심해야겠어요 ㅎㅎㅎ
근데 내 영 나이 많이 먹은 아줌마인데 ㅎㅎㅎ
백조님 ㅎㅎ 후에 생각해본게 아무래도 그 미세에서 오미야게로 파느라고 내놓은것 같슴데다 ㅎㅎ 근게 내 두개 가져다 먹어서 두개 쫄아서 어떻게 팔아먹겠는지? ㅎㅎㅎ
담부터 조심해야겠어요 ㅎㅎㅎ
남편이 참 로맨틱하구 귀엽구나,귀엽다는 단어쓰면 실례겠지만진짜 귀엽게 처사하네.
이렇게 종종이라도 얼굴 내밀어줘.ㅎㅎㅎ
이렇게 종종이라도 얼굴 내밀어줘.ㅎㅎㅎ
언니 ㅎㅎㅎ 아이디 번쩍번쩍하는게 멋있소양 ㅎㅎㅎ
남편이 소리쳐줄때 어찌 감사한지 ㅎㅎㅎ 내 무참한거 빨리 잊어먹으라고 와늘 목청껏 소리칩데 캬캬
근데 대신 남편한테는 죽게 놀려댔짐 ㅎㅎㅎ
언니두 드문드문 얼굴이라도 비치오 넘 보기 바빠서 ㅎㅎㅎ
남편이 소리쳐줄때 어찌 감사한지 ㅎㅎㅎ 내 무참한거 빨리 잊어먹으라고 와늘 목청껏 소리칩데 캬캬
근데 대신 남편한테는 죽게 놀려댔짐 ㅎㅎㅎ
언니두 드문드문 얼굴이라도 비치오 넘 보기 바빠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