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있는분들 좀 물어보자구요.
산후조리에 다들 친정부모님이 와서 해줬어요?
시어머님이 해주신분은 있으세요?
돌멩이가 날아올지 모르지만 무릅쓰고 한번 물어보구싶어서 ㅋㅋㅋ
시어머님이 오시면 많이 힘든가요? 스트레스많이 싸입니까?
산후조리에 다들 친정부모님이 와서 해줬어요?
시어머님이 해주신분은 있으세요?
돌멩이가 날아올지 모르지만 무릅쓰고 한번 물어보구싶어서 ㅋㅋㅋ
시어머님이 오시면 많이 힘든가요? 스트레스많이 싸입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난 아직 모르겠지만 ...난 울엄마 신청해서 산후조리 해달라지구...
솔직히 시어머님은 별로...ㅠㅠ
솔직히 시어머님은 별로...ㅠㅠ
나는 친정어머니가 더 편할거 같습다..
지금 부터 친정 집에 있슴다..ㅋㅋ
나중에 효도두 친정 엄마 한테 더할검다...ㅋ
남편이 보무 죽엇슴다..ㅋ
지금 부터 친정 집에 있슴다..ㅋㅋ
나중에 효도두 친정 엄마 한테 더할검다...ㅋ
남편이 보무 죽엇슴다..ㅋ
마모동생 ㅋㅋㅋㅋㅋ 너야 친정부모오셔서 맨날 행복했지? ㅎㅎㅎ
그래도 부모님은 외손자덕에 맨날 웃으면서 지낼수있어서 행복이지머 ㅎㅎㅎ 수고스럽더라두 ㅎㅎㅎ
에미리님 네,님 심정이해합니다. 전 사정이 좀있어서 ㅠㅠㅠ
그래도 부모님은 외손자덕에 맨날 웃으면서 지낼수있어서 행복이지머 ㅎㅎㅎ 수고스럽더라두 ㅎㅎㅎ
에미리님 네,님 심정이해합니다. 전 사정이 좀있어서 ㅠㅠㅠ
그래두 친정부모가 만만하구 좋을꺼같은데요....아무리 시부모하구 관계가 좋다고한들 친정부모만큼 편하겠슴니까....비록 이것저것 시켜서 힘은 드시겠지만은 .....
튤립님 지금 중국이세요? 넘 부러워요.저도 엄마한데 아마에하구싶은데 뜻데로 한돼서요. ㅎㅎㅎ 친정어머님께 많이많이 효도하세요.
사계절님 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친정엄마가 다른 사정으로 올수있을지 몰라서요.그래서 여러분게 물어볼려구 ㅎㅎㅎ
나두 울 엄마 아버지 신청할까 하는데 딱 음력설이랑 끼와서 비자 제대루 나올까 근심이다,,,
앵두언니.. 나 어려서 잘 모르지만 도리대로 라면 그래도 친손자 인데 시부모님한테 먼저 보여드려야 나중에도 서운함을 사지 않을것 같아요..
근데 저의 시어머님 되시는분은 갑형간염에 간경화 초기 라서 좀 찜찜하네요...
근데 저의 시어머님 되시는분은 갑형간염에 간경화 초기 라서 좀 찜찜하네요...
와이동생 글케말이다,나도 그러니 좀 걱정이다 ,울 둘이 얼마 차이 안나잖니? 누굴 요청해도 시기가 딱 양력설 ,음력설 그때라서 ㅠㅠㅠ
거울동생 그래? 시어머님이 병있으면 친정부모가 낮겠다.간염은 전염할수있으니,어른에게도 애한테도 안좋으니말이다 .
거울이 말이 맞아.
울집도 먼저 시집에 청시했다가
시엄마가 아직 퇴직안했길래 울친정집에 도로 부탁해서 울집에서 왔던거다.
나눈 첨부터 친정집에서 왔음 했지만
그래도 손주는 성씨가 시집을 따르니 순서는 지켜야할꺼 같은뎅...
아님, 시집에 전화해서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든가...
울집도 먼저 시집에 청시했다가
시엄마가 아직 퇴직안했길래 울친정집에 도로 부탁해서 울집에서 왔던거다.
나눈 첨부터 친정집에서 왔음 했지만
그래도 손주는 성씨가 시집을 따르니 순서는 지켜야할꺼 같은뎅...
아님, 시집에 전화해서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든가...
마모 ㅋㅋㅋㅋ 건데,시부모님들이 70이 넘은지라, 신체도 안좋아서 걱정이다.시어머니도 울 엄마가 지금 중국에 있으니,친정엄마를 요청하겠지하고 생각하구 있구,울 엄마가 와서 반년,그다음 시부모들이 와서 반년 애봐주겠다고 했지만 ㅠㅠㅠ 난 시부모님 몸이 안좋아서 넘 걱정,시아버지야 건강하신데,시어머니가 심장이 안좋아서 ㅠㅠㅠ
저도 저의 친구도 모두 친정부모가 와서 돌봐줬어요. 출산후 무어나 자기하고싶은대로 할수없으니까 저는 자연적으로 요구도 많아지더라구요. 친정부모니까 아무런 말두 없이 해주지만 시부모면 그렇게 마음대로 해달라구 할수 있겠어요? 제마음대로 되지않으면 자연적으로 스트레스두 받을거잖아요. 앵두님두 친정부모나 시부모나 편한한쪽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오늘 마지막 한마디는 언니집에서 하장.
내 지금 입안에서 입김이 막 나간다.이상하지?
바깥에는 해가 바짝 났는데말이다.ㅋㅋㅋ
몸안이 타구 있나?
이제부터 놀라간다.ㅎㅎㅎ
내 지금 입안에서 입김이 막 나간다.이상하지?
바깥에는 해가 바짝 났는데말이다.ㅋㅋㅋ
몸안이 타구 있나?
이제부터 놀라간다.ㅎㅎㅎ
산후조리는 친정엄마 그래도 좋아요..
시어머님도 엄마니 잘해주지만..
며느리로서 좀 눈치보여서 슬그머니 스트레스 받아요..
편한히.. 그래도 친정엄마 청하세요.
대신 여유생기면.. 잘 보상해드리구요..
딸이 시어머니 눈치에 산후조리 제대로 못했다면.. 친정엄마도 가슴아플겁니다.
시어머님도 엄마니 잘해주지만..
며느리로서 좀 눈치보여서 슬그머니 스트레스 받아요..
편한히.. 그래도 친정엄마 청하세요.
대신 여유생기면.. 잘 보상해드리구요..
딸이 시어머니 눈치에 산후조리 제대로 못했다면.. 친정엄마도 가슴아플겁니다.
봄꽃님 고마워요. 저도 그렇게 하구픈데, 일이 잘 될지 모르겠어요.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마모야 엉? 입안에서 입김? 춥냐? 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놀러가니?
마모야 엉? 입안에서 입김? 춥냐? 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놀러가니?
영환맘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시어머님이 해주겠다고 하지만 늙은 부모를 부려먹을수 없어서 ㅋㅋㅋ 제 친엄마면 그래도 좀 시킬것같은데요 . 그래서 이렇게 열분의견 물어보구싶어서 ㅎㅎㅎ
전 친정엄마가 원래일본에 계셔서 당연히 ....근데 산후조리고 뭐고 전애들면회로 병원 출퇴근하다싶이 하다보니...몸조리도 못하고 ...몸다 버렸습니다...지금생각해도 쇼가나이란 생각밖엔...뼈도 쑤시고..말이 아닙니다...
시어머니라도 잘해줄꺼같네요...
근데 나두 시어머니 별루..우에 어느분말처럼..ㅎㅎ
울남편보무 좋아 안하겠당...
이젠 나두 좋잰소리 지내해서 남편 습관된거같습니다...말해두 못들은척합니다
시어머니라도 잘해줄꺼같네요...
근데 나두 시어머니 별루..우에 어느분말처럼..ㅎㅎ
울남편보무 좋아 안하겠당...
이젠 나두 좋잰소리 지내해서 남편 습관된거같습니다...말해두 못들은척합니다
쌍둥이 마미님 산후 몸조리가 맣이 중요하다구 들어서요. 이제부터라두 몸조심하세요 .ㅎㅎㅎ
잘 해줄거라는것 믿는데, 저 와가마마못할까봐 ㅋㅋㅋ 좀 걱정도 있어요.
저도 친구만나서 이런얘기 자주해서 울 남편도 못들은척해요 ㅋㅋㅋ
쌍둥이형제들은 잘 있지요? 애들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ㅎㅎㅎ
잘 해줄거라는것 믿는데, 저 와가마마못할까봐 ㅋㅋㅋ 좀 걱정도 있어요.
저도 친구만나서 이런얘기 자주해서 울 남편도 못들은척해요 ㅋㅋㅋ
쌍둥이형제들은 잘 있지요? 애들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ㅎㅎㅎ
다른것보다 애낳구 우울해지기쉬운데 그래두 제엄마무 편해서 좋을같슴다 ㅎㅎ
미인송님 고마워요 ㅎㅎㅎ 저도 될수있는한 친정엄마가 와줬으면 합니다 .
윗분들 얘기처럼 친정엄마가 제일이재 ㅎㅎㅎㅎ
난 울엄마 오라하겟다 ㅋㅋㅋ
울시집에서는 원래 산후조리 생각두 하는같지않다~~
울엄마가 시어머니보다 젊구하니까말이 ...
난 울엄마 오라하겟다 ㅋㅋㅋ
울시집에서는 원래 산후조리 생각두 하는같지않다~~
울엄마가 시어머니보다 젊구하니까말이 ...
랑정 ㅋㅋㅋ 그래말이다 .엄마가 오면 편하지머 ㅎㅎㅎ 너도 지금 점심중?
이미 다 먹었다 ㅎㅎㅎ
지금쯤 넌 잠자러갔겠지 ...
지금쯤 넌 잠자러갔겠지 ...
시어머니가 왔다해서 다 스트레스를 받는것은 아니예요
난 시어머니도 제 엄마처럼 부려먹었어요.좀은 섭섭할때도
있었지만 난 시어머니가 잘 해서 얼마나 고마운지.글게 사람마다
다르니깐 잘 모르겠지만.시어머니라고 너무 생각하지 말고 平常心으로
대하면 된다고 보는대요,내가 너무 뻔뻔해서 그런지?ㅎㅎ
근데 시어머님 년세가 70이면 호리하는데 좀 힘들건데요
난 시어머니도 제 엄마처럼 부려먹었어요.좀은 섭섭할때도
있었지만 난 시어머니가 잘 해서 얼마나 고마운지.글게 사람마다
다르니깐 잘 모르겠지만.시어머니라고 너무 생각하지 말고 平常心으로
대하면 된다고 보는대요,내가 너무 뻔뻔해서 그런지?ㅎㅎ
근데 시어머님 년세가 70이면 호리하는데 좀 힘들건데요
랑정아 맞다 ㅋㅋㅋ 자다가 돌아왔다 ㅋㅋㅋ
눈빛님 네. 맞는 말씀이요. 시어머님도 제자식이라면 끔찍이 해주는 분이라서 정성껏해주리라 믿지만 ,제가 좀 민감한편이여서 ㅠㅠㅠ 년세도 많고해서 행여나 잘못되면 어쩌나해서 걱정도 들구요.
눈빛님 네. 맞는 말씀이요. 시어머님도 제자식이라면 끔찍이 해주는 분이라서 정성껏해주리라 믿지만 ,제가 좀 민감한편이여서 ㅠㅠㅠ 년세도 많고해서 행여나 잘못되면 어쩌나해서 걱정도 들구요.
양쪽 엄마가 서로 오겠대서 ....
둘다 못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둘다 삐졌습니다
겨우 영양제람 사주메 얼레슴다
누구오든 고생할거 같아서 ...
남푠하고 손잡고 하다가
정 바쁘믄 일본에서 헤르파로 대체할 타산입니다
둘다 못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둘다 삐졌습니다
겨우 영양제람 사주메 얼레슴다
누구오든 고생할거 같아서 ...
남푠하고 손잡고 하다가
정 바쁘믄 일본에서 헤르파로 대체할 타산입니다
시엄마두 잘해주는데 진짜 불편한데가 많더라!아직도 친정이 더 편하니 .
나는 첫애떄는 친정에 가있었고 둘째낳을떄는 시엄마가 와있어서 넘 비교가 잘됬다.ㅎㅎ
나는 첫애떄는 친정에 가있었고 둘째낳을떄는 시엄마가 와있어서 넘 비교가 잘됬다.ㅎㅎ
백조님 엉? 그럼 누구도 안와요? 남편분회사도 다니실건데,괜찬을가요?
오누이마미야 역시 그렇구나 ㅠㅠㅠ 휴 .......
오누이마미야 역시 그렇구나 ㅠㅠㅠ 휴 .......

근데 느낀점이라면 정말 고생시키는거 같드라.
가슴이 아파서리...
될수 있음 시엄마 부르세요...
울신랑 이글 보문 안데는뎅...